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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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가에서 태어나 세계최고가 된 남자>
<빈민가에서 태어나 세계최고가 된 남자> 나는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어릴적 부터 가난이 너무나 싫었지만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결국 가난은 나를 잡아먹었다. 나의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였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나는 너무 두려웠다. 형은 마약중독자였다. 형은 약에 취해 삶에 의욕도 없었다. 가난한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는 것은 청소부 일을 하는 우리 어머니였다. 청소부 일을 하는 어머니가 난 너무 부끄러웠다. 어느날 빈민가 놀이터에서 혼자 흙장난을 치던 나에게 보인 것은 저 멀리서 축구를 하는 동네 친구들이였다. 내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나를 축구에 껴주지는 않았지만 원망하지는 않았다. 우연히 날아온 축구공을 찼을 때 난 처음으로 희열이란 것을 느꼈다. "어머니 저도 축구가 하고 싶어요. 축구팀에 보내주세요" 철 없는 아들의 부탁에 어머니는 당황했다. 자신들의 형편으로는 비싼 축구비용을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이기에. 그렇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꿈을 무시할 수 없었고 나와 함께 이곳 저곳 팀을 알아봐 주셨다. 겨우 저렴한 가격에 팀에 들어 올 수 있었던 나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패스 한번 받지 못하고 조명이 꺼지고 모두가 돌아간 뒤에는 혼자 남아 축구공을 닦아야 했다. 낡은 축구화를 수선하며 축구를 하던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난 어릴적 부터 정상인 보다 두배는 빠르게 심장이 뛰는 질병이 있었는데 이 것 때문에 앞으로 운동선수를 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다행이 수술을 하고 재활치료를 하면 정상인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호전 될 수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우리집은 가난하였다. 값비싼 수술비를 지불 할 수 없었다. 나의 소식을 들은 아버지와 형은 나의 수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취직을 하였고 마침내 일년 후 온 가족이 모은 돈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였다. 재활을 마친 후 나는 더욱 더 훈련에 강도를 높였다. 시간이 흘러 난 꿈에 그리던 그라운드에 데뷔하였다. 수 많은 관중, 서포터즈, 스포츠 기자들, 그리고 유명 축구팀 스카우터들. 내가 바라고 바랬던 축구장. 난 이 무대에서 죽을 각오로 뛰고 또 뛰었다. "심장이 터져도 좋다." 그렇게 나의 데뷔전이 끝났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다. 자신은 다른 리그 축구팀 감독이라고 한다. 그는 나를 이적시키고 싶다고 했다.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몸에 소름이 돋았다. 아니 전율이였다. 그 곳은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에게 직접 전화를 건 것은 최고의 축구 감독이라 평가 받는 퍼거슨 감독이였다. 전화가 끝난 후 나는 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눈물이 나고 말도 잘 나오지 않았다. 흐느끼며 난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더 이상 청소부 일을 하지 않으셔도 되요" 어머니는 아무 말씀 없이 수화기를 잡고 울고 있으셨다. 구멍난 축구화에 외톨이, 심장병을 가진 소년이였던 나는 그렇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되었다.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랑 헤어지고 매거진 인터뷰에서 했던 말!
ㅡ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이 어느 누군가와의 관계속에 있다면 행복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참 힘든일입니다. 관계에 있는 사람은 자신이 어떤 상대방을 원하는지, 무엇이 자신에게 있어서 중요한지, 삶에 있어서 무엇이 가치있는 것인지 따져보고 생각해봐야합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두 사람은 한곳을 응시하며 같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두사람이 함께하는 관계가 각자에게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숙고해보고 평생 내 사람, 한 사람만을 생각하며 믿음의 관계에 있어야합니다. 저는 정직하며, 신뢰할 수 있는 그런 남자를 원합니다. 여자를 존중해주는 진정한 젠틀맨을요. 여자를 존중해주지 않고 불행하며, 불안정하게 만드는 남자는 싫습니다. 그러한 행동은 성인의 행동이 아니라 아이같은 행동이라 생각해요. 이전에는... 제가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틀렸어요. 제 생각에 여자는 자신과 맞지 않는 남자를 만나게 되면 굉장히 불행하고 슬픔을 느낍니다. 이런 감정들을 그와 함께하는 동안 똑같이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결심하게 되었구요" ㅡ 헤어질거라 생각 못했는데 인터뷰를 보니 호날두가 바람을 핀것 같더라. 그래도 지금 새 남친 브래들리 쿠퍼랑 더 좋아 보이니 다행이지~ 이별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해 불행한 것보단 이별로 인해 한번 아프고 마는 게 낫지. 함께하는데 불행한건 사랑이 아니니까.
일본 소년의 발음 비웃는 관중 나무란 호날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어난 실력에 걸맞는 반듯한 인성을 증명해 화제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일본에서 열린 한 제품 프로모션에 참석한 호날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프로모션에서 호날두는 평소 자신의 팬이었다는 일본 소년과 인터뷰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우상 호날두와 마주하게 된 소년은 곧 그를 위해 준비한 포르투갈어로 작성된 편지를 읽기 시작했고, 호날두는 관심을 표하며 그의 편지를 주의깊게 경청한다. 소년은 포르투갈어가 익숙하지 않은지 어설픈 발음과 억양으로 글을 읽어가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관중들이 크게 웃기 시작한다. 호날두는 계속되는 관중들의 비웃음에 소년이 의기소침할까 걱정돼 "무슨 말인지 전부 이해된다"며 기운을 복돋아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관중들의 웃음 소리는 멈추지 않았고, 이에 화가 난 호날두는 "이 사람들은 왜 웃는거죠?"라며 진행자에게 질문을 한다. 이어 "소년의 발음은 아주 좋아요"라며 "이 친구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여러분들은 행복해 해야합니다"라고 관중들을 나무라기 시작한다. 호날두의 아름다운 마음 씀씀이에 감격한 관중들은 이내 웃음을 멈추고, 박수를 보낸다. 한편,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는 남몰래 선행을 펼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정기적인 헌혈을 위해 문신을 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출처:인사이트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사나이의 하루 일과
- 8시 기상 - 약간의 운동 - 아침 식사 - 아들래미 등교시킨 후 훈련장으로 출발 심지어 운동도 아들하고 함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첫번째로 훈련장에 도착해서 마지막에 떠남 - 훈련 후, 집에서 수영 - 근력 운동 헤세였나 어떤 선수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자기가 처음 훈련에 합류하던 날 기쁜 마음으로 가장 일찍 출근하려 했는데 이미 호날두가 와서 훈련을 하고 있었다고 하죠. 가장 먼저 훈련장에 와서 가장 늦게 훈련장을 떠나는걸로 유명한 호날두입니다. - 매일 10시간 휴식 - 11시 이후에 그를 보기는 어려움 - 수면 시간 8시간 - 2시간 낮잠 자기 관리의 끝을 보여주는 부분....1 어쩐지 어렸을때 빼고는 시즌 중에 사생활 관련해서 스캔들 같은게 안난지 꽤 오래됐죠. 집에서 안나오니까 그럴 수 밖에... 호날두 정도 선수면 주변에서 온갖 유혹이 판을 칠텐데 극복하는 방법이 그런걸 아예 원천봉쇄시키는 방법이군요. - 체지방률 3% 미만 유지 - 밥, 생선, 야채, 과일 + 야채 주스는 그의 엄격한 다이어트의 중심 자기 관리의 끝을 보여주는 부분.....2 적어도 이걸 시즌 중에는 계속한다는 것이니 독해도 여간 독한게 아니네요. -그의 주위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 1. 아들, 엄마, 형, 베프들 2.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 3. 레알 마드리드 식구들 조르제 멘데스가 호날두를 거의 친아들처럼 생각한다고 하죠. 그럴만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목표 - 매일 발전하고, 세계 No.1이 되는 것 &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 출처 ABC
메시와 호날두의 가슴 짠한 공통점
메시는 아르헨티나를 코파 결승으로 캐리, 호날두는 포르투갈을 유로 16강 막차행을 캐리하며 여기저기 비교글이 많습니다. 저는 비교도 좋지만 이들의 공톰점을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 바로 압박감과 부담감입니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산토스 "(PK 실축한 날)크리스티아누는 잠을 잘 수 없었다." "일요일 난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는 이미 깨어있었다." - 유로 2016 오스트리아와의 경기 다음날 인터뷰 中 레알 마드리드에서 슈퍼스타들의 슈퍼스타인 호날두, 이는 대표팀에 와서도 변함이 없습니다. 예선 2번째 경기였던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호날두가 PK를 실축하며 포르투갈은 결국 무승부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승리가 없는 포르투갈이었고 가장 중요한 찬스를 날려먹은 호날두, 자신이 PK를 성공시켰다면 1:0 승리를 거둘 수도 있었을 것이란 죄책감과 부담감이 절로 느껴지는 인터뷰 내용이네요. 메시는 어떨까요?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경기도중 구토를 하는 메시 추후 검사를 해봤지만 메시는 체력적으로 아무 문제도 없었고 경기에 나설 충분한 몸상태였습니다. 메시가 구토를 한 이유는 심각한 심리적 압박감 때문이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잠을 못이루고 있는 메시의 모습, 아마 지난 월드컵을 앞두고 가장 화제가 됐던 사진 중 하나였을 겁니다. 에이스라는 부담감,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아르헨티나의 압박감이 메시를 발코니로 향하게 했던 것입니다.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이 그리고 조국의 팬들이 이들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표팀이 잘할때면 상관없겠지만 못하는 상황이라면 화살은 고스란히 에이스인 메시와 호날두를 향합니다. 수많은 팬들과 미디어의 압박을 버티며 경기장에 나서야 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스타, 메시와 호날두. 그들이 느끼고 있을 부담감과 압박감을 감히 가늠할 수 없네요.
막내동생과 큰형같은 호날두와 아들
늦둥이 막내동생, 아니면 조카 같은 날두의 아들! 겉으로만 그렇게 보인는게 아니라 정말 형제처럼 친근하게 아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장난끼도 아빠를 꼭 빼닮은 아들ㅋㅋㅋㅋ 한치의 양보도 없는 장난끼ㅋㅋㅋㅋㅋㅋ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점점 인물이 살고 있는데 아빠와 많이 닮았나요? 어릴때 사진 보면 느낌이 많이 비슷하죠?♥ 아들도 아빠 닮아 훈남 예약? 예약 완료! 바쁜 아빠 스케쥴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할텐데, 함께 있을땐 항상 아들과 신나게 놀아주는 날동이 모습이 보기 좋아요~ 강아지와 함께~ 운동도 함께! 식사 자리도 함께ㅋㅋㅋㅋㅋㅋㅋ 잔망 스러운 표정이 넘나 날두 아들인것!!! 얼굴뿐 아니라 축구하는 포즈도 아빠 판박이!!! 하지만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메시ㅠㅠ 메시 앞에서 초라해지는 아빠ㅠㅠㅠㅠㅠ (농담♡) 아들이 미래에 호날두 처럼 멋진 축구 선수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그럼 잘생긴 축구선수가 또 한명 탄생되겠네요! 포르투칼의 유로2016 우승을 축하합니다!! 드디어 호날두가 12년만에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되었네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