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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해변을 거닐다 유리병을 하나 발견한다. 그 속에는 모두를 울게 한 가루가.....

캐나다 해변에 거주 중이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날 해변으로 떠밀려온 쓰레기를 정리하다 병을 하나 발견하죠. 그 병 안에는 사람의 유골과 편지, 그리고 20달러의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편지에 적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안녕. 저희 아빠의 이름은 게리 로버트입니다. 아빠는 젊은 나이에 일찍 돌아가셨지만 세계여행을 해보시는 것이 꿈이었어요. 아빠가 제일 좋아하셨던건 데킬라 한 잔 원 샷. 만약 당신이 이 편지와 돈을 발견한다면 이 돈을 가지고서 아빠와 함께 술 한 잔 해주세요. 그리고 아빠가 다시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바다로 다시 돌려보내주세요. 제 소원은 아빠가 세계를 모두 돌아보고 조그마한 평화를 찾는 것입니다. 우린 아빠를 사랑하고 아빠의 여행이 계속 됐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아빠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었던 딸의 마음이 정말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ㅠ어쩜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빠의 소원도, 딸의 소원도 모두 이루어지기를ㅠㅠㅠㅠㅠㅠ

안락사 직전의 개들을 2시간 만에 살려낸 사진

지난 7월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동물보호소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두 마리의 개가 꼭 껴안고 있죠. 서로 가장 친하게 지내던 카라와 키이라입니다. 당시 둘 다 규정에 따라 안락사를 앞두고 있었죠. 이를 안타깝게 여겼뎐 보호소 직원은 사진과 함께 마치 카라와 키이라가 이야기하듯이 글을 적습니다. "나는 카라예요. 얘는 키이라고요. 우리는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 키이라는 정말 용감해서 나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거라 위로해요. 용기를 가지라고 하는데 내가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효과는 엄청났어요. 거의 2만 여개의 좋아요가 눌렸고 2시간만에 이 둘을 입양하겠다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새로 만난 주인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최근의 카라와 키아라 모습입니다. 보호소 직원의 기지로 두 강아지는 새 삶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유기견들이 안락사를 앞두고 있죠. 사진 한 장의 놀라운 기적이 단발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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