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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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첫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모두가 행복하기만 했으면 하는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5월은 어떤 모습인가요? 늦은 봄이 시작된데다 특히 휴일이 많아서 잔뜩 들뜰 수 밖에 없는 달인것 같아요. 찬란한 5월의 시작에 어떤 카드들이 빙글을 빛내 줬을까요? 많은 카드들 중 딱 세개, 이번주에도 소개해 드립니다 :)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이미 빙글의 유명인사인 @eba0315 님의 카드 '멋부린 ... "만.또.아.리 네"' 입니다. #반려동물 #고양이 언제나 사랑을 주는 집사님 덕에 꽁냥꽁냥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만또아리네 :) 이번주에는 모두 잔뜩 멋을 부린 채 나타났지 뭐예요? 눈을 뗄 수 없는 도도함, 익숙치 않은 선글라스가 불편할 만도 한데 집사님의 마음을 알고 꾹 참아주는 만듀, 또동, 아옹, 아리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사랑스러운 이 가족들을 계속 보고 싶으시다면 집사님 @eba0315 님을 팔로우해 보세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분 역시 꾸준히 아들의 작품을 소개해 주고 계시는 @superstars 님의 카드 '메가트론' 입니다. #수공예 #종이접기 #트랜스포머(영화)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종이로 꼼지락 꼼지락 만든 작품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소개시켜주고 계시는데요, 이번에는 보기만 해도 복잡한 메가트론이 등장했습니다 :) 교본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닐텐데 그저 밋밋한 종이로 어떻게 저렇게 엄청난 완성도의 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변신 후의 모습까지 만들어낸걸 보면 역시 예사 솜씨가 아니지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어린이입니다. 몇년간 만들어온 다른 작품들도 많으니 @superstars 님의 페이지에 방문해서 확인해 보세요. >> 카드 보러가기 #3 이번주의 마지막 주인공 역시 빙글의 유명인, @kimsseoudang 님의 카드 '서유당돈까스'입니다. #요리 #음식 빙글 좀 했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셨을 거예요, 가족들과 함께 세계일주를 하신 서유당님의 여행기 말이에요. 이번에는 길고 긴 여행 동안 가족들을 챙기시며 늘어난 '삶의 요령'으로 보기만 해도 맛깔나는 돈가스 레시피를 써 주셨어요. 소스부터 손수, 아이들을 위해 건강식으로 재탄생한 돈가스!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서유당 돈가스', 따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로봇 캐릭터 대결, 트랜스포머 VS 울트론!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활잡이 대결을 하며, 호크아이가 최근 영화에 나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떠오르더군요. 그러다보니 지난 번에 트랜스포머와 예거들을 붙였던 것이 생각이나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울트론을 붙여볼 생각이 나고.. 아무튼 이 같은 의식의 흐름을 거쳐 오늘의 대결을 발표합니다! 트랜스포머 VS 울트론! 과연 승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1. 트랜스포머 강점: 다양한 무기와 능력을 지닌 멤버들. 탁월한 팀워크. 각종 탈것으로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동력이 좋음. 단점: 지들끼리 싸우느라 바쁘다. 대통합이든 연대든 교통정리를 좀 해야... 2. 울트론 강점: 지구를 박살낼 꿈까지 꾸는 야심가. '나'를 보조하는 무수한 다른 나들. 날고, 달리고, 쏘고 모든 것을 다함. 심지어 염력도 씀. 단점: 그런데 왜 헐크 앞에서... 카드를 마치기 전 지난번 결과를 공유합니다! 참고로 엄청난 드립이 난무하던 지난번 카드였는데요(...) 이런 드립 언제나 환영합니다.ㅋㅋㅋ 그럼 활잡이 대결 승자는? 1. 레골라스: @idontgivea, @MDNA, @shininglike, @lalisabonita, @LimJ1, @Minjae0104, @ic208276, @Parfait15, @mildstory, @SoyKim1, @HyunA527, @WOTS, @alzkdpf1009, @anjf, @hongly, @jooho0403, @sihj95, @JeongTaeSinLazy 2. 호크아이: @gaebokchi, @bigholiday, @rebelmark, @dressyouup, @zxzx1224qq, @panther0323, @pcw0125, @wernotateam, @worb0307, @sghoes2, @tkdus9, @joonsuk2, @zhdrk33, @xanae730, @itsmepjy, @dydwlstkfka, @c8hane1, @snorobori, @zlddyd123, @srs072121 3.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수녕(...): @corpse7882 4. 이성계(...): @blackbinu 5. 로빈훗(얽ㅋㅋㅋ): @flairami86 6. 주몽(이쯤에서 읽다 뿜움): @wodnjs1453 7. 길가메쉬(ㅋㅋㅋ): @Cocky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호크아이 쪽을 선택해주셨어요. 아무래도 장비의 힘은 이길 수 없는 것인가 ㅋㅋ 하지만 레골라스도 엘프라는 장점이 있어서 대등할 만큼 표를 받았답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와 찰진 드립을 기대합니다...
[투표]지구 로봇과 우주 로봇! 퍼시픽 림vs트랜스포머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인간, 외계인, 신, 마법사... 아직까지 내가 붙이지 않은 것이 있나하고 고민을 했더랬죠. 그런데 마침 @sodapop5544님이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아직 로봇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침 헐리우드에는 기억에 남을 두 로봇이 있지요 바로 퍼시픽 림에 등장한 '예거'들과 트랜스포머! 그래서 오늘은 이 둘을 붙여 보겠습니다. 예거 VS 트랜스포머 1. 퍼시픽 림의 '예거' 강점: 일단 크다, 매우 크다, 트랜스포머보다 훨씬 더 큼. 각 국가의 최첨단 기술이 투입된 강력한 로봇. 단점: 몸값이 비싸다. 크다보니 좀 굼뜬 편. 2, 트랜스포머 강점: 변신 가능! 기동력이 좋다! 아예 외계 로봇이기 때문에 따로 조종같은거 필요 없음. 쪽수가 많다. 단점: 지들끼리도 싸운다. 그럼 마치기에 앞서 지난번 결과를 공유합니다! 1. 블랙 위도우: @sidestory, @tylant, @sm8560, @hongly, @mildstory, @b7185, @tsarice, @panther0323, @zlddyd123, @csy031006, @sodapop5544, @yanghyuk29, @space1125, @id4hero4, @yeonwoobae2002 2. 라라 크로프트: @hansaem87, @meberic, @ikissedagirl, @gaebokchi(명복을 빕니다), @idontgivea, @bigholiday, @rebelmark, @zzacco, @barkatrealart, @rawromi 3. 울트라 바이올렛: @eldkwnsxl 캐릭터의 급부상한 인기를 반영하듯 블랙 위도우가 큰 폭으로 앞섰습니다~ 치타우리도 때려잡고 슈퍼 로봇도 때려잡던 분이시니 많은 분들의 선택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 투표의 결과도 기대합니다!(+VS 추천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영화속 자동차 - 트랜스포머의 락다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영화속 자동차 -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가 지난 6월 25일 개봉 이후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14 흥행 기록을 새롭게 세워 나가고 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는 6월 27일 기준 박스 오피스 스코어가 1,138,868명으로 (박스 오피스 출처 : 네이버 영화) 개봉 3일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에는 오토봇을 대표하는 GM의 차량들과 함께 디셉티콘 이후에 새로운 유럽의 슈퍼카들이 대거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 중 '락다운' 이라는 캐릭터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영화 마지막까지 전투를 벌이는데, 실제 애니메이션판 트랜스포머에서도 현상금 사냥꾼 (바운티 헌터)로 등장하는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에서는 디셉티콘측에서 오토봇을 잡아오라 지시하거나 현상금을 내걸면 붙잡아 오는 캐릭터로 나온다. 디셉티콘 소속이지만 디셉티콘에 대한 소속감 없이 용병처럼 활약하는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영화에서 '락다운'으로 등장하는 캐릭터의 자동차는 국내에서도 이미 시판중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로 2인승 쿠페와 로드스터로 판매하고 있는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12기통 엔진을 미드십에 얹은 슈퍼카로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로 배기량 6,498cc 자연흡기 엔진으로 700마력의 힘을 내며 제로백 2.9초 탑스피드 350km/h에 달하는 슈퍼카이다. 아벤타도르는 로드스터 모델도 존재하는데 쿠페와 로드스터의 공통 엔진은 6.5리터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700마력을 뽑아내며,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 기존 쿠페 모델에 적용되었던 신기술도 모두 장착되었다. 한편, 슈퍼카 중에서는 최초로 가변 실린더 시스템과 스탑&스타트 시스템이 적용된 반응성이 빠른 고성능의 모터를 장착함으로써 효율성도 함께 개선했다. 아벤타도르의 디자인은 레벤톤에서 보여줬던 람보르기니의 발전된 디자인 철학으로 여전히 쇄기형 디자인이지만 그 몸매는 더 날카로워진 것이 특징이다. 이제는 무언가를 찌를 기세로 날카로운 모서리를 강조하고 있으며,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레벤톤와 유사하다. 물론 이 디자인은 단순한 멋이 아닌 공기저항과 다운포스를 생각한 설계이며, 여전히 낮은 차고와 시저도어, 대형 후방 디뷰저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홀릭 : http://carholic.net/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