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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111, 2424, 4989…골드번호 신청하세요"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 온라인몰 응모 6월 3일 추첨 6월 7일 당첨자 발표 SK텔레콤이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한다. 골드번호는 이동통신 번호 뒤 4자리가 AAAA, 000A, A000, 00AA, ABAB 등 특정 패턴이 있거나, 번호가 국번과 동일하거나, 특정한 의미(예 1004, 2424 등)를 지녀 식별이 쉬운 번호를 뜻하며 총 9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SK텔레콤은 이번에 5000개의 골드번호를 공개 추첨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 T월드에서 응모할 수 있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번호변경을 원하는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6월 3일 공개추첨 행사를 갖는다. 추첨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OA 등 관계자 입회 하에 진행된다. 번호 당첨자에게는 6월 7일 개별적으로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10일에서 7월1일 사이에 대리점을 방문해 새 번호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골드번호 공개 추첨행사는 정부 시책에 따라 이동통신사가 매년 2회씩 시행하고있다. SK텔레콤은 하반기에 한차례 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골드번호 공개 추첨은 1인 최대 3순위 번호까지 응모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됐다. 기존에는 1인 1순위 응모만 가능해 당첨되지 않을 경우 후순위 당첨이 불가능했다. 올 해부터는 후순위 응모 번호가 당첨될 경우, 본인이 원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알뜰폰 가입자도 해당 알뜰폰사업자(MVNO)를 통해 골드번호 응모가 가능하며 다른 이동전화사업자로의 번호이동없이 선호번호를 취득할 수 있다. 한편 모든 고객은 누구나 행사에 응모할 수 있지만, 골드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에 골드번호 당첨이력이 있는 고객은 응모가 불가능하다.
삼성-LG디스플레이, 모바일용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 하락
中 BOE , #화웨이 등에 업고 1위 자리 노려 OLED는 빛을 내는 백그라운드 유닛이 필요한 LCD와 달리 ‘자체 발광’이 가능해, 더 얇게 만들 수 있다. 얇기 때문에 OLED는 휘어지게 만들기 쉽다.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는 LCD에서 OLED로, OLED는 리지드(Rigid) OLED에서 플렉시블(Flexible) OLED의 순으로 점점 진화했다. 이에 최근 스마트폰 업체들은 자신들의 기술력을 자랑하기 위해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에 플렉시블 OLED를 장착하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갤럭시S 시리즈에 플렉시블 모델을 추가했으며, 애플도 2017년부터 아이폰 X에 플렉시블 OLED를 처음 적용했다. 지난해 화웨이도 메이트 P20 Pro 모델에 플렉시블 OLED를 적용했다. 디스플레이 전문가들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플렉시블 OLED의 경쟁력을 확보한 업체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높은 기술력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플렉시블 OLED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내의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있으며, 해외에는 샤프와 GOV 등도 생산을 하지만 시장성 있는 업체는 중국의 BOE가 거의 유일하다. 삼성디스플레이(이하 SDC)와 LG디스플레이(이하 LGD)의 모바일용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SDC는 지난해 1분기까지 97%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지배했으나, LGD와 BOE의 성장으로 점차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 LGD 역시 2018년 4분기부터 BOE에 점유율을 역전당했다. 2019년 1분기 플렉시블 OLED 점유율을 SDC가 85%로 1위를, BOE 9.4%, LGD 4.4%로 각각 2,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밖에 Tianma, 샤프, GVO 등이 0.1% 이하의무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LGD는 다소 심각한 상황이다. 애플과 화웨이에서 모두 퇴짜를 맞았기 때문이다. LGD는 지난해 품질 이슈로 아이폰 공급에 실패하며, 플렉시블 OLED 패널 출하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최근에는 화웨이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 P30 Pro의 벤더에서도 빠졌다. 중국의 BOE와 함께 공동 납품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LGD가 탈락한 것이다. LGD가 실적 악화와 자금 조달 문제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사이,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업체인 BOE는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 급속도로 몸집을 키웠다. 애플은 아이폰용 플렉시블 OLED 대부분을 SDC에서 조달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은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진행 중이다. 이에 2차 공급사로 LGD와 BOE를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플렉시블 OLED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엇보다 OLED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OLED 스마트폰 수요는 4.1억대로 전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16억 대에서 26%를 차지했고, 2022년 OLED 스마트폰은 8.5억 대로 전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17억 대 가운데 50%를 차지할 전망이다. 또한, 2020년 애플이 신규 아이폰 모델에 모두 OLED를 탑재하는 경우에 OLED 스마트폰 수요는 예상보다 더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473
중국계 자본에 속속 넘어가는 일본 전자기업들
일본 전자기업들이 중국계 자본에 속속 넘어가고 있다. ①파이오니아(홍콩펀드) ②샤프(대만 홍하이) ③도시바의 백색가전(중국 메이디) ④도시바의 PC부문(대만 홍하이) ⑤파나소닉 자회사 산요전기 백색가전(중국 하이얼)⑥ 가전양판 라옥스(중국 쇼녕전기) 등이다. ᐅ파이오니아(2018년)/ 홍콩펀드 가장 최근의 사례는 파이오니아다. 일본 음향기기 제조업체 파이오니아는 3월 27일,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서 상장 폐지됐다. 지난해 12월부터 홍콩펀드에 매각되는 수순을 밟으면서다. 파이오니아는 1938년 마츠모토 노조미(松本望:1905~1988)라는 사람이 설립한 회사다. 고베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마츠모토 노조미는 1937년 일본 최초로 다이나믹 스피커 Aー8개발에 성공했다. 이듬해인 1938년에는 ‘복음상회전기제작소’(福音商会電機製作所)를 설립했고, 1947년에는 ‘복음전기주식회사’로 사명을 바꿨다. 1961년에는 회사 이름을 Aー8의 상표였던 ‘파이오니아’로 다시 바꿔 오늘날에 이르렀다. 파이오니아는 세계 최초로 50인치 대형 플라즈마 TV를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2004년에는 NEC(일본전기)에서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사업을 인수하면서 사업 확장을 꾀했다. 하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패착이었다. 그 인수는 소니에 디스플레이 공급을 염두에 둔 것이었는데, 소니는 LCD 액정TV에 집중하고 플라즈마 TV에서 철수해 버렸다. 그러면서 파이오니아는 돌연 공급처를 잃게 됐다. 또한 플라즈마와 LCD액정 싸움에서 액정이 우위를 점하면서 플라즈마에 주력하고 있던 파이오니아의 실적은 급격하게 악화됐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파이오니아는 샤프, 혼다, 미쓰비시화학의 자본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실적을 회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지난해(2018년) 12월 홍콩펀드인 ‘베어링 프라이빗 에쿼티 아시아’(BPEA)의 완전 자회사가 되는 운명을 맞았다. ᐅ샤프(2016년)/ 대만 홍하이 해외매각 사례 중 샤프의 경우는 일본으로서는 뼈아팠다. 샤프는 텔레비전 사업 부진으로 2012년부터 경영위기에 빠졌다. 샤프 측은 당초 일본 민관합동펀드 운영사인 산업혁신기구(産業革新機構)가 회생을 시켜줄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대만의 홍하이(鴻海精密工業: 통칭 폭스콘)가 산업혁신기구보다 더 많은 인수 금액을 제시했다. 당시 홍하이는 ᐅ사업체를 팔지 않고 ᐅ직원 고용을 보장하며 ᐅ경영진은 그대로 둔다는 제안을 하면서 샤프 인수에 성공했다. 2016년 3월의 일이다. ᐅ도시바 백색가전(2016년)/ 중국 메이디 비슷한 시기인 2016년 6월, 도시바(東芝)의 백색가전 사업이 중국 가전업체 메이디(美的, Midea)에 넘어갔다. 메이디는 하이얼(海爾)), 하이센스(海信)와 더불어 중국 가전업계 3강이다. 샤프와 도시바의 매각엔 이런 배경도 있다. 당시 산업혁신기구(産業革新機構)는 도시바의 백색사업과 샤프의 백색사업을 통합하는 플랜을 그리고 있었다. 하지만 대만 홍하이가 샤프를 인수하면서 도시바의 백색부문은 공중에 뜬 상황이 돼 버렸다. 부랴부랴 급하게 정해진 인수 파트너가 중국 메이디였다. ᐅ도시바 PC 사업(2018년)/ 대만 홍하이 대만 홍하이의 매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홍하이 산하의 샤프는 2018년 6월, 도시바의 PC 사업 인수를 발표했다. 4개월 뒤인 10월에는 절차를 완료했다. ᐅ파나소닉 산요전기 백색가전(2011년)/ 중국 하이얼 중국 최대 백색 가전업체 하이얼(海爾)도 손길을 뻗쳤다. 2011년 10월 파나소닉 자회사의 산요전기(三洋電機)는 하이얼에 백색가전부문을 매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듬해인 2012년 1월 매각이 성사됐다. 현재 하이얼은 ‘아쿠아’라는 브랜드로 일본시장에서 영업 중이다. ᐅ가전양판점 라옥스(2009년)/ 중국 쇼녕전기 10년 전엔 일본 가전양판점도 중국 손에 떨어졌다. 라옥스(LAOX)다. 2000년대 이후 일본 가전양판점업계의 경쟁이 심화됐다. 결국 라옥스는 2009년 중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소녕전기(蘇寧電器)에 매각되고 말았다. 당시 일본에 거주하던 중국인 사업가 뤄이원(羅怡文)이 사장으로 취임했다. 라옥스는 중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양판점에서 면세점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때마침 전례없는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 붐이 불면서 ‘바쿠가이’(爆買い: 싹쓸이 쇼핑)가 성행했다. 라옥스가 중국인들의 싹쓸이 쇼핑 원조가 된 셈이다. 업종 변경과 ‘바쿠가이’로 라옥스의 실적은 그 이후 급상승했다. <김재현 기자>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중국 기업마저 얼어붙게 만든 판호 정책... 텐센트 게임 부문 매출 '제자리 걸음'
2019년 1분기 게임 부문 매출 285억 위안, 전년 동분기 대비 1% 감소 텐센트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체 매출은 상승하는 가운데 게임 부문 매출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판호 발급 중단으로 인한 신작 발표 감소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5월 15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텐센트의 게임 부문 매출액은 약 285억 위안(약 4조 9,100억 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212억 위안(약 3조 6500억 원)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분기에 비해 1% 감소하며 제자리 걸음에 머무른 점에 대해, 텐센트는 공식적으로 '신작 발표 감소'(新游戏发布减少)를 이유로 명시했다. 보고서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신작 발표 감소의 원인으로는 역시 중국 정부의 판호 발급 중단이 꼽힌다.  텐센트는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등 전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배틀로얄 장르 게임의 중국 내 판권을 사들였으나, 판호를 발급 받지 못해 수익을 낼 수 없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지난 5월 8일부로 중국 버전인 <자극전장>의 서비스를 종료했고, 대신 자체적으로 별도의 배틀로얄 게임 <화평정영>을 개발, 지난 4월 '국산 게임'으로서 판호를 발급받아 5월 10일 정식 출시했다.  5월 10일 출시, 3일만에 1억 위안 매출을 달성한 <화평정영>.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감소 폭이 완만했던 것은 <왕자영요>와 <완미세계 모바일> 덕분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왕자영요>는 지난 2월 춘절을 맞아 발매한 스킨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단 한 달만에 71억 위안(약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완미세계 모바일> 역시 3월 6일 출시되어 빠른 속도로 최고 매출의 모바일 MMORPG로 자리잡았다. 이 외에도 <화평정영>이 출시 3일 만에 1억 위안(약 172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향후 텐센트의 게임 부문 매출 상황은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 10개 게임 중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은 6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왕자영요> 공식 홈페이지 캡처.
중국계 자본의 ‘먹잇감(일본 기업) 길들이기’?
히타치-도시바-소니 3사가 연합해 만든 재팬디스플레이 5년 연속 적자-자기자본비율 제로대-감원까지 결정 자본 투입 결정했던 '800억 엔' 중국계 자본은 늦어져 파산 직전이다.(5년 연속 적자) 곳간도 텅텅 비었다.(자기자본비율 0.9%) 직원들도 짐을 싸야 한다.(1000명 감원) 진두지휘하던 장수도 말에서 내렸다.(회장 과로로 퇴임) 온다던 ‘왕서방들’의 돈도 감감 무소식이다.(중국계 자본 투입 연기) 이런 기업이라면 앞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좀 낯선 이름인 ‘재팬디스플레이’(이하 JDI)라는 회사의 현주소다. JDI는 미국 애플사에 중소형 액정 패널을 제공하는 대기업으로, 점유율에서는 세계 최고다. 하지만 JDI는 애플 부진 영향과 수익성 악화가 겹치면서 사실상 링거를 꽂고 있는 상태다. # 히타치-도시바-소니 3사 연합체 일본 언론들이 JDI에 주목하는 이유는 ‘상징성’ 때문이다. JDI는 히타치, 도시바, 소니의 중소형 액정패널 사업을 통합해 2012년 4월 출범한 회사다. 3회사의 연합체라는 의미에서 ‘히노마루액정연합’(日の丸液晶連合)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일본 국가대표급 액정회사라는 것이다. 민관(국부) 펀드인 INCJ(구 산업혁신기구)가 2000억 엔의 자금을 출자하면서 국책기업의 성격도 띠고 있다. 그런 JDI가 5월 15일 3월기 결산(연결결산)을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의 최종 손익은 ‘1094억 엔 적자’였다. 5년 연속 적자에 자기자본비율은 0.9%(2018년 3월말 13.1%)로, 채무 초과 직전까지 떨어졌다. JDI는 이날 1000명 규모의 감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전체 직원의 20%가 조기퇴직을 하게 된 것이다. 또 경영재건을 지휘하다 과로로 입원, 요양 중이던 히가시이리키 노부히로(東入来信博, 70) 회장도 퇴임했다. # 800억 엔의 중국대만 연합 자본 투입 자금난에 허덕이던 JDI는 앞서 4월 긴급 처방책을 내놓았다. “800억 엔에 달하는 중국대만 연합 자본을 지원받아 그 산하로 들어간다”고 발표했던 것. 중국대만연합이 의결권의 49.82 %를 갖고 민관 펀드인 INCJ를 대신해 최대주주에 오르게 됐다. 아사히신문은 이와 관련 “‘일장기액정’으로 불리던 정부 주선의 국책기업이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자본 산하에서 재건을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경제매체 비즈저널은 “중국대만연합 자본에 사실상 팔리게 되었다”(台中連合に事実上の“身売り”となった)고 보도했다. JDI가 자금을 수혈받기로 한 중국대만의 자본 실체는 어딜까. 3곳이다. 대만 전자부품 제조 업체 TPK 홀딩스(宸鴻光電科技)와 대만 금융대기업 부방(富邦)그룹 그리고 중국 최대의 자금운용사 가실기금관리(嘉実基金管理)그룹이다. JDI에 대한 자본 투입은 종전에 중국계로 넘어간 다음과 같은 일본 전자회사들과는 그 형태가 다르다. ᐅ샤프(대만 홍하이) ᐅ도시바의 백색가전(중국 메이디) ᐅ도시바의 PC부문(대만 홍하이) ᐅ파나소닉 자회사 산요전기 백색가전(중국 하이얼) ᐅ파이오니아(홍콩펀드) 모두 중국계 자본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위 기업들은 중국, 대만, 홍콩 각각의 단독 자본에 넘어갔다. 반면, JDI엔 중국대만이 연합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형태다. 지원을 발표하기 했지만, 관련 기관들이 지원 결정을 연기하면서 JDI는 애가 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 늦어지는 자본 수혈 연기 배경엔? 일각에선 ‘중국계 자본이 일본기업을 길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회사의 힘이 완전히 빠지고, 정부도 손을 떼는 순간까지 몰아가면 중국계 자본이 손쉽게 ‘접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의 성향과 달리, 대만은 일본에 우호적인 측면이 있다. 다른 성격의 두 중국계 자본이 섞이면서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아사히신문은 “JDI의 자산을 평가 한 결과, 경영 상황이 예상보다 더 악화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중국대만 연합이 새로운 출자자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번 JDI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정부가 주선을 하고 보증까지 선 유력 기업이 파산 직전까지 몰린 이유가 뭐냐는 것이다. 닛케이 기자와 투자펀드운용사 등에서 일했던 경제평론가 카야 케이이치(加谷 珪一)는 포털 익사이트재팬에 이렇게 기고했다. <액정패널 사업은 일본, 한국, 대만 업체들이 점유율 다툼을 하고 있었지만, 한국과 대만 메이커들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런데 일본 메이커들은 각사가 소규모 사업을 소유하는 상황이었으며,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한국과 대만에 뒤쳐지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국부 펀드인 산업혁신기구가 출자하고, 각사의 사업을 통합해 출범한 것이 재팬디스플레이(JDI)다. 그러나 출범 초기부터 회사 사업에 대해 의문의 소리가 높았다. 가장 큰 관심사는 매출 대부분을 미국 애플 한 개사에 의존하는 기형적 사업 구조에 있다. 일본의 국책기업이 미국 기업 애플 한 개에 의존한다는 도식 자체가 상당한 위험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좀 더 말하면, 액정패널이라는 것은, 이미 범용제품이라 가격 하락이 두드러진 분야였다. 기술력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애플 등 완제품 제조업체들에게 관건은 ‘가격’이었다. 실제로 JDI는 샤프(대만 홍하이 소유)와 끝없는 고객 쟁탈전을 펼쳤고, 스스로 실적을 악화시키는 상황을 초래했다.> 카야 케이이치 평론가의 분석에서 한국기업들은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핑계 없는 무덤 없고, 이유 없는 실패 없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 빗줄기 가 시원하게 내리면 좋으려만....... 여름이라 무덥고 내일 출근을 위해 오늘 포스팅을 안할까 하다 내자신과의 약속이고 꾸준한 스터디가 필요하니 아래와 같은 제목으로 블로그를 포스팅합니다.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작년부터 화두가 되어 지금까지도 한국인들과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도우인 틱톡 그러나,중국어이기에 그리고 유튜브처럼 수익을 낼수있는 광고구조가 없기에 아쉽게도 도우인을 모르는 사람도 부지기수 그러나, 중국비지니스를 한다는 또는 중국에 관련된 일을 하는 종자도 잘모른다는 微视를 소개해보려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들리시겠지만 제가 메이파이에 관련된글을 전에 회사 블로글에 기재했을 때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의도 해주셨던기억이나네요 . https://blog.naver.com/goldocean2/220602226574 그게 2016년도경 1월경 제기억이 맞다면 2016년 전후로 해서 국내에서는 너두나도 메이파이로 홍보하려는 기관,단체들이 많았지요. 근데, 이 웨이스 微视는 2014년 메이파이 가 출시하기전이 2013년에 출시하였답니다. 제가 놀란 것은 출시는 오랜전에 되었는데 모바일 동영상 다운로드 순위에서 top10위안에 든 것 을 보지못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도우인 틱톡관련 내용 바이두 검색하다 우연치 않게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웨이스의 대해 바이두백과에서는 아래와같이 정의합니다. 웨이스는 턴센트 계열사에서 동영상 제작 및 공유 플랫폼이며, QQ와 위챗계정이 있으면 등록가능 하다는것입니다. 실제 제가 다운을 받아서 가입하니 별도 의 전화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위챗과 QQ계정만 있으면됩니다. 또한,위챗친구들과 위챗 모멘트,QQ공간 에 공유는 가능합니다 아래의이미지처럼 상당히 도우인 접속했을 때 인터페이스가 유사합니다 그러나,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 차이점 은 아래와 같아요. 1. 도우인과 웨이스는 접속해서 페이지 레이아웃부터 기능 설정 ,콘텐츠배포에 이르기까지 유사도 90%이상으로 둘다 수직화면으로 전체화면을 채우는 인터페이스와 간단한고 명확한 구조(첫 화면에는 팔로잉 버튼, 추천, 사용자 프로필 이름, 라이크, 리뷰, 리트윗, 검색 등 필요한 옵션만 나열하고 한 눈에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음) 라이브방송기능의 경우도 도우인과 완전다른구조로 达人号(달인계정)으로 라이브방송 한건당 1000위안 이 발생된다고하네요. 2.가장 큰차이는 메인페이지(아래이미지 필수 참고) 와 촬영할 때 옵션이 다르다 [웨이스 메인페이지 ] [도우인 메인페이지] [웨이스 촬영 페이지 화면] [도우인 촬영 페이지 화면]  [ps.제얼굴 보고 놀라지 마시길......] 웨이스는 마법(魔法)클릭하면 촬영옵션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海报(포스터),变美(아름다운변화),恶搞(악랄한),创意(원작),装扮(분장),边框(테투리)가있음. 도우인은 도구(道具)를 클릭하면 촬영옵션 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透镜(렌즈),搞笑(코믹),新奇(신기),原创(원작)가 있음 또한,웨이스는 사용자가 동영상을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동영상 콘텐츠 배포가 도우인대비 정확한 배포가 용이하며,도우인은 위치기반 발견을 통하여 인근사용자를 쉽게 발견할 수가 있어 소셜속성을 강조함. 3.웨이스는 가입자당 1분씩 동영상 촬영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우인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최소 15~19초 동영상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1000이상 팬수가 있어야 신청을 도우인 공식사이트에 진행하면 심사를 통해 1분 촬영서비를 제공합니다. 4,영상편집 면에서는 웨이스는 가장 기본적인 큰 눈의 갸름한 얼굴을 편집하는 기능 말고도,피부색, V 얼굴, 트임, 갸름한 코 등 세세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도우인은 그런 세세한 메이크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글을 읽고 턴센트 웨이스 다운받고 싶다 그러면 모바일로 https://mobile.baidu.com/item?pid=806801 접속후 普通下载(일반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다운받아 보시길~~ 다음시간에는 웨이스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비밀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내일 월요일 모두 짜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