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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미스테리] 전세계에서 목격된 검은 지옥의 괴물견 이야기
856년 불란서에서는 작은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있던 사람들이 건물 내부에 갑작스런 바람이 몰아쳐 내부에 있던 촛불들이 한꺼번에 꺼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맑았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겹겹으로 끼기 시작하고, 교회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을 듣게된 사람들은 건물 밖을 쳐다보다 정체를 알수없는 초대형 개가 눈에서 빨간색 빛을 내뿜으며 자신들을 향해 으르렁대며 짖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개의 크기와 겉모습으로 볼때 문제의 개가 전설속에 나오는 지옥개인것 같다는 짐작을 한 사람들을 무언 가를 찾는듯 교회 밖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지옥개를 공포에 떨면서 쳐다보다 지옥개가 언덕을 넘어 사라 지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1577년 영국의 본게이시에서는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있던 사람들이 갑작스레 검은 초대형 개가 문을 부수고 교회안으로 들어와 눈에 빨간 빛을 내며 짖을때마다 입에서 화염을 내뿜은뒤 사람들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비명을 지르며 건물 내부를 뛰어다니던 사람들은 지옥개로 추정된 동물이 두사람을 물은뒤 허공에 던지자 그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았고, 2명을 죽이고 다른 1명에게 중상을 입혔던 지옥개는 으르렁대며 건물 밖을 뛰쳐나간뒤 곧장 시야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마을의 성주를 찾아가 지옥개가 출몰하였다는 사실을 알리려 하였던 사람들은 옆 마을의 주민들도 성주를 찾아와 동일한 이야기를 하자 지옥개가 자신 들의 마을만이 아닌 옆 마을도 공격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공포,미스테리]중세시대 유럽 곳곳에 출몰했던 늑대인간 이야기
12세기 프랑스의 브르고뉴 지방에서는 엘다라는 여인이 꼬리가 없는 늑대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숲을 돌아다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붙들리는 사건이 있었 습니다. 기사들에게 인계된뒤 지하 고문실로 옮겨진 엘다는 고문도중 눈물을 단 한방울도 흘리지 않아 이를 지켜 보고 있던 심판관들에 의해 마녀로 판정이 났습니다. 곧이어 화형을 받게된 엘다는 장작위에 올라간뒤 불이 지펴지기 직전 계속 늑대인간으로 몸을 둔갑 하였다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14세기 에스토니아 공화국에서는 젊은 청년이 늑대의 모습으로 토끼등을 사냥하다 마을 사람들에게 목격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를 붙잡아 성주에게 데리고 간 목격자들은 청년이 자신은 지난 2년간 늑대의 모습으로 사냥을 해왔다는 자백을 하자 성주로 부터 무혐의로 풀려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후에 소문을 듣고 에스토니아 공화국을 방문한 유럽의 귀족들은 청년에게 어떻게 늑대의 모습으로 변하였냐는 질문을 하였으나 그가 알려주지 않자 청년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있을때 독을 탄 술을 먹여 독살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포,미스테리]불가리아에 출몰한 흡혈 늑대인간 이야기
1382년 불가리아의 터노보시에서는 보름달이 뜰때 마다 도심 외각 숲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늑대의 울음 소리가 울려퍼져 마을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숲에 늑대인간이 나타났을까봐 겁에 질려있던 마을 사람들은 늑대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진 다음날 사슴과 작은 들짐승들의 시체가 두발로 걷는 짐승에 의해 먹힌채로 발견되어 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늑대 발자국보다 훨씬 큰 발자국을 가진 두발 짐승은 다음 보름달이 떴을때 처음으로 사람을 공격 하였으며 괴 짐승에게 공격당해 살해당한 사람은 이웃 도시에서 많은 물건들을 운반해오던 상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인이 살해당한뒤 호신용으로 항상 농기구등을 손에 들고 숲을 통행한 사람들은 상인의 장례 다음날 묻혀 있던 그의 시신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것을 보고 깜짝 놀랐으며 그날 오후 숲을 걷던 사람들은 전날밤 죽은 상인이 눈에 촛점 없이 숲을 거닐고 있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되살아난 상인에게 가까이 가 말을 붙여보려 했던 마을 사람들은 그가 날카로운 이빨을 이용해 사람을 물은뒤 피를 빨아먹으려 하자 그가 흡혈귀로 돌변 했음을 알고 기겁하여 도망을 치게 되었습니다. 후에 흡혈귀가 된 상인을 생포한뒤 왕궁에 문제의 사실을 알린 사람들은 여러명의 갑옷을 입은 기사들이 마을을 방문하여 흡혈귀를 칼로 찔러 죽인뒤 그를 흡혈귀로 만든 늑대인간을 찾아 숲을 탐색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공포,미스테리]세계 전역에 출몰하는 검은 눈 아이들
인터넷에는 여러 종류의 공포 괴담들과 초현상 체험담들이 떠돌지만 이 가운데 무섭고 섬뜩한 이야기로 손꼽히는 괴담은 안구 전체가 검정색인 정체불명 아이들의 목격 사례다. 블랙 아이드 키즈 라고 불리우는 이 괴담은 1997년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시 소재 애빌린 리포터-뉴스의 신문기자 브라이언 베들이 유즈넷에 처음으로 체험담을 게시하면서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브라이언은 자신의 차에 접근해 태워달라고 요구하는 2명의 소년들을 만나 무심코 차 문을 거의 열었다가 소년들의 눈이 홍채와 공막이 없고 흰자위가 전혀 없이 안구 전체가 검정색인 것을 보고 무언가 불안한 느낌이 들어 문을 닫고 말았다. 그러자 소년들은 바로 화를 내며 차를 태워 달라고 강요해 브라이언은 재빨리 차를 몰고 달아났다고 기술했는데 검정색 안구를 가진 괴상한 소년들이 자신을 설득하려고 어떤 낮은 수준의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써서 자동차 문을 열게 조종한 듯 시사했다. 검정 안구의 괴 소년들은 체험자들의 증언을 종합해 볼때 집이나 자동차, 그리고 직장 등에 스스로 들어오지 못하며 반드시 정중하게 주인에게 요구해 허락을 받거나 초대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는데 만약 대면한 당사자가 요구에 불응하면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며 화를 내거나 얼굴을 찡그리며 상대방을 공포스럽게 위협한 뒤 눈 앞에서 사라진다. 브라이언의 체험기가 소개된 이래로 검정 안구를 가진 아이들을 접촉한 사람들이 세계 전역에서 보고되고 있는데 괴 아이들은 성별과 나이, 그리고 인종 등을 초월해 나타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다른 사람들의 괴 소년들 목격 사례 2건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공포,미스터리]아르헨티나 고산 지역에 출몰하는 괴물 당나귀 엘 앨마뮬라
오래전부터 아르헨티나 북서부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주 산악 지대에는 구름이 달을 가려 깜깜한 밤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당나귀 괴물이 목격된다는 전설이 전해 왔다. 엘 앨마뮬라 라고 불리는 이 기이한 괴물은 고산 지역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당나귀 울음소리를 내는데 목격자들은 엘 앨마뮬라의 눈이 빨간 색으로 빛나고 입에서는 피가 흐르며 불을 액체로(예를 들자면 용암같은 것) 뱉는다는 동일한 증언을 남겼다. 그런데 10월 16일자 라 아레나지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엘 앨마뮬라가 로레토시 외곽 고산지대에 있는 목장에 출현해 가축들에게 피해를 입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http://www.ddangi.com/1-1887.html 주민들은 엘 앨마뮬라가 농장 돼지들을 잡아먹었는데 희생된 돼지들은 모두 온 몸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었고 눈과 혓바닥, 간, 그리고 심장만 먹혔다며 당나귀 괴물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중장비로 무장하고 괴물을 사냥하겠다며 산으로 떠난 용감한 마을 젊은이들은 숨진 채 발견되거나 정신이 이상해진 상태로 주민들에게 발견됐는데 이 엘 앨마뮬라가 다시 농가로 내려와 가축들을 잡아먹기 시작하자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다. 사고 지역 주민들은 총기로 중무장을 하고 당나귀 괴물을 잡으려고 덫을 만들어놓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주민들이 괴물 당나귀를 먼저 잡고 나서 신고를 하려 한다며 괴생명체나 피해 동물이 발견되는 즉시 신고부터 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