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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방 속 물건을 보며...

위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의 가방 속을 공개해보자?' 라는 이벤트를 위해서 직접 가방 속의 물건을 다 꺼낸 사진이다. 일단 공책(연습장)이랑 필통 그리고 필기구들이 보인다. 전자기기의 시대가 와서 종이랑 필기구의 사용이 많이 줄었지만 오랜 습관 때문인지 필통과 종이는 계속 가지고 다니는 것 같다. 요즘 메모하는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고 있어서 많지는 않지만 하루에 1개의 메모는 하는 것 같다. 이런 메모들이 쌓이면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적을만한 내용이 나온다. 그와 반대로 오른쪽에 나의 테블릿PC가 보인다. 사실 위에서 말한 메모하는 습관 덕에 메모어플도 2개나 깔려있지만 메모는 종이랑 볼펜으로 하고 테블릿 PC는 그림그리고 인터넷 검색하고 유튜브 보는데 많이 쓰고 있다. 이렇게 나의 가방속에는 디지털 장비와 아날로그적인 물건이 같이 있다. 내가 2개의 상반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방만 봐도 알 수 있다. 나라는 인간 속의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합이라고 해야하나? 균형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그림이 취미인 만큼 그림관련된 책을 넣어다니고 있다. 그림(만화) 라는 것이 연습도 중요하지만 이론도 균형있게 공부해야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론없이 무작정 그리면 비효율적이고 이론만 알아서는 실력을 내것으로 만들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도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상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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