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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피시엘 옴므>가 찾아본 한국의 비스트로

<로피시엘 옴므>가 단출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비스트로 단품요리를 소개합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단어인 비스트로는 레스토랑, 나이트클럽의 작은 바, 술집, 자그마한 카페를 총칭합니다. 사람들의 미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면서, 비스트로는 성장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류니끄는 프렌치 요리와 일식에 기본을 둔 창의적인 요리들을 코스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이에 비해 노멀 바이 류니끄는 토마토 샐러드, 치즈 라비올리, 오징어 먹물 리조토 등 친근한 요리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_ 노멀 바이 류니끄 류태환 셰프 “어느 곳에 레스토랑을 오픈하면 좋을지 많이 고민했어요. 어느 날 소격동에서 지은 지 70년 된 한옥을 보는 순간 여기다 싶었죠. 편안한 느낌의 구조, 좁은 골목 깊숙이 위치해 아지트 같은 공간이 마음에 들어 리뉴얼 공사 후에 ‘이태리재’ 간판을 달게 되었어요.”_ 이태리재 전일찬 셰프 이탤리언 요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가봐야 할 동네가 서촌이다. ‘얇게 저민 듀록 등심’은 고기의 진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인 듀록과 참치 소스, 케이퍼, 다양한 허브, 미니 피클이 절묘한 밸런스를 이룬다. 더 많은 정보는 <로피시엘 옴므> 8월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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