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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악플은 피할수 없는가

제가 트위터나 인스타라든지 과거 미투데이도 해보았는데요 그간 여러 악플러들을 보긴 했지만 여기 빙글 악플이 가장 독한거(?) 같아요 ;;; 어쩌면 과거보다 악플러의 수준이 시대에 맞춰 날로 날로 발전하는것일수도 있겠네요 . 특정 친구중심 SNS가 아닌 불특정 다수를 중심으로 한 관계망 서비스 이다보니 더욱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특히나 남.여 관련 포스팅에서 자주 보이는데요. 김치녀 김치남이란 단어도 댓글에 나오고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식의 돌직구 발언등 빈정대는 글도 봅니다 . 네이버나 네이트 판에서나 봄직한 댓글들이 여기서도 간혹 보면서 그나마 깨끗한 지식의 소통공간 Vingle이라 생각했던 제 관점이 조금씩 바뀌게 되기도 하였는데요.( 여기는 SNS계 청정지역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여타의 연예인들이 악플러들때문에 힘들어하고 있고 몇몇은 직접 고소를 하는 경우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소통을 하되 민감한 주제에 대해 반대의견이 나오는 것은 어쩔수없지요 허나 그것을 어떤 언어로 표현할지는 오롯이 본인의 인성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같은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꼭 상대방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악플러들을 보면서 이젠 이걸 어떻게 대처하면 현명하다고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라는 고민을 요즘 하기 시작했네요.

여자들이 궁금한 소개팅에서의 남자행동들

** 소개팅에서 말하지못한 남자들의 속마음이 사실 이거였다고합니다 ㅡㅡ Q1 만나는 내내 그가 별로 말을 안 했어요, 좀 과묵한 스타일일까요? - 어떻게든 상황을 이끌어가려는 ‘리더의 본능’ 이 있는 남자가 말을 심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가장 확실한 거부 표시다. 더 이상의 미련을 두지 마라. (정말인가요?? 그냥 숫기없는 행동이 아닐까요,,그렇게 믿고싶은데....말이죠,,,, ^^::) Q2 그가 제 말에 동의를 하지 않아요. 아마 자기 의견이 확실한 남자인가 봐요. -남자의 입에서 ‘아닌 것 같은데요, 그건 아니죠’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강한 부정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런 남자와는 성공 가능성 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