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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요한복음 3장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제가 1학년때 어떤선생님이 이러한 말씀을 해주신게 생각이 나요 어떤아이가 길을 가다 다리다친 새한마리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아이는 심심했던 찰라여서 그 새를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 그곳을 지나가는 신사가 우연히 그모습을 보게 되었고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이야 내가 거대한 돈을 줄테니까 새는 이아저씨에게 주면 안되겠니?라 하자 그아이는 뭐어차피 지루하던 찰라였어요 라고 하면서 그피투성이인 새를 신사에게 주었다 그래서 신사는 상처투성이인 새를 열심히 치료시켜서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사탄의 손에서 이리저리 찢겨지고있는 우리를 보시고 어느 날 사탄을 부르셨다 그러곤 그만 사람들좀 놓아달라고 하셨다 그러자 사탄이 말했다 그럼 당신이 피흘릴래?당신이 그럼 죽든가 그말에 하나님은 인간에 몸이 되어서 친히 이곳에 내려오셔서 십자가위에서 피흘리셨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사탄에 손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저도 그러고 이시대 역시도 그하나님의 사랑이 잊어만 가는 건 왜일까요,... 술에 방탕함에 음란으로 온갖 죄악들로 또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