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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매니아에게 꼭 필요한 6가지 꿀팁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국인의 해외 직구 금액은 20억 달러를 돌파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그리고 일본에서 구입된 전자제품, 호화제품, 그리고 의류 상품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현재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혹 해외 직구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 해외 직구 시 유의하실 6가지 점을 조사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큰 상품 찾기 저희 조사에 의하면 의류, TV, 게임 콘솔, 그리고 핸드백 상품의 가격이 해외와 국내 가격 편차가 가장 큰 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여도 5개국 중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폴로, 나이키, 그리고 리바이스의 경우 가격 차이가 거의 40%나 났습니다. 유사히 삼성 및 LG는 국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0% 이상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TV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16% 더 낮은 구매가 가능하며 토리버치, 코치, 루이비통, 그리고 샤넬 등 핸드백은 미국에서 최대 17%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기기 및 패션 상품 위주로 해외 직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가 비용 인지하기 비록 다수의 상품이 해외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보다 더 싸다고 바로 구입하실 경우 배송 대행 금액, 관세, 부가세, 그리고 항공 혹 선편소표 우편요금으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불가능하여 배송 대형 업체에 추가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하며, 이는 받으시는 물건의 킬로당 최대 15,322원까지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배송에 관한 보상 금액인 항공 및 선편소포 우편요금도 킬로당 최대 18,000원을 추가 지불하셔야 합니다.

Priority Pass 멤버십: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iority Pass는 전세계 1,200여개의 공항 라운지를 입장을 가능케 하는 카드입니다. 일반적으로 공항 라운지는 비지니스 혹 일등석 고객의 독점적인 전유물이였지만 PP카드로 인하여 누구든지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연회비를 보유한 스탠다드 멤버십에 가입하실 경우 회당 27불 지불 시 라운지를 사용하실 수 있으며 가장 비싼 연회비를 보유한 프레스티지 멤버십에 가입 시 횟수 제한 없이 라운지를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 밸류펭귄에서 이 서비스가 여행자 분께 가치가 있는 혜택인지 분석해 봤습니다. 대다수의 소비자에게는 비효율적인 연회비 일반적인 소비자 분께서는 Priority Pass 멤버십 가격 이상의 가치를 환수할 만큼의 여행 횟수를 충족 하시지 못합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만 15세 이상 국민의 1인 평균 해외여행 횟수는 1.38회로 나왔으며 92%의 해외 여행 횟수가 2회 이하였습니다. 반면 PP 멤버십 연회비의 순익분기점은 연간 10회 이상의 라운지 사용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비자 분께서는 PP 연회비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리시지 못합니다. 이는 PP 멤버십 없이도 공항 라운지 입장권을 약 30,000원에 인터넷에서 구매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로도 가능한 라운지 입장 따라서 연 2회 이하의 해외 여행 횟수를 보유하신 대다수의 분께서는 라운지 혜택을 보유한 마일리지 신용카드로 더 합리적인 라운지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카드 & MILEAGE PLATINUM는 49,000원이라는 연회비로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를 연 2회 무료 입장 제공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PP 멤버십 연회비 없이도 공항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해줍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가장 이상적인 전환법은?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2008년 7월부터 시행 된 대한항공 정책으로 인하여 추후 적립 받으신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10년의 유효기간이 적용 되었습니다. 즉 2019년 1월 1일부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매년 단계적으로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보유하신 마일리지의 일부가 소멸 직전이신 소비자 분들을 위해 가장 이상적인 마일 사용 방법을 조사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의 평균 가치 일본, 중국, 동남아, 서남아, 유럽, 대양주, 그리고 북미에 분포 된 15개의 도시 대상 성수기 왕복권 구매 금액을 대한항공 항공권 공제 마일리지표에 명시 된 마일리지와 대조 해본 결과, 대한항공 마일은 평균 12원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즉 성수기에 주로 여행을 가시는 상당수의 소비자 분께서는 언급 된 가치로 항공권을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착지와의 거리 차이에 따라 마일의 가치가 상이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과 유럽 등의 장거리 여행 시에는 최대 15원 그리고 하노이 및 도쿄 등의 단거리 여행 시에는 최저 8원으로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제주 여행 시에는 국내임에도 불구하고 1마일을 최대 14원으로 전환 하실 수 있다고 조사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평수기에는 대한항공 마일의 가치가 평균 18원으로 약 50% 상승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항공권 전환 시 필요한 마일리지가 더 낮으며 항공권 가격도 더 저렴한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성수기 간 휴가를 가실 수 있는 분께서는 이 때 마일리지를 항공표로 전환 하시는걸 권장 드립니다. 프리미엄 좌석 구매 시 더 효율적인 마일리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