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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영국 꼭 가봐야 할 여행코스 9
구름 낀 회색빛 하늘. 버버리 코트에 긴 지팡이 우산을 들고 서 있는 중절모 신사. 장난감 같은 빨간색 2층 버스와 까만 택시. '피터팬',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우리가 영국을 생각할 때 떠올리는 것들이에요. 또한 '신사의 나라'라는 수식어와는 다소 상반된 축구 경기장의 난동꾼 '훌린건'들. 이처럼 영국은 다양한 색깔을 지닌 나라입니다. 또한 지역적, 문화적으로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4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각 지방마다 독자성을 중요시 합니다.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 불릴 만큼 막강했던 영국은 언제나 유럽 대륙과 한발치 떨어져 독자적인 행보를 고집하곤 했어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영국만의 색채를 잃지 않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상세보기: http://blog.naver.com/pygmalionpub/220414212024 -이지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84&orderClick=zbb -이지유럽4개국1: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91&orderClick=zbb -이지유럽4개국2: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107&orderClick=zb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블로그: http://blog.naver.com/pygmalionpu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ygmalionbook
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 <유럽편>
보통사람들이 해외여행을가게된다면해외의 관광지와 자연명소를가장 먼저 찾는데요하지만 관광지 외에해외축제에 맞춰서 여행일정을잡는다면 아주 센스있고잊지못할 여행이될거예요​그래서 제가 준비한 이번 컨텐츠는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입니다.이번편에서는 유럽을 다룰건데요특히 유럽에는 수많은 축제가 있기때문에대표적으로영국축제독일축제스폐인축제를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첫번째로알려드릴 영국축제는요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축제이자세계에서 2번째로 큰 축제인노팅힐카니발입니다!! ​ 노팅힐카니발은 ​1959년부터 시작한 축제로 영국으로 급속하게 유입된 이민자들과의 갈등을 줄이고 문화를 공유하기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로 50년을 넘은 노팅힐카니발은 현재 음악가 5만여 명과 1백만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최대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답니다 규모가엄청나네요 노팅힐카니발은 매년 8월 마지막주에 2~4일간 열리는 축제로 작년(2015년)에는 8월30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2틀동안 진했되었답니다 올해는 8월29일부터 시작된답니다 이렇게 가족단위 일반인까지누구나 참여하고 즐길수있는유럽최대의축제 노팅힐카니발! 꼭 참가합시다 다음은 독일축제인데요 그 중 우리에게는 프랑크푸르르모터쇼라고 잘 알려진 IAA모터쇼에 대해 알아봅시다! 프랑크프루트모터쇼는 1897년 제1회 자동차쇼를 개최한 이후 독일자동차공업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최대의 모터쇼입니다. 사실 프랑크프루트모터쇼는 원래 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Nutzfahrzeug라고 부르며 약어로 IAA라고 부른답니다 ​ IAA는 짝수해는 하노버에서, 홀수해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답니다 따지고보면 올해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아니라 하노버모터쇼라고 불러야 맞는거겠죠? 시승하여 이벤트 코스를 직접 체험해볼수도있답니다!! IAA는 약 130만명이 입장하며 13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전시규모는 약 20만제곱미터인데요 역시 세계최대는 남다르네요 전시기간은 약 13일이며 2일은 보도진을 위한 프레스데이이고 2일은 자동차무역을 위한 트레이드데이이므로 일반인들에게는 약 9일동안 공개되니까 일정을 잘 맞추어서 가길바랍니다 아참 올해의 IAA는 2016년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하노버에서 열린답니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나라는 스페인입니다 스페인의 축제하면 빼놓을수없는 축제가 하나있는데요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가장많이 알려져있죠? 다들 짐작하셨다시피 바로 토마토축제랍니다!!!! 우리에게 토마토축제로 잘알려져있는 이 축제의 정식명칭은 라 토마티나(La Tomatina)입니다 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발렌시아 주의 작은 마음 부뇰에서 개최된답니다!! 올해는 2016년 8월31일날 개최된다고하니 반드시 꼭! 가야겠죠? 저도 갈예정입니다^^ 정말 재밌어보이지않나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축제입니다 이 단하루의 축제를 위해 준비되는 토마토만해도 약 50.000kg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토마토축제까지 오늘 3개의 대륙의 3개축제를 알아봤는데요 이상으로 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 유럽1편을 마치구요 다음주 돌아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유럽에 왔으면 초콜릿을 먹어야지~ 유럽 나라별 대표 초콜릿
유럽의 초콜릿 초콜릿은 유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디저트에요. 유럽에서는 아메리카 정복자들을 통해 카카오를 처음 알게 되었지만 당시에는 초콜릿을 음료 형태로 마셨다고 합니다. 단단한 형태의 초콜릿은 19세기 초반에 영국에서 처음 만들었으며, 우유가 들어가 부드러워진 밀크 초콜릿은 1876년에 스위스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안에 크림이나 견과류 등의 다양한 재료를 넣는 프랄린은 20세기 초반에 벨기에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해요 당시만 해도 초콜릿은 고급 디저트였으나 미국의 허쉬에서 대량생산하면서 대중적인 간식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초콜릿은 역시 유럽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은 카카오 함량이 10% 이상만 되면 밀크초콜릿, 15% 이상이면 다크초콜릿으로 표기할 수 있으나 유럽은 각 기준이 25%, 35%로 월등히 높답니다. -포스팅 상세보기: http://blog.naver.com/pygmalionpub/220336198945 -신간 <이지러시아>: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46&orderClick=zbb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블로그: http://blog.naver.com/pygmalionpub -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ygmalionbook
Creepy Dolls Mysteriously Pop Up In London.
If you were traveling through London earlier this month, you may have come across quite a hair-raising surprise. Two living and extremely ominous-looking porcelain dolls were reported to have stalked many of the city's popular sites this month - including the Regents Street shopping district and Charing Cross station. The two were dressed in pale pink Victorian-style clothing with identical blank states and auburn hair, and were often found either holding hands, holding onto a precious toy, or pushing along a black vintage stroller through popular neighborhoods. Understandably, London commuters were a little freaked out. Eventually, witnesses took to social media to share their videos and pictures, and many people began to hunt for the dolls' origin and identities. Soon enough, it was announced that the dolls were sent out to help market Thorpe Park, a popular amusement park and tourist destination, and Minds Wanted, their upcoming collaboration with illusionist Derren Brown. Opening next March, Minds Wanted is the world's first 'immersive psychological attraction' - a 13-minute ride that caters specifically to fans of psychological thrillers that the company vows will 'manipulate the human mind'. In an official statement, Derren explained why they decided to go about such a creepy form of advertising: "I believe we are moving toward a future where theme park attractions not only give you a physical experience but also play with your mind and the concept of what is real. The Victorian twin dolls, who have popped up around London this week, are just a taster of what my new attraction has in store for visitors to Thorpe Park next spring." So now I want to know: Would you guys want to write a 13-minute psychological thrill ride? Or have these dolls sufficiently scarred you for life? Personally, I hate getting scared as a form of entertainment, but I'll be honest and admit that I'm at least pretty curious about how this mysterious ride is going to pan out. Let me know how YOU feel in the comments below, and for more WTF news, follow my WTF Street Journal collection.
유럽여행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을 유럽 대표 음식이야기 5
'퐁듀'란 프랑스어로 '녹인다'는 뜻으로 재료를 녹여서 각종 음식들을 찍어먹는 것을 말해요. 알프스 산악 지대의 사냥꾼들이 마른 빵과 치즈만을 들고 사냥하러 나갔다 어둠이 내리면 텐트 옆에 모닥불을 지피고 그 불에 치즈를 녹여 빵에 찍어 먹은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퐁듀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긴 꼬챙이에 끼워진 빵을 에멘탈 치즈나 그뤼예르 치즈를 함께 녹여서 찍어먹는 치즈 퐁듀인데요. 그 밖에도 고기 퐁듀나 초콜릿 퐁듀 등 다양한 퐁듀가 있답니다. 퐁듀는 꼬챙이에 빵이나 고기를 끼워서 먹기 때문에 간혹 치즈나 기름 냄비에 음식을 빠뜨리기가 쉬운데요.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데요. 남성이 이런 실수를 하면 벌칙으로 와인 한 병을 사야하고, 여성이 실수를 할 경우엔 오른쪽에 있는 남성에게 무조건 키스를 해줘야만 한다고 하네요. 스위스 여행 중 퐁듀를 드시게 된다면 빵이나 치즈 등을 빠뜨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셔야겠죠~^^ 영국은 차 문화가 매우 발달한 곳으로 아침에 일어나 밤에 침대에 들어갈 때까지 하루에 보통 6번 정도 차를 마신다고 알려져 있어요. 나른한 오후에 향긋한 차 한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제 잊혀지고 있는 문화지만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는 아직도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4~5시 무렵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문화가 남아있다고 해요. 주로 맨 아래층에는 간단한 샌드위치를 중간층에는 영국인들이 가장 즐기는 빵인 스콘을, 맨 위에는 초콜릿이나 마카롱 같은 입가심용 디저트를 배치하여 아래층 음식부터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며 취향에 따라 홍차에 우유를 넣거나 레몬 및 설탕을 곁들여 즐기기도 합니다. 이 오후의 차를 발명한 사람은 베드포드 7대 공작부인인 안나 마리아입니다. 베드포드 공작부인은 점심과 저녁식사와의 간격이 너무 길어 오후가 되면 기운이 빠지자 하녀들에게 다기세트와 빵과 버터를 쟁반에 담아 방으로 가져오라 하여 4~5시 무렵 간식과 함께 티타임을 즐겼다고 해요. 이 티타임은 순식간에 상류사회 부인들 사이에서 유행되며 애프터눈 티는 영국인이 가장 즐기는 사교적인 행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특히 데본셔 티로 유명한 데본셔 지방에서는 관광코스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데요. 따뜻한 스콘에 달콤한 데본셔 크림을 발라 홍차와 같이 먹는 그 맛은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즐거움을 준다고 해요. 영국에 간다면 애프터눈 티 한 잔의 여유를 꼭 즐겨보세요~! '벌집'이란 뜻의 빵 와플은 벨기에 길거리에서 쉽게 그 달콤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길거리에서 주로 파는 리에주 타입과 머랭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브뤼셀 타입의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리에주 타입의 와플은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킨 된 반죽을 벌집모양의 틀에 구운 후 가루 설탕을 뿌려 초콜릿이나 크림, 과일 등을 얹어서 먹는것을 말해요. 와플의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째, 십자군이 야전에서 방패를 겹쳐 빵을 만들어 먹었다는 설과 중세시대에 가톨릭 교회에서 사용하던 웨이퍼(미사 때 쓰는 성체)에서 유래되었다고 설입니다. 18세기 리에주 주교가 와플을 만들었다는 문헌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와플이 가톨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설이 더 신빙성 있게 느껴지기도 해요. 와플이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미국에 소개되면서 부터인데 17세기 초 미국에서 건너온 네덜란드 신교도들이 처음 와플을 만들어 먹었고 나중에 이를 먹어본 토머스 제퍼슨이 그 맛에 반해 프랑스에서 와플 틀을 수입해서 즐겨 만들어 먹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1964년 뉴욕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서 벨기에인 모리스 베르메쉬가 '브뤼셀 와플'을 '벨기언 와플'이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때부터 브뤼셀 와플은 벨기에 와플의 상징이 되었다고 합니다. 도톰한 미국 피자와 달리 이탈리아 피자는 뜨거운 화덕에 바삭바삭하게 구워내는 얇은 피자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특히 전기 화덕은 절대 금물이며 한 가운데 두께 또한 0.3cm를 넘으면 안되고 피자의 지름은 35cm를 넘으면 안된다는 나폴리 피자 규격이 발표되면서 나폴리 피자는 더욱 유명세를 탔고 이탈리아에서도 최고의 맛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pizzaiolo'(피자 만드는 사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할만큼 이탈리아에서 피자 요리사는 장인 대우를 받으며, 이탈리아 사람들은 피자를 주로 점심식사나 간식으로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피자는 토마토 소스,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주재료로 하는 마르게리타와 토마토 소스, 마늘, 오레가노 향신료로 만드는 마리나라에요. 이탈리아의 대표 피자인 마리게리타는 단순하고 썰렁해 보이지만 1889년 요리경진대회에서 우승을 한 피자로 토마토의 빨간색, 모짜렐라 치즈의 흰색, 바질의 초록색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며 그 이름도 당시 여왕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마카롱은 달콤한 맛과 화려한 색을 지녔으며 바삭한 겉과는 달리 속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것이 특징이에요. 마카롱은 프랑스 디저트로 유명하지만 사실 13세기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해요. 마카롱을 뜻하는 단어도 '섬세한 반죽'을 뜻하는 베니스의 방언인 '마카로네 macarone'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마카롱의 유래로는 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의 카트린느가 프랑스의 왕 앙리 2세와 결혼을 하며 프랑스로 이주하게 되었고 이때 같이 간 요리사에 의해 프랑스로 전해졌다는 해요. 또한 17세기에 프랑스 북동부 로렌지방 낭시에 있는 카르멜 수도원의 수녀들이 특유의 비법으로 마카롱을 만들었고 18세기 혼란기에 수도원을 잃게 된 수녀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마카롱을 만들어주며 외부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초창기 마카롱은 머랭에 아몬드 가루를 넣어 반죽해 구운 아몬드 쿠키와 비슷했는데 20세기 초 프랑스의 한 과자점에서 마카롱 사이에 필링이라 불리는 크림을 넣어 판매하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상세보기: http://blog.naver.com/pygmalionpub/220516409977 -이지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84&orderClick=zbb -이지동유럽: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91185831077&orderClick=z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