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31
Follower
0
Boost

체중은 줄이고 포만감은 높이는 음식

1. 퀴노아 퀴노아는 완전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이다. 식이섬유는 당신의 몸이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덜 흡수하도록 도와준다. 퀴노아는 그 자체로 먹거나, 생채소와 함께 섞어 차가운 샐러드로, 볶음밥처럼 따뜻하게 해서도 먹을 수 있다. 이것은 고품질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급격한 혈당의 변화를 겪지 않을 것이다. 2. 버섯 버섯은 미트로프, 미트볼 등의 다진 고기 요리에 더해지면 더욱 맛과 식감이 풍부해진다. 때문에 버섯은 채식주의자들에게 고기를 대체할 식품으로 사용될 수 있다. 하루에 한 끼를 고기와 함께 버섯을 먹으면 지방과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에 상당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버섯은 맛이 좋을 뿐아니라 수분과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아 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3. 베리류 블랙베리, 블루베리, 딸기 등은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그들은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좋은 영양분을 갖고 있다. 섬유질과 노화방지제를 함유한 이 작은 과일들은 시리얼, 요구르트, 스무디, 샐러드 등과 함께 먹을 수 있다.
건강음식
음식
+ 8 interests

잠버릇으로 알아보는 건강 상태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 주말 계획, 업무 스트레스, 사람들과의 관계 등은 우리의 숙면을 방해한다. 의사들은 성인들이 매일 7~9시간 정도는 잠을 자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이 조언 따르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잠은 단순히 에너지 보충이라는 행위를 넘어선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잠은 건강의 비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래는 건강에 대해 심각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잠버릇이다. 1. 12시간 이상 깨지 않고 잔다 당신은 전염병에 걸렸거나 갑상선 활동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일반적으로 60세 이상 여성들에게 발견되는데, 눈치채지 못한 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체중 증가, 피로감 등을 동반한 증상이 종종 노화 때문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전염병에 걸렸을 수 있다. 이 경우 잠을 많이 자는 습관이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2. 잠든 시간에 상관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수면장애
+ 7 interests

조용한 살인자, 수면 부족

1. 뇌 기능 저하 수면시간이 짧으면 생체리듬이 깨져 뇌의 기능에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잠잘 때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이 제대로 생성되지 못해 충동성이 증가하고 결정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는 우울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또한 만성적 수면 부족은 불면증이나 기면증 같은 수면장애로 이어지기 쉬우며 심할 경우 주의력결핍행동장애(ADHD), 불안 장애, 알코올중독, 조현병 등의 정신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2. 수면장애 수면 부족으로 수면 리듬이 흐트러지면서 나타나는 수면장애는 제대로 잠을 자지 못 하거나, 충분히 잤음에도 낮 시간 동안 각성을 유지하지 못 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 세계 인구 약 20%가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학습장애, 능률저하, 정서장애 등 각종 질환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높다. 3. 심혈관 질환 증가 밤낮이 바뀌는 생활이 계속되면 수면 사이클에 문제가 생긴다. 이는 수면 부족 현상을 불러와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등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는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도 중요한데, 높은 수면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조용한 환경에서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면
수면장애
+ 8 interests

문재인정부 2주년, 과학기술/ICT 부문 성과

2019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사상 최초로 2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를 이뤄냈다. 지난해 11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엔진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발사체 발사에도 성공했으며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를 올해 1월부터 11건의 과제를 통과시켜 규제혁파 및 기업활력에 도움을 줬다. 구제역, 녹조, 노령화, 소방과 같은 사회문제해결연구에 2018년 2258억원을 투자해 국민 삶의 질을 제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과학기술, ICT 부문 성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우선 4차 산업혁명 분야 선도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년 동안 4차 산업혁명 대응 주무무처 역할을 맡아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신설하고, 2017년 11월 ‘4차 산업혁명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 그 결과 4차 산업혁명 핵심 키워드라 불리는 빅데이터 시장 규모가 2018년 5843억원으로 2017년 대비 29% 성장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수도 2016년 27개에서 18년 43개로 늘었다고 평가했다. 자율과 책임의 과학기술혁신 생태계 조성도 과기정통부가 제시한 주요 성과다. 과학기술 혁신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범부처 과학기술정책을 총괄하는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신설하고, 과학기술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출범시켰다. 범부처 혁신 아젠다 발굴 및 협의, 조정 기능을 위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11년만에 복원하기도 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년간 연구자 중심의 R&D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 선정, 평가, 보상으로 이어지는 R&D 전과정을 연구자 중심으로 혁신하는 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부처마다 제각각 운영 중인 연구비 관리시스템 17개를 2개로 통합하고 연구지원시스템을 20개에서 1개로 줄였다. R&D 예비타당성(예타) 제도를 개선해 1년 이상 걸리던 예타 기간을 6개월 이내로 단축한 점을 내세웠다. 정부는 또 기초연구 지원확대, 인공위성 개발 및 발사, 바이오·헬스 R&D 경제성 창출을 통해 미래성장잠재력을 확충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연구자 중심 기초연구에 대한 투자를가 지난해에 비해 2900억원 늘었다. 기상 관측 위성 천리안 2A호와 과학연구위성 차세대소형 1호를 지난해 12월 발사에 성공했으며, 2017년 이후 6조4000억원 규모의 신약 개발 관련 기술이전과 수출을 달성했다.

에듀테크 시장 꿈틀댄다

'에듀테크(EduTech)'가 한국 교육 현장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 에듀테크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것이다. 말 그대로 교육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뜻한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에듀테크 하면 이러닝(e-Learning·온라인 교육)을 떠올리지만, 칠곡군의 교실처럼 이 용어는 인공지능(AI), AR·VR(증강·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통용되고 있다. 에듀테크는 전통적인 교육 현장뿐 아니라 대학, 성인 취미, 재교육 시장까지 확산하고 있다. 기존 이러닝 기업부터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초기 단계 기업)까지 에듀테크에 뛰어들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 업체 글로벌인더스트리애널리스츠(GIA)는 세계 에듀테크 시장 규모가 2017년 2200억달러(약 257조원)에서 2020년 4300억달러(약 502조원)로 두 배가량 커질 것으로 봤다. 지난 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교육 박람회 ‘영국교육기술박람회(BETT)’에 다녀온 국내 교육 업계 관계자들은 모두 "이러닝 콘텐츠는 기본, 이제는 여기에 어떤 에듀테크를 어떻게 접목할지가 중요해졌다"며 입을 모았다. 왜 에듀테크인가 교실에 도입되기 시작한 에듀테크 기기들이 기대보다 첨단은 아니라 실망스럽다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보수적인 교육 시장 특성을 생각하면 의미 있는 변화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 교육계 관계자는 "사회와 시장에서 충분한 기간 동안 쓰여 안정성이 확인된 기술만을 골라 가장 마지막에 도입하는 분야가 교육계"라고 했다. 보수적인 한국 교육계가 변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5G(5세대 이동통신),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 등으로 대변되는 변화의 시대, 교사 한 명이 수십·수백 명을 대상으로 기존의 주입식 강의를 고집한다면, ‘다품종 맞춤생산’을 해낼 수 있는 인력을 길러낼 수 없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이다. 2015년 교육 과정 개정안에 학생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창의력’ ‘의사소통’ ‘협업’ 등이 추가됐다.

제조업 날개없는 추락

올해 1분기 제조업 제품 국내 공급액이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제조업 내수 시장이 2015년보다 쪼그라들었다. 특히 기계장비, 선박 등 자본재 시장 규모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9일 통계청의 `2019년 1분기 제조업 국내 공급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98.7로 지난해 1분기(102.9)보다 4.1% 감소했다. 2016년 1분기에 97.0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지난해 연간 기준 104.8을 기록해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마이너스(-0.8%)를 기록한 바 있다.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제조업 시장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지수다. 2015년 연간 지수를 100으로 놓고 매 분기 지수를 매기는데, 지수가 높을수록 생산·소비 시장이 커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1분기에 97.0을 기록한 건 우리 제조업 시장이 2015년보다 위축됐다는 의미다. 특히 심각한 건 자본재 공급이다. 1분기 자본재 공급은 전년 동기 대비 23.3% 줄어 감소 폭이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컸다. 자본재 국내 공급은 국산이 25.6%, 수입이 18.9% 감소했다. 자본재 공급은 공장 기계설비 등 생산에 필요한 설비·장비를 말한다. 자본재 공급이 급감한다는 것은 설비투자가 뒷걸음치고 있다는 의미다. 1분기 설비투자는 전기 대비 10.8% 감소하며 외환위기 때인 1998년 1분기(-24.8%)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https://sgmcm0524.tistory.com/181
기계
중장비
+ 8 inte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