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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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부상 당했지만 괜찮아요!!
사고는 항상 예측불가...;; 순식간에 행운이가 총알처럼 쓩~~~~~~!!!! ○..○;;; (저희집은 1층) 밖에 길냥이를 보고 급돌변해서 튀어 나가더라구요. 그 짧았던 순간에 저는 행운이가 혹시라도 멀리 뛰쳐나가서 다칠까봐서 ㅜㅠㅠ(바로코앞이 주차장) 앞뒤 안가리고 행운이를 안아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저를 물더라구요..;; 순딩이 행운이의 행동에 가족 모두가 놀랬죠^^; 병원가서 치료받고오니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설거지 해줍니다^^ (오늘이 4일째) 수박을 옴총 좋아하는 막내♡ 빵칼로 나름 잘 잘라먹어여 ㅎㅎ 손나으면 먹기좋게 잘라줄께 ㅎㅎㅎ 네바늘 꿰메고 손등 힘줄 하나가 동강+..+;; 왼손으로만 헨폰드니 냥님들 촬영이 힘드네여~ ㅎㅎㅎ 탱구가 자꾸 냄새 맡아여~~~ㅎㅎㅎㅎ 엄마집사 괜찮냐옹~??? 행운이가 다치게 했지만 이상하게 화가 전혀 안나고 바로 구해서 다행.얼굴 안긁힌게 다행~ 그리고 저만 다쳐서 더 다행~ 그리고.. 왼손이 무사한게 참 다행!!! 저는 대부분 왼손잡이 입니닷 ㅎㅎㅎ 행운이는 그날 금새 진정했고 애교도 여전히 잘 부려요~♡♡♡♡♡ 횽아! 왜 그랬냥??!! (이건 걍 넣어봄요 ㅎㅎㅎ) 아이들도 놀랬지만 다행히 상황을 이해하고 잘 받아들입니다^^ 1층 집앞 마당에 길냥이가 텐트 때문인지 안왔었는데 앞으료 조심해야겠어요^^; 정말 이만하길 다행이예요~ 무엇보다 행운이가 안다친게 참 다행!! 이참에 2주간 집안일 쉬기돌입!ㅎㅎㅎ (체중 느는건 덤 ㅡ ㅡ)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