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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9년NEW 무풍 에어컨 체험단 모집 공고
#삼성무풍에어컨 #무풍갤러리 #무풍벽걸이 #인테리어가전 2018년 12월31일 완공된 우리집에 아직 에어컨이 없다. #단독주택 은 LX 시스템 에어컨이라는 주변의 얘기를 모두 뿌리치고 미래 스마트홈을 지향하는 몇가지 이유로 일찌감치 우리집 에어컨은 #삼성무풍에어컨 으로 결정했다 스마트 기능과 인터넷 연결기능은 필수! 가전 제품이 일단 대부분 삼성 제품이라 #스마트싱즈 와 #빅스비 연결이 되는 #삼성무풍에어컨 을 일찍부터 점찍어놓았다. (향후 여러 IoT 제품과 통합을 위해) 시스템 에어컨 대비 주택의 공간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설계 시공시부터 무릅쓰고 요즘 #인테리어가전 으로 디자인도 이쁘고 필터 청소도 간편한 스텐드 #무풍벽걸이 #무풍갤러리 제품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설치 장소를 배관공사는 끝났으나 슬프게도 제품은 아직 없다. 그러던 찰나!! 우연히 체험단 모집 광고를 보았다. https://www.samsung.com/sec/event/2019_air-conditioner_launch/ 우리집은 에어컨 설치할 배관이 7개나된다 ;;;; 올여름 #2019년NEW무풍에어컨 으로 더 진화한 #공기청정 기능과 #음성인식 #뉴빅스비 로 스마트 홈을 시작 해보자~ 제발 체험단에 선정 되기를......ㅎㅎ 2018년 제품도 디자인이 좋았지만 2019년 New 디자인이 확 바뀐것 같다~~ 좀더 모던해진것 같음. 2019년 #삼성무풍에어컨 은 바람문이 패널 안쪽에 있고 #하이패스팬 과 #서큘레이터팬 이 강력하고 멀리 냉기를 보낸다고 한다 체험단은 1,2차 로 나뉘어져 있는데 1차는 끝났고 2차는 2월15일 까지다~ 내게도 이런 행운이 올까? (살면서 이런건 한번도 안됨 ㅎㅎ)
로봇시장의 강자들을 아시나요?
산업용 로봇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력 분야다. 일본 기업들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세계 4대 기업에 일본이 2개나 포함돼 있다. 빅4 중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화낙(Fanuc)이다. 화낙은 Fuji Automatic NUmerical Control의 영어 약자다. 산업용 로봇과 공작기기용 CNC(컴퓨터 수치 제어) 장치에서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직원의 3분의 1이 연구원이라는 것도 강점이다. 또 다른 일본 기업은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로, 이 회사는 산업용 로봇팔을 주로 제작한다. 일본 최초로 완전전동식 산업용 로봇 ‘모토맨’(MOTOMAN)을 출시했고, 일본 산업용 로봇 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에 전용 공장을 개설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ABB와 독일에 본부를 둔 KUKA는 다국적 기업이다. ABB는 다국적 기업의 전형적인 예로, 100개국 이상 국가에 진출해 있다. 2015년 독일 산업용 로봇 메이커 곰텍(Gomtec)을 인수해 규모를 키웠다. 산업용 로봇 점유율 세계 2위인 KUKA는 중국 기업의 자회사다. 2016년 중국 가전기업 메이디(Midea Group)가 인수했다. 일본에는 화낙, 야스카와전기 이외에 미츠비시전기, 카와사키중공업, 후지코시(不二越), 야마하 발동기(ヤマハ発動機) 엡손(EPSON), 오므론(Omron) 등 쟁쟁한 산업용 로봇 회사들이 포진해 있다. 이중 오므론은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 산업용 로봇회사 어댑트 테크놀로지(Adept Technologies, inc.)를 인수해 화제가 됐다. <뉴스팀>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 )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팀 재팬올(japanoll)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In-depth] IoT시대의 나노기술....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나노 기술로 만든 기기는 크기가 매우 작으면서도 전력이 적게 드는 게 장점이다. 이런 특성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사물인터넷(IoT)이다. 생활 속 기기를 촘촘히 연결해야 해 크기가 작아야 하는데다, 통신과 연산에 드는 전력이 적게 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나노와 딱 맞기 때문이다. 현재 나노 기술을 기반으로 한 IoT기술은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를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다. 청정에너지로 최근 과학, 공학계와 산업계에서 모두 각광 받고 있는 수소 에너지 모니터링 센서가대표적이다. 현재도 냉각시스템이나 석유 정제시설 등에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가연성 물질이라 새어나올 경우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다. 냄새도 색도 없기에 탐지하기도 쉽지 않다. 박인규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와 정연식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은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스티렌구슬이 스스로 조립되는 현상을 응용해 실리콘 기반의 수소 탐지 센서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수소에 반응하는 원소인 팔라듐을 나노 입자로 만들었다. 그 뒤 팔라듐의 변화에 발맞춰 선폭이 50nm(나노미터, 1nm는 10억 분의 1m)인 실리콘 나노 그물의 전기 저항이 바뀌면서 수소 누출 여부를 탐지했다. 이 기기는 기존 수소 센서보다 50% 이상 빠르고 수소 민감도는 10배 이상 높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3월 학술지 ‘스몰’ 표지논문으로 발표됐다. 생활 속 버려지는 작은 에너지를 붙잡아 전기를 생산하는 데에도 나노 IoT 기술이 스며들어 있다. 온도차를 전기로 바꾸는 열전소재다. 작고 휴대성이 높은 IoT에 나노 기기는 최적의 전력원으로 꼽힌다. 백승협, 김진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자재료연구단 박사팀은 재료를 압출(눌러서 뽑아내는 기술) 방식으로 변형해 내구성이 강한 고효율 열전소재 제조기술을 개발해 3월 학술지 ‘액타 마테리알리아’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열전 반도체 소재인 비스무스-텔루라이드 소재를 녹인 뒤 좁은 공간에 눌러 넣어 뽑아내는 방식으로 재료의 열전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재료를 따로 사용해 주입하는 등 추가공정이 필요하고 비쌌는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헬스케어 분야도 IoT가 활약하는 분야다. 실시간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IoT의 중요한 임무다. 일본 도요하시 연구팀은 종이를 가위로 잘라 접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재료를 3차원 구조로 만드는 ‘키리가미(きりがみ)’ 방식을 채용해 얇은 필름 형태의 나노 헬스케어 탐침을 개발했다. 이는 쉽게 휘어져서 몸에 붙여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연구팀은 대뇌 피질처럼 주름진 대뇌 피질 등에 안정적으로 붙여 알츠하이머 등을 모니터링하고 치료할 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키리가미 방식: 종이접기와 자르기를 통해 평면 구조를 입체 구조 만드는 기술) 생활 공간 곳곳에 설치된 센서와 인공지능(AI)이 연결돼 편리하게 생활 환경을 최적화하는 ‘초연결, 초지능 사회’는 곧잘 미래 사회가 맞게 될 가장 변화된 모습으로 꼽히곤 한다. 나노 기술이 이런 사회를 앞당길지 주목해 보자. * 출처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3062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카드뉴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스마트 팩토리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에 필요한 장비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스마트 소셜커머스 선두주자 케리제이입니다. 오늘은 스마트 팩토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에는 어떤 장비들이 사용되는지에 대해 살펴볼거에요!! 먼저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스마트 팩토리란 말그대로 '똑똑한 공장'이에요. 기계장비들이 입력된 정보에 의해 자동으로 제조에서 포장까지 진행된다면 정말 똑똑해보이겠죠?? 그래서스마트 팩토리는 높은 수준의 공장자동화를 의미해요. 그리고 현재  스마트 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세계의 흐름이에요. 미국, 일본, 독일과 같은 제조업 강국이 최근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한국도 민·관 합동으로 관련 산업 육성을 진행 중이에요. 그렇다면 전세계 제조업계가 스마트팩토리에 관심을 두고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글로벌 기업 아디다스의 사례로 스마트팩토리의 효과를 알 수있습니다. 2016년 아디다스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여 아웃소싱하던 신발을 제조를 독일에서 생산을 시작하는데요. 그 결과 운동화 1켤레의 생산기간이 기존 몇주에서 고작 5시간으로 단축 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일연방정보통신 뉴미디어협회(BITCOM)에 의하면 미래2025년까지 독일에서만 800억 유로의 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향후 더욱 발전된 기술과 장비로 인건비와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겠죠! 이제는 스마트 팩토리에는 어떤 장비들이 사용되는지 소개할게요. 제품이 생산되기까지 대부분 하나이상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여러공정에서 다양한 장비 간 의사소통이 요구돼요! 이런 기술을 IOT(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른답니다. 저희 케리제이 몰에서는 아래와 같은 웨어러블 스캐너가 IOT기술이 탑재된 장비죠! 이외에도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외부 충격과 먼지로부터 전자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산업용 키오스크,  전자기기의 바코드를 자동으로 출력해주는바코드 프린터, 바코드를 손쉽게 스캔하는 유/무선스캐너등을 사용합니다. 대한민국스마트산업 NO.1전자상거래몰 케리제이에서 고객사의 스마트함을 내비춰 드리겠습니다. WWW.KJ1007.CO.KR
삼성과 GE의 제조혁신 첨병 '엣지 분석'이 뜬다
'제3회 산업기술포럼'서 제조업 IoT 플랫폼 집중 논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조할 때 쓰이는 컴퓨터수치제어(CNC) 장비에는 특수한 소프트웨어(SW)가 쓰인다.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제조상 오류를 검출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센서가 밀리초(ms)마다 보내주는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엔지니어가 점검하고 소모품은 교체할 수 있게 한다. 20일 경기도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린 ‘제 3회 산업기술포럼’에서 윤진수 삼성SDS 상무는 자사 엣지분석(Edge Analysis) 플랫폼 ‘캉가(Kanga)’를 소개했다. 윤 상무는 이전까지 빅데이터 운영은 클라우드 차원에서 논의돼 왔지만 실시간 분석 및 피드백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 타이밍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엣지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서 ‘엣지’란 스마트홈의 게이트웨이(스마트 허브 등), 스마트폰, 자동차, 장비 및 설비 등 통신망의 중추망(백본망)이 아닌 단말 분야를 말한다. 각 단말의 프로세서를 활용해 개별 단말이 소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필요한 타이밍에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IBM, 시스코 등 기업용 SW 업체들이 주도한 개념인데, 실제 삼성, GE 등 제조업 대기업은 제조 라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엣지분석이 가장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분야는 제조업이다. 예를 들어 CNC 기계에 있는 다양한 부품(툴)들은 부러지거나 수명이 다 하면 교체해줘야 한다. 또 CNC 기계의 축이 틀어지면 깎지 않아야 할 곳을 깎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구현되기도 한다. 이 같은 오류와 불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지 못하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을 때 그 장비나 부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찾은 방법은 CNC 장비에 센서를 달고, ms초 단위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다. 윤 상무는 실제로 파일럿 라인을 운영해본 결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봤다. Kanga 플랫폼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출력하는 브로커(Message Brocker Platform)단을 기반으로 스트리밍 프로세싱 엔진(Stream Processing engine), 대용량 데이터 프로세싱 엔진(Large-scale data-processing engine), 검색엔진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 쿼리(Query), 입출력(I/O) API 등이 포함된다. 각 장비나 설비에 맞는 분석 알고리즘은 오픈소스 형태로 개발해 추가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시각화 한다. 모든 정보를 엣지 플랫폼에 저장하지는 않고, 교체 부품 형태나 정보를 얻기 위해 클라우드 빅데이터도 활용한다. 소형 프로세서와 주변 부품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하드웨어 플랫폼 ‘아틱(ATIK)10’ 사양 수준이면 구동할 수 있다. 특히 분석 알고리즘 개발용 오픈소스는 ‘깃허브(Git Hub)’에 공개해 생태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데이터 서비스 사업을 이미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GE 역시 엣지분석 플랫폼을 적극 영업하고 있다. 이승준 GE 디지털 솔루션 아키텍트팀 부장은 자사 산업 IoT 플랫폼 ‘프레딕스(Predix)’와 더불어 엣지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소개했다. 프레딕스는 제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체를 제공하는 일종의 산업용 운영체제(OS)로, 자산 분석, 개별 장비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전체 공정의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장비와 동일한 가상 장비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술이다. 디지털 스레드는 장비의 수명이나 불량을 분석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부장은 제조업은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B2C)과 달리 설비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하루에 생성하는 데이터가 최근에는 페타바이트(PB) 수준으로 많아졌고, 보안을 위해 스토리지도 각 고객사별로 관리하며, 실시간으로 현장 엔지니어에게 알람을 줘야 하기 때문에 엣지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산업기술포럼은 인터위버(대표 오세용)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최신 아젠다를 논의한다. 기술 기업 CEO와 대학교수 100여명이 포럼 회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3회 행사에는 △최종덕 삼성전자 고문이 IoT 컨셉트와 핵심 기술, 기기 △김지현 SK플래닛 실장이 IoT 시대의 제조업이 고려해야 할 서비스 플랫폼 △이상대 아이엠헬스케어 대표가 IoT 의료 및 헬스케어 기술개발 동향과 개발사례, 실용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어떤 제품이라도 ‘스마트’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면, 기존 제품에 비해 편리하다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블라인드를 스마트 블라인드로 바꿔준다면 어떤 제품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입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또 브런트(Brunt) 소식이네요. 얼마 전에 소개했던 브런트 클립은 지금까지 브런트가 만든 제품 중 가장 스마트하지 않은 제품으로 스마트에서는 한걸음 물러선 아이템이었지만, 반대로 사용하면 스마트해질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는데요.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본연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창문에 설치된 블라인드 끈에 연결하기만 하고, 전원을 연결하면 스마트 블라인드가 됩니다.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일일이 끈을 당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할 수 있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매력은 기존 블라인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일 겁니다. 별도의 비용을 들여 블라인드를 교체하거나 모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가로형, 세로형 블라인드는 물론 로만쉐이드, 롤러쉐이드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호환이 되고, 대부분의 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천으로 만든 커튼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어차피 커튼은 젖히면 되니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이 필요 없겠죠. 앞서 얘기한대로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합니다. 단지 올리고 내릴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고, 여러 대의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인식해서 집밖에서도 컨트롤할 수도 있죠. 추후 아마존 에코나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할 예정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하루 정도가 지났는데 이미 700% 가까이 달성한 상태죠. –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 최소 펀딩 비용: 87,000원 – 배송 예정: 2017년 11월 에디터 코멘트: 끈 당길 때마다 귀찮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