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20
Follower
0
Boost

나랑 동생이 겪은 기묘한 일<2>

안녕하세요!오랫만에 글 써보아요! 스토리는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 꿈에서 나는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내 동생 폰으로 내 폰에다가 전화를 걸었어 그런데 어떤 여자가 받더라고 그래서 제가 그 핸드폰 주인인데 혹시 어디세요?물어보니까 아 여기 ○○이에요~라고 하길래 난 돌려주려는줄 알고 가면서 전화를 끊으려는데 어쩐지 전화받은 사람이 저 사람이다 싶은 여자가 있는거야 그 여자는 고등학생?정도 되보이는 여자였어 그래서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넸지 그러자 그 여고딩이 "아 핸드폰 주인이세요?" 라고 하길래 '네' 라고 했더니 "아 그러시구나~근데 전 핸드폰 돌려줄 생각이 없는데요?ㅋ" 라고 하는거야 난 너무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이년 깡따구 보소?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어 그래서 그 여고딩한테 "아 그러세요~?ㅋ그럼 안돌려주고 그폰으로 뭐 하실생각이세요~?ㅋ"라고 하니까 "음~최신폰 같으니 팔아야죠~^^*"존나 해맑게 웃으면서 그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그러시구나~^^*" 라고 웃으면서 그년 뒷목덜미를 잡으려고 하니까 그 년이 도망가는거야;그래서 막 쫒아갔거든 쫒아가니까 가로수길?같은 길이 나오더라?가로등도 몇개없어서 엄청 어두웠어 그러다가 어떤 차가 지나가는데 우리가 갑자기 뛰쳐나와서 그런지 그차가 그 여고딩을 못보고 차로 치게된거야 근데 그 차도 웃긴게 그대로 무시하고 갈길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