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Following
17
Follower
0
Boost

나도 페미였구나...

고등학교 부터 사회에 관심이 점점 생기던 나는 대학생때도 페미니스트였다 아니 지금의 오염된 정신병이 레디컬 페미니즘이 아닌 남녀성차별 반대주의자 였다 그래서 호주제의 문제점도 알고 있었고 호주제를 수정 혹은 폐지하고 다시만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당시 권해효를 응원했던 기억도난다.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었고... (지금은 아님.. 그당시 자기 자식이 대학생 된다고 반값등록금 시위할때부터 뭐지 싶었는데 자기가 페미라고 요즘들어 밝히며 코인 타려는 행위를 보며 자기 이권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란걸 알게됨) 그러면서도 역차별적인 현상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고등학교에 관련 논술에서 그것에 관해 글솜씨가 없어 장황하게 늘어놓았던 기억도 어렴풋이난다...

성소수자에 대해서 ...(모자혐짤포함)

이번에 알려주고 싶은것 은 바로 성소수자입니다 개인적으로 불법을 행하지 않는 모든 성소수자는 배척 당하거나 혹은 응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나중에 적고 우선 이번엔 특정 성소수자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국제> 독일서 '수간 허락해달라, 동물에 끌린다' 위헌 소송, 독일 헌재 '안돼' 제 생각대로 이제 슬슬 나올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나왔군요 여기서 말하는 '수간'은 수간호사의 수간이 아닌 동물과의 성관계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