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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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매일 4억 개씩 버려지는 일회용 막대"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를 섞기 위해 무심코 사용하는 나무 또는 플라스틱 일회용 막대. 이러한 막대들은 하루에 4억 개씩 버려지며 지구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죠. 일회용 막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미국의 디자인업체 암론익스페리멘탈(Amron Experimental)은 기발한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음료를 섞어줘요" 바로 컵을 기계에 올리면 자동으로 회전하며 음료를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Stircle)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의 공간 안에 컵을 넣으면 센서가 컵을 인식하여 회전시키죠. 따라서 작동 버튼을 일일이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스터클은 커피 컵을 양방향으로 각각 일정한 시간 동안 여러 번 회전시키는데요. 회전력에 의해 음료의 아래에 있던 내용물이 위아래로 잘 섞입니다. 스터클은 테이블에 부착되게 만들어진 장치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 이외의 부분은 테이블 하단에 숨겨져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또한, 커피 컵을 넣는 공간은 웬만한 크기의 커피 컵과 텀블러도 들어갈 수 있고 컵이 넘어지지 않는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 http://bit.ly/2spODp8 비전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