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아예 내집처럼 군다~~~
얼룩이가 새끼들을 몇번이나 옆집 창고에 데려가서 아저씨랑 몇번이나 실랑이를했다.고양이를 싫어하는 아저씬 못판까지 여러개만들어놨다.그럼에도 불구하고,얼룩이가 새끼들을데려가서 걱정되고,불안했다.이번엔 아저씨가 단단히 혼을냈는지 이젠 울 식구들을믿고,아예 편안하게 울집에서사니 마음이놓인다.자고일어나면 냥이들보는게 울 식구들의 하루의 시작이라고 할까?냥이들을보면서 웃음으로 하루를 연다.깜찍이들이 건강하게,쑥쑥 잘자라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