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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좌파의 민낯

악마는 악마의 결코 악마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꿀처럼 달콤하고 꽃처럼 매혹적이죠 자기성찰을 하지않고 외모와 언변에 혹하여 자신을 끝없는 나락에 빠뜨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똑똑한사람도 예외없이 넘어가는 이유는 악마는 평소에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권력을 잡으면 드러나죠 안타까운것은 민주주의가 이런 사깃꾼들에게 권력을 줄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우매한 아테네 민중에게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죽자 제자인 플라톤은 우민에의한 민주정치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철인에의한 정치를 설파했습니다. 위 사진의 잘생긴 두정치인과 연쇄살인범은 젊었을때부터 주변의 친절과 호의에 익숙해해진 나며지 혹독한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자들입니다. 저들의 언행은 연예인과 같으며 타인의 주목과 호의를 어떻게 끌어낼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죽어간 수많은 선열을 위해서라도 끊임없이 자아성찰을 하고 저런자들이 다시는 이땅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모든 곳에서 사슬에 매여 있다" 장자크 루소는 이 사슬을 끊어내는 것이 자유에 이르는 길이며 그것은 저들 사회주의자가 바라는 인간의 본성을 제압하늘 사슬을 통한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 나는 것입니다.

드루킹 특검

요즘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으로 시끄럽네요 너무 지저분한 사건이라 충격을받은 사람이 많을겁니다. - 드루킹사건은 친노 친문 파워블로거이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대표인 김 모 씨(필명: 드루킹)를비롯한경공모회원이자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인터넷에서 각종 여론조작을 했다는 혐의 및 의혹이 불거진 사건이다.-네이버검색- 최초에 김어준씨가 네이버 뉴스 기사 댓글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댓글조작단의 존재에 대해서 방송에서 언급하고 네이버가 수사의뢰함으로서 고구마줄기처럼 엮인 이 희대의 범죄 조직을 잡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경제 전문가라고 생각했는지 주식책도 쓴 사람이라는데 경인선 이라는 (''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 라고 조직을만들어 문제인 당선댓글조작을 했다네요. 수십억에 달하는 돈과 사무실 아파트등 자금확보 과정도 궁금하네요 여당 유력자도 관련있다고 하니 참담한 심정으로 수사 결과를 지켜 봐야 겠습니다. 이런 조직이 하나가 아니라고 하는데 친문댓글부대가 문자폭탄, 매크로프로그램, 트위터, 블로그 할것없이 전부 조작을 하고 다니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나라가 건달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 대한 믿음없이 오직 권력에 미련을 가진 자들이 사람들을 선동해 권력을 잡았네요. 그들은 텅 비어있습니다. ''위를 쳐다보지 마라, 거울을 보라''

천라지망

부패권력의 끝은 좋지않죠 권력을 가진자는 권력자체의 속성때문에 부패하기 마련인가 봅니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감시와 처벌, 우민화. 경쟁자제거 등 이죠.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라 일컫는것은 올바른 정치는 권력의속성을 상호제어하며 서로 사는 방법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삼권분립. 법치, 언론의 자유등이 타협의 전제조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오만하게도 적폐청산의 명분으로 모두 권력으로 짓밟았죠. 논공행상식 적폐장관 지명 부터 시작해 정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유는 인간의 이기심을 억누를 수 있는 수단이 마땅치가 않다는것입니다. 남다른 재주와 영리함을 가진 사람들이 반드시 정의롭다는 것은 아니죠. 심지어 정의롭던사람도 권력을가지면 변합니다. 최고 권력자의 총애는 권한과 직권남용을 부르고 뇌물과 국고 유용으로 치부하며 권력을 남용해 약자를 이용하고 감시하다, 비참한 최후라는 전형적인 길을 걷습니다.그래서 최고권력을가진 남북의 두 권력자들이 대화 한다고 하지만 그다지 기대가 없네요 권력의지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천라지망은 도덕경에서 나온 시자성어입니다 원문은 ‘천망회회 소이부실’(天網恢恢 疎而不失)입니다. ''하늘의 그물은 코가 크고 넓어 엉성해 보이지만, 실제론 아무것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의미로, 뒤이어 “하늘의 도는 다투지 않고도 알아서 승리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응하며, 부르지 않아도 알아서 응답하고, 자연스럽게 일이 이루어진다”가 나옵니다. 하늘에는 상형이 있고 땅에는 상생이 있다는 육도삼략에서 나오는 문구가 있습니다. 하늘은 생긴대로 제 갈길을 갑니다. 땅에나는 사람은 서로 사는길을 가야죠 노자의 도덕경 상편 제 2장을 보면 ‘유무상생’이란 구절이 나옵니다. 있음과 없음이 서로 함께 사는 화합을 뜻하죠. 이분법적 사고에 사로잡혀 좋고 나쁨을 구별하는데 급급한 지금 새겨야할 경구입니다. 권력자들은 결코 하늘이 갈길을 바꿀수 없으니 여야 남북 신구세대가 대화합하여 상생할 수 거버넌스(협치)를 창조해야 할 때입니다. -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 -

효렴제도

요새 댓글달기로 매관매직하고 대통령아들 불법취업공방, 낙하산인사, 대입부정입학 등으로 시끄럽네요 예전에 보았던 고대 중국의 인재선발법이 생각납니다. 효렴제도(향거리선제)는 한 원광(元光) 원년, 무제는 동중서의 건의를 받아들여 해마다 군국에서 효행스러운 자와 청렴한 자를 20만 명당 1명씩 천거하도록 하였는데 '효렴'이란 명칭은 글자그대로 효행과 청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효렴제가 담당하는 것은 중앙관직입니다. 애초에 향거리선제 이전의 관직 임용 제도의 세 가지 형태 분류가 세습, 관직 매매, 천거였다고합니다. 이것이 한대 이후로는 천거제가 향거리선제가 되어 중앙관직 임명 제도가 되었고 나머지 2가지 형태가 지방 하급 관리 임명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저는 국가발전에 인재선발 제도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대한민국에서도 세습과 관직매매가 버젓이 이뤄지고 있죠. 심각한건 시민단체나 운동권 출신들이 직무와관련없는 요직에 채용되는 것입니다. 이는 반드시 부패를 낳습니다. 누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까? 인격자 천거제도인 향거리선제도도 누가 효자인가 누가 청렴한가 경쟁으로 변질되어 오늘날 우리가 미담이라고 일컫는 효자 청백리들의 신화를 칭송하지만 그것조차 권력자의 권력기반 강화에 이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당파싸움도 보면 어떻게해야 예에 맞나 틀리나 상복을 몇년입어야하냐 등으로 서로 죽을때까지 싸웠죠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에도 자리는 한정되어 있었죠

원인론과 책임론

무엇이든 문제는 그 근원을 살펴보면 해결점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죠. 마치 피가 나면 상처를 지혈을 해야하듯이 문제해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문제해결은 문제(상처)를 명확하게 보이게하는 것 부터 시작 해야죠. 문제를 보이게하는 방법에는 원인모델과 책임모델이 있습니다. 프로이트와 아들러가 주장했죠 주식 추세추종 매매의대가 에드 세이코타는 삶에 있어서 인과관계모델 보다는 책임모델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사람이 모든 것에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이죠. 과거에 발생한 문제의 원인은 발생원인이 무엇이든 누구이든 어찌됐든 상관이 없고 현재 문제에 대한 책임소재와 해결책이 중요하다는 의견입니다. 저도 이런 견해를 지지합니다. 모든것은 현실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한다는 관점이죠. 심지어는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죄책감이나 억울함, 슬픔 까지도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 무언가 한다면 그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로소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이죠

미투운동 부작용

요새 미투운동이 사회현상이 되가죠 성욕이라는 인간의 욕망과 도덕이라는 사회적 규범 , 인권이라는 보편적인 가치, 갑을관계의 문제점의 상호작용으로 큰 이슈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단 좌파만의 문제냐 이것에는 이견이 있습니다. 사실 ''밀고''나 ''폭로''는 어디서나 어느시대나 있습니다. 내부고발이나 비리폭로, 언론특종에서 볼수있죠. 미투의 하나의 경우는 마치 양들이 ''늑대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미혹당해 기꺼이 먹이가 되었거나'' 또 하나는 ''늑대임을 숨기고 양의 탈을 쓰고 있다가 양을 잡아 먹은 경우''가 있겠죠. 가장 슬픈것은 양들이 늑대가 양을 사랑한다고 생각해 늑대의 입안에서 기꺼이 죽어가는 경우입니다. 이런것은 범죄로서 반드시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권력자에게 밀고 하고 밀고자의 출세의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권력자는 이를 조장하고 부추기죠. 사소한것도 침소봉대해 크게 만들고 이를 제도화하면 지식인의 입을 막고 언로를 축소하는 수단이 됩니다. 점차 서로 불신하게되어 남녀별, 상하별,연령별 심지어 가족끼리도 반목하게되죠. 점차 상호예의와 연대는 사라지고 밀고를통해 권력만 바라보는 사회가 되갑니다. 나치와 공산주의자들이 쓰는 수법이죠 ss비밀경찰, 북한의 5호담당제나 중국의 구글통제,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한 국민감시 제도 등이 그 예입니다. 미투의 본래의도는 분명 인권이라는 가치로서 순수하나 권력다툼의 수단으로 변질될때 권력자들은 비밀로 밀고할수있는 수단이나 사찰대상을 늘리고 견제세력의 입을 막는 수단이나 정적죽이기 등으로 활용합니다.

정치선동유감

수년동안 나라가 소수의 정치인들에 의한 정치보복으로 인해 점점 혼란과 분열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세계는 호황인데 우리는 실업과 불황과 북한 김정은의 언동에 일희일비하는 나라가 되었죠. 우리나라는 참으로 인재가 많고 저력있는 나라인데 국민의 행복과 발전에 관심없고 사회에대한 불만과 국가적 슬픔을 이용하는 권력괴물들에 놀아나고 있어 안타깝네요. 개혁을 앞세워 신나라를 세운 왕망은 채소만 먹고 부인을 천민들이 입는 짧은 치마를 입히고 얼마안되는 재산을 나눠주고 살인을한 자기아들을 자살하게하고, 노인 아이 여자에대한 중한 처벌을 금지하며 노예매매를 금하고 백성들에게 퍼주기 포퓰리즘 정책을 펴서 백성의 환심을 샀습니다. 그리고 본색을 드러내 황제를 독을먹여죽여 선양혁명을 내세워 전한을 무너뜨리고 신나라를 세워 스스로 황제가 되었죠. 황제가 된뒤, 겸양은 사라졌습니다. 이른바 권력괴물이 됐죠. 결과가 어땠을까요? 모조리 실패했습니다. 흉노, 서역과 고구려와 충돌해 사회혼란이 일어나고 농민에게 싼이자와 지방호족의 대토지 소유를 제한해 자영농 빈민화를 막으려는 신법은 오히려 농민들의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그러자 잡세를 만들어 세금을올리고 강제노역에 관리들에게 백성을 압박하라고 종용했습니다. 결국 왕망은 부하에게 죽고 나라가 망하고 말았죠. 역사에서 배우는 평범한 진리는 선동꾼이나 문화건달이 판치는 세상에서 인재를 가려내고 ''공평''과 ''제도개선''으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등용하는지, 제도개선으로 성과를 내는지 , 국민의 슬픔과 분노를 어떻게다루며, 효과적인 제도개선으로 해결하지않고 정치적으로 언론을 조작해 선동에 이용하는지 , 청렴도덕을 강조 하면서 딴짓을하는지 자세히보면 괴물을 볼수있습니다. 좌파우파는 단지 성향에 불과한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