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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가 좋은 이유 10가지

‘섹스가 좋은 10가지 이유’는 수많은 학회에서 언급됐고, 인터넷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가 있다. 솔직히 한때는 섹스가 그냥 성욕구를 해결해 준다는 것만 알았지만, 아래 ‘숱한 전문가’들이 공들여 정리한 10가지를 보면 이로운 운동?, 행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좋은 섹스를 왜 아끼면서 안 할까? 아마? 없어서? ①심폐기능 향상: 섹스는 그 자체가 좋은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며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②다이어트 효과: 한 차례의 오르가즘에 도달할 때까지 소비되는 칼로리는 200m를 전력질주 했을 때 소비되는 칼로리와 맞먹는다. 즉, 한 번 섹스에 보통 200~400㎉가 소모된다. ③통증완화: 몸 구석구석 근육의 긴장을 풀어서 통증을 누그러뜨리는데 마사지 효과와 비슷하다. 섹스는 뇌 속에서 엔도르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 두통 요통 근육통 생리통 치통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통증을 감소시키거나 없애준다. ④면역력 증가: 성행위 도중에는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글로불린 A의 분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물질은 감기 독감 등에 잘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예방하는 면역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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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 남편의 성기 길이에 따라 증가

작은 음경을 갖고 있다고 지레 걱정하거나,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건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다. 또 큰 음경을 갖고 있는 게 축복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성생활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저널인 ‘플로스원'(Plos One)에 최근 발표된 조사연구 결과다. 남성 4,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27%가 평상시의 음경 길이에 불만족스럽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19%는 발기된 음경 길이에, 15%는 음경 둘레에 각각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의 다른 연구 결과를 보면, 큰 음경은 축복이 되기는커녕 재앙이 될 수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아프리카 케냐 어부들의 아내 545명을 대상으로 ‘불륜 실태 및 원인 조사’를 벌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중 34명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응답했다. 특히 일반적인 믿음과는 달리, 큰 음경을 갖는 게 현실적으로 나쁜 일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가 불륜을 저지른 어부들이 그렇지 않은 어부들보다 더 큰 음경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의 발기된 음경 길이는 평균 6인치(약 15.2cm)였고, 충실한 아내를 둔 어부들의 발기된 음경 길이는 평균 5인치(약 12.7cm)였다. 연구의 저자들은 “놀랍게도 배우자들의 완전 발기된 음경 길이가 더 긴 경우 아내들의 불륜 가능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특히 발기된 음경의 길이가 1인치 더 길면 아내들이 불륜을 저지를 가능성이 1.5배 더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주장했다. 연구에 참가한 한 여성은 “남편의 음경이 나에게는 너무 커서 그걸 삽입하려고 할 때마다 통증을 심하게 느꼈기 때문에, 작은 음경을 가진 남성을 찾아 성적 쾌감을 즐기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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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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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따른 SEX 효과?

미국인들의 성관계 빈도는 나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성관계 횟수는 18~29세의 경우 112회(주 2회꼴)인 데 비해, 40대의 경우엔 69회로 젊은이들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세계적인 성 연구기관인 킨제이연구소의 연구 결과다. 킨제이연구소의 ‘성·생식·성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나이대에 따라 평균 성관계 빈도가 주 1회에서 월 1회꼴로 다르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30대의 경우 연평균 86회(주 1.6회꼴)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듦에 따라 평균 성관계 횟수가 부쩍 줄어드는 것은 가족에 대한 의무감, 일상적인 스트레스, 육체적·정신적 질병 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육체적 변화와 나이 듦에 대한 느낌이 성관계 경험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킨제이 연구소 저스틴 레흐밀러 박사는 “나이가 들수록 만성 질병의 발병 확률이 높아지고, 이는 성행위의 빈도와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결혼도 성관계 빈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혼한 부부의 34%는 주 2~3회, 45%는 매월 몇 차례, 13%는 매년 몇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