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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하는사람과의 인간관계..

학원에서 만난 2살위 형이 있는데 학원그만두고 나서 몇달뒤에 연락을 주길래 약속잡아 만났었어요 근데 뭐랄까...나쁜사람은 아닌데 별로 친해질맘은 없는? 크게 통한다거나 잘맞는그런 사람은 아니었거든요. 별로할말도없는데 전화를 막하고 톡을 보내는데 좀 귀찮다해야되나 악감정은 없는데 가깝게지내고픈 생각이없어요 그때 연락을하다 전화안받고 톡차단을해버렷던것같은데 그리고 또 몇달지나서 모르는번호 전화와서 보니 그 형인거예요.. 이래저래 어쩔수없이 좀 얘기하고끊었는데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사귀고픈이성이라면 모를까 왜이렇게 끈질기게 연락을 주는지... 단순히 친해지려는 의도인것같은데 남녀사이도아니고 싫다는뉘앙스를 계속비치는데도 연락을 하려는 이분하고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평소 남한테쓴 소리잘못하는 순한성격이라서 대놓고 안좋은소리는 못해요 이러다보니 피곤해지는것같긴한데 조언부탁드려요

청바지 구입후기.

http://www.vingle.net/posts/1054125?shsrc=v 위의 청바지 골라달란 글을 며칠 전에 올렸던 사람입니다. 별거아닌 질문글인데 제 생각외로 클립, 하트를 꽤? 해주셔서 왠지 모를 의무감?에 후기를 올립니다. 진짜 갈팡질팡하다가 브랜드,가격, 품질을 떠나 내가 입고싶은 옷, 맘에드는옷을 입는게 좋다는 어떤분 댓글을보고 결국 첫번째 바지를 구입했습니다 며칠뒤 택배가 도착해 확인해보니 사이즈는 예상대로 그냥 입기에 컸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색감은 사진속의 영롱한 에메랄드빛이 아닌 칙칙하고 누런 연청 느낌?이랄까...아쉽긴 했지만 같이 주문한것도 몇개 있었고 고가의 제품도 아니니 수선해서 입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선전 착용샷입니다. 기장은 길어서 두번접었고 허리는 흘러내릴것같네요. 모델과 같은 사이즈지만 키작고 다리가짧아 볼품없어보이네요.. (까치발ㅜㅡ) 수선후 한번더 촬영해봤습니다.

청바지좀 골라주세요

네이버 지식에도 올렷지만 답변이 저조해 이곳에도 글을 올리네요 예전부터 에메랄드빛이나 녹색빛을 띄는 연청 데님을 사고싶어서 여러가지를 찾아보면서 몇개를 추렸는데 아직 결정을 못해 조언 구합니다. 첫번째사진은 보세쇼핑몰껀데 제가 바라던 색감에 가장 근접합니다. 가격도 3만원대로 저렴하나 사이즈가 슬림한편인지 허벅지때문에 애매하고 품질자체가 괜찮을지 살짝 걱정되네요 두번째사진은 모드나인의 민트로켓 모델인데 가격대는 6만원대이고 말그대로 민트색이네요 세번째사진은 모디파이드껀데 5만원대에 가장 연한색이라 제가 바라던 색감과는 조금은 머네요 누디진 발망 등 수십만원짜리는 살엄두가안나서 괜찮은가격대로 저렇게 찾아봤는데 첫번째보세제품과 나름? 청바지로 인지도있는 두세번째제품이 차이가 많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