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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패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고글 TOP 5
Editor Comment 패션계에서 2019년 아이웨어 키워드로 스포티, 프로텍티브, 레트로가 화두에 오른 현재. ‘고글’을 감히 먼지나 강한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데 쓰는 안경이라 단정 지을 수 있을까. 더 이상 고글은 액티비티 스포츠에 국한된 아이템이 아닌 패션 센스를 뽐낼 수 있는 일종의 스타일 종점 요소로 변모했다. 하얀 설원 위 꽃보더를 넘어 일상 패션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낼 수 있는 추천 고글을 아래에서 만나보자. 프라다 리니아로사 스키 고글 전설적인 아메리칸 요트 경주의 혹한 날씨 속에서 탄생한 프라다 리니아로사가 부활한지 어느덧 반세가 지났다. 재론칭과 동시에 패션계 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터라 기술적인 면과 견고한 디자인에 더욱 집중한 아이템이 대거 출시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 20년 만에 세상에 등장한 새로운 캠페인에는 스키 고글의 고유한 실루엣을 필두로 한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랩 어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한 부드러운 3층 폼이 특징이며, 올해 트렌드를 대변할 빅 사이즈의 렌즈는 실용적인 시야 확보를 가능케 한다. 렌즈 컬러웨이는 옐로우, 그린, 레드 그리고 블랙으로 총 4종. 가격 40만 원대 판매처 prada.com 마린 세르 x 루디 프로젝트 트랠릭스 문 자칭 퓨처 웨어, 지속 가능한 에코 패션을 고수하는 프랑스 신진 브랜드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19 봄, 여름 시즌 컬렉션에 이탈리아 고글 브랜드 루디 프로젝트(Rudy Project) 제품이 다시 한 번 등장해 화제다. 변색 렌즈하면 바로 루디를 떠올리듯 밤낮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길 때는 물론 자출시, 평상시에 착용해도 각기 색다름을 선사한다. 마린 세르 특유의 초승달 패턴과 루디 프로젝트의 기능성, 스포티함이 접목된 트랠릭스 문(Tralyx Moon)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 가격 57만 원대 판매처 marineserre.com 헤론 프레스톤 x 나이키 테일윈드 선글라스 헤론 프레스톤(Heron Preston)이 파리 패션 위크 19 봄, 여름 시즌 런웨이를 통해 나이키와의 협업 고글을 선보였다. 편안하면서 펑키한 무드의 테일윈드(Tailwind) 선글라스는 블랙과 투명 컬러의 두 가지 바디, 4가지 컬러의 렌즈로 구성된다. 렌즈는 기호에 맞게 교체 가능하고, 협업의 의의를 더한 ‘HERON PRESTON FOR NIKE’ 텍스트가 왼쪽 렌즈 상단에 새겨졌다. 과하지 않고 활용도 높은 선글라스를 찾고 있는 이에게 제격. 가격 33만 원대 판매처 heronpreston.com MSGM x 오클리 협업 선글라스 형형색색의 색감과 화려한 나염, 그리고 스포티한 무드의 고글까지 꾸민 듯 간결한 MSGM의 19 봄, 여름 컬렉션. 격식과 편안함 사이의 믹스매치 그 자체였다. 위트 있는 룩에 매치된 오클리(Oakley)와의 협업 고글은 프로 게이머를 연상케 하는 프레임과 밝은 색상을 차용했지만 견고한 쉐입 디자인을 적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현재 오클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색상을 조합해 커스텀도 가능하기도. 가격 13만 원부터 25만 원대 판매처 oakley.com 구찌 스키 고글 위드 플로레슨트 렌즈 래퍼들의 힙한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인 아이템, 고글. 에이셉 라키 또한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구찌의 미래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키 고글을 착용해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품절 대란까지 이어진 구찌의 스키 고글 위드 플로레슨트 렌즈(Ski Goggles with Fluorescent Lens)는 미러드 소재의 렌즈를 적용해 더욱 미래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시그니처 컬러와 레터링 로고가 들어간 밴드는 개성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으로 편안한 매력까지 한몫 더하여 겨울 액티비티 활동에도 무리가 없을 것. 가격 21만 원대 판매처 eastdane.com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