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떠 누군가는 출근을하고 누군가는 학교를 가고 누군가는 집에서 가족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저녁이되면 누군가는 친구를 만나거나 연인을 만나거나 가족을 만나죠 이런 평범한 일상에서 서울 밤하늘속 별을 보았습니다. 희미하지만 반짝입니다. 근래에 저에게 특별한 일상을 지내게 해준 그녀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직 연인관계가 아닌 짝사랑이라 아플때가 더많지만 저에게 밤하늘을 볼수있는 생각을 갖게해준것을요. 전화가 되진 않지만 용기내서 문자라도 남겨야 겠군요 고맙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