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lee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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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영원히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 ♡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어떤 사랑이든 사랑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은 또 행복합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그저 행복할 뿐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랑이 아름답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가슴 아린 사랑도 있고 안타까운 사랑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슬픈 사랑도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은 모두에게 특별한 것입니다 행복한 사랑이든 아픈 사랑이든 사랑은 저마다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랑은 그 그림자까지 우리 가슴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사랑은 눈으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눈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 natasa ♡ 『가족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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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너무 예쁜 소개팅 상대, 그녀는 콧대가 세다?
누군가를 제대로 알기 전, 사람들은 주어진 정보를 통해 선입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성을 소개받는 소개팅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은 생기기 마련인데요. 만약 소개팅 상대방의 외모가 빼어나거나 부유한 집안 사람이라면 어떤 선입견을 갖게 될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알아봤습니다. 어디서나 눈에 띄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성과 소개팅을 할 때 남성들은 그 여성에 대해 콧대가 셀 것이라 선입견을 갖는다고 합니다. 사치가 심하다거나, 이성 관계가 복잡할 것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은데요. 잘생긴 남성과 소개팅을 하는 여성들은 상대방이 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떠올린 남성들과 달리 여성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응답이 1위에 올랐지요. 그렇다면 상대가 부자일 땐 어떨까요? 남성들이 꼽은 부잣집 여성에 대한 선입견 1위는 귀티가 난다였습니다. 예쁜 여성에게 부정적인 선입견이 많았던 것과 다른 결과인데요. 사치가 심하다, 예의가 없다 등 부정적인 선입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성들도 상대가 부잣집 남성일 땐 선입견이 달랐습니다. 잘생긴 남성일 때 긍정적인 느낌이 1위였던 것과 달리 부잣집 남성에 대해서는 예의가 없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외모와 재력 외에도 상대방의 프로필에서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항목은 다양한데요. 프로필의 여러 항목 중 가장 많은 남성들이 꼽은 선입견 포인트는 혈액형입니다. 여성들은 출생지에 대해 선입견을 갖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성들이 혈액형을 더 많이 따질 것 같다'는 게 편견임을 나타내는 결과인데요. 이밖에 전공, 종교, 직종 등에 대해 선입견을 갖는다는 응답도 있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알아봤습니다. 아직 잘 모르는 상대이기에 주어진 조건으로만 판단하고 선입견을 갖기 쉬운데요. 선입견은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선입견에 사로잡혀 좋은 사람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조금씩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흥미로운 식물 종특.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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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기준을 지배하는 척 하는 황금비율.jpg
우선 황금비율이 어떤건지 봐봐. 이거래 난 그저 외국노래 흘려듣듯이 흘려봤음... 그냥 1에 1.618이 제일 잘 어울린다는 소리임 1 : 1.618 무조건 이 비율만이 황금비율 네임드들을 모셔왔음. 1. 쿠푸왕의 피라미드 인정ㅋ 근데 우연임 이게 쿠푸왕 아빠의 피라미드 중간에 기울기 급바뀐거보임? 겁나 웅장하게 지으려다가 자꾸 무너지니까 저렇게 바꾼거ㅋㅋㅋㅋㅋ 아빠의 무덤을 보고 저렇게는 짓지 말아야지하고 어떻게 짓다보니 황금비율이!!! 2. 애플 로고 황금비율이다!!! 싶었던 네티즌이 로고를 만든 디자이너에게 메일을 보냄. "님이 만든 애플로고가 황금비율이던데 의도한 건가요?ㄷㄷㄷ" 금시초문잼 쩌는데? 고맙다. 로고야 황금비율이어서... 3. 파르테논 신전 이래서 황금비율이랬는데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꾸역꾸역 찾아보니까 있긴 있음. 저~기에 즉, 저기임 찾았다!!!! 4. 비너스상과 다비드상 상체랑 하체 비율이 황금비율이랬는데 얘네도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아니 이게 어떻게 된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앵무조개 교과서에도 나오는 네임드 황금비율이랬는데 실제로 재보니까 아님 진짜 앵무조개랑 쓰리디 프린터로 만든 황금비율 앵무조개를 보면 다르다. 앵무조개 너 마저.... 이 글에 있는 목록들 거의 다 책 표지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함 하지만 대부분 황금비율 아닌 걸로 밝혀졌다. 우연이거나 사실은 황금비율이 아니거나 전문가들ㄷㄷㄷ 다큐 속 전문가들이나 나레이션은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봤는데 딱히 설명은 힘들다... 이 때, "저게 아름다운 이유는 황금비율이기 때문이야" 라고 말 할 수 있어서 라고 하네ㅋㅋㅋㅋㅋ 그냥 아름다운 걸 본 후에는 "쩐다ㄷㄷ" 내지는 "대박!"을 이용해야겠음 황금비율은 참고 다큐-EBS 다큐프라임. 황금비율의 비밀 1부, 2부
마약사범 2000명 검거한 경찰이...
마약 판매조직 타진 위해 잠복수사 하다가 들킬 위험에 의심을 피하려고 딱 한 번 필로폰 투약하고 바로 중독됨 ㅠㅠ 그 후 자살시도 2번에 징역만 5년 6개월을 사셨다고. 아래는 이인범씨가 쓰신 글임 - 전경수단장님! 마약 때문에 내 인생이렇게 무너졌습니다. 저는 1989년 부산시경에 무도경찰로 입문하였습니다.  초임 형사로  제일 처음 다룬 사건이 바로 마약범을 검거 하는 것이 주된임무였습니다.  이것이 나를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한것입니다. 그당시 보사부나 검찰 마약부에서 마약사범 검거 주력을 하였으나 경찰은 그다지 ...하지만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 되면서 민생침해 사범 검거로 인해 나는 내 전문 분야인 마약 수사관으로 더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1993년도 대구 일대 마약판매책 ㅇㅇㅇ를 검거하면서 하루만에 16명을 잡는 바람에 특진의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부산시경 산하에서 마약범 잡는 귀신 " 이인범"으로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1997년 검찰 마약부에 1년간 파견근무를 나가게 된것이 화근이 되었습다. 그해 5월 대구일대 마약판매책 ㅇㅇㅇ 과  마약 100그램 거래가 있다는 검사의 지휘에 의해  나는 위장 매수자로 (매수자 대신)  대구 두류공원에 몇명의 수사관들과 그를 검거키 위해 갔었습니다. 그당시 그는 마약사건으로 수배5건이 되어 있었고 5년동안 피해 다닐정도로 눈치와 조심성이 있는 치밀한 자입니다.  약속장소에서 약 1시간정도 기다렸는데 그는 내 주변을 돌면서 작업사실 관계를 인지 확인할수 있었지만  그전에 나는 어떤 의심이 갈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기에 이내 그와 접선을 할수 있었습니다. 대구 두류공원앞소재 내가 서있는 노상에  그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섰습니다." 부산에서 오셨죠?" 라며 말하며 조수석에 타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때 나는 그를 검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마약 100 그램을 소지 하지 않고 왔을수 있다고 보고 차분하게 대처 하기 위해서 입니다.  내 자리 에서 약100 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수사관들이 잠복을 하고 있었기에 그다지 ... 그런데  내생각과는 달리 빗나갔습니다. 나를 태운 차는 빠른 속력으로 어디론가 갔는데 그곳은 내가 전혀 모른곳입니다.  골목안 에 있는 모텔 이었습니다. 그는 그모텔을 잘 아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그와 나는 방에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그는 마약투약을 하면서 나에게 한잔 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때 나는 너무 당황하여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 여기 대구에 나혼자 온것이 아니고 돈 2000 만원을 던진 선배분과 같이 왔으니 후배인 내가 한잔하면 도리가 아닌것같다" 라며 말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는 내심 나를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보기에 전혀 마약 투약하는 사람같이 안보였고 이것 때문에 여기 모텔에 확인키 위해 나를 데리고 온 것으로 보였습니다.  마약투약을 사양하자 그는 일어나면서 거래는 없는 것으로 하자는것입니다. 일종의 협박성 발언입니다. "순간 내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혼선이 왔습니다"... "여기서 그를 그냥 잡는다면.... 마약 100 그램은 압수 할수 없다..." 단순투약으로  검거 하는 것이 된다".  생각의 교차 상태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이러한 순간은 형사로서는  누구나 자존심 걸린 위기가  아닐수  없을것입니다. 그래 나는 결심 했다. 딱 한번한다고 뭐 달라지는것이 있겠냐 라고 생각후 그에게 내팔을 내 밀었습니다. "주사를 잘놓지 못해  ,,," 말이다. 마약을 투약하는순간 .....  긴장된 상태에서도 그 느낌은 최고 였다. 이를 확인한 그는 다시 나와서 내가 있던 두류공원앞 노상까지 데리고 가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는것이다. 5분쯤 지나자 그는 자신의 운전석 방석 밑에서 10 그램 짜리 마약 10 개를 내어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내가 들고 있던 현금 2000 만원은 뒷 자리로 놓고...순간 나는 약간의 시간을 끌려고 했다.나를 찾아나간 수사관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마약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도 하고 또 정확한 물량인지도 확인 했습니다. 더 이상 지체 할수 없기에 그  차안에서 나는 그를 검거 하려고 목을 잡려고 하는 순간 그는 문을 열고 도망치려 하자 다시 온 그 수사관들에게 검거 되었습니다. 그당시 차 드렁크에서 80 그램의 마약이 더 압수 되므로 총180 그램을 압수하는 큰 공적을 올린것입니다. . 나는 부산에 따로 내려 왔습니다. 내가 수사관인것을  알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수사관들은 내가 마약투약을 한지도 모릅니다. 필로폰의 맛을 아는 지금이었다면 국가에서 훈장을 준다고 해도 그럴리야 있었겠습니까 . 그 당시로서는  내가 투약하는것이 위장된 매수자로 물건을 압수할수 있다는 희생 정신이었을 것입니다. 물건을 확보하기 위한  완전한 수사라는  한 순간이 내인생을 몰락 시킨 동기였습니다.  지금에 이르러 생각해보면  가장 위대한 형사, 아니면 가장 어리썩은 형사 둘 중하나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 물건을 압수해야 수사의 목적 달성이라는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 순간의 실수 였습니다. 역으로  나도  그들과 동등한  중독이라는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필로폰! 필로폰!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 을때는 이렇게 심한 고통을 주는 물질인지 정말 모랐습니다. 필로폰  마약이 아닙니다. 독극물입니다.  3일간의 휴가를받고 부산에 내려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긴장이 풀려서 인지 마약의 첫 느낌을 다시 ...세상에 이렇게 좋은지...그당시  단 한번의 마약투약으로, 그것도 내의지와 관계없이 접한 마약으로 내인생의 두갈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공직에서 파면후  네번의 마약투약 사건구속으로 옥살이 5년6개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건 내 몸뚱아리뿐, 지난날의 아픔 기억과 상처 투성이뿐입니다. 이것이 나의 마약과의 인연입니다. ...정말 숨기고 싶었던 것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마약이 얼마나 무서운것이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전경수 단장님! 이제 제 소망이 있다면 단약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용기와 사기를  불어 넣어주는 의존증극복지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더이상 나와같이 고통밭은 사람들이 없도록 마약의 무서움에 대한 메세지를 여기 저기 보내는 전도사 역활 입니다.  더이상 나같이 마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며... 단약에 꼭 성공 하시길 빕니다. 저 역시도... (출처) 씁쓸하네요 마약은 진짜 무서운 거임
사람의 뇌를 일부러 멈추게 할 수 있는 버튼.jpg
이 다큐는 기계공학 박사이자 로봇공학자로 유명한 데니스 홍 교수님의 궁금증으로 시작을 해.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로봇을 만들 때 가장 먼저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기계에 가장 중요하고, 또 꼭 필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테면 이런거죠. 킬 스위치를 누르자는 교수님의 말에 학생이 킬 스위치를 누르자 로봇은 작동을 멈추고 몸을 접어버림. 로봇을 멈추게 하는 이것. 모든 로봇에게 있는 단 하나의 붉은 버튼. 우리는 이것을 ‘킬 스위치’라 부릅니다. 즉, 로봇을 조종하는 결정적 버튼이죠. 너무 익숙해서 감흥없던 킬 스위치를 의외의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뇌 안에 숨겨진 스위치를 발견하다’ 공학자인 제게 아주 흥미로운 발견의 순간입니다. 인간 의식 스위치의 발견이라니.. 인간 두뇌에 있는 스위치란 뭘까요? 기계처럼 스위치를 갖고있다는 말일까요? 여기 궁금증을 해결해 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조지워싱턴 대학교 교수인 ‘모하메드 쿠보시’ 우리가 기계라는 다소 불편한 견해를 가진 이 사람은 아주 미스테리한 발견을 했습니다. 몇 년 전, 두뇌 전기 치료 중 일어난 일이였죠. 뇌 한 부분이 마치 스위치처럼 사람을 움직였다는 겁니다. 영상보면 진짜 환자가 소리내면서 책을 읽다가 자극을 주니까 그대로 멈춰버림;; 그러다가 자극을 멈추니까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자연스럽게 다시 책을 읽음. 마치 노래를 일시정지했다가 다시 재생한 것 처럼.. 숨겨져 있다는 뜻의 ‘클라우스트룸’은 뇌 안 깊숙히 위치한 얇고 불규칙한 모양의 물질인데요. 이것이 비밀장치라는 겁니다. 마치 기계의 스위치처럼 그 곳을 자극하면 사람의 행동을 조종할 수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