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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토핑]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헤어&메이크업 "내추럴이 뭐야?"

이렇게 예뻐도 되는지 모르겠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에 맑고 깨끗한 피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전지현은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 심청 역을 맡았다. 그는 매회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순수하고 해맑은 눈빛으로 허준재(이민호 분)를 바라보며 무한한 사랑을 쏟아내고 있어 '직진청'이라는 별명도 얻고 있다. 전지현처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헤어와 메이크업 연출법을 알아봤다. ▶헤어 TIP : 헝클어진 듯 연출된 Style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은 헝클어진 듯 연출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줌으로써 '현대판 인어'의 탄생을 알린 것. 특히 전지현은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길 때마다 부끄러운 표정을 짓곤 하는데, 귀엽다 못해 사랑스럽기만 하다. 마끼에 청담점 서진 실장은 "전지현 헤어스타일은 정수리 부분의 볼륨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라며 "우선 가르마를 타는 반대 방향으로 머리카락을 말려준 후 롤빗을 사용해 뿌리 부분의 볼륨감을 한 번 더 살려준다"고 설명했다.

[스타일토핑]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펌 NO!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TIP

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 머리에 이어 또 한 번의 역대급 헤어스타일이 탄생할 전망이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민호가 사기꾼 역할에 어울리는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 중 이민호는 윗머리의 볼륨감과 컬을 극대화한 풍성한 느낌의 웨이브 헤어로 섹시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우월한 9등신 비율과 조각 같은 비주얼,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상대역인 전지현과의 '찰떡 케미'로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마끼에 청담점 고준영 원장은 "펌을 하지 않고도 컬이 풍성한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디퓨저가 달린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볼륨을 넣는다. 이후 아이롱을 사용해 컬을 넣는다. 이때 한 방향으로 컬을 연출하면 자칫 느끼해 보일 수 있다. 이에 지그재그를 그리듯이 컬을 넣어야 자연스러워 보인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앞머리의 경우 눈썹이 살짝 보이게 웨이브를 줘야 무겁지 않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며 "마지막으로 자연스러운 웨이브 연출에 효과적인 컬크림을 사용해 고정하면 '푸른 바다의 전설' 속 이민호 머리를 완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촬영. 박윤호

[스타일토핑] '판타스틱' 박시연, 화려하지만 간단한 헤어&메이크업

'판타스틱' 박시연이 사이다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안기고 있다. 박시연은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과거 일탈을 즐기던 '센 언니'의 본성을 숨기고 정치 명문가의 며느리이자 로펌 대표의 사모님으로 살아가는 백설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시댁의 갖은 구박을 견뎌온 지옥 같은 삶을 벗어나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통쾌함을 선사했다. 그동안 자신을 옥죄었던 한복 저고리를 벗어 던졌고, 빈틈없이 정갈하게 빗어넘긴 쪽머리에도 변화를 줬다. 박시연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더불어 여신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키는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판타스틱' 제작발표회에서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무펄의 톤 다운된 메이크업으로 '청담동 며느리 룩'을 완성했다. 화려해 보이지만 간단한 박시연의 헤어와 메이크업 연출법을 알아봤다. 헤어 TIP : 롤빗과 헤어드라이어만 있으면 OK 박시연은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시월드를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백설 캐릭터다운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마끼에 청담점 득예 부원장은 "롤빗과 헤어드라이어만 있으면 '판타스틱' 속 박시연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며 "옆머리의 경우 롤빗의 크기만큼 머리카락을 잡아 헤어드라이어를 천천히 내리면서 열을 가한다. 이어 모발 끝을 롤빗으로 한바퀴 말아준 뒤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한 후 식혀주면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스타일토핑] '질투의 화신' 공효진, 헤어&메이크업 "기자님 나 예뻐요?"

'공블리', '로코퀸', '패셔니스타', '완판녀'···. 배우 공효진을 표현하는 수식어다. 그녀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이 같은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효진은 '질투의 화신'에서 생계형 뉴스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을 맡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마초 기자 이화신 역의 조정석과 의류 재벌 3세 고정원 역의 고경표,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뭇 여성들의 질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공효진이 하면 어중간한 단발머리도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평범한 메이크업도 사랑스러워 보인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공효진의 헤어와 메이크업 연출법을 알아봤다. ▶헤어 TIP : 옆머리는 S컬, 뒷머리는 C컬 '기르자니' 시간이 오래 걸려 답답하고 '자르자니' 어딘지 모르게 아쉬운 중단발은 여성들에게 일명 '거지존'이라 불린다.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은 이 같은 중단발도 스타일리시하게 탈바꿈시켰다. 마끼에 청담점 은지 실장은 "비법은 아주 간단하다. 아이롱을 사용해 옆머리는 S컬, 뒷머리는 C컬로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된다"며 "뒷머리는 어깨 기장 안쪽으로 C컬을 줘 모발 끝이 바깥으로 뻗치도록 한다. 또한 얼굴선을 타고 내려오는 옆머리는 굵은 S컬로 말아주면 한층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일토핑]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청순 메이크업&헤어 따라잡기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 수지가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국민 첫사랑'의 귀환을 알렸다. 극중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을 맡아 아련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특히 수지는 한류 최고의 톱스타 신준영 역을 맡은 김우빈의 풋풋한 첫사랑 상대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안방극장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두 사람의 절절한 멜로가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것. #스타일링 조언(김수정·박하 마끼에 본점 실장) (김수정)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로 인기몰이 중인 수지 메이크업의 특징은 채도가 낮은 브라운 컬러를 사용해 부드럽고 아련하면서 청순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이다. (박하) 드라마 속 수지가 보여주는 레이어드 컷 스타일은 요즘 트렌드로 예쁜 페이스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수지는 앞머리를 가볍게 시스루뱅으로 하고, 살짝 볼륨을 줘 청순한 느낌을 배가했다. 또한 평소엔 무심한 듯 하게 묶은 머리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메이크업

[스타일토핑]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올림&내림머리 '시크하거나 댄디하거나'

배우 김우빈이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대체불가의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은 따뜻한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김우빈은 한류 최고의 톱스타 신준영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싸가지' 캐릭터를 제 옷 입은 듯(?)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상대역 배우 수지(노을 역)에게 겉으로는 차갑고 쌀쌀맞게, 능청스럽고 장난스럽게 굴지만, 속은 애틋한 감정과 애잔한 마음을 드러내며 여심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처럼 김우빈은 시크함과 댄디함을 동시에 풍기며 '김우빈스럽다'는 신조어에 어울리는 마성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마끼에 본점 서진 실장 조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은 도도하면서도 건방진 톱스타 역을 맡았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우빈은 2대8의 포머드 헤어스타일로 극 중 캐릭터에 어울리는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드라마 상에선 주로 차분하게 앞머리를 내린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임으로써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대비되는 온화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댄디한 웨이브 스타일 Step 1 : 롤빗과 드라이기를 사용해 베이스 드라이를 한다. 남성들의 경우 옆머리가 뜨는 경우가 많아 베이스 드라이로 차분하게 머릿결을 정리한다. 뿌리 부분은 롤빗을 살짝 밀어서 올린 뒤 뜨거운 바람을 넣어 볼륨을 준다.

[스타일토핑] '닥터스' 박신혜, 사랑스러운 '깡패 의사' 메이크업&헤어 따라잡기

배우 박신혜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매회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극 중 박신혜는 구제불능 불량 학생에서 주관이 뚜렷한 신경외과 의사로 변신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학창시절 담임 선생님이자 의사 선배인 김래원과의 달달한 로맨스는 싱글 남녀들의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우고 있다. 드라마 상에서 박신혜는 매끈한 피부 표현으로 어린 시절 어려움을 딛고 내면의 따뜻함을 지닌 의사로 성장하는 역할과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시스루뱅으로 앞머리를 내려 청순함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소녀와 숙녀 사이를 오가고 있다. 마끼에 본점 최다영 부원장·박하 실장 스타일링 조언 (최다영) '닥터스' 속 박신혜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자연스러움'이다. 그는 매끈한 피부 표현과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특유의 자연미를 한 층 살렸다. 또한 오렌지와 핑크 컬러를 섞은 립 메이크업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박하) 박신혜는 '닥터스'에서 신경외과 펠로우 역을 맡아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이마가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뱅 앞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닥터스' 박신혜 메이크업

[스타일토핑] '씨스타' 보라, 섹시 메이크업 & 물결 웨이브 단발머리 따라잡기

'여름'하면 생각나는 걸그룹 씨스타가 지난 6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몰아애(沒我愛)'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씨스타'의 멤버 보라는 여름을 맞아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을 감행,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줬다, 또한 보라는 이번 미니앨범의 티저 영상에서 몽환적인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그윽한 눈빛의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임으로써 앨범의 콘셉트인 동양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마끼에 본점 전유휘 부원장·희경 실장 스타일링 조언 (전유휘) '씨스타' 보라 메이크업의 특징은 섹시한 아이 메크업이다. 펄을 많이 사용하기 보다는 음영감을 깊게 줘서 눈매를 그윽하게 보일 수 있게 표현했다. 또한 아이라인도 눈꼬리를 위로 올려서 시원해 보일 수 있도록 연출했다. (희경) '씨스타' 보라는 이번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름과 잘 어울리는 물결 웨이브 단발머리를 연출했다. 특히 모발 끝을 왼쪽과 오른쪽이 서로 반대 방향이 되도록 말아줌으로써 한층 발랄함을 더했다. 또한 오일을 사용해 물결 모양이 더 탱클탱글해 보이도록 한 게 특징이다. #보라 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