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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제안하는 아디다스 윈터 스타일링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살랑이는 가을바람도 잠시,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겨울이 시작됐다. 이 계절을 맞아 <아이즈매거진>은 올가을 한차례 축덕들의 심쿵을 유발했던 세 명의 축구 선수와 함께아디다스(adidas)윈터 스타일링 에디토리얼을 준비했다.이번 에디토리얼에서 눈 여겨봐야 할 아이템 첫 번째는 힙한 감각을 살린 ‘셔파 플리스’. 올해 새롭게 태어난 아디다스의 ‘셔파 플리스’는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적재적소에 유려한 만능 아이템이다. 컬러 선택지는 미니멀한 화이트, 베이지, 블랙 세 가지. 요즘처럼 큰 일교차에 연출하기 제격이다. 두 번째는 고유의 삼선 3-스트라이프를 매력 포인트로 가미한 ‘3ST’ 패딩 2종 ‘3ST 퍼프 롱 파카’, ‘3ST 퍼프 다운’. 매년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3ST 퍼프 롱 파카’ 실루엣이 제법 익숙하다고 느낀다면, 올해는 새롭게 태어난 ‘3ST 퍼프 다운’에 눈길을 돌려보자. 경량성, 보온성을 강조한 혁신적인 아웃도어 기술과 스포티한 스타일로 찬바람 부는 도시의 겨울을 위해 준비된 전천후 아이템이다.어김없이 강렬한 오라를 뿜어내는 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링에 집중하며 남다른 비주얼로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그들의 자태를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감각적인 스트릿 웨어에 화룡점정으로 더해진 아디다스 윈터 제품 감상은 필수 체크 포인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새로움으로 무장한 네 가지 축구화 ‘인크립션 팩’ 출시
아무도 몰랐던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구현한다 아디다스(adidas)가 새로운 디테일로 돌아온 축구화 컬렉션 ‘인크립션 팩(ENCRYPTION PACK)’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의 특권, 크리에이터만 아는 비밀’이라는 획기적인 타이틀 아래 재탄생된 업데이트 라인업은 시그니처 모델 네 가지. 지난 시즌 출시된 '버추소 팩'의 축구화보다 톤 다운된 컬러감과 모델별 각기 다르게 해석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것이 메인 포인트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오는 바로 오늘.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 접속해보길. 각각의 특징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엑스 19(X 19)  극한의 얇기, 경량성을 갖춰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엑스 19(X 19)’.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던 전작과 달리 카키 컬러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 3-스트라이프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어퍼 표면은 PU 필름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형성을 실현했는가 하면, 리브 텍스처의 어퍼 구조로 탁월한 볼 그립성을 갖췄다.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한 최상위 버전의 모델로 꼽히기도 한다. 코파 19(COPA 19) 어퍼 표면의 특수 코팅을 강화해 발수성을 향상시켜 슈레이스 리스 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로도 꼽히는 ‘코파 19(COPA 19)’. 새로운 테크놀로지 퓨전 스킨을 채용해 뛰어난 피트성을 자랑한다. 메탈릭한 실버 배색으로 이번 팩의 테마 패턴인 카무플라주를 구현해 세련된 무드를 갖췄다. 네메시스 19(NEMEZIZ 19) 신축성이 뛰어난 텐션 테이프를 조합해 발을 튼튼히 고정시켜 민첩한 볼터치를 구현하는 ‘네메시스 19(NEMEZIZ 19)’. 아웃솔과 힐카운터 일체형의 스프린트 프레임 솔 구조가 보다 뛰어난 경량성, 높은 홀드감을 실현하며, 엑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해 재빠른 움직임을 구현한다.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웃솔과 어퍼의 돌기를 강조해 볼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디다스 축구화 중 유일하게 하이톱 버전으로 출시되는 프레데터는 전작과 달리 뒤꿈치에 힐 컵을 더해 안정성을 부여했다. 밑창에 부착된 스터드마다 다른 모양으로 제작해 접지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임스 하든의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를 조명한 ‘LIGHT ON ME’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Free to Create 나 답게, 자유롭게’. 아디다스 베스킷볼(adidas Basketball)이 선보이는제임스 하든(James Harden)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의 타이틀이다. 제임스 하든의 자유롭고 창조적인 움직임에서 출발한 농구화는 새로운 모토를 담아 다시 태어났다. 스트릿 웨어 디자이너 ‘다니엘 패트릭’과의 협업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다채로운 컬러감과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가 특징. 출시됐던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지만 탄탄한 내구성을 갖췄다. 선택지는 레드 블루 컬러 블록이 더해진 ‘이발소’,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오레오’, 강렬한 올 핑크 ‘핑크 레몬에이드’, 선명한 블루 ‘풍선껌’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옵션으로 구성했다.  <아이즈매거진>은 컬렉션 타이틀에서 착안해 나다움을 나의 빛, 나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짙은 어둠 속 컬러 라이트만을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차원의 코트와 그 위에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낸 것이 이번 에디토리얼의 관전 포인트. 코트 위는 물론 스트릿 룩에도 웨어러블하게 어우러질 ‘하든 Vol.4’에 집중하며, 나다움 그리고 나의 빛을 구현한 <아이즈매거진>의 ‘LIGHT ON ME’ 화보와 비디오 클립을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ㅣ LEE GEONHEE, KIM JEONGEUN Photographer ㅣ GO WONTAE Videographer ㅣ INNA Stylist ㅣ LEE JOOHYE Hair & Make-up ㅣ CHOI SAETBYEOL Model ㅣLEE HYUNSHI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재킷을 백팩처럼 멜 수 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 재킷 출시
날씨의 상식을 스타일리쉬하게 뒤집다. 아디다스(adidas)가 다양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을 출시한다. 런던, 뉴욕, 상하이 등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가진 도시의 소비자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번 제품은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동시에 갖춰, 예상하기 힘든 날씨 속에서도 도시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렇다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 세 가지는? 먼저,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주며,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 없이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해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목 부분에 탈부착 형태로 적용된 하이칼라. 빗방울이 얼굴에 튀는 것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멋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재킷 내에 스타일리시하게 메는 숄더 스트랩을 추가해 마치 백팩을 멘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최상급 테크놀로지를 녹여낸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 레인재킷은 9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adidas.com),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아디다스 신작 농구화 2종
코트를 넘어선 농구화.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농구화 2종을 출시했다. 젊음의 상징인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마퀴 부스트(Marquee Boost)’와 ‘프로 비젼(Pro Vision)’이 그것. 특별히 농구 컬처의 본고장인 ‘브루클린 팜(Brooklyn Farm)’과 함께해 그 의의를 더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마퀴 부스트’. 뛰어난 탄력성으로 농구 코트 위에서 폭발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두툼한 ‘부스트’ 폼을 미드솔에 적용했고, 패딩 처리된 발목 칼라로 안정성과 착화감을 강화했다. 또한, 로우와 미드 탑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프로 비젼’은 농구화 전체를 감싸는 듯한 독특한 미드솔 케이지와 뒤꿈치 칼라 디자인에 중점을 둬 유연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연한 바운스 미드솔 쿠셔닝을 탑재시켜 페인트 존 공격 시 한층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특히, 브루클린의 우편번호를 뜻하는 ‘11222’를 설포 부분에 새겨 세계 농구의 메카인 브루클린에 경의를 표하기도. 코트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신기 좋은 ‘마퀴 부스트’와 ‘프로비젼’은 현재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 및 강남 브랜드 센터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등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축구와 패션의 접점 ‘세레모니’ 에디토리얼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거세게 분 ‘축구 열풍’은 국내 패션에서도 영향을 끼치며 큰 두각을 나타냈다. 그 대표적인 예로니벨크랙(NIVELCRACK)과 같은 축구 문화를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가 굳게 입지를 다지기도 했으며, 모델 김찬이 전개하는챈스 챈스(CHANCE CHANCE)는 첫 런웨이를 축구 여행에서 보고 느낀 기억들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장식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축구는 스포츠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스포츠웨어에 대한 영감은 패션에서 나온다.” – 버질 아블로(하입비스트 인터뷰 中) 사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몇년전부터 해외에서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다.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킴 존스(Kim Jones) 등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들은 이미 축구 문화를 아우르는 컬렉션을 다루며 ‘축구 패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 그 증거. 그 영향 때문인지 최근 파리, 밀라노,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축구 스카프와 레플리카 유니폼을 활용한 스트릿 패션이 유독 눈에 띄기도 했다.  더 이상 떼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축구와 패션. <아이즈매거진>이 이를 조명하기 위해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조기석(@chogiseok)과 함께 에디토리얼을 제작했다. 타이틀은 ‘세레모니(CEREMONY)’. 환희의 순간을 만끽하는 축구 선수들에서 영감 받아, 그 모습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모델들이 착용한 옷들은 아디다스(adidas)가 후원하는 해외 구단의 홈 & 어웨이 저지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직접 해체해 리디자인했다. 축구와 패션 사이에 얽힌 연결 고리, 아래의 화보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보자.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SIYEON EDITOR / LEE GEONHEE PHOTOGRAPHER / CHO GISEOK HAIR / PARK KYUBIN MAKE-UP / OH SEONGSEOK STYLIST / KIM HYUNJI REFORM DESIGNER / LEE BYUNGYOO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