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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조업 부활

미국은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를 맞이하면서 큰 경제 위기에 빠진다. 여기에서 그동안 제조업을 중국과 같이 임금이 저렴한 곳으로 돌리고 금융 사업에 집중했던 미국의 지난 현실을 반성하고 제조업을 다시 미국내로 가져오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 여기에 지하에 묻힌 셰일가스를 시추하는데 성공하면서 에너지 가격을 낮춰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한펀 로봇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제조업의 자동화로 제조 원가를 낮추게 유도했다. 물론 그동안 중국의 인건비가 많이 올랐으며 중국이라는 생산기지에서 미국으로 가져오는데 소요되는 운송비 높아 미국내 생산과의 격차를 줄이는데 한 몫했다. 무엇보다도 조금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미국 기업을 살리기위해 Made In USA를 구매하겠다는 미국시민들의 동참도 크다. 미국은 해외기업의 미국내 유치에도 열을 올리고있다. 미국 국민의 고용이 안정화가 되어야 경기가 산다는 생각에서인데, 저렴한 에너지, 정부의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한 세금감면 및 무상 토지 임대, 미국 국민의 자국제품 애용이 물리면서 미국 경제는 다시 살아나고있고 그 결과 올해 기준 금리도 7년만에 인상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이 이런 미국을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