주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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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스타들의 약혼녀, 본부인과 불륜상대
휴그랜트 (영국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영국 배우)휴 그랜트와 13년간 연인관계를 지속했고 약혼한 사이였음 디바인 브라운 (LA의 성매매여성)휴 그랜트와 자동차에서 관계를 갖다 성매매혐의로 경찰에 체포 아놀드 슈왈제네거 (미국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 미국 명문가인 케네디가의 일원 마일드레드 배나20여년간 아놀드 슈왈제네거 집의 가정부로 일함 주드 로 (영국 배우) 시에나 밀러 (미국 배우)주드 로와 약혼했던 사이 데이지 라이트주드 로의 아이들을 돌보던 보모 웨인 루니 (영국 축구선수) 웨인 루니의 부인 콜린 루니 제니퍼 톰슨 (성매매여성)아내가 임신한 사이 친구에게 소개받은 성매매에이전시를 통해서 만나 외도 라이언 긱스 (영국 축구선수) 라이언 긱스의 부인 스테이시 긱스 불륜왕 다운 개족보.. 10살 어린 방송인, 모델.. 남동생의 부인, 남동생 부인의 엄마까지 건드림 타이거 우즈 (미국 골프선수) 불륜계의 끝판왕 등장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 10명이 넘는 타이거우즈의 불륜상대들(옆집 아가씨, 포르노배우, 매춘부, 칵테일웨이트리스, 스키선수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패션 기록하기] 스압) 스타일리쉬한 영화 "Mr. Ripley(리플리)" & 쥬드로(Jude Law )
(화이트 재킷, 화이트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 모든 게 완벽하다. 거기에 주드로라는 인물은 영화 속의 디키를 너무나 멋지게 만들었다.) [패션 기록하기] 스압) 스타일리쉬한 영화 "Mr. Ripley(리플리)" & 쥬드로(Jude Law ) 거의 못해도 7 - 8번은 본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이고, 요즘 영화처럼 내용을 잔뜩 꼬지도 않았다. 사실 꼬아도 상관없기는 한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공포 빼고는 다 좋아한다. "공포 영화는 내 인생에서 혼자 번 기억이 없다." 어려서부터 귀신 나오고 이러는 거 끔찍이 싫어해서보면 담이 걸리기에 안 본다. 좀비물은 좋아한다. 아무튼 Mr. Ripley(리플리) 주연들부터가 짱짱하다. 주연. 맷 데이먼 (톰 리플리) 주드 로 (디키 그린리프) 귀네스 팰트로 필립 시모어 호프먼 (프레디 마일스) 케이트 블란쳇 (메레디스 로그) 내용은 이렇다. 요약 1. 리플리(맷데이먼) 은 디키(주드로)를 미국에 있는 디키의 찬아버지에게 대려오는 조건으로 돈을 받는다. 2. 디키를 데려오기 위해 디키와 비슷해지기로 함(취미, 좋아하는 거, 말투, 학력위조) 3. 이탈리아 도착 디키를 본 순간 리플리는 그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낌(동성애적 내용 포함 그렇다고 뭘 하지는 않음) 4. 친구처럼 지내던 디키와 리플리는 리플리의 이상한 감정을 알아챔 그리고.... 5.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무튼 영화는 꼭 보기를 강추하며, 나는 여기서 영화 내용을 말하고 싶지 않았다. 나는 영화도 좋아하고 "옷"을 더 좋아한다. 여기서 말하려는 내용도 영화 속의 특히 디키(주드로)의 스타일이다. (멋지게 포마드를 바른 3자 탈모의 표본 주드로 하지만 여자들을 반하게 할만한 매력이 더많다.) 이 영화는 위에 내용에서 말했다시피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다. 우리가 이탈리아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화려한 스타일의 수트와 멋을 아는 남자들 더 설명이 필요한가? 디키는 이탈리아 생활에 젖어있는 미국인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는 미국인 보다 오히려 더욱더 이탈리안같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는 제대로 된 이탈리아 클래식과 캐주얼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는 이때부터 대머리 조짐이 엄청나다는 걸 보여준다. 스트라이프 타입에 멋진 블랙 수트 그리고 스탠다드 카라의 셔츠 커프스 핀까지 모자를 쓰지만 깔끔하게 포마드로 빗어넘긴 디키(주드로)의 모습은 역시나 이탈리안 보다 더욱더 이탈리안 같다. 옆의 맷 데이먼은 전형적인 미국의 범생이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중 후반부로 넘어가면 맷 데이먼의 분량이 많아지고, 맷 데이먼이 디키로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디키의 완벽한 모습까지 따라 하기 힘들다.) 영화속 이탈리안 들과 주드로의 패션을 보면 무척이나 공통점이 많다. 머리부터 곱게 넘긴 헤어 그리고 밝은 색감의 재킷, 니트, 져지 소재의 이너,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주드로는 항상 클래식 스쿠터를 타고 다닌다. 리플리, 내사랑 알피(추천한다.) 와의 공통점이라고 할수있다. 보터햇을 멋지게 쓸 때에도 항상 머리 손질은 필수이고, 왼손 새끼손가락의 링은 그가 얼마나 영화 속에서 왜? 멋쟁이 인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90년대 후반에 나온 영화이다. 이때 당시 위트있는 이탈리아 클래식을 제대로 담아논 영화였다. 수트를 입을때는 페도라를 항상 착용한다. 사실 엄청나게 과해 보실 수도 있지만 가끔 멋내기 용으로 좋을듯하다. 개인적으로 몇 개 추천드리면 이탈리아 브랜인 보르살리노, 바르비지오가 적당할듯 하다(가격대 30 - 50 만원) 저렴한 제품으로는 일본 햇메이커 브랜드인 ca4la(10 - 15 구매는 일본 매장 혹은 온라인) 일본 자체 브랜드 이자 편집매장이다. 이곳에는 위에 말한 이탈리아 햇메이커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질 좋은 모자 브랜드들이 많다. 겉모습만 봐도 한량.... 단순히 블랙 &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색상의 벨트를 착용했다. 사실 무얼 해도 어울린다. 검정 네이비 조금 과하게는 저렇게 브라운이나 짙은 브라운 아니면 질감이 다른 것도 괜찮을듯하다. 개인적으로 스웨이드 혹은 스틸이 부분 부분 첨가된 모델도 좋을듯하다. 디키가 자주 가는 째즈 바에서 다재다능하다. 악기를 다루는 능력부터 옷 입는 센스까지 코튼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는 깔 맞춤이다. 나도 사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클래식에서 잘 알지는 못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의류 쪽은 클래식이 아니기에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며, 이거에 대해서 더욱더 보충하실 분들은 추가해주시면 내가 수정을 좀 하겠다. - 클래식 끝 - 리플리 영화 속의 캐주얼한 주드로의 모습은 그냥 평범하다. 위에 수트의 화려함보다는 깔끔하고 무척이나 쉬운 코디를 주로 하였다. 영화 속의 이탈리아는 무척이나 따듯하고, 살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주드로의 복장도 편안하고, 대충 걸친듯 하지만 멋스럽다. 이렇게 몇 개의 버튼을 풀고 니트 소재의 카라티셔츠를 정말 많이 입고 나온다. 단추 2개 정도는 기본적으로 풀어준다. 화려함을 좋아하는 영화 속 디키의 모습은 어느 장면에서도 볼 수 있다. 그의 스타일은 영화 속의 디키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완전히 녹아들었다. 캐쥬얼에 대해서는 크게 뭐 할 말이 없다. 너무나 단순하기에 많은 양념을 붙일 필요가 없어서이다. 역시나 부분 부분에서 화려한 패턴의 바지와 매치업하거나, 리넨 소재의 제품들을 많이 입고 나오는 것 외에는 그냥 주드로가 멋지다. 기승전 주드로 포인트는 카라티셔츠를 입을 때 단추를 2개 풀 자이다. 결론은 "얼굴이 패션이다" 장난이고, 아마도 이탈리아 클래식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 영화를 꼭 눈여겨볼 만하다는 게 오늘 리뷰의 내용이었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뒷심이 강한 그녀, 스파이(Spy, 2015)
평점:★★★◐☆ 2015/06/02 누군가는 2시간 내내 웃는다고 했고 누군가는 빅재미는 없다고 해서 과연 저에겐 어떨까 궁금한 마음을 안고 봤는데... 저는 초반엔 좀 식상하고 심심한 느낌이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역시 멜리사의 입이 좀 풀려야... ㅋ), 특히 클라이막스를 지나며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간 남성 위주의 액션 스파이 영화를 뒤집는 재미도 있었다고도 생각합니다. (사실 오프닝 시퀀스에서 이게 무슨 007 따라하기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작은 반전이...!)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 폴 페이그 감독과 <더 히트>이후에 다시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더 히트에 대한 제 감상평은 요기)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과거(?)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위의 영화를 보면서 놀랐던 부분(스포일까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을 차용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후반부에 자신의 본모습을 되찾은 후 수잔(멜리사 맥카시)의 모습은 <더 히트>의 그녀와도 많이 닮아있어요. ^^ 수잔이 어린 시절 꿈을 가질 때 어머니에게서 억압받았던 모습은... 솔직히 남자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는 와중에 그런 디테일이 어떻게 들어갔을까 궁금했습니다. (과거의 많은 재능있는 여성들이 시대적으로 그런 억압을 많이 받았는데... 남자들이나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죠?) 아무튼 저는 만족~! 그래서 평점도 좀 후하게 준 편입니다. *이 영화의 한 줄평: 멜리사 맥카시의, 멜리사 맥카시를 위한 영화. +주드 로가 다시 멋진 모습으로 회귀하였지만... 나이는 속일 수가 ㅜ_ㅜ ++제이슨 스태덤의 이런 모습도 꽤 매력적입니다. ㅋㅋㅋ
로드투퍼디션(Road To Perdition, 2002)_평점:6점
어느 감독의 인터뷰에서, "<로드 투 퍼디션>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소파에서 고개를 돌리는 장면에서, 이 남자를 캐스팅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정확하지 않음, 누군지도 잘 기억 안남;)라던 내용을 보고 찾아보게 된 영화. 사실, 그 장면이 그렇게까지 다니엘 크레이그를 각인시킬 만한 장면인지는 잘 모르겠고, 실제 영화도 생각보다 상당히 지리하게 진행되었지만 다 보고 나서는... 그래도 '괜찮은 영화구나'라는... 줄거리_마피아의 뒷일을 봐주며 양아들같은 위치까지 올라간 마이크 설리반(톰 행크스)의 아들 마이크는, 아버지의 일을 궁금해하며 몰래 숨어 따라갔다가 마피아 보스의 아들 코너(다니엘 크레이그)가 동료를 죽이게 되고, 아버지가 돕는 것을 목격한다. 충격을 받은 마이크는 도망치다가 아버지와 코너에게 들키게 되고, 마이크를 집으로 데려와 진정시키려던 마이클에 비해, 코너는 비밀을 지키기 위해 마이클의 가족들을 몰살하려고 한다. 결국 마이크와 단 둘만 살아남은 마이클은 가족의 복수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되고, 마피아 보스가 은행에 숨겨놓은 돈들을 인출하면서 마피아의 돈줄을 조이는데... 이 영화의 주요 이야기는 쫓고 쫓기는 관계보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아들이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다. 아들이 자신과는 다른 길을 걷길 원했던 아버지의 노력과 결과. 그들의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어느 농가에 몰래 숨어서 총상을 회복해가던 마이크와 마이클의 시간이 아니었을까. & 주드 로가 색다른 모습으로 나오는데, 이 남자가 이런 것도 은근 어울릴 줄은 몰랐다. 캐릭터 때문인지 표정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오- 진짜 전혀 다른 사람 같았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