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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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영화!!!

2016년 5월! 내년에!! 디즈니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한다 합니다!!

완젼 기대! 미아 바시코프스카 조니뎁 그리고 앤 해서웨이까지 다시 컴백! 사실 근데 1편만큼 성공할것 같진 않아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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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본햄카터의 붉은여왕이 짱짱이었죠ㅋㅋㅋ
진짜 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디향이에여 ㅜㅜㅠㅠㅠㅠ거울나라의 앨리스 ㅜㅜㅜㅜㅜ엉엉 조타고 ㅠㅠㅠㅠㅠㅠㅠ
1편만큼 성공할 거에여!!!!내가 백번 볼거에여 ㅠㅜㅜㅜㅜ
헐 대박
내가사랑한다고전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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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넌씨눈 답정너 앤 헤서웨이
얜 대체 누구야? 걔는 신경 안 써도 돼. 미국에서 이렇게 개무시 당하고 있는 여배우는 누구다? 바로 앤 헤서웨이쨔응. 이 언니로 말하자면 프린세스 다이어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인턴에서 맹활약한 존예보스 아닌가! 인기도 많고 유명한 배우 아닌가요? ㅇㅇ 맞긴 맞는데 안티가 많고 넌씨눈 답정너 태연녀로 유명하죠. 증거 1. 넌씨눈 꽤나 잘나가는 배우들이 모여서 여배우에게만 가혹한 촬영 환경에 대해 토크 중임. 그러다가 한 명이 '나 잡지 촬영 하는데 자기네가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다시는 우리랑 일 못하게 만들거야' 라고 협박을 받아서 어거지로 촬영을 했다는 슬픈 이야기를 했어요. 다른 배우들이 '뭐시라? 진짜 짜증난다', '나도 그런 경험 있는데 No라고 말하면 내 배우인생 끝짱나니까 못하겠어' 라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앤이 갑툭튀 함. "나도 이런 일이 있었었지!"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사회 때 제작진에서 나보고 마차타고 등장하라는 거야. 지금 나한테 그런걸 시키는 게 어이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오노노노노노 네버 노노노노했지. 여배우들이 얘기하던 건 남배우들보다 열악한 촬영 환경, 섹슈얼적인 모습만 촬영하려고 함 -> 이게 요지였는데 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듬. 니가 바로 넌씨눈 킹오브킹. 증거 2. 천사병 - 너네 진짜 나쁜데 내가 착하니까 봐주는 거야 앤은 모든 일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화법으로 유명해요. 자기는 엄청 착하고 천사라고 감싸고 주변인들을 돌려까죠. "프린세스 다이어리 제작진들이 나한테 말도 안되는 걸 요구했지만 난 다 받아줬어. 아마 다른 여배우들 같았으면 못했을 걸? 난 너무 착해서 문제인 것 같아 뀨앙" 이런 말투로 죄없는 스텝들 엿먹이기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존나쎄 리리햏처럼 나님 빼고 다 뻑큐!! 하면서 직설적으로 날리던가. 뭐래는건지 원. 증거 3. 남 걸고 넘어지기 앤이 되돌릴 수 없는 안티의 강을 건넌 사건이 있어요. 오스카 시상식에서 발렌티노의 드레스를 입기로 했는데 갑자기 프라다 드레스를 입고 쨔쟌 하며 나타난거에요. 일단 1차로 발렌티노 개빡침. 내가 프라다보다 못하다는 거야? 2차로는 새로 입고 온 드레스가 니플을 강조하는 일명 찌찌 드레스였던거임. 전 세계 남녀노소 애기 어른 다 보는 곳에 찌찌 드레스를 입은 거니 말 다한거죠. 그 뿐만이 아니라 앤이 출연했던 레미제라블이 작품상을 타자 무대위로 갑툭튀해서 아까 여우조연상때 수상 소감을 제대로 말 못했다며 수상 소감 다시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오스카 민폐 2관왕 드림. 이 사건으로 인해 미국에서 엄청나게 욕을 먹으며 안티 생성기로 급부상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이 욕을 먹자 앤은 글을 씁니다. "이런 일로 이슈가 되니 황당한데 난 절대 니플 드레스를 입으려고 하지 않았어. 난 원래 프라다 드레스를 입을 생각이 절대 아니었고 (오! 그렇지만 프라다는 사랑해) 발렌티노의 드레스를 너무 입고 싶었고 아름다웠지만 (오! 발렌티노 내가 말 안 했지만 사랑하는 거 알지? 당신은 이해해줄거야) 아만다를 위해서 배려 한거야. (아만다 미안해 할 거 없어. 절대. 찡끗)" 아니 왜 가만히 있는 아만다를 왜 걸고 넘어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하면 조용히 맘속으로 배려하던가 굳이 저런 말을 왜 하는지 노이해. 아만다를 위해 그런거니까 자기 욕하지 말고 아만다 욕해라는 건지 원. 이젠 앤이 평소에 어떻게 말하는지 감이 오지라? 이 일이 있고 난 후 앤은 드레스를 입는 족족 놀림받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증거 4. 의도적으로 노출하고 남탓으로 돌리기 이 언니는 자기가 한 일 중에 잘못된 일이 있으면 무조건 남탓으로 돌려요. 이렇게 옷 입고 나왔으면서 사진 찍은 놈들 잘못이라고 떠넘기기 잼. 그러다 노출과 안티의 피크를 찍은 일이 또 일어납니다. 다크나이트 시사회 때 노팬티에 드레스를 입었는데 차에서 내리다가 중요부위가 노출된거죠. 이것도 앤이 의도한건지 실수인건지는 확실히 모름. 섹슈얼적인 이미지가 1도 없어서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한 번 그런 이미지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입은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아요. 이 일도 엄청난 화제가 되자 인터뷰에서 "사진기자들은 다봤어. 걔네 다 보라고 스커트도 들어올려줄 걸 그랬네? 뭐 난 괜찮아" 라며 쿨하게 넘김. 근데 괜찮다고 쿨하게 넘어가놓고는 파파라치 까는 랩을 해요. 쿨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다른 인터뷰에서도 파파라치 겁나 까기 시작. "난 진짜 아무 잘 못 안했어. 드레스가 쫄려서 팬티 입은 걸 까먹은건데 걔네들이 작정하고 찍은거야" 아니 파파라치들이 예언자도 아니고 노팬티인거 어떻게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내리길래 걍 찍었다가 얻어 걸린건데 또 자기 혼자 피해자인척, 세상에 버림받은 척. 증거 5. 무개념 여배우병 이 일은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유명해요. 앤이 오래전부터 키우던 개님, 에스메랄다를 버리려고 한 거에요. 이유는 헐리우드 이미지랑 맞지 않아서.. 헐리우드 이미지랑 맞는 개님도 따로 있음? 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A 레스토랑에 가서도 무개념 행동을 해서 빈축을 사죠. 달걀 요리를 네 번이나 돌려보냈는데 1. 달걀 너무 삶아서 싫어 2. 같이 나온 머핀이 식어서 싫어 3. 이번엔 달걀이 식어서 싫어 4. 삶은 달걀 싫어 후라이 해줘 야이자식아 이럴거면 처음부터 후라이 해달라고 하던가 아오!!!!!!!!! 완전 대한항공 라면 상무 수준임. 증거 6. 답정너 Peoples choice 시상식에 자기와 함께 오른 후보들의 고딩 시절 사진을 자기 맘대로 올림. 님들 동창이 무단으로 인스타에 고딩 때 이상하게 찍힌 사진 올리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여기서 더 빡치는 건 자기 5살 때 사진 이라면서 겁나 귀엽게 잘 나온 컬러 사진을 올려요. 지금 니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달라는 거니 뭐니? 내가 한순이었으면 넌 죽었다. 원샷 원킬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번엔 팜므 파탈 매력 대결! 캣우먼 VS 할리퀸, 당신의 선택은?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hongly님 저 이번엔 여자 캐릭터로 돌아왔어요! 잘했죠 잘했죠?ㅋㅋ 오래 기다리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여자 캐릭터입니다! 지난번 나쁜 남자에 이어 이번에는 팜므 파탈 특집! 특히나 코믹스 출신의 인상적인 두 팜므 파탈을 모아봤습니다. 질문은 동일! 만약 할 수만 있다면 연애하고픈 캐릭터! 혹은 더 매력적인 면모를 가진 캐릭터를 뽑아주세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캣우먼 VS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 1. 캣우먼 장점: 나름 도둑이라 불법적이지만 생계에 도움이 됨. 감옥에서도 굴하지 않는 깡. 사람을 홀리는 묘한 눈빛과 매력. 아닌척 하지만 어려운 순간에 보여주는 신의. 단점: 도벽이 의심된다. 2. 할리 퀸 장점: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의 매력이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는 절대 당신을 지루하게 하지 않을 것! 나름 험한 바닥에서 구른지라 애인으로 두면 안전하다. 단점: 까딱 밉보여서 이 사람이 등이라도 돌리는 순간에는... 투표를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해요~ 어벤져스의 로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해리 오스본! 결과는? 1. 로키: @jhhj4860, @Deeperand, @snowbrown, @rhcpeppers, @littlemonsters, @panther0323, @dydwlstkfka, @kyliepark09, @tamitami, @anjf, @hongly, @chydong, @yeonwoobae2002, @seongjimin03, @das3d, @Liahsuu, @mumumumu, @vixxmansea 2. 해리 오스본: @hardcandy, @bounce99, @asd31383138, @1004are, @itsmepjy, @banko610, @EuniYomi, @tak12, @nolovelimit, @inabak, @vingler4049, @dmaql3586, @Parfait15, @sky367823, @rawromi, @csmksk815, @hellosteven 표차는 단 한표! 이런 결과는 처음인데요 ㅎㅎ 매력이 아무래도 각자 개성있는 매력을 가진 배우이다보니 결과도 이렇게 나온 것 같아요! 로키의 차가운 매력, 해리의 모성애 자극!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영화보다 더 돋보이는 앤 헤서웨이의 패션
영화 속에서 만나는 앤 헤서웨이는 연기 뿐만이 아니라 TPO에 맞는 예쁜 스타일링으로도 유명하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인턴'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 나오는 앤 헤서웨이. 젊은 감각을 가진 톡톡 튀는 CEO답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와이드 팬츠에 도트 무늬 셔츠를 매치했고 포인트로 프린지가 달린 힐을 신음으로써 발랄함을 연출하고 있어요. 또한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도 자주 신고 나오는데 확실히 코가 둥근 모양의 힐 보다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답니다;-) 가을하면 생각나는 스테디 제품인 트렌치 코트 또한 빠질 수 없죠. 이 코디야 말로 가을 패션의 정석! 미니멀한 붉은색 원피스에 로저 비비에 구두를 매치한 모습이에요. 영화를 보다보면 요즘 패션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 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 와이드 팬츠, 90년대 느낌의 로저 비비에 구두, 셀린느 클래식백, 로퍼까지 패션 회사 CEO답게 핫한 제품들로 온 몸을 휘감고 나와요. 오피스를 벗어나서는 엉덩이를 가리는 긴 상의 보다는 숏 니트처럼 짧은 상의를 입어서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셀린느 클래식 백에 네이비 체크 블레이저와 그레이 와이드 팬츠까지. 패션 회사 CEO답죠? 셔츠에 숏 니트를 매치하고 파란색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줬어요. 자전거 탈 때는 스웨터와 플리츠 스커트로 발랄하게! 영화 '인턴' 전부터 앤 헤서웨이가 패션으로 주목 받았었는데 그 이유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편집장의 비서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개봉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혀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죠. 예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입니다. 패션 잡지의 편집장 비서 역할이다 보니 대부분 입고 나오는 제품은 화려한 명품이고 특히 샤넬 제품이 자주 등장합니다. 목걸이와 같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죠. 아무리 봐도 10년 전 패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죠? 역시 클래식한 제품들은 유행을 타지 않나 봅니다.
디즈니 실제 배경
잠자는 숲속의 공주 노이슈반슈타인 성, 바이에른 주, 독일 ▷ 독일의 루트비히 2세가 1982년에 세운 노이슈판슈타인 성을 바탕으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나오는 성이 만들어졌습니다. 미녀와 야수 프랑스 알자스 (Alsace) ▷ 알자스는 프랑스 북서쪽에 위치한 그림에나 나올듯한 작은 동네입니다. 대부분의 유럽역사에서 독일에 속해 있던 알자스는 독일과 프랑스의 두 문화가 잘 어우러진 동네로 파스텔색의 건물들이 특히 유명합니다. 라푼젤 프랑스 노르망디 몽미셸 수도원 ▷ 라푼젤에 나오는 코로나 왕국은 몽미셸 수도원이 있는 프랑스의 작은 섬을 바탕으로 배경을 삼았습니다. 업 베네수엘라 앙헬폭포 ▷ 디즈니 영화 모음에서 흥행한 "업"(Up) 영화의 파라다이스 폭포는 베네수엘라의 앙헬폭포를 기반으로 디자인 되었는데, 총 높이 979미터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알라딘 인도 타지마할 ▷ 여러 사람들은 타지마할을 거대한 왕궁으로 보지만 사실은 커다란 무덤입니다. 1632년에 Shah Jahan 황제가 자신의 아내를 위해 짓기 시작한 타지마할은 알라딘 영화의 슐탄 왕궁 디자인에 영감을 줬습니다. 쿠스코? 쿠스코! 페루 마추픽추 ▷ 디즈니 영화 모음 중 우리나라에서 덜 알려진 쿠스코?쿠스코!의 아래 장면은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추픽추는 잉카 제국의 왕이 살던 곳으로 1911년에 재발견 되었죠. 뮬란 중국 베이징 자금성 ▷ 명나라와 청나라 황제들이 머물었던 자금성은 뮬란 영화에 등장하는 황제가 거주한 성을 디자인하는데 영감을 주었습니다. 노트르담의 꼽추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성당 ▷ 고딕 건물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은 200년에 걸쳐서 완공이 되었는데, 디즈니 만화 노트르담의 꼽추에 등장합니다. 인어공주 스위스 제네바호수 쉬용성 (Chateau De Chillon) ▷ 인어공주의 에릭 왕자가 거주하던 성은 바로 스위스의 쉬용성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쉬용성은 로마제국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알프스로 향하는 길을 지키고 있었답니다. 현재도 원활한은 컨디션으로 유지되고 있죠. 주먹왕 랄프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터미널 ▷ 주먹왕 랄프에 등장하는 게임센트럴스테이션은 역시 뉴욕의 그랜드센트럴스테이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미녀와 야수 프랑스 샹보르 성 ▷ 야수의 성은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루아르에셰르의 샹보르 성을 배경으로 디자인 되었죠. 이 성은 1547년 프란시스 왕이 사냥을 즐기기위해 근교에 따로 지어놓은 별장용 성이었습니다. 겨울왕국 캐나다 퀘벡 아이스호텔 ▷ 우리나라 디즈니 영화 모음에서 가장 히트를 친 겨울왕국에 나오는 엘사 공주의 왕궁은 캐나다 퀘벡시에 있는 아이스호텔을 배경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겨울왕국 노르웨이 성 울라프 교회 ▷ 재미있게도 이 교회의 이름이 겨울왕국의 캐릭터 이름과 똑같은 성 울라프 교회군요. 공주와 개구리 미국 루이지애나 늪 ▷ 진짜 루이지애나 늪을 배경으로 공주와 개구리 만화를 만든 디즈니는, 이 늪에서 자주 나오는 동식물들을 많이 이용했죠. 메리다와 마법의 숲 스코트랜드 에일린 도난 성 ▷ 1932년에 재건축을 통해 새로 단장된 에일린 도난 성은 메리다와 마법의 숲에 나오는 로열캐슬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카 미국 텍사스 "U Drop Inn" ▷ 텍사스 솀락의 U Drop Inn은 현재 테슬라 충전소로 사용되고 있죠. 백설공주 스페인 세고비아 성 ▷ 백설공주의 여왕이 살던 성은 스페인 중부에 위치한 세고비아 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죠. 수백년동안 여러 왕들의 성으로 이용되었던 세고비아는 1862년에 큰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뷰티 인사이드> 대사들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이 영화 특유의 분위기랑 색감, ost가 독특해서 꾸준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작품 아래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대사들 =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주로 인해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생각해서 정신과 의사랑 상담받을 때의 대사들 + 헤어지고 나서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들 대부분을 한효주가 직접 작성했다고!  백종열 감독님이 이수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직접 대사로 써보라 부탁해서 그 중 컨택&수정 1.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 2. '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절 보고 웃고 있어요. 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 3.  '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4. '네가 어떤 모습이라도 괜찮아, 난 이 안의 김우진을 사랑하는 거니까.' (영화 엔딩장면 대사) 5.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 '끝내고 싶은 건가요?'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6.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여기서부턴 그냥 갠적으로  좋아하는 명대사들+ 여전히 니가 곁에 있다는게  느껴져 근데 아는 척 할 용기가 않나.. 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때. 나도 모르게 안도한 거.. 그 마음 들킬까봐. (우진이를 느끼는 이수)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 같지만 사랑때문에 모든 걸 망치기도 한다 이수 : 우리 한 바퀴 더 돌까? 우진 : 이수야..우리 헤어이자. 이수: 갑자기 왜 그래.. 우진: 그게 좋을 거 같애. 그 약도 그만 먹고.. 응? 감기 들겠다 얼른 들어가  어디 갔었는지. 뭘 먹었는지. 같이 갔던 식당 반찬까지 다 기억나는데. 그 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 나. 오늘 만났던 여자와 내일도, 다음 주도 만날 수 있다는 거. 누군가에겐 평범한 일이지만 내게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 영화 비하인드 1. 포스터에 들어간 폰트는 감독의 글씨체를 따서 만든 '백종열체' 감독이 예전에 CF 감독으로 유명했고, 유명한 '백종열체' 폰트의 주인공! 2. 이동휘가 애드립으로 직접 짠 대사들 처음으로 상백(이동휘역)이 우진의 비밀을 알았을 때 상백이 던진 대사. "내가 저그를 어떻게 하지?" "제일 좋아하는 일본 여배우는?" 등 친한 친구 사이에서만 알 수 있는 질문을 던지자, 우진은 바로 "4드론" "아오이 소라"라고 대답한 것 -> 전부 이동휘가 짬 '오늘 좀 불편하게 생겼지'는 조달환 배우의 애드리브 3. 영화에선 특정 남자주인공 외에도 다양한 주인공들과 키스신, 애정씬 등을 찍기도 했는데 실제 개봉 전 투자자, 관계자들 등의 의견으로 편집당해서 최종 영화에선 애정씬이 잘생긴 배우 위주로 등장했다는.. 그래서 감독도 배우들도 이 점이 아쉽다고 밝힘! +감독님 입장 인터뷰 -한편 로맨스의 결정적 순간은 박서준·이진욱 등 미남 배우가 담당한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우진이 이수에게 어떻게 해서든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특별한 날, 그녀를 기쁘게 해주려고 자신의 처지를 십분 이용하는 것이다. 이수에게 고백할 때도, 이수 회사 동료 앞에 나설 때도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잘생긴’ 정도로만 묘사했는데, 관객에게 확실히 서비스하자는 마음으로 그림 같은 남자 배우를 캐스팅했다.” + 영화 제목은 ‘뷰티 인사이드’인데 잘생긴 배우들만 이수와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백감독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았다. 백감독은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한다”며 “우진이 잘생긴 얼굴로 연애하는 것은 우진이 이수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하는 모습이다”라며 “우진이 사랑에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라고 생각한다”는 답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인터뷰]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까 어린이 우진 귀여움 ㅠㅠ 4. 한효주는 다양한 우진 중 김주혁이 몰입도 너무 잘하고 연기도 잘하셔서 기억에 남는다고 밝힘.(나도 그럼 ㅠㅠ넘 슬펐음) 5. 캐스팅이 된 후 일부 우진 순서가 바꼈는데 최종적으로  천우희와 고아성을 바꿨고, 박서준과 이진욱을 바꿨다고 함. 6.감독님이 우진 역할들에게 준 디렉션 우진을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침착하라'는 말을 동일하게 해줬어요. 상태가 그렇다 보니 우진의 대인관계는 엉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친구는 상백이 밖에 없고 엄마랑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한계가 있죠. 혼자 고립돼 있는 생활을 하게 되잖아요. 연속해서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고 감정을 안다치게 하려고 방어를 합니다. 그것에 대한 결론이 화가 나도, 즐거워도, 슬퍼도, 바깥으로 감정이 표출되지 않겠다였어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무리에 있더라도 도드라지지 않게, 모든 감정의 표현이 차분해야 한다. 그렇게 우진들을 끌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 전반적으로 우진은 차분한 편임) 7. 윤종신이 뷰티인사이드란 제목으로 만든 ost 8. 영화 엔딩 키스장면은 한번에 촬영했다고...ㄷㄷ 패러디나 오마쥬로도 많이 이용됐던 뷰티인사이드 포스터 원문출처 에서 편집, 추가한 카드입니다 가을 오니까 이 영화 생각나요 김주혁 배우가 연기했던 이별씬은 짤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덤덤한 척 뒤돌아서 걸어가는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모로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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