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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5월 9일 전세계 최초 개봉

SF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국내 개봉일이 5월9일로 확정됐다. 이는 전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개봉하는 것으로, 개봉일을 5월 19일로 정한 북미보다 무려 열흘이나 앞서는 것이다.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한국을 최초 개봉 국가로 정한 것은 <마션>으로 대표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장르 팬 및 <에이리언> 팬들을 위한 것으로, 한국과 같은 주에 개봉하는 국가들로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이다.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미지의 행성으로 향한 ‘커버넌트’ 호가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1979년 개봉하며 ‘SF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의 탄생’이란 평을 받았던 <에이리언>과 그로부터 30년 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프로메테우스> 사이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다. 또한 SF 장르에서 독보적인 저력을 과시해 온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다시 한번 최고의 SF 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문 : http://extmovie.maxmovie.com/xe/news/188774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기대 포인트 4

사고뭉치 악동들이 우주 평화를 위해 다시 모였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의 새 여정을 그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5월 3일(수) 개봉을 앞두고 20분 푸티지를 공개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합류하기 전, 악동들이 펼치는 우주 전쟁에서 무엇을 보게 될 것인가. 기대 포인트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폭발하는 귀여움, ‘베이비 그루트’ 선공개 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푸티지의 히어로는 베이비 그루트(빈 디젤)이었다. 5개 푸티지 중 3개가 베이비 그루트의 폭발하는 귀여움에 집중한다. 그 중 첫 번째 푸티지에선 공간을 초월하는 우주 괴물과 싸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을 뒤로하고, 음악을 틀어 춤을 추는 베이비 그루트를 볼 수 있다. 베이비 그루트는 올드 팝을 들으며 20cm의 앙증맞은 몸을 흔들어대는데, 그 아기자기한 움직임은 헉 소리나게 사랑스럽다. 춤을 추다가 작은 외계 생명체를 발견해 괴롭히는 모습도 등장하는데, 아기가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듯하다. 굉장히 현실적으로 귀엽다. ‘웰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새 멤버들 스타로드(크리스 프랫), 가모라(조 샐다나),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로켓, 베이비 그루트로 구성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2편에서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한다. 바로 1편에서 스타로드와 애증의 관계로 등장한 라바저 수장 욘두와 1편에선 악당 로난(리 페이스)의 부하였던 암살자 네뷸라(카렌 길런) 그리고 촉각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맨티스(폼 클레멘티에프)다. 화끈해진 ‘우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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