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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시각 vs 청각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에게 질문을 하면 정보가 바로 올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정보가 오는 것은 청각적인 정보일 경우에 그렇습니다. 예전에 글을 썼다시피 청각적인 정보는 쉽기 때문에 질문을 하면대체적으로 바로 옵니다. 하지만 청각적인 정보는 두 가지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지양하고 강의를듣는 분들에게도 지양할 것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시각이 중요한 이유 : blog.naver.com/mumu_psy/220965686668 저에게 오프라인으로 교감을 받아보셨거나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질문을 여러 번 합니다. 그 이유는 시각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시각적으로 물어봤을 때 바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여러번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각적인 정보를 받더라도 실제 눈으로 보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은 정보는 상당히 추상적입니다. 그래서 몇번 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교감 강의를 들으시는 분은 놀래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상적일지는 몰랐다고. 그래도 시각적인 정보가 주가 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들을 보면 정보를 받아오는 주된 감각은 거의 청각입니다. 때문에 기존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와 차별성을 두어야 제도권에 빠르게 오를 수 있고, 실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각적인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가 다소 어렵지만, 시각적인 정보를 받아오는것에 대해 적응을 하셔아 합니다. 무무 블로그 : blog.naver.com/mumu_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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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션 : 교감의 의심

최근 들어서 다른 분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웠으나 좀 더 잘하고 싶고 교감의 확신이 들지 않아서, 다시 배우러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제가 가르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기법 중 에테리얼 커뮤니언이 교감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교감을 시작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들에게는 공통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정말로 내가 교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당연히 고민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펫타로는 타로라는 실물의 미디엄을 가지고 상담을 하지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반려동물의 에너지라는 추상도 높은 미디엄을 가지고 상담을 합니다. 때문에 교감을 처음하는 분들은 반려동물이 전해주는 정보에 대해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의심은 교감을 하는 데에 있어서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이 분야(오컬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간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의심은 아래의 방법을 통해 완화 시켜줄 수 있습니다. 1. 꾸준히 반려동물과 교감하면서 주인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2. 에테리얼 커뮤니언을 사용하면서 교감을 사용한다. 기존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보면 홀리 스테이트(Holy State)에 있는 반려동물의 온도를 느껴보는 파트가 있습니다. 이것의 문제점은 홀리 스테이트를 만드는 것과 아무것도 없이 반려동물의 온도를 느끼는 것이 어렵고 추상도가 높기 때문에 교감에 대한 의심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