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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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하이틴 영화의 11가지 법칙
저는 하이틴 영화를 증말.. 증말 좋아합니다 껄껄 그런 유치한 영화를 왜 보냐? 라고 물으신다면 네 맞습니다. 가볍고 유치한 맛에 봐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시간정도 아무생각 없이 웃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조크든여! 하이틴 덕후가 소개하는 10가지 법칙! 이거 다 읽으면 영화 한 편 본 기분들걸욬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럼 시작해봅시당~!~!~! 1. 눈부신 아침 햇살과 알람시계 아침에 시계는 무조건 7:00 이런식으로 네모난 디지털 시계가 울려야 되고 주인공은 옆으로 누워서 눈도 안뜨고 짜증내며 대충 알람 끔 (시계가 엎어지는 연출 多) 2. 둘도 없이 세상 제일 화목한 가족 화장실에서 양치 와장창하고 퉤! (물로 가글하는 장면 안나옴) 하고 우당탕탕 계단 뛰어내려감 물론 가방은 한쪽 어깨에서 덜렁거림. 부모님이 ㅇㅇ아 아침은!? 하면 늦었어요 하고 후다닥 뛰어나감. 그러다 다시 들어와서 엄마 뺨에 뽀뽀하고 (엄빠 표정은 세상 뿌듯해야됨) 토스트 하나 들고 나감. 이 때 주인공의 어린 동생이 책읽다가 한심하다는 듯 절레절레 고개 흔들어야됨. 하이틴 영화에서 사이 안좋은 가족은 존재하지 않아. 3. 자전거, 구식 오토바이, 바스라지는 올드 카 주인공의 등교 수단은 대부분 자전거. 가끔 진짜 꾸진 똥차나 오토바이 끌고다님. (학교 일찐들 = 치어리더나 운동부 애들한테 놀림당하는 이유 중 하나) 4. 어머 이거 내노래잖아!? = 주제곡 등장 친구네 집에서 놀 때나 드라이브, 파티 등등 음악 선곡에 굉장히 민감함.. 다 사연 있고 “오마갿 이거 우리 노래잖아!?!? 꺄아앍!!!!”라며 세상 호들갑 떨면서 따라부름. 그리고 꼭 최애 밴드가 있음. (벽에 브로마이드 붙여놓음) 누군가 그 밴드를 알면 “왓? 네가 그 밴드를 어떻게 알아?! 오 맨 그 앨범은 내 인생에서 최고or최악이라고!” <- 이런 대사 꼭 있음.. 홍대병 느낌 5. 나이를 초월한 우정 쥔공이 의지하는 절친 어른이 있다면 (삼촌, 이모, 옆집 아저씨, 즐겨찾는 가게 주인) 꼭 손인사 있음. “헤이” 한마디 하고 손벽치고 돌고 앉았다 일어났다 총쏘고 입으로 "푸후우우우우~!~!" 난리남. 6. "예아,,, 티파니,, 유 캔 두잇,,! 렟고,,!!" 초반부 전학생 설정 : 점심시간 카페테리아 들어가기 전 심호흡 졸라 크게 함. 7. 아니 뭐가 달라진건데.. 분명 여주 존예인데 뭐 시덥잖은 설정으로 존못 너드로 나옴. 물론 후반부에 절친어른이나 누군가가 대변신 시켜줌 (무도회가라면서) 걍 안경벗고 머리 매직하면 걍 바로 학교 간판;; 8. 하이틴 영화다운 엄빠와의 마찰 엄빠가 좀 극성인 설정이라면 자녀가 부모님 극혐함. 방에서 혼자 놀때 꼭 엄빠 갑자기 등장하고 쥔공은 “왓 맘! 댓! 아이토쥬!! 놐 비풜 유 컴인!!!!” 하고 짜증냄. 아니면 파티 못가게 하거나 통금때문에 썽냄 "아빠는 정말 세계 최고의 밷 퐈덜이얏~!" 9. 울e 우뎡 뽀렙허-★ 쥔공은 꼭 둘도 없는 베프가 있음. (거의 대부분 쥔공이랑 비슷한 너드) 서로를 언제나 응원해주는 영혼의 동반자임. 근데 쥔공이 연애하거나 그러면 꼭 베프랑 사이 멀어지고, 쥔공이 큰 실수를 저지름. 그럼 베프 흑화하고 서로 막말 오지게 하다가 절교함. (이 내용이 나온다면 영화 끝나기 까지 30분 정도 남은거임. 감정선이 최고조) 10. 쥔공이 더 단단해지는 '뻔한' 계기 쥔공은 꼭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이 나게 됨. 요즘은 SNS지만 과거에는 대자보 같은게 늘 붙었고 애들이 와글와글 서있는데 쥔공이 비집고 들어가서 보게 됨. 큰 상처를 입고 집으로 돌아와서 통곡하는 쥔공, 다음날 아침까지 잠도 못자고 이불에 돌돌 말려있음. 그러면 엄빠 중 한 명이 아주 조심스럽게 문열고 들어와서 (쥔공은 흐리멍텅한 동공으로 허공 응시) 적절한 농담으로 쥔공이 피식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너라면 이겨낼 수 있다. 우리는 너를 믿고 사랑한다”라며 위로해줌. 쥔공이 댇,,,뫔,,,ㅠㅠ 하고 엄빠 끌어안고 페이드 아웃. 11. ㅎ 될놈될의 법칙 ㅎ 주인공은 시련을 극복해내고 김빠진 사이다를 선사한 뒤 (대체로 악역=금발이 선해져서 애매한 친구됨, 그날부터 쥔공은 학교 인기스타) 밍숭맹숭한 교훈을 짜맞춰 훈훈하게 끝냄. 대체로 네 인생의 주인공은 너야! 럽욜셀프! 아픈만큼 성숙해진다! 등등… 될놈될 이 주제 하나를 2시간 가량 풀어서 얘기한거임,,ㅎ 아무리 찌질하던 찐따도 학교 최고 존예 / 존멋 인기스타랑 사귀게 됨 ㅎㅎ 이야 부럽따 부러웡~!~!
이별 했을 때, 이 영화
이별로 생긴 상처가 극복이 안될 때 세상에 나혼자뿐인 것 같은 공허함이 밀려올 때 생각만해도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이 영화 한편 어떠세요? <라이크 크레이지> 사랑하고, 이별하고, 다시 돌아오다 영국 여자 '애나'와 미국 남자 '제이콥'은 LA에서 첫눈에 반한다.  서로에 대한 사랑을 쌓아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애나의 학생 비자가 만료돼 영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의도치 않게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둘은 점점 서로가 없는 삶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  몇 개월 간의 갈등 끝에 애나는 중대한 결심을 하고 제이콥에게 전화를 건다. 한줄평 "난 너를 사랑하는 걸까, 너와의 시간을 사랑했던 걸까" <먼 훗날 우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향 가는 기차에서 만난 두 청춘. 낯선 도시 베이징으로 돌아와 서로에게 의지한다. 10년 뒤, 다시 찾아온 우연. 그리운 사랑이 부르면, 이번엔 함께 뒤돌아볼까. 한줄평 "소중한 이를 잃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라라랜드> 황홀한 사랑, 순수한 희망, 격렬한 열정… 이 곳에서 모든 감정이 폭발한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한줄평 "처음 들을때는 몰랐다 이 음악이 슬퍼질거란걸" <이터널 선샤인>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당신을 지우면 이 아픔도 사라질까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한줄평 "니가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어" <연애의 온도> 헤어져, 라고 말하고 모든 것이 더 뜨거워졌다. 직장동료 동희와 영은 3년차 비밀연애커플.  남들 눈을 피해 짜릿하게 사랑했지만 오늘, 헤어졌다. 한줄평 "헤어지는게 잘하는 것인지는 헤어져봐야 안다. 그게 문제다." <500일의 썸머>  “저기… 우리는 무슨 관계야?”  ‘썸머’를 평생 함께 할 천생연분이라 확신하는 ‘톰’.  하지만 어딘지 어긋나고 삐걱대는 두 사람  이제 둘 관계의 변화를 위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다가오는데… 한줄평 "이렇게 여름(summer)이 끝나고 가을(autumn)이 온다" <클로저> “Hello, Stranger!”  런던의 도심 한복판, 부고 기사를 쓰고 있지만 소설가가 꿈인 ‘댄’(주드로)은 출근길에 눈이 마주친 뉴욕출신 스트립댄서 ‘앨리스’(나탈리 포트만)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삶을 소재로 글을 써서 드디어 소설가로 데뷔하게 된 ‘댄’은 책 표지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작가 ‘안나’(줄리아 로버츠)에게 ‘앨리스’와는 또 다른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 한줄평 "상처를 위로해 줄 사람이 내 가슴에 칼 꽂은 그 사람 뿐이라는 건 얼마나 잔인한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름이 뭐야?"  "조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츠네오는 손님들로부터 할머니가 끌고 다니는 수상한 유모차에 대해 듣게 된다.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그 유모차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조제라는 이름의 한 여자를 알게 된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보고 싶었어."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를 보고 싶었다던 조제.  그런 그녀의 순수함에 끌린 츠네오의 마음에는 특별한 감정이 피어난다.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모든 게 다 그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뜨거운 감정을 나누는 날들도 잠시,  츠네오와 조제는 이 사랑의 끝을 예감하게 되는데... 한줄평 "이별의 이유는 여러가지였다. 아니, 사실은 하나다. 내가 도망친 것이다." 출처 네이버영화, 왓챠 한주가 끝나는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제가 퇴마사인데요; 기껏 악마 때려잡아줬더니, 지옥가라네요;
악마나옴 주의데쓰 - ㅎㅇ 난 좐~콘스탄틘이다, 개자식아 (속닥) 욜 등장부터 찰진 육두문자 귓구녕에 박아주시는 이 존잘남은? 바로 이 영화의 쥔공 퇴마사 '콘스탄틴' 오늘도 악마를 퇴치하기 위해 등~장~ 언넝 악마새끼를 꺼내서 거울에 봉인해야 됨 도와주는 사람들한테 "님들 절대 여기 보면 안됨요! ㄹㅇ 큰일난다"라고 경고 에헤이~!~! 꼭 어디서나 분위기 못읽고 눈치없이 이러는 놈들 꼭 있지;; 살짝 눈뜨고 우당탕탕 인생망친 아저씨때문에 콘스탄틴도 ㅈ될뻔 함 - 니 보스한테 안부나 전해, 이 새끼야ㅗ 크....사스가...... 간지가 오지는 깔롱진 멘트로 악마 퇴치에 성공한 콘스탄틴 다음 짤 악마로 변함 주의;; 오…ㄷㄷㄷ 주인공 콘스탄틴은 어린시절부터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곤 했음. 정신 이상인줄 알고 살았는데, 어느날 "와 이거 실화구나..;;;;" 깨달음. 헤에 또 악마로 변함 주의;; 오 날개 개간지 위엄 쩐닿ㅎㅎ -천국과 지옥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천사와 악마들은 이승에 못와요. 대신 혼혈종들이 존재하며 인간들을 조종하죠. 그리고 이런 혼혈종들이 깝치다 규칙을 깬다? 그러면 콘스탄틴이 머리채를 잡고 지옥으로 냅다 던지는거임 ㅇㅇ -내가 잡아쳐넣은 악마들이 우글대는 곳에 가고싶겠소? 간지 쩔탱 이 구역의 지배자 콘스탄틴이 이렇게 ㅈ빠지게 열심히 퇴마활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 바로 구원을 받기 위해서! 구원받아 천국가고픔..ㅠ (나라도.. 지옥은 절대 못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실 콘스탄틴은 지금 살 날이 얼마 안남음…. 믱? 악마도 때려잡는 우리 콘성님이 뭐땀시!?!? -전이가 빨라서 손 쓸 도리가 없어. -끔찍한 전쟁속에서 살아남았는데, 이깟 담배에게 지다니.. ㅇㅇ 너 폐암. 주구장창 피워대던 담배때문에 폐암에 걸려버린 성님.. 그러길래 다른동네 윤발성님처럼 이쑤시개나 물고 다니시죠 ㅠㅠㅠㅠㅠㅠㅠ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안 콘성님은 누군가를 찾아감. 바로 천사 혼혈종인 ‘가브리엘’ 워허후우~!~! 가브리엘님 수트핏 쮝이시네여~!~! -내 삶을 조금만 연장해줘, 너희 쪽에 도움을 줄게. -그 대신 천국 티켓을 달라는건가? 목자는 길 잃은 어린 양을 인도해야한다는 말, 너한텐 해당안돼. 콘스탄틴. 천국행 논스탑 급행열차를 타고 싶으셨던 콘성님.. 벗.. fail… 아니 근데 넘한거 아닙니까?? 악령퇴치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넘한거 아니냐구여!! -내가 처치한 악령만 몇인데.. 자격 되잖아? -콘스탄틴, 그런 식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어. 알잖아? 자기희생… 신에 대한 믿음… 헐; 자기희생, 믿음이 부족해서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이야기…. 거 참 너무하시네요!!! -수많은 악령들을 쫓은건, 그럼 모두 날 위해서였다는거야?! -다 너 자신을 위한거였지. 주님의 은총을 받기위해, 너 자신이 구원받기위해 저런 논리면 나는 할 말이 없소. -니가 일찍 죽게되는건, 15살때부터 피워온 담배때문이고, 니가 지옥에 가게되는건, 살상을 많이해서야. 넌 끝났어. 아니 선생님, 살 날도 얼마 안남은 사람한테 뭐 그렇게 말을 섭하게 하시나요?;; -콘스탄틴씨? 여- 콘하-!! (콘스탄틴 ㅎㅇ라는 뜻) 죽음을 앞두고 기분도 잡친 콘성님에게 찾아온 ‘안젤라’라는 여성. 안젤라의 여동생은 얼마전에 자살했음. -제 동생은 절대 자살안해요. 그 애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말이에요. 안젤라는 동생의 죽음에 뭔가 음모가 있다고 생각하는 중임. 왜냐하면 동생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데 자살은 다톨릭 율법으로 엄청난 죄이기 때문이지!! -주술이나 악령의 힘으로 누군가 제 동생을 죽이려한게 아닐까 싶어서… 헤옆!!! -아…ㅇㅇ…. 그럴듯하네염… 코난인줄? 암튼 님 화이팅; 뱌뱌 아니 솔직히 지금 곧 지옥가는 사람이 뭐가 들리겠음? 퇴마고 뭐고 다 필요없음….. 콘성님은 안젤라를 잡상인 내쫓듯 내보냄 헐 대박 근데..!!!!!!!!!!! 왐마; 안젤라가 집에 가는길 뭔 까마귀 떼 처럼 안젤라에게 달려드는 악마무리들;; 극소름…. 글구 보임? 저거 혼혈종이 아니라 ㄹㅇ 악마;;;; 아니 님덜이 왜 이승에서 나와…. -저주받은 영혼을 찾아 헤매던 악마들이죠. 날 찾아온건 아닌 것 같은데? -안젤라 : (동공지진) 그리고 이 일로 안젤레에게 춋토 관심이 생긴 콘스탄틴 (아 러브아닙니다. 그냥 재밌어보이잖아여;) -동생은… 절대 자살이 아니에요….(글썽) -자살인지 아닌지는… 직접 확인해보면 되지. 잉? 성님; 죽은자는 말이 없다는데 뭐 어떻게 확인을 한다고 그러세요; 거참; ㅇㅇ 가능 죽은 안젤라의 동생네 집에 가서, 동생이 키우던 고양이를 통해 지옥으로 가보려는 콘스탄틴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 이새낀 뭐야;;) 간단 상식 : 고양이는 이승과 저승을 넘나들 수 있는 영물이랍니다 *^^* 그렇게 (겸둥이) 고양이를 통해… 죽어도 가기 싫다던 지옥에 자기발로 와벌인 콘스탄틴 성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벅쓰.. 뚜벅쓰… 안젤라네 동생의 흔적을 찾아 지옥을 걷는 콘성님. 헤에? 근데 저기 보이는 녀성은???? -콘스탄틴….! ????? 아니 안젤라가 왜 여기서 나와 또;; 아련하게 콘스탄틴을 부르는 안젤라, 대체 그녀가 이승이 아닌 저승에 있는 이유는 바로 영화에서 확인하세요 ^.~ 영화제목 : 콘스탄틴 (2005) 존멋 존섹 키아누 리브스의 그저 빛…이신 리즈시절 외모에 1번 치이고, 우리 여왕님 틸다 스윈튼 성님의 남자도 여자도 아닌 ‘무성’ 천사 간지에 2번 치이고, 꿀잼 탄탄 흥미진진 스토리에 3번 치여서 으앙 주금. ㅇㅇ 다 ㅈ까 새끼덜아 라고 영화 내내 외치는 듯한 콘성님의 역대급 간지가 영화 러닝타임 내내 내 심장을 주먹으로 파운딩 합니다. 특히나 ㅗ 장면은 진짜 레전드 아닌 전설임….
옆구리 시릴 때, 핫초코 같이 달달한 '로코' 영화 추천
하이고 세상에...😵 삼한사미.....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올 겨울...😷 미세먼지가 없으면 온몸이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추위, 좀 따땃...하다 싶으면 숨 쉬기도 힘든 미세먼지! 이정도면 그냥 나가지 말라는 거죠....??...?....ㅠㅠㅠ 그래!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요즘 같은 날에는 그냥 따뜻한 이불 속에서 새콤달콤 맛있는 귤🍊과 좋아하는 과자🥨 몇 개 쌓아두고 영화 보는게 개꿀이죠 햫햫 이번 주말에는 또 뭐하지? 생각하시는 빙글러분들께 추천해드리는 세상 달~~콤~~한 로코 영화 3편! 🎥 과연 어떤 영화가 빙글러들의 취향을 빵야빵야! 저격할지 지금 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1.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그래서 좋아하고 그런데도 사랑하는 거야" 지독한 워커홀릭 상사들 때문에 골머리가 썩다못해 곯아가는 두 남녀! 지긋지긋한 상사에게 벗어나고 싶은 두 사람이 떠올린 발칙한 계획, 바로 각자의 상사들을 서로 연애시키는 것! 과연 두 사람은 사랑의 큐피트가 되어 상사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너구리 평 : 잔잔하면서도 기분좋게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완벽한 킬링타임용 로멘틱 코미디 영화! 뻔하지만 Fun한 영화, 그래도 이 맛에 로코보는게 아니것습니까? 😚 여주인공 조이 도이치의 귀여움에 저는 푹 빠져버렸어요 ㅠㅠ 세젤귀..!!!!!! 은근한 개그포인트들과 곳곳에 숨어있는 섹드립들 *-_-* 이게 또 꿀잼 포인트죠..후후 그리고 피자 뽐뿌가 굉장히 크게 오는 영화이니 맛깔나는 페퍼로니 피자 한판 쓰윽-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 스플래쉬 그건 재미로 그런거야 인생을 걸만한게 못돼 어린시절, 바다에 빠졌던 남주는 인어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해저에 가라앉아있던 남주의 지갑을 발견한 인어, 남주를 찾아 뉴욕으로 오게되는데... 과연 두 사람(?) 사랑할 수 있을까요? 너구리 평: 1984년 개봉한 영화지만 지금 다시봐도 깔끔하고 두근두근 심장뛰는 로코물! ❤️ 물론 시대가 시대다 보니 대사와 연출이 조금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화면 속 젊은 톰 행크스와 대릴 한나가 너무..너무.. 눈부셔서 집중을 못했으니 2번 더 보고 오겠습니다..낄낄 ..레알 그저 빛... 웸지 춱!!!😎👍 엔딩이 정말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아련... 진짜 엔딩이 다 했음.. 꼭 보세요 ㅠㅠ (tmi : 여자 주인공 대릴 한나는 19년 뒤 킬빌의 애꾸눈 언니가 됩니다...😱ㄷㄷㄷ) 3. 첫키스만 50번째 "분명 당신을 처음 봤는데.. 왜 난 항상 당신을 만나는 꿈을 꾼걸까요?" 하와이 수족관에서 동물을 돌보는 주인공. 우연히 만난 여주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오.. 분위기 좋다 생각했는데…? 아니 제가 기억이 안나요?! 오늘 처음 본다니?! 어제 기억 안나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주, 과연 이 두사람의 사랑.. 괜찮을까? 너구리 평 : 아니 아직도 설마 이 띵작을 안보신 빙글러가....? 😱(동공지진) 예전에 봤을때는 와 나도 이런 사랑을 받고싶다 생각하며 설렜는데 지금은 일어날 수 없는 판타지 이기 때문에 설렙니다....^^....ㅠ....우는거 아님요.... 아담 샌들러의 영화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도 많이 받았죠! 웃음, 감동 그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로코계의 클래식😍 아름다운 두 연인의 사랑만큼 아름다운 하와이의 풍경에 눈호강까지 즐겨봅시다~!~!🌴🌺 빙글러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혹시 여기 없는 인생 로코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려요 😚햫햫 그럼 저는 다음에도 재밌는 영화 추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뱌뱌~!~!~!
안보고는 못배기는 마법같은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여러분 제가 지금 메리포핀스에 꽂혀서 글을 두개째 쓰고 있습니다 하핫 자료 찾다보니 장면이 예쁜게 너무 많아요ㅜㅜ 이 영화도 <아쿠아맨>처럼 볼거리가 풍부한 영화가 될 것 같아요 북미에서 먼저 개봉해서 로튼토마토 지수는 78%예요 아쿠아맨이 64%인걸 감안하면 볼만한 영화가 될것 같아요!! 아래 장면들 보시면 더 보고싶으실 거에요 ㅎㅎㅎ 사실 전 원작인 <메리 포핀스>는 못봤어요 제 세대인 영화는 아닌지라..ㅎㅎㅎ 하지만 워낙에 유명하고 여기저기 미디어에 많이 등장해서 저처럼 영화를 보진 않았어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을거 같아요 이렇게 우산 타고 내려 오는거 넘 유명하자나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자세히 보시면 꼬마가 날리는 연을 타고 날라옵니닼ㅋㅋㅋㅋㅋ 이렇게 2D랑 3D가 섞인 영화 너무 좋지 않나요 ㅠㅠㅠㅠ 이런 효과를 썼던 영화가 꽤 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뭐가 있었죠..?? <메리 포핀스 리턴즈>는 <메리 포핀스>의 리메이크작이에요. 정확히는 스토리 이후의 이야기인 씨퀄(sequel) 입니다! 근데 평을 보니 씨퀄이지만 씨퀄같지 않은 그냥 리메이크작같다는 소문이...ㅎ 역시 메리포핀스의 아이덴티티는 우산!!ㅋㅋㅋㅋㅋ 원조 우산 장면을 보면 나 메리포핀스다! 와하하하하ㅏㅎ 띠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분욘두ㅎ(갑자기 분위기 욘두) 물론 이게 원조는 아니곸ㅋㅋㅋㅋㅋ 이런 패러디도 있었어요(가오갤2인가요? 3인가요?) 깜띡- 뽀짝- 이런 원조 장면이 있었지요 ㅎㅎㅎ 이렇게 원조 영화를 그대로 오마쥬(인가..? 리메이크작에도 오마쥬라고 하나요?) 한 장면이 몇개 있어요 그중에서도 이 거울장면!! 공포영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장면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 공포에서 보면 호러인데 메리포핀스에서 보면 깜찍- 이 영화 특유의 코스튬이나 인테리어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아요 흥나는 뮤지컬 영화만큼 가볍게 볼만한 영화도 없죠 개봉일은 2월 14일 이라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네요..) 그럼 안녕~~~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