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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같은 꿈

며칠전에 너무 실제같은 꿈을 꿔서 게임 속 같은 그런 꿈 너무 생생해서 한번 풀어볼게요!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꿈속에서 난 고등학생이었고 맨처음 교복을 입고 있었음 어 참고로 난 여자임 쨌든 어딘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주변에 평소처럼 행인(?)도 있고 그냥 내 고등학교시절 일상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입이 엄청 찢어진 무언가가 나를 향해 소리치면서 뛰어오는거임 나는 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그냥 곧장 앞으로 달렸음 차가 중간에 오든 말든 일단 달렸음 근데 그것은 어찌나 빠른지 거리가 엄청 가까워졌을 쯤 내가 그것을 향해 소리쳤음 근데 나도 무슨 능력이 있었는지 소리가 엄청 크게 나가는 거임 그래서 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그것한테 소리 지름 아 좀 오지말라고오오오오오!!!!!!!!!!!!!!! 그만따라와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그뒤에도 꺼지라는 둥 온갖 그냥 말할수 있는 나쁜 말을 다 퍼부었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엄청 괴로워하는 거임 그래서 아 소리 지르면 얘가 나한테 안오는구나 이게 약점이구나 해서 나는 진짜 목소리가 나가도 좋다라는 느낌으로 그냥 냅다 질렀음 근데 눈 깜빡하니까 맨처음 시작한 그 장소에서 아까 시작처럼 또 내가 길을 가고 있었음 그래서 아까 그것이 또 따라올까봐 진짜 덜덜 떨면서 앞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안따라오더라고 그래서 뭐지? 아 내가 죽였나보다 하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거임 난 왠지 비명이 들리는 곳에 그것이 있을거 같았음 나는 사람들을 구하러 비명들리는 곳으로 감 그런데 그것이 막 사람들을 잡아먹고있는거임 근데 이번엔 날라다니더라고 하늘에서 사람들 한둘 잡아다가 뼈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게 와그작 씹어먹음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괴로워하다가 쓰러짐 그래서 확실히 처리하자 싶어서 그것을 죽였음 현실의 나같으면 겁많은 성격이라 못했을텐데 꿈이라 그런가봄 사람들은 이미 도망간 뒤라 나만 남아서 허무하게 앉아서 아 그래도 죽였다 이러고 쉬고 있는데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듯했음 게임세계같다는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음 이 세계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그 정체모를 것들을 처치하는 그런 게임 쨌든 이번에 난 소리크게 지르는거 말고 날 수 있는 능력도 있었음 그것을 죽이면 그 능력이 나한테 오는거같았음 그래서 날라다니면서 그것이 어디있나 보고있는데 내친구가 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근처에 그것이 있는데 목표가 내친구라는 느낌이 딱 오는거임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달리라고 함 그냥 이유묻지말고 앞보고 달리라고 함 얜 영문도 모른채 달리기 시작함 내가 힘이 없어 얘를 들고 날고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이제 얘한테도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얘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힘껏 달리기 시작함 하지만 상대는 그것이라 곧장 잡힐 위험에 처함 쟤도 능력이 있으면 나랑 헤치우면 되는데 쟤는 없었음 그래서 난 소리 질러서 그것을 기절시키고 또 죽이게 됌 친구는 기절한 상태였고 나도 지쳐서 눈이 스르륵 감김 눈 뜨니까 제법 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거같았음 근데 나는 능력 대신 힘이 센 능력을 갖게 됌 하나는 원래 내 능력 하나는 죽여서 얻은 능력인듯했음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장소를 정해놓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널리 능력있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알림 몇백명이 모여서 한명 한명 다 살펴봄 대부분 아무 도움이 안될거같아 돌려보냈음 쨌든 능력있는 사람을 최고 라고 불렀고 능력없는 사람중에 쓸만한 사람들은 이름을 짧게 지어 불렀음 그렇게 첫날 6명의 사람이 모임 3조로 나뉘어 두명씩 움직였음 난 리아라는 애랑 조가 됐는데 여자애임 칼도 잘 다루고 그것을 죽이기에 좋아보여 같이 다니기로 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사람도 제법 30명정도 모이게 됌 매일 그것을 죽이고 하다보니 모두 지쳐있었던거 같음 몇몇 사람들은 우리 조직?을 반대했음 그들을 도와주는 줄도 모르고 쓸데 없이 사람 패는 조직이다 이런 말들로 쨌든 우리는 무시했고 그런데 내가 이 나라 말고 다른 나라쪽도 보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며칠간 그 조직을 떠나있었음 내 권한을 다른 최고에게 넘긴뒤 그거부터 잘못됐던거 같음 다른 나라 보는데 다 우리보다 쎄보이고 멋진 조직들이 이미 있었음 합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보일거같기도 했음 수가 너무 많아 우리는 껴주지도 않을거같은 그런 느낌 쨌든 다 둘러보고 오는 길에 그것을 마주침 근데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였던 재빈이가 그것의 목표인거임 재빈이한테 다가가 빨리 이 상황을 말하고 죽게 하기싫었음 내 목숨을 줘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그것을 정면돌파하기로 함 평소보던거 보다 훨씬 빨랐음 난 일단 힘이 세니까 그것을 잡음 빠르다보니까 내가 끌려다니게 될거 같아서 잡아서 그냥 돌려버림 그러고 하늘에다가 던졌는데 우리 조직애들이 봤는지 최고들이 몰려와서 나머지 처리를 함 난 재빈이와 얘기하면서 안전한곳으로 데려다주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중 조직이 너무 커져있는 거임 2,3일만에 30명이었던 조직이 그냥 300명가까이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고에게 뭐하는 거냐 우리에겐 최고만 필요하다 다 내보내라 하였음 근데 그럴거면 너가 해라 우린 지쳤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하나하나 보면서 돌려보냄 끝이 없어보였음 그런데 별 5개짜리로 보이는 그것이 우리 조직있는 곳으로 오더니 그 몇백명을 그냥 쓸어버리는 거임 보스다 싶은 느낌에 저 보스를 깨면 현실로 돌아갈가같았고 푹 쉴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고들은 공격하고 나머지는 공격맞는거에 정신 못차리는 그것에 약을 주입해 힘을 빼는 그런 전략이었음 피냄새가 진동하고 뼈가 보이는 그 모습에 토가 쏠렸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싸움 그것의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면 날라다니는 애가 칼을 눈에 꽂고 소리가 큰 애들을 그것의 귀에 소리를 지르고 불을 뿜을수 있는 애들은 얼굴에 불을 뿜고 모든 최고들이 모여서 그렇게 싸움 그러고 이제 그것이 죽게 됌 죽은걸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의 심장을 빼냈고 죽은걸 확인한뒤 모두 기절하듯이 쓰러짐 그러고 눈을 떴는데 피냄새며 뼈며 다 사라지고 깨끗해짐 체력도 다 회복되었음 마지막으로 한번 삥 둘러보고 수고했다며 다독이며 눈물을 훔침 그러고 현실에서 눈을 딱 뜨게 됌
실화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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