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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저키스트(마조히스트)는 즐겁다/마광수

사랑받고 싶은 여성이라면 매저키스트(masochist)가 되라(사실 특별히 기(氣)가 센 여성을 빼고는 거의 모든 여성은 매저키스트 이다). 모든 남성들은 여자가 매저키스트인 것을 좋아한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형이 ‘관능적 백치미(白痴美)’를 가진 여자라는 것은 이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유순하면서도 귀여우며, 그러면서도 여성 특유의 미적(美的) 센스에 특별히 민감한 여자, 이런 여자만이 사랑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왜 하필 여자만이 매저키스트여야 하는가, 여자는 새디스트가 될 수 없는가 하고 억울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하늘과 땅이 다르고 음과 양이 다르듯이, 남녀의 타고난 천품과 역할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 남녀는 도저히 ‘평등’할 수 없다. 요즘 여성해방을 부르짖는 여자들 가운데는, 짧은 생머리에 헐렁한 바지, 그리고 화장기 없는 얼굴을 여성해방 운동의 상징적 표현으로 내세우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여성으로서의 특권을 포기하고 오로지 남자처럼 되어 보겠다는 ‘남성숭배’의 심리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네들의 마음속은 자기가 여성이라는 사실에 대한 열등감과, 그 열등감에 기인하는 남성에 대한 적개심으로 가득 차 있다. 선천적 기질은 매저키스트로 태어났으면서, 의식적으로는 새디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데서 오는 양가감정(兩價感情)의 갈등은 그네들을 결국 사랑스럽지 못한 여인으로 만들어 버리고 스스로의 불행을 자초하게 하는 것이다. 매저키즘을 여성 특유의 특권으로 향수(享受)할 때, 남성혐오증은 불식될 수 있다. 사실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더 불쌍하다고 봐야 한다. 여자는 모든 책임을 남자에게 미룰 수 있는 국외자적(局 外者的) 방관자로서의 느긋함을 가질 수 있으며, 야하게 화장할 수도 있으며, 약자(弱者)임을 핑계 삼아 언제나 보호받을 수도 있다. 난파선에서 제일 먼저 구조되는 것은 어린아이와 부녀자들이다. 여자는 병역 의무도 없다. 책임감과 부담감이 적으므로 평균수명도 남자보다 더 길고, 극한적인 상황에서는 몸이라도 팔아가며 연명할 수가 있다. 남자는 성행위시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설사 몸을 팔 수 있다 하더라도 오래 못 버틴다. 이 세상에 창남보다 창녀가 몇 십 배 더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매저키즘은 굴욕적 복종이 아니라 감미로운 책임회피이며, 포근한 안주(安住)인 것이다. 매저키즘이란 용어는 19세기 말 오스트리아의 소설가 작헤르 마조흐(Sacher Masoch)가 쓴 소설 <모피(毛皮)코트를 입은 비너스>에서 비롯된 말이다. 그 소설의 주인공이 이성으로부터 신체적, 정신적 학대와 고통을 받음으로써 성적 만족을 얻는 이상성욕(異常性慾)의 성 도착증(性倒錯症)에 걸려 있었기 때문에, 심리학자 크라프트 에빙은 그러한 종류의 성도착자를 매저키스트, 그러한 성 도착증을 매조키즘이라 이름 붙였다. 매저키즘은 이성한테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학대를 받을 때 성적쾌감을 느끼는 심리상태를 말하는데, 이를테면 폭행, 매질, 짓밟기, 바늘로 찌르기, 밧줄로 옭아매기, 언어적 모욕 등이 이에 해당된 다. 그러나 넓은 의미로서의 매저키즘이란 직접적인 성적 쾌락의 탐닉이라는 범주를 벗어나, 극기적 수련이나 금욕적 생활을 통하여 최고의 기쁨을 느끼는 종교적 고행까지를 포함한다. 매저키즘이 성립되려면 그 반대의 입장, 즉 이성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 거기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새디스트(sadist)이고, 그런 심리가 새디즘(sadism)이다. 새디즘 하면 보통 가학적 고문이나 살인 등을 연상하고 가장 변태적인 성욕으로 간주하는 수가 많은데, 내 생각으로는 새디즘을 ‘무섭고 끔찍한 새디즘’이 아니라 ‘아름답고 달콤한 관능적 상상의 유희’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믿는다. 사실 새디즘이란 말을 낳게 한 장본인인, 18세기 말 불란서의 작가 사드(Sade)의 작품은 정말 끔찍하고 잔인하다. 대개의 스토리들이 여자들을 집단적으로 납치하여 감금시켜 놓고 매일 채찍질 세례를 가하다가 결국엔 죽여 버리고 마는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조흐의 작품인 <모피코트를 입은 비너스>에 나오는 새도 매저키즘(sado-masochism : 새디즘과 매저키즘을 합친 말)은 끔찍하고 잔인한 것이 아니라 감미롭고 달콤한 관능적 환타지를 제공한다. 이 작품에 나오는 새디스트 여주인공은 언제나 맨살에 모피 코트만을 걸치고 높은 뾰족구두와 고혹적인 화장으로 남주인공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다.

그들은 음란물 중독자일 뿐이다.2

쉽게 쓰게 시작했지만 생각하고, 고민하면 할수록 참으로 어려운? 주제인것 같다. 단순히 음란물등에 중독되어있다는 표현으로는 뭔가 많이 심심하고 가볍다. 왜 음란물등의 자극적인 노출에 쉽게 중독되어 가고 있는것일까? 이런주제를 표현하기에는 내 자신이 많이 부족한것을 알고있다. 아니 부족하기 보다도 지식은 가뭄에 말라가는 논 바닥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단 한사람이라도 내 의견에 찬성하는 분들이 있을것이고,

아주 웃긴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요

지금으 바빠서 글 길게 못 쓰네요. 포인트. 혜연. redfox, 마인드 이 셋은 동일인 또는 지인관계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혜연(허구의 가공인물)은 마인드와 디엣관계가 됩니다. ㅋㅋ 무슨 스톡홀름증후군도 아니고.

3.관종의 대처법

이하 나무위키에서 펌. 결론은 관종은 무시가 최선이라는 것이다. 관종한테는 악플보다 더 심한 것이 무플이다. 관심을 바라며 초조하게 새로고침을 연타해도 0개를 유지하는 공감/비공감, 댓글, 좋아요가 관종에게 해줄 수 있는 정상인들의 최고의 대응이다. 종종 어그로에게 끌려서 관종들에게 극딜하는 경우가 있는데 관종들의 욕구 충족만 시켜주는 꼴이 되니 신고가 필요하면 하고 피하도록 하자. 닭 쫓던 개 신세가 된다. 관종에게 반응할 시간에 당신 부모님이나 친구,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라.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다. 관종에게 줄 정도로 하찮지 않다. 그리고 신고 테러로 관종들의 수단을 막아버리면 관종질을 할 수가 없게 되어 관종들이 떠난다 만약 무시로 넘어가기도 힘들 정도로 꾸준한 악플과 비방, 인신모독, 패드립에 시달린다면 댓글을 달아주지 말고 차곡차곡 캡쳐하여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자. 주의할 것은 "너 님 신고했음" 이라는 댓글을 달지 말아야 한다는 것. 어느 순간 관심병자가 눈치를 채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최근에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악성 관심종자들은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식의 여론이 더 커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는 관심종자한테 지나친 관심을 주는 사람을 관종헌터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건 초딩들이 자칭하는 것이고 사실상 관심종자의 비료 정도 되겠다. 관종헌터는 훌륭한 관심 공급원이죠 일부로 관종에게 관심을 준 후, 나중에 관종을 배신하는 것을 재미로 삼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이들도 관심종자 못지 않은 인성을 지니며 관종들을 무차별하게 공격하는 악질 집단이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사칭 문자와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지어 내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려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 천하의 개쌍놈들도 많다. 특히 피해자 사칭 문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피해자 가족들이 믿어버리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허위사실유포죄,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로 처벌 가능하며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 고인, 피해자들이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는 국민에 대한 민폐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경찰 "'배 안에 살아 있다' SNS 모두 허위", <사설> 피해자 가족 두 번 울리는 한심한 작태들, <여객선침몰> 경찰, 실종자 명예훼손 글 게시자 추적, '피해자 모독' 용의자 잇단 체포, '관심병 환자' 들, 세월호 상처 덧나게 하다.

2.관종의 특징과 형태

나무위키에서 펌. 관심병의 역사는 인류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 그리스의 방화범 헤로스트라투스의 방화동기는 '역사에 이름이 남을 만한 악행을 저지르기 위해서'였다. 인터넷이나 현실에서의 트롤러 혹은 범죄자 및 진짜로 정신적 질환이 있는 환자 등 의외로 다수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전자를 일컫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진짜로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는 전문의와 상담해야 할 문제고, 사회에서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자에 대한 대응은 당연히 무시가 최선. 이 항목에서 주로 다루는 것이 전자이고, 이 경우 대부분 단순히 '관심 받고 싶어요' 정도가 아니라 관심을 받을 때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므로 좋은 시선으로 보기 어렵다. 이하의 내용도 대부분 전자에 관한 것이다. 애초에 현실에서 병리적인 질환자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현실에서 청소년이나 아동이라면 진짜로 가정불화나 학교폭력 등의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이들의 특성이 관심병이 극에 달해서 인터넷 상에 악플, 트롤링 등이나 현실에서 갑질, 약육강식, 의지드립 등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는 어떤 정신 나간 짓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특정 인물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이트나 블로그, SNS를 테러하는 등의 범죄 행위들조차도 이들 앞에서는 그저 관심을 끌기 위한 놀이에 불과할 뿐이다. 또한 이들의 대부분은 미성년자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고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다 보니 자신의 욕구를 자제 없이 아무렇게나 배설한다는 점이다. 아니면 몸만 어른이고 정신 상태는 미성년자 수준인 경우라든가.[3] 누구나 자신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거나 조회수가 많은 경우 기쁨, 만족감, 성취감 등을 느끼는데 이러한 욕구가 지나치거나 요상스럽게 발현된 사람을 관심병자라고 부른다. 간단히 말하자면 관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관심 주세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