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46
Follower
0
Boost

캘리포니아베어 치즈케이크

40년 전통의 캘리포니아 리얼크림치즈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는 <캘리포니아 베어 치즈케이크>가 누에보트리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어요. 환영합니다! 캘리포니아 베어 치즈케이크는 40년 전통의 노하우를 지닌 핸드메이드 치즈케이크입니다. 100% 크림치즈 함유량으로 일반적인 치즈 케이크와는 다른 차원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치즈케이크는 일반치즈와는 다르게 더욱더 부드럽고 리치한 크림치즈를 사용하였으며 마스카포네 치즈함유로 입 안에 넣으면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까다롭고 철저한 검수로 알려진 코셔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캘리포니아 베어 치즈케이크의 풍미를 더해주는 맛의 비결은 미스카포네 치즈가 함유되었다는 거에요! 마스카포네 치즈는 진한 농도의 크림맛으로 크림치즈의 부드럽고 진한 맛을 더욱 배가시켜줍니다. 크림치즈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조화가 만든 놀라운 맛을 기대해보세요 :) 캘리포니아 베어 치즈케이크는 40년 전통을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생산 방식으로 제작되어 국내로 수입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현지 정통 치즈케이크의 맛을 그 느낌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포장 또한 오리지널 그대로 패킹되어 배송됩니다. 나만 알고 싶은 캘리포니아 베어 치즈케이크! 녹차맛과 오리지널맛! 깊고 진하고 신선하고 맛있으니 정말 기대하셔도 좋아요:D

올해의 컬러 Greenery, 빵에 색깔을 입히다.

수많은 색에 고유번호를 붙여 만든 컬러 매칭 시스템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미국의 색채 브랜드 팬톤에 대해 아시나요? 팬톤에서 뽑은 컬러는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색채 언어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각종 시각예술분야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 건축, 패션, 도료 등 산업 전반에서 표준색채언어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매년 12월 팬톤에서 발표하는 올해의 컬러(color of the year)는 패션뿐 아니라 인테리어, 코스메틱, 인쇄, 출판, 영상, 디지털, 소비재 등 산업 전반에 큰 영향력을 미치며 새로운 컬러 트렌드를 창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국내브랜드뿐 아니라 해외브랜드와도 계속해서 콜라보 작업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팬톤은 2017년 올해의 컬러로 어떤 색을 뽑았을까요? 바로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색, Greenery입니다. 대자연을 상상하게 만드는 싱그러운 그린 색상은 식물성 벽지, 테라리움, 엑센트 가구 등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했을 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 주는 색상이라 본능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바쁘게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자연적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이를 반영해 일상생활에 활력이 되길 바라는 의미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베이커리에 존재하는 컬러와 의미 빵의 색깔은 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듯이 브라운색상이 기본인데요, 빵이 구워질 때 화학적으로 마이야르반응을 일으켜서 음식의 갈색화 과정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어떤 재료를 가미하느냐에 따라 재료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띠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팬톤이 선정한 10가지 컬러에서 원재료에 따라 띠는 색상을 보려고 해요. 아웃도어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는 케일색상은 나뭇잎 같은 그린색인데, 외계인방앗간의 쑥식빵을 떠올리게 합니다. 쑥이 함유되어 쑥색이 주는 푸릇푸릇한 나뭇잎 색상이 그대로 반영됐어요. 프림로즈 옐로우는 열기와 활력을 불태우는 색상으로 따뜻한 기분을 연상케 하는데, 외계인 방앗간의 또다른 단호바기에서 그 따뜻하고 포근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호박이 주는 달달함과 친근한 맛이 색상에도 그대로 묻어나는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