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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들 울컥하게 만드는 서러운 순간들
모든 직장인들에게는 다시 생각해도 ‘울컥’하는 신입 시절이 있죠 :( 지긋지긋했던 취준생 시절을 견뎌내고 입사했지만 설레임은 아주 잠시, 내 자신이 천덕꾸러기로 느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찍던 그 시절을 기억하나요? 집에.. 가고싶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 그렇게 꿈꾸던 취업엔 성공했지만 차갑고 혹독한 현실에 눈물 마를 날 없던 미생들. 하루에도 수십 번씩 행복했던 학생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했었는데… 뉴비들의 ‘울컥’하는 서러운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우씨 저때 생각하니까 또 눈가가 촉촉해지네.. 1. 대충 알려준 뒤, “다 이해했지?”할 때 신입사원은 당연히 업무에 서툴지 않나요? 문서 작성법, 복사기 사용법, 전화 사용법 등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에게 이건 뭐 별거 아니라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자 됐지?”라고 말하는 상사의 행동은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당황스럽죠.. 가끔 정말로 안 알려준 부분을 질문했는데 “야 지난번에 설명해줬는데 왜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 들어?”라는 대답이 돌아오면 머리가 띵-해지곤 하죠. 겨우겨우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데 다른 업무까지 쌓이면 그냥 모두 포기하고 엉엉 울고 싶어집니다. 2. 자질구레한 개인적인 심부름 시킬 때 나는 분명 심부름센터에 취직한게 아닌데.. 어느 순간 상사의 개인적인 심부름을 하고 있는 날 발견하죠. 커피타기는 기본, 은행 업무, 상사의 자녀 숙제 대신해주기, 구두 닦아드리기 등... 회사는 나를 신종 하인으로 뽑은건가? 이런 일 하려고 내가 비싼 돈 내면서 대학까지 나온건가 자괴감에 빠져듭니다. 3. 혼자 겉도는 기분일 때 당연히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어색한게 맞죠.. 그래도 뭔가 혼자 동떨어져 있는 기분이 들 때 사무치게 외로워지지 않나요?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재미없는 상사의 농담에 기계적으로 웃을 때는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찔끔 납니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어떤 얘기를 해야되나 고민하는 것도 새로운 스트레스가 되어 날 괴롭히죠. 4. 아무도 퇴근 안 할 때 분명 면접때는 정시퇴근이 기본이라고 했는데.. 8시가 되어도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 사무실에서 혼자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업무를 끝내고 유유히 퇴근하는 다른 직원들을 보며, 나도 따라 퇴근하고 싶지만 괜히 눈치가 보여서 애꿎은 배경화면만 정리하고 있지 않나요? 누군가 "ㅇㅇ씨 아직도 안가셨어요? 퇴근하세요!"라고 말해주기만을 기다리다 뜻밖의 야근을 하게됩니다. 집에.. 보내줘.. 5. 작은 실수에도 크게 모욕감을 줄 때 물론 실수를 한 내 잘못이 있다는건 알고 있죠. 내 실수를 따뜻하게 품어주거나 그냥 넘어가주길 바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나를 부품이 아닌 인간으로 대우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쉽게 “너 말고도 일 할 애들 많아”, “그딴식으로 할 거면 당장 나가!”라며 막말을 할 때 퇴사욕구와 눈물이 밀려들곤 합니다. 6. 아무도 말 안 걸어줄 때 다들 일 때문에 바쁜건 알고 있지만 홀로 텅 빈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것만큼 민망하고 어색한 게 없죠. 지나친 관심도 물론 부담스럽지만 혹시 내가 안보이나.. 싶을 정도로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때는 서러워집니다.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옆 자리의 동료에게 한마디 걸어보면 돌아오는건 단답뿐.. 하루종일 한 마디도 안하고 있다 퇴근할 때가 되면 목은 저 끝까지 잠겨있어요. 7. 이름으로 안 불러줄 때 우리에게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예쁘고 멋진 이름이 있죠! 하지만 나를 ‘어이’, ‘거기’, ‘야’ 등으로 부르는 상사들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고는 합니다.. 사원증에 이름이 적혀 있음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괜히 서글퍼져요.. 8. 입사 동기랑 비교할 때 분명 이 세상에서 가장 서럽고 짜증나는 일 중 하나가 누군가와 비교당하는 일이 아닐까요? 나와 함께 입사한 동기가 모든 면에서 나보다 뛰어나다면 앞으로 내 회사생활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겠구나.. 생각하게 되죠. 동기에게는 온갖 칭찬을 늘어놓다 나에게 “ㅇㅇ씨처럼만 하면 내가 소원이 없겠네!”라며 벼락같이 화를 내면 세상 부끄럽고 슬퍼집니다. 9. 나이나 학력으로 비꼴 때 새로운 신입들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다고, 명문대가 아니라고 무시할 때. 세월은 그 아무도 잡을 수 없고.... 꼭 명문대를 나와야 실무를 잘 하는건 아닌데 시작부터 알 수 없는 차별을 당하면 기분이 복잡해지죠. 심지어 학연, 지연을 내세우며 다른 신입만 챙겨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우주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들어서 울적해져요.. 10. “너는 꼭 시켜야 하냐?” 업무를 진행하다 뭔가 물어보면 "그 정도는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핀잔을 주길래 혼자 끙끙 거리며 일을 마무리했다. 적어도 수고했다는 한 마디 정도는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왜 네 맘대로 진행했어?"라는 얘기를 들으면 힘이 쭉 빠지죠. 아 내가 절차를 무시했구나 싶어서 다른 업무는 상사의 지시에 따라야지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말은 "너는 꼭 시켜야 하냐?"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까...... 깊은 고뇌에 빠진다. 11 . 쥐꼬리만한 첫 월급 확인했을 때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찾아온 월급날. 진짜 어른이 된 기분도 들고 월급으로 뭐 할까 즐거운 상상에 빠져 열어본 통장에는.... 허무할 정도로 비루한 숫자뿐.... 그동안의 고생에 비하면 너무 볼품없는 월급에 맥이 탁 하고 풀려버리고는 합니다.. 그래도 조금 더 버티면 우리도 프로 직장인! 더 힘내자 뉴비들이여! 곧 우리의 해가 뜰거야!
스압주의) 인생에 도움이되는 자기관리 모음
자기관리말고도 그냥 인생에서 하면 좋은 것 + 이미 평범한 사람들은 하고 있는 습관 등.. 블로그나 사이트글들을 죄다 긁어모아 정리해봤어요. 생각보다 소소한 항목들이 많아서 진짜 실천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소소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우리 하나하나 실천해볼까요??? 1. 피부관리에 투자하기  - 토너, 스킨, 로션, 수분/재생크림 팩 등으로 피부가꾸기  - 클랜징폼, 핸드샤워, 바디로션, 필링젤 등 사용하기  - 전문피부케어샵이나 병원에 가기  - 흉터연고 바르기   - 외출할 때마다 썬크림, 립밤, 핸드크림 바르기  - 면도 틈틈히 (쉐이빙폼으로, 올바른 면도법 배우기)   - 수건으로 얼굴 닦지 않기  - 얼굴 만지는 습관 고치기 2. 목이나 발 뒷꿈치, 복숭아 뼈에 있는 때 신경쓰기 3. 손톱 및 발톱정리 4. 헤어정리   - 집 주변 미용실에서 나만의 담당헤어디자이너를 만들어보거나 전문바버샵에서 관리받기  - 유투브 등을 통해 헤어정리영상보기 5. 털정리  - 눈썹, 콧털, 다리털정리 6. 치아관리(교정, 치아미백, 스켈링 등) 7. 건강관리를 해보자  - 탄산음료나 쥬스는 적당히 (특히 쥬스가 치아부식에 치명적이라고 한다)  - 물 많이 마시기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건강을 저해시킨다고 소문난 음식은 최대한 자제해보기  - 야식은 적당히  - 건강식품 챙겨먹기, 채소나 과일 많이 섭취하기  - 비타민약, 오메카3같은 영양제섭취  - 소화불량해소와 입맛당기기엔 매실액이 최고  - 고추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라고 한다.  - 토마토는 위대하다 (저칼로리, 비타민과 무기질공급, 각종 성인병예방, 혈당 저하 등)  - 웅담라든지 검증도 안된 괴상한 약으로 정력을 증강시키지말고 차라리 부추를 왕창 먹자  - 바나나는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 식단관리중이면 식당오픈전단지나 사이트 맛집관련정보는 피하기. 궁금하다고 보지말고 획 무시해버리기  - 식사끝나자마자 눕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음식먹지 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 높음) 8. 운동  - 헬스장 가기, 필라테스, 요가, 줄넘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턱걸이 등등  - 특히 체력은 미리 대비하자. 체력이 없으면 뭘하든 고생함  - 집이나 회사가 저층이면 계단을 이용해보자  - 악력기를 늘 들고다녀 악력을 키워보자  - 등산은 자연이 선사해준 최고의 운동으로 푸른 빛의 잎과 나무가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살을 빼보자. 외적인 모습을 떠나 우선 살을 빼면 전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가벼워 움직임이 수월해지니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남 > 당장 집을 나와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도전정신이 솟구침  9. 술, 담배 끊어보기 10. 다치거나 몸 어딘가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빨리 병원을 가보자  -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깨진다. 11. 게임보단 운동이나 기타 취미로 스트레스풀기  - 페이퍼커팅 아트북, 토퍼, 천연가죽필통, 천연비누, 향수, 석고타블렛, 드림캐처, 티블렌딩, 브릭픽셀아트, 나노블럭, 3D아트토이컬러링, 네온사인제작, 콘크리트 오브제, 북바인딩 수제 노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 위빙, 컬러링북, 스크래치아트 등 12. 상식쌓기  - 경제, 금융, 정치, 부동산, 기본상식 등 / 서점에 가서 상식관련 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기  - 특히 금융이나 경제 쪽 감각을 키워보기 13. 독서하기 14.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 내가 몰랐던 상식들,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문장 등 싹다 메모해보자  - 웬만하면 직접 종이에 펜으로 적는 방식으로 메모하자 15. 영화나 책을 읽고 감상평을 써보자 16. 가계부, 월간계획, 다이어리,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기  - 다이어리를 인생의 지침표이며 나만의 역사서라 생각하고 일간/월간계획,  영화평 등 다 집어넣기  -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개인카페로 글을 파서 쓰는 것보단 직접 일기장을 구매해 펜으로 쓰고 꾸미는 걸 추천한다. 직접 펜으로 일기를 쓰다보면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글씨체나 글의 내용량 등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이런 점이 (일기를 썼을 당시에) 내 감정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17. 글씨 똑바로쓰기 연습  18. 글 작성시 맞춤법 제대로 쓰기, 올바른 문장 쓰기  - 그리고 문장 끝에다 ....를 붙이는 습관을 버리자. 글쓴이의 사상과 주장에 자신감과 당당함이 결여되어보인다. ※ 14~17번을 묶어서 해보자   ex - 일기를 쓰면서 글씨체연습도 해보고, 다양한 언어도 집어넣어보고 19. 옷정리  - 옷 깔끔하게 입기  - 얼룩 묻지않게 조심하기. 식당에서 미리 종업원한테 앞치마달라고 하자  - 쇼핑몰이나 번화가에 나가 또래들이 어떻게 입는지 관찰해보기  - 필요없는 옷이나 속옷, 양말 등 과감하게 버리기, 세탁도 자주하기 20. 집정리  - 방청소 자주하기  - 방 안에 필요없는 물건 과감하게 버리기  - 어질러놓는 습관 고치기  - 나만의 방 꾸며보기  - 외출할 때마다 기본정리는 하고 나가기  - 갔다오고나서 기본적인 것(손씻기, 물건 제자리에 놓기 등)을 한 뒤에 개인시간 가지기  - 전기선은 케이블타이와 케이블전용박스 (신발박스를 활용해도 괜찮음)을 이용해 정리하기  - 방 안에 물건을 많이 안 쌓아놓을려고 해보기 (동시에 과소비를 줄여보자) 21. 중요한 외출시 수시로 거울보면서 면모, 복장 확인 (얼룩 등이 묻었는지 확인), 향수 뿌리기 22. 외식 후 휴대용 칫솔로 양치하기 (급하면 가그린) 23. 걷거나 앉거나 자거나 늘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해보기 24. 다리 꼬지 않기 (골반에 안 좋음) 25. 여러 분야에서 많이 경험해보려고 하기 26. 다양한 레저활동 즐겨보기  - 번지점프, 클라이밍, 스키, 수영, 승마 등등 27. 리더쉽 키워보기   - 주변 사람들이 우려려보고 존경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보기  - 전달된 작업을 내가 주도해보기, 꼰대짓 하지말기,  나보다 아래라고 얕잡아보지않기 28.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는 시간 줄이기 29. 백수라도 하루 30분이상 산책은 나갈 것  - 산책하면서 동네근황을  살펴보자  -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지, 복덕방을 보면서 우리동네 시세 파악, 행인들의 패션이나 길거리모습의 변화 등 관찰해보기 30.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 확실히 사람은 날이 밝을 때 활동해야 생기가 살아난다. 31. 가끔은 집에서 잔잔한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기 32.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자,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하지 말기  - 무기력하고 마음이 울쩍할 때 추억의 애니더빙곡을 들어보는건 어떨까?  희망차고 용기를 돋우게 해주는 가사들이 많기 때문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노래  : 레이브 2기 엔딩 (비행선) / 미소의 세상 2기 엔딩 (그래 그래) / 더파이팅 ost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처 ost (power up) /  쾌걸 근육맨 2세 (질풍가도, 열혈남아) / GTO 1기 오프닝 /  33. 조그만한 목표를 설정한 뒤 달성해가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보기 34. 나 혼자 해보기 (혼영, 혼밥 등) 35. 자기합리화하는 버릇 고치기, 내 실수와 잘못을 받아들이기 36. 커뮤니티, SNS 줄이기  - 사람을 염세적이고 비관적,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들  - SNS나 커뮤에서 정보를 습득할 때 정보의 진실여부에 의심을 두지 않고 곧이곧대로 믿지 말 것 37. 인맥다이어트  - 카톡정리, 전화번호부정리, 가끔 모임에 참여하기  - 그렇다고 아예 마이웨이로 살지말고. 친구나 지인은 어느정도 만드는게 좋다. 나이먹으면 인맥유무에 따라 격차가 발생함  38. 소액결제 등 필요없는 지출 파악하기  - 과감하게 이용권삭제 혹은 할인이벤트 등을 찾아봐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해보기 39. 계정 정리하기  - 휴먼계정파악 / 필요없는 아이디삭제 / 비밀번호 변경 등 40. 그 동안 방치했던 '목록'들 정리해보자  - 즐찾목록, 이메일함목록, 스크랩함목록, 북마크목록, 가입내역목록 ,계획목록 등  - 계획목록 : 현실성이 없거나 계획에 착수해도 딱히 보람없을 것 같은 것들을 파악하자. 필자는 갑작스레 계획이 불어나면 이것들을 완수하기 전까지 늘 머릿 속에 떠올린다 . 그럼 그거 나름대로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획한걸 빨리 끝내고싶어하는 압박감때문에. 그래서 짜놓은 계획들을 순위별로 선정한 뒤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건 과감하게 없애고, 빠른 시일내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조정했다. 41. 남들 눈치 신경쓰지 않기 /  괜한 생각하지 않기  - 모르고 옷을 뒤집어입은채 번화가를 활보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날 보고 흠칫하거나 의식한 사람은 없었다. 만약 있었더라도 집에 도착하거나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존재에 대해 잊어버렸을 것이다. 장본인인 나조차도 그런 일이 있었단걸 이틀만에 잊어버렸다. 이후에도 평소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닌다. 42. 식당에 들어가거나 버스를 탈 때 소리내어 인사하기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43.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가끔 그들이 말하는 '일상생활 팁'을 캐치해보기 44. 당당하고 넓게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보기   - 물론 옆사람에게 방해될 정도로 X, 수줍게 앉지 말란 소리 45. 목소리 또박또박 크게 뒤에 흐리지말고 말해보기 (특히 음식주문할 때) 46. 남들에게 굳이 자기단점 말하며 다니지 않기   47. 한자를 외워보자. 아마 독서하거나 신문을 읽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동시에 고사성어도 같이 외워보자.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뜻을 풀어볼 때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48. 자투리 시간활용하기  - 출근길에 전공단어를 외우거나, 핸드폰앨범정리 등  49. 여유가 있으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스펙을 키워보기 (한국사, 컴활, 워드 등) 50. 벌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남들이 '오 너 이거 잘한다' 라며 칭찬해서 어깨 으쓱해지는 기술 터득해보기 - 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51.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52.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53.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54. 집 앞에 가장 멀리 나가는 (웬만하면 외곽으로 나가는 노선) 시내버스타고 한 바퀴 돌아보기 55.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56.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57. 이거 딱 봐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싶은 것들은 포기해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내 흑역사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말자 58.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59.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60.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61.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62. 자주 찾는 식당이나 카페, 은행, 미용실 등에서 종업원과 얼굴 트이기 63.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64.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65.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66.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67. 눈에 보이는 오류는 되도록이면 바로 수정하자 68.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 어차피 생각만해서 해결되는 것들도 아닌데 물론 여기에 나열된 거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다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에게 알맞은 거 몇 개 골라서 실행해보는게 좋습니다.
직장신입, 인턴이 많이 하는 실수 5
나보려고 쓰는 카드~ 지만 같이 봅시다! 대학내일에서 가져온 직장신입이 가장 많이하는 실수5에요. 누구나 다 실수한다지만 실수안하고 싶은게 신입이의 마음ㅜㅜ 이거 보고 실수를 줄여봅시다 ➊ 호칭 편 : 과장님께 대리님이라 불렀지만 부장님이었다 출근날, 인턴이 처음 맞게 되는 건 바로 명함들이다. 그것도 수많은! 다양한 직급의 명함이 당신을 환영할 텐데, 대체로 명함을 받는다면 업무 중 한 번은 마주칠 확률이 높다. 이름만 부른다면 편하겠지만 그 뒤의 직급까지 외워야 하는 게 현실. 정말 못 외우겠다면 명함에 얼굴을 그리자. 파마머리, 안경 같은 특징을…. (최대한 들키지 말고) 추가로 사원에게는 ‘사원님’이 아닌, 그냥 ‘OO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다. 간혹 ‘OO씨’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존칭은 맞지만 회사에선 대체로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이니 주의. ➋ 메일 편 : 안녕하세요 서류 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학점 정정 메일은 숱하게 보내봤지만, 상사에게 메일 보내는 건 처음일 인턴들. ‘안 그래도 바쁘실 텐데 짧게 보내야지’라며 정말 용건만 간단히 보내는 과한 배려(?)는 넣어두자. 업무 메일에는 나름의 공식이 있다. 제목은 인사가 아닌, 용건이 담긴 짧은 문장으로 쓸 것. (Ex. 하반기 매출 통계 조사보고) 다음으로 메일의 서두에 드러나야 하는 건 내가 누군지다. 첫날이라면 ‘오늘 OO팀의 인턴으로 근무를 시작한 OOO입니다.’로 소속을 밝히자. ‘다름이 아니라~’로 시작해 용건을 명료하게 정리한다면 금상첨화. ‘감사합니다. OOO 드림.’으로 마무리하면 메일 때문에 실수할 일은 없다. ➌ 전화 편 : 여보세요? 어…. 저 아닌데요…. 자리에 앉자마자 울리는 책상 위 전화를 맛본다면, 갓-챠. 등 뒤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경험의 시작이다. 상사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여도 경험상 (네가) 받으라고 할 확률이 높다. 무의식적으로 “여보세요”라 하지 말자. 메일에서도 말했듯, “네. OO팀 인턴 OOO입니다. 어떤 일로 전화 주셨나요?”처럼 내 소속을 먼저 밝힌 후 용건을 물어야 한다. 인턴 첫날이라면 다른 분을 찾는 전화일 확률이 높은데, 절대 수신자의 이름만 외우고 끊어선 안 된다. 상사가 “누구한테서 전화 왔는데요?”라 묻는다면 식은 땀 두 배로 흘리게 될 테니. ➍ 카톡 편 : 과장님~ 주무세요? 인턴 초반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다. 외워야 할 것도, 익혀야 할 것도 많기 때문. 미숙한 업무 탓에 칼퇴를 못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늦게 끝난 업무를 보고하겠다며 상사의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는 건 금물. “아니 누가 그래?”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1) 메일로 보내면 확인 못 하실까봐 2) 전화는 부담스러울까봐 3)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보낼 수도 있다. 카톡은 보통 문자보다 사적인 영역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일을 끝냈다면 메일로, 뭔가를 잊었다면 문자로, 혹은 내일 다시 여쭤보자. 궁금한 걸 ‘퇴근 후 카톡’으로 물어보는 열정 인턴은 no no. ➎ 동기 편 : 글쎄,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인턴은 크게 정규직 전환형과 계약직으로 나뉘는데, 아무래도 정규직 전환형 인턴은 소수의 합격자를 위해 동기끼리 피 터지게 싸운다. 하지만 휴학 후 경험을 쌓기 위해 도전한 계약직 인턴이라면 동기를 믿자. 같은 편이다. 회사에서 얻게 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인연을 이어가면 좋다. 동기가 구원 요청을 하는데도 괜한 경쟁심에 “나도 잘 모르겠는데?”라고 답한다면,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내게도 같은 답이 돌아온다. 그러니 인턴 동기가 도움을 청할 때 재빠르게 도와주길. 우린 모두 회사 생활이 처음인 새내기 인턴이니까. 출처 대학내일
(펌)연봉, 호봉, 상여금 등 기본적인 연봉상식.txt
사실 저 도비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그런지라 맨날 들어도 들어도 연봉 시스템은 헷갈리는 바람에... 어렸을 때는 연봉 3000이면 딱 12로 나눠서 깔쌈하게 주는 줄 알았는데 어째선지 벌기 시작하니 형편없는 금액만 찍혀대는걸 보고...현타가 지리게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참에 좀 빙글에 묵혀놓고 헷갈릴 때마다 볼 겸 해서 기사를 퍼왔씁니다. 원출처는 한국경제매거진입니답 -------------------------------------------------------------------------------------- 연봉이 3600만 원이면 내 월급은 300만 원? 나중에 월급 통장 붙들고 ‘이건 내 월급이 아닐세’라고 외칠 ‘연봉 무식자’ 같으니라고! 높은 연봉 따지기 전에 연봉 개념부터 숙지하고 가자. 취업 전 필수로 알아야 할 연봉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통장에 찍힌 월급, 내 계산과 다른데? 많은 학생들이 ‘연봉 무식자’가 되는 이유는 연봉액과 실수령액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연봉이 1200만 원이라면 월급 통장에 매달 100만 원이 찍힐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진짜 내 통장에 찍힌 월급, 즉 실수령액은 절대로 100만 원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지금부터 천천히 따라오면서 연봉 개념을 익히면 한방에 이해 가능하다. 팔로 팔로 팔로미~ A씨 연봉 계약서 : 연봉 3000만 원, 상여금 400% 포함(8회 지급), 성과급 미포함, 퇴직금 별도 문제 - A씨의 월급은 얼마일까요? Step 1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이 뭐야? 일단 연봉 계약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봉 계약서를 보면 나오는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 등에 대한 개념부터 공부할 것! 상여금이란 일정 생산액 이상 성과를 올린 경우에 지급되는 임금의 할증분이다. 우리가 ‘보너스’라고 말하는 그 돈을 말한다. 상여금은 강제성이 없는 임금이기 때문에 기업의 판단에 따라 지급되며, 지급되는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포함된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공개하는 연봉은 이러한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성과급은 개인 혹은 집단이 달성한 성과 또는 능률을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보수. 지급 기준 및 기간은 기업에 따라 다르며, PS와 PI로 구분된다. PS(Profit Sharing)는 일정기간 동안 목표한 성과를 초과 달성했을 때, 초과이익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보상해주는 것으로 회사 전체에 나누어 지급된다. 반면, PI(Productivity Incentive)는 업무별 생산성 기준을 정해 이를 달성했을 때 보상해주는 것으로, 기업에 따라 개인적 혹은 집단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기업이 상여금을 연봉에 포함하는 것과 달리, 성과급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퇴직금은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경우에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평균 임금의 30일분을 지급받는 것이다. 쉽게 말해, 1년 일하면 1개월분의 평균 임금을 퇴직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평균임금에는 기본금, 본봉, 연장수당, 상여금, 연월차 수당 등 근로 대가로 지급되는 모든 금액이 포함된다. Step 2 연봉 개념 탑재! 계산은 식은 죽 먹기 ① 평달의 월급여(상여금 없는 달) 연봉 3000만 원÷16 = 약 187만 원(세전 금액) 보통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면 기본급을 알 수 있는데, 상여금이 400% 포함됐기 때문에 연봉/16이 필요하다. 이 금액은 상여금을 받지 않는 달의 월급여. ② 상여달의 월급여(상여금 있는 달) 약 187만 원+상여금 약 93만 원 = 280만 원(세전 금액) 왜 상여금이 93만 원이냐고? 상여금 100%라는 말은 월급여가 한 번 더 나온다는 말. 그러니 상여금 400%라는 것은 ‘월급여×4’라는 것이다.상여금이 총 8번 지급되기 때문에 400%의 상여금을 8로 나누어 나오는 93만 원이라는 금액을 평달 월급여에 더하면 된다는 말씀. 보통 8번에 나눠 상여금이 지급될 경우, 격월로 지급되고 나머지는 설, 추석 등의 명절에 지급되는 경우가 많은 편. Step 3 세금 떼고 받는 진짜 실수령액은 얼마? 상여금, 성과급 계산 확실히 했는데 월급 통장에 찍힌 돈은 왜 이래! 위에 계산 금액은 세전 금액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우리 통장으로 들어오는 금액은 계산된 월급여에서 세금을 공제하고 입금되는 금액이다. 기업에서 제시하는 연봉에는 기본적으로 세금과 준조세가 포함된다. 세금은 소득세, 주민세를 말하는 것이고 준조세는 4대 보험 중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 고용보험, 국민연금을 말한다. 소득세는 부양가족수와 20세 이하 자녀수에 따라,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자료를 기준으로 공제되고, 주민세는 소득세의 10%를 공제한다. 4대 보험은 조금 더 복잡하다. 건강보험은 2.82%,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의 6.55%를 공제한다. 국민연금은 4.5%, 고용보험은 월급여의 0.45%를 공제한다. 단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비과세액을 제외한 과세금액에서만 세액이 공제된다. 여기서 비과세액이란 급여액 중 세금을 공제하지 않는 금액으로 식사대, 출산·보육수당 등이 해당된다. 산수에 자신 없다면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봉계산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 연봉과 퇴직금, 비과세액, 부양가족수 등만 기입하면 예상 실수령액을 알 수 있다. 연봉제와 월급제(호봉제)의 차이는? ●연봉제 : 개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매년 임금 수준을 결정하고, 이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는 급여제도. ●월급제(호봉제) : 시간임금제의 일종으로 1개월을 단위로 지급하는 급여제도. ※ 연봉제는 사원에 대한 신뢰성이나 사원의 실적에 비례해 봉급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반면 월급제는 한번 월급이 정해지고 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월급이 줄어들지 않는다. 연차별 호봉을 두어 자동 인상되도록 하기도 한다. 공무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은 연봉제를 택하고 있다. ---------------------------------------------------------------------- 뭐랄까... 상여금 제도는 뭔가 조삼모사처럼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원숭이가 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