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29
Follower
0
Boost

오늘의 무한도전.

오늘의 무한도전은 무도의 밤 특집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무도의 밤’을 위한 5인 5색 코너 제작에 돌입했다. 박명수의 ‘프레쉬맨’부터 하하의 ‘단신파티’까지. 멤버들은 야외에서 펼쳐질 ‘무도의 밤’에서 함께 즐길 작은 코너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블링블링(?)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코너를 제작했다고 전해져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으로부터 ‘무도의 밤’을 계획 중이라는 것과 함께, 이에 각자가 야외에서 함께 볼만한 작은 코너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전달 받은 멤버들. 멤버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얘기하면서 코너의 흥행성을 가늠해봤고, 제작진이 마련한 촬영 장비 뽑기에 나서며 본격적인 코너 제작에 들어갔다. 제작진이 제시한 촬영 장비는 지미집, 달리, 드론, 수중카메라. 뿐만 아니라 추가로 PPL, 해외 로케이션, 불만제로 세트 풀세팅, 유재석 섭외권까지 추가로 득템 찬스가 주어져 멤버들의 의욕이 하늘을 찔렀다. 이 과정에서 꽤 많은 장비를 득템한 멤버가 생겼고 이에 “이 형 ‘무도의 밤’ 완전 먹겠다”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그렇게 각자 장비를 득템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코너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주에 방송될 내용은 박명수, 정준하, 하하의 코너 제작기.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수고한 이들에게 신선한 공기를 선물하는 ‘프레쉬맨’을, 정준하는 자신을 슈퍼스타로 만들어줄 PD를 찾는 ‘프로듀서101’을, 하하는 작아도 강한 사람들의 ‘단신파티’라는 코너를 제작했다. 제목만 들어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각 코너의 힌트 및 이에 참여하는 이들의 면면이 살짝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유재석과 함께 코너를 제작하는 한편, 건물 안에 포스터를 붙이는 정준하, 그리고 하하는 단신파티의 주축이 될 유병재, 쇼리, 양세형과 함께 한 모습이다.

오늘의 무한도전.

오늘의 무한도전은 LALA 랜드 특집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 드라마 진출을 위해 ‘폭풍 오디션’에 돌입한다. 첫 오디션은 레슬러가 등장하는 미국드라마 ‘글로우(GLOW)’로 멤버들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프로레슬러’ 캐릭터를 만들어 현지인들과도 경쟁을 펼치는 등 살 떨리는 오디션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앞서 멤버들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오디션을 보는 것이 공개된 상황. 여기에 예고편에는 좀비의 습격(?) 장면이 깜짝 공개되면서 온라인 상에는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오디션을 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과연 멤버들이 어떤 오디션을 봤을 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은 미국 드라마 출연에 도전하는 ‘LALA랜드’ 특집 2탄이 방송된다. ‘무한도전’의 ‘명예멤버’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의 깜짝 몰카 오디션으로 몸을 푼 멤버들은 미국드라마 ‘글로우’ 오디션으로 폭풍 오디션의 포문을 연다. 멤버들이 본 오디션은 지금 당장의 배역을 위한 오디션이 아니라 드라마의 새 캐릭터를 찾는 오디션이었다. 멤버들은 우선 레슬러가 등장하는 ‘글로우’에 맞춰 독특한 애칭을 부친 프로레슬러 캐릭터를 만들어 오디션을 봤고, 의상까지 제대로 갖춰 입어 현지인들까지 주목하게 만들었다.

오늘의 무한도전.

오늘의 무한도전은 썸머 페스티벌 특집입니다. 무한도전’이 국내 지역축제부터 해외축제까지 국내외 유명 썸머 페스티벌을 총망라한 ‘원데이 썸머 페스티벌’을 연다. 홍진경, 김신영이 페스티벌 레이디로 가세했고, 특급손님까지 강림(?)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식스맨’ 분장으로 등장, 의욕을 활활 불태우며 ‘무한도전’ 고정 멤버 자리를 호시탐탐 노린 홍진경이 페스티벌을 즐기다 기진맥진했다고 전해져, 이번 ‘무도 썸머 페스티벌’의 스케일과 그 면면이 어떠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랜만에 여의도 MBC에 삼삼오오 모인 멤버들은 입구에 세워진 ‘무도 썸머 페스티벌’ 조형물을 보고 흥분했고 제작진이 준비한 페스티벌 팔찌와 휴대용 선풍기, 그리고 모자를 받으며 설렘을 감출 수 없었다. “축제는 같이 즐겨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과 함께 페스티벌레이디 홍진경과 김신영이 등장했고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제작진은 “각지에서 열리는 여름 대표 축제를 멀리 가실 필요없이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만반의 준비를 했음을 밝혔고, 멤버들은 밤샐 기세로 논스톱으로 ‘무도 썸머 페스티벌’을 만끽(?)했다는 후문.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이 하루 동안 즐긴 썸머 페스티벌은 고창의 수박축제, 신촌의 물총축제, 프랑스의 디네앙블랑, 보령의 머드축제, 대구의 치맥파티, 뮤직페스티벌까지 총 6개.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유명 축제들을 한 자리에서, 그것도 하루 만에 모두 즐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멤버들과 페스티벌레이디 홍진경과 김신영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늘의 무한도전.

오늘의 무한도전은 진짜 사나이 & 안 개의치 않은 바캉스 특집입니다. 군대로 간 ‘무한도전’이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방송을 예고했다. 장갑차에 탑승하는 멤버들의 뒷모습과 박명수가 분대장으로 각개전투를 진두지휘한 모습이 공개된 것. 긴장감과 스릴, 짠내가 폭발하는 멤버들의 실전 같은 훈련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의류대(=군대 더블백) 실종사건과 박명수의 급 심경(?)고백이 이뤄졌다고 전해져 이번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30기계화보병사단에 입소한 멤버들. 드디어 훈련 마지막 날을 맞이한 멤버들은 아침 점호와 운동 후 대망의 ‘각개전투’에 나서게 된다. 개인화기를 보급받고 각개전투 훈련에 돌입한 멤버들은 낮은 포복, 높은 포복, 응용 포복 등을 훈련 받고 본격적인 각개전투에 나설 예정.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조교와 교관의 엄격한 통제와 관리 감독 아래 한 차례 훈련을 마친 멤버들은 박명수를 분대장으로 실전 같은 각개전투에 나서게 됐다. 교관은 “직접 명령을 하달하고 고민하고 행동해서 앞으로 전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케 했고, 박명수는 이들을 진두지휘하는 분대장이란 엄청난 임무를 부여 받아 군기가 바짝 든 상태에서 목이 쉴 정도로 목청을 높이고 고군분투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장갑차에 탑승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장갑차에서 내려 각개전투에 나서는 멤버들이 긴장감 속에서 달리는 모습과 박명수가 늠름하게 응용 포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