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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범죄에, 사람들까지 다 속이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한 단체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로서 모범을 보여도 부족할 판에 대표 회장직 선거때는 금권선거를 하며 10억을 쓰면 당선이요 5억을 쓰면 떨어진다는 10당 5락이란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던 이 단체가 정치 세력도 아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라는 종교단체라는 사실에 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회장직도 돈으로 주고 사는 판에 목사 안수증은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런 행위의 결과는 말로 표현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말았으니 바로 유죄판결을 받은 범죄자 목사가 십여 년간 1만 2천여 명이나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 법도 우습게 아는 자들이 하늘 법인 성경은 오죽하겠습니까? 한때 성도들과 교회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휴거라는 말로 온 세상을 들썩이더니 휴거는 하지 않고 아직도 그들의 교회는 굳건히 땅 위에 서 있습니다. 이렇듯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성도들과 온 국민을 거짓말로 속이는 한기총이야말로 반국가요 반사회적 단체이며, 반종교적 이단이 아닙니까? 지각이 있는 여러분들이라면 결코 이 말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New York 에서도 논란이 된 부끄러운 한국 살인사건
작년 1월 9일 전남 화순 한 펜션에서 강제 개종교육으로 故 구양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 있기 전 故 구양은 2016년 7월, 44일간 천주교 수도원에 감금된 채 개종을 강요받다 가까스로 탈출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음에도 故 구양은 자신을 개종을 시키려고 한 가족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또다시 2차 강제개종으로 납치 및 감금되어 2018년 1월 9일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 일은 장로교에서 자신들과의 교리가 다르다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종교를 강제로 개종하고자 하여 발생한 일입니다. 마치 그 옛날 지금의 장로교를 만든 칼빈이 자신의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고문하고 박해하며 결국에는 살인까지 한 행위와 같습니다. 과연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곳이 진리이고 정통일까요? 자신들의 교리와 다르다고 해서 감금하고 폭행하며 심지어 살인을 하는 이것이 반종교 이단이 아닌가요? 이 사건으로 인해 온 세계가 분개하여 방송 및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 사건은 작년 11월 28일 미국 뉴욕타임지 기사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까요? 바로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부패하였기 때문에 실망한 성도들이 영의 양식인 말씀을 찾으러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범법행위를 서슴지 않고 심지어 살인까지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은 한기총의 이러한 만행이 발생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생명을 논하는 종교가 도리어 목숨을 빼앗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종교로 목숨을 잃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비이성적인 한국 기독교의 강제개종은 먼 나라 뉴욕에서도 논란이 될 만큼 부끄러운 일임을 우리 모두가 알고 막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바로 현대판 마녀사냥!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한 단체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로서 모범을 보여도 부족할 판에 대표 회장직 선거때는 금권선거를 하며 10억을 쓰면 당선이요 5억을 쓰면 떨어진다는 10당 5락이란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던 이 단체가 정치 세력도 아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라는 종교단체라는 사실에 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회장직도 돈으로 주고 사는 판에 목사 안수증은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런 행위의 결과는 말로 표현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말았으니 바로 유죄판결을 받은 범죄자 목사가 십여 년간 1만 2천여 명이나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 법도 우습게 아는 자들이 하늘 법인 성경은 오죽하겠습니까? 한때 성도들과 교회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휴거라는 말로 온 세상을 들썩이더니 휴거는 하지 않고 아직도 그들의 교회는 굳건히 땅 위에 서 있습니다. 이렇듯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성도들과 온 국민을 거짓말로 속이는 한기총이야말로 반국가요 반사회적 단체이며, 반종교적 이단이 아닙니까? 지각이 있는 여러분들이라면 결코 이 말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충격 팩폭
빙글 성격과 다른 글일 수 있으나 사실을 알리고자 쓰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은 장로교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요.이들의 역사 속 치욕스러운 ‘만행’을 알립니다.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저버렸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 의식이다’라는 아전인수 격 논리로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답니다. 종교의식이 아니라던 신사참배는 결의 후 예배의 일환이 되었지요. 이는 기독교에서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명백한 배교(背敎) 행위였고, 국민의 입장으로는 매국행위이지요. 이들의 매국행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물자를 지원하였는데요. 일제 침략전쟁에 필요한 전투기와 기관총 대금을 헌납하고 교회 종을 떼어다 바쳤습니다. 심지어 교회를 통폐합한 뒤 교회 건물과 부지까지 일제에 상납하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일제를 찬양하는 기미가요를 불렀고,‘조선 장로호’라는 전투 비행기까지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선의 젊은이들을 일제 침략전쟁에 내모는 친일 주력 인사들이 되었습니다. 일제시대 누군가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누군가는 적군에게 군수물자까지 지원을 했으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러한 한기총이 과연 정통일까요? 반국가적인 친일이고, 반종교적인 이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카페 회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정말 궁금하다면!? come on!
성경에 기록된 신천지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의 약자로 신약 요한계시록 21장 1절 이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약속의 나라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체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셨고 오늘날은 약속의 목자, 이긴자 총회장님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이 함께하십니다. 그렇기에 성경 신약, 구약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통달하고,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동시에 증거합니다. 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과 언약을 했지만,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기므로 결국 아담처럼 언약을 어겼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새일 창조를 약속하셨습니다. 새일 창조를 위해 하나님은 약속의 목자를 보내실 것과 하나님이 그에게 오사 씨 뿌릴 것, 새 언약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이것을 약 600년간 전파한 후에 하나님은 약속의 목자 예수님에게 오셔서 약속한 씨를 뿌리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추수하여 새 나라 창조할 것을 새 언약하셨습니다. 이후,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해 약 2,000년간 온 세상에 전파되었고, 이제 약속하신 추수 때가 되어, 다시 오신 예수님은 천사들과 신약의 약속의 목자와 함께 익은 곡식을 추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수된 자들에게 신약을 이룬 계시 말씀으로 인치시고, 인 맞은 자들로 약속의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신천지 12지파에 계 21장과 같이 영계의 하나님과 천국이 임해 오고, 영육 혼인잔치에 택함 받은 자들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되며, 하나님의 통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이러한 노정을 따라 창조된 우리가 바로 약속하신 새 일의 결론이자 실상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기독교 역사 이래 최고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진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신천지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비하인드스토리 아셨나요..?
카페의 성격과 다른글일수 있으나 사실을 알리고자 쓰는 것이니 양해부탁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은 장로교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들의 역사 속 치욕스런 ‘만행’을 알립니다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딛은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저버렸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의식이다’라는 아전인수격 논리로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답니다 종교의식이 아니라던 신사참배는 결의 후 예배의 일환이 되었지요 이는 기독교에서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명백한 배교(背敎)행위였고, 국민의 입장으로는 매국행위이지요. 이들의 매국행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물자를 지원하였는데요 일제 침략전쟁에 필요한 전투기와 기관총 대금을 헌납하고 교회종을 떼어다 바쳤습니다. 심지어 교회를 통폐합한 뒤 교회 건물과 부지까지 일제에 상납하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일제를 찬양하는 기미가요을 불렀고, ‘조선장로호’라는 전투 비행기까지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선의 젊은이들을 일제 침략전쟁에 내모는 친일 주력인사들이 되었습니다 일제시대 누군가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누군가는 적군에게 군수물자까지 지원을 했으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러한 한기총이 과연 정통일까요? 반국가적인 친일이고, 반종교적인 이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카페 회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