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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1. 당신은 서 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2. 경쟁력이 없다면 라이프 플랜도 없다
3. 자기경영에 실패한 사람도 신용불량자다
4. 무엇을 할지 모르는 사람도 바보다
5.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6. 숨겨진 재능은 아무 가치가 없다
7.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우물을 파라
8.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9.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점검을 하라
10.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11. 갈고 닦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재능을 찾아라
12. 지난 1년간 내게 가장 중요했던 일은 무엇인가
13. 능동적인 자세는 '미침'의 초석이다
14. 자신 안에 숨어 있는 리더십을 찾아라
15. 자신의 역할과 이상을 자문하라
16.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라
17. 자신이 하는 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18.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라
19.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라
20. 나만의 성공자산을 마련하라
21.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라
22. 전략적인 일탈을 하라
23. 1년간 할 수 있는 일들을 파악하라
24. Change Me, 실천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나
25. 환경 탓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26.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27. 기회를 포착하고 즉시 행동하라
28.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시작도 하지 말라
29. 파격적인 생각으로 미쳐야 할 것을 찾아라
30. 마지막 1초까지 올인하라
31. 성패를 따지지 말고 미쳐라
32. 1퍼센트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려라
33. 주인의식을 가지고 미쳐라
34.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35. 변화를 즐겨라
36. 정직하게 승부하라
37. 승리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38.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39. 최고가 되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져라
40. 능력이 없으면 편하게 먹고 자지도 말라
41. 대가를 바라지 말고 몰입하라
42. 자신을 칭찬하라
43. 정보를 확보하라
44. 실패를 성공자산으로 만들어라
45.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라
46.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47. 일관된 행동원칙을 세워라
48. 성공모델을 찾아라
- 강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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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살면서 평범한 행복을 찾는 방법같은건 없나요? 미치고.몰입하고..성공해야하고..경쟁하고... 경쟁사회를 바꿀생각은 안하고... 그저 성공성공... 나중에 주변에 맘나눌 사람조차 없어집니다.
정상적으로 살면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면 자기가 원하는거하면서 주변의식안하고 성공,돈 이런거안따지면서 살면되죠. 돈많아서 성공한건가요? 자기하고싶은거하면서 누리고싶은거 누리고 사는게 성공이죠 저는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아요. 한번밖에 없는 인생 평범하게 살면 엄청 후회할 거 같아요 나는 좀더 많은 것을 해가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고 싶고 남들이 해보지 못했던 것을 해가고 싶어요 일도 제가원하는거할거기때문에 좋은 파트너만나서 정말 열심히하고싶고요 저는 일년을 평범하게 살아가면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너무많이 들어서 내가 하고자하는 일과 관련된 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 학교다니면서 지내고 있고 항상 계획을 세워서 이뤄가고있어요 위에 있는 글 긍정적으로 다가와서 좋네요
다좋은말이지만.숨이막힌다. 그냥.현재시간에뭐든충실하면됨. 놀땐놀고.일할땐일하고.먹을땐먹고 잠잘땐잠자는거에충실.
이미 ..세상은 미칠대로 미쳐있으니까... 나도너도 미쳐야 되는구나~~그냥 흐르는대로 살아가야지 .. 후~근데 그것마저 힘든건 나만 그런건가 ...?
@dlvgmdsml 제가 막연하게 느끼고있던 감정을 글로 잘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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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필사모임 <쓸모있씀!> 아홉 번째 카드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벌써 11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조만간 2019년의 마지막 12월이 오고 금새 2020년이 오겠죠? 한해가 너무 금방 가버린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 ) 전 이렇게 2019년의 마지막에 여러분과 자그마한 모임을 열게되어 넘나 기쁘답니다 ㅎㅎ 온라인에서 글로나마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이지만 이또한 소중한 만남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모두 따듯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문장> 이 광대한 우주 무한한 시간 속에서 당신과 같은 시간, 같은 행성 위에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며 - 칼 세이건, 코스모스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 신경림, 가난한 사랑 노래 당신이 슬퍼하시기에 이별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던들 새가 울고 꽃이 피었겠습니까 당신의 슬픔은 이별의 거울입니다 내가 당신을 들여다보면 당신은 나를 들여다봅니다 내가 당신인지 당신이 나인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별의 거울 속에 우리는 서로를 바꾸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나면 떠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나입니다 그리고 내게는 당신이 남습니다 당신이 슬퍼하시기에 이별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던들 우리가 하나 되었겠습니까 - 이성복, 이별1 얼음을 나르는 사람들은  얼음의 온도를 잘 잊고 대장장이는 불의 열기를 잘 잊는다. 너에게 빠지는 일, 천년을 거듭해도 온도를 잊는 일.  그런일. - 허연, 얼음의 온도 오늘 가져온 사진들은 제가 즐겨보는 손글씨 작가인 pencraft 님의 작품이에요 이렇게 바르고 예쁘게 글씨를 쓰는 것이 너무 멋있어서 자꾸 보게되더라고요. 글씨 쓰는 영상을 자주 올려주시는데, 사각사각 펜소리랑 같이 글씨 쓰는 걸 보면 저도 모르게 멍하니 보게 되고, 나름의 힐링을 얻게 된답니다!! 사진은 pencraft 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가져왔어요~ 글씨체에는 그 사람 고유의 성격이 담긴다고 생각해요!! 내 글씨를 보면 왠지 제 성향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9번이나 필사 카드를 진행했더니, 이제 여러분의 글씨체를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주말동안 여러분의 필사 사진을 기다릴게요~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 신규 참여신청
솔직한 스무가지
<솔직한 스무가지> 출처. 박종윤 1. 우울함의 이유는 항상 같다. 내가 나를 우선으로 위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 자신을 위해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실행의 첫번째 방법은 남을 향한 배려라는 폭력을 자기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 배려는 스스로에게 먼저해라. 타인에게 하는 배려는 그다음 이다. 2. 나를 이용하는 사람을 봐주지마라. 견디며 이해하지도 마라. 약한 마음에 이정도는 참아주자 같은 마음도 갖지마라. 그냥 무시하고 멀리하고 단호하게 그 관계를 끊어라. 3. 머리가 복잡해지고 마음이 심란해지는 관계라면 빨리 정리해라. 감당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것도 독이된다. 4. 사람을 함부로 소유하거나 독점하려 하지말라. 그 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 그만큼 무겁고 크게 감당해야 할것도 각오해야 하는 법이다. 감정에 취해 행동하다 되려 큰 상처를 받는다. 5. 찌질이처럼 굴지마라. 반복되면 그냥 찌질이가 된다. 6. 아무리 잠재력이 좋게 보여도 행동이 찌질한게 반복되면 멀리해라. 그 수준에서 멈춘 것이다. 기대하지마라. 7. 삶에 평균 이상이나 이하를 기준으로 적용 하지마라. 세상 제일 병신 같은 단어중 하나가 평균이라는 두글자다. 세상에는 각자 고유한 특색의 결이 존재할 뿐이다. 평균 이상이나 이하는 숫자놀음에나 써라. 8. 좋은것 쫒아다니기에 취하지 마라. 그 좋은것에 버림 받는 순간 껍데기의 초라함을 느끼게된다. 스스로 꽉찬 자신이 없다면 남의 이름과 명예에 기대 살지마라. 9. 돈이 최고인것 같지? 투자 받고, 매출 올리고, 자산 많이만든 사람에게 그러냐고 물어봐라. 돈은 한 열번째다. 아직도 돈이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 이라면 그의 남은 인생은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껍데기만 기다릴 것이다. 셀 수 없이 돈이 많다면 한푼도 갖지 못한것과 같다. 그건 돈이 아니라 그냥 숫자일 뿐이니까.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 돈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갈 것이다. 10. 이기려 하되 지기 싫어하지 마라. 쓸데없이 불행해진다. 11. 그 어떤 꿈과 욕심과 야망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뤄내라. 한번 뿐이다. 인생! 12. 남맞춰 주다가 너의 인생이 훅간다. 인생 짧다. 13. 좋으면 좋다고 크게 말하고, 싫으면 싫다고 단호하게 말해라. 14. 두려워마라. 목숨은 질기다. 15. 모든게 좋을때 조심해라. 나머지 나쁜것들이 틈을 노릴테니. 16. 베풀고 살아라. 무조건 그래라. 등가교환이다. 17. 모든 위인은 죽을때 자기의 가장 큰 깨달음을 공유했다. 죽을때가 되서야 공유가 맞다는걸 안거다. 공유를 두려워 하지마라. 특히나 요즘 세상에 공유 안하고 혼자 끌어안고 있는건 촌스러운거다. 18. 용기가 없다는 말로 망설임을 변명하지 마라. 그냥 네가 귀찮아서 안 움직이는 것 뿐이다. 19. 돈벌이가 안된다면 돈에 집중하지 않고 있는것 뿐이다. 직업에 집중하고, 규칙에 집중하고, 명분과 체면에 집중하면 돈이 들어올 공간은 없다. 돈에게 집중 안하면서 돈이 안벌리네, 세상이 엿같아서 그러네, 한탄하며 자위 하지마라. 20. 척하며 살지마라. #내운명은고객이바꾼다 #박종윤
'속옷이 되었을 수도' 13만 팬을 거느린 담비의 과거
사진 속 귀여운 녀석은 몸길이 35~55cm의 담비입니다. 이 귀여운 녀석들은 털이 길고 무척 부드럽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부드러운 담비 털은 수백 수천 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옷감으로 거래되어왔고, 모피 업계 종사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수많은 담비를 무자비하게 학살해왔습니다. 야생 담비의 개체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자, 담비를 전문적으로 사육하는 농장이 생겨났고 이들은 담비를 잔인하게 학대하거나 산 채로 가죽을 벗겨내는 등의 잔혹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특히 러시아에서는 담비가 코트뿐 아니라, 침구류와 속옷 등의 재료로도 널리 사용되며 담비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약 70여 개의 담비 농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러시아에 사는 제냐 씨는 인터넷을 하던 중 우연히 담비의 귀여운 모습에 푹 빠지게 되었고, 현재 담비들이 모피로 인해 잔인하게 학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냐 씨는 담비들을 구하기 위해 무언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다, 모피 농장에 찾아가 도살되기 직전의 담비 한 마리를 데려왔습니다.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한 마리라도 구하는 거였어요." 그녀는 농장에서 도살되기 직전에 구조한 담비에게 우모라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우모라는 농장에서 지내던 기억이 아직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서 경계심이 남아있어요. 저와 함께라면 안전하다는 사실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제냐 씨는 오랜 시간 인내심을 가지고 우모라를 돌봐주었고, 이제는 녀석도 그녀 곁에서 편안하게 낮잠을 즐기거나 장난을 치곤 했습니다. 우모라의 귀여운 일상을 담는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현재 약 13만8천 명의 사람들이 계정을 팔로우하며 이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담비를 구하기 위해 우모라를 입양하게 되어 기뻤고, 우모라가 유명해지자 전 세계 그리고 러시아의 담비가 겪고 있는 잔혹한 현실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우모라도 잔인하게 도살 돼 누군가의 목도리, 침대보, 속옷이 될 뻔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파요. 많은 사람들이 담비들이 당하는 학대와 고통을 알았으면 해요." 그녀는 수많은 사람이 자신과 우모라를 응원하는 것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전하면서도 한 가지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담비가 귀엽다고 반려동물로 입양하려는 사람은 없길 바라요. 담비는 반려동물로서 함께 하기 쉬운 아이는 아니에요. 인내심 있게 훈련하더라도 1년 어쩌면 2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머리에 쓴 거 보고 아랍 사람들 구분하기
머리에 쓴 두건의 종류를 보고 아랍 사람들 구별하기! ㅋㅋㅋㅋ그냥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서 가져옴 난 머리에 쓴 두건 보고 아랍 사람들 국적 궁예가 가능함. 요르단 사우디와 두바이 오만 카타르 예만 & 오만 쿠웨이트 자 그렇다면 구분 방법은?? 거의 빨간 체크무늬 천 사용. 가장 베이직하다? -> 사우디 평소에 안 웃는거 티나시는 왕자님 청순하게 한 쪽은 넘기고 착용하고 사우디랑 다르게 천 끝에 복슬복슬한 게 달려있따? ->요르단 하얀 걸 써도 한 쪽은 뒤로 넘김 특별한 행사 있을 땐 머리 중간에 장식을 달고 나타남 다음 이렇게 코브라 머리처럼 뾰족하게 하는건 카타르 스타일 코브라 스타일이라고 부르고 이렇게는 카타르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듯 가끔 가다가 고개 숙인 코브라도 있음 근데 자기들끼리 두건 모양 고나리가 심하다. 예멘 출신 바레인 이민자 기자가 코브라 모양 잘못 따라했다가 조롱당함.. 킹코브라..? 머리에 있는 동그라미를 ㅇㅏ갈이라고 부르는데 카타르 사람들은 달랑거리면서 다니기도 함. 이런 문양 있는건 주로 예멘 예멘의 신랑 복장 주로 예멘이나 오만 스타일인데 두 나라가 붙어있어서 구분이 좀 힘듦. 허리에 칼 차고 있으면 예멘 사람일 확률이 높음 오만 사람들은 이런 식의 모자를 많이 쓰고 다님. 그물 모양은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인이 아니더라도 지지하는 의미로 많이 씀. 비 아랍 사람이 오면 목에 걸음. 이 무늬는 대부분 이라크의 쿠르드 족 문양인데 자세히 안보면 팔레스타인이랑 비슷함 이런 알록달록한 체크도 쿠르드 족! 두바이는 사우디처럼 베이직하게 쓰는데 하얀천. 아갈 안 쓸 때는 가볍게 묶어서 사용 흘러내린 코브라는 쿠웨이트. 이런 혼종(?)은 주로 쿠웨이트 푸른 천은 주로 베르베르 족인데 북 아프리카 대륙에 많이 살고 있음. 이런 알록달록한 무늬는 전통무늬 아니고 미군들이 전쟁에 쓰면서 퍼진 것. 이제부터 Tmi 이건 사우디 공항 직원들에게 퍼진 메뉴얼인데 단정함을 위해 멋부리지 말라고 오른쪽으로 통일시키라고 함. 아랍도 코인사를 함. 검지를 하늘로 찌르는건 알라는 위대하다. 수염을 풍성하게 기르는 사람들은 주로 수니파 근본주의자들. 머리에 까만 천을 쓰는 사람들의 경우 테러 분자일 가능성 많음. 사실 그냥 재미로 쓴 거라서 대충 이런식으로만 알고 있고 대놓고 맞추거나 하지 않아야함. 중동국가는 서로 사이가 안좋은 경우가 많으니! 그저 재미로 알고있자~ 쿠웨이트 인은 이라크인을 거지라고 생각하고 이라크인은 사우디인을 무식한놈이라고 생각하고 사우디인은 카타르인을 소국이라고 무시하고 카타르인은 또 이집트인을 무시하고~~~~~ (ㅊㅊ - 여성시대 크라라공주)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2514961?svc=cafeapi
이색 도서관 소개
매거진 취미레시피에서 시원하게 책 읽기 좋은 이색 도서관 7곳을 소개하는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당. 1. 이진아 기념 도서관 깊고, 아픈 사연이 있는 도서관이다. 미국 연수 중이던 딸 이진아 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는 평소 책과 독서를 좋아했던 딸을 위해 도서관 건립 기금을 기부하였다. 딸의 이름을 딴 이 도서관은 딸의 생일에 맞춰 개관했다. 사랑하는 딸을 향하는 마음 때문인지 어느 도서관보다 따뜻하고 찡한 느낌이 드는 도서관이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전면에 유리로 창이 트여있어 답답하지 않다. 무엇보다 서대문역사 문화 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니, 여러모로 의미 있는 도서관이다.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공원길 80 이용 시간 : 평일(화~금)/09:00~22:00, 주말/09:00~17:0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홈페이지 참고 : http://lib.sdm.or.kr/ 2. 은평 구립 도서관 은평구 아미산 기슭 친환경 도서관. 공공 도서관이라 하기엔 조금 유별나 보이는 이 구립 도서관은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2002년 서울시 건축상 은상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단순히 책 읽을 공간이 아닌, 책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담은 이색 도서관이기도 하다. 언덕길을 올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아미산의 쾌적함을 맛볼 수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도서관 자체적으로 어린이 도서전, 작가와의 만남, 가족영화제, 찾아가는 이동도서 서비스 단비, 지하철역 도서예약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78가길 13-84 이용 시간 평일 : 09:00~22:00 / 주말 : 09:00~17:00 열람실 / 하절기(3~10월) 07:00~23:00 동절기(11월~2월) 08:00~23:00 정기 휴일 :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도서관 사정에 의한 휴관일 홈페이지 참고 : www.eplib.or.kr 3.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국내 최초 어린이 한옥도서관으로 불리는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이다. 한옥 외관에 넓은 마당, 물레방아, 연못, 정자, 장독대 등 전통 한옥을 체험할 수 있다. 열람실은 물론이고, 다락방에 별채도 마련되어 있다. 한문교실, 제례의식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0% 정도 성인을 위한 서적이 마련돼 있고, 성인을 위한 고전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 아이들, 조카 손잡고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105-24번지 이용 시간 : 3월~10월 : 10:00~19:00 / 11월~2월 : 10:00~18:00 (토·일요일 : 10:00~17:00) 정기 휴일 : 매주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홈페이지 참조 : http://lib.guro.go.kr/ 4.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두준두준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책 동굴 같은 도서관이다. 일본인 실내건축 디자이너 가타야마가 설계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독특한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자체로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단순 가이드북뿐만 아니라 미술, 건축, 역사, 유산, 모험 등 13개의 여행 주제로 전 세계 196개국 가이드북을 갖추었다.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여행에 대한 설렘을 더할 수 있고, 수천, 수만 가지의 여행 루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성애자들이 환호할 만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전권 비치된 서가도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본사도 입수 못 한 창간호도 있단다. 현대카드 회원 및 동반인만 입장 가능하다는 몹쓸 단점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2길 18 이용시간 : 화요일~토요일 12:00~21:00 / 일요일 11:00~18:3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설, 추석 연휴 휴관 출입 및 자료 열람 현대카드 회원 월 8회 본인 및 동반인 무료입장(만 19세 5.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이 아니라, 책으로 우거진 숲에 들어선 기분이 든다. 높게 치솟은 서가는 방문객을 압도하고, 여기저기 나무 냄새와 종이 냄새가 가득하다. 파주, 지혜의 숲이다. 서가 길이가 3.1km, 최대 높이 8m. 50만 여권의 도서. 출판사들의 기증으로 꾸며진 이 숲을 산책하듯 걷고, 자유롭게 책에 대해 토론한다. 책과 친해지기 더할 나위 없는 장소다. 24시간 개방하며, 사서가 아닌 권독사라는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북 콘서트,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토론이나 행동이 자유로운 만큼 정적인 독서보다 활동적인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추천한다. 위치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운영 시간 : 1·2구역 오전 10시~오후 8시, 3구역 24시간 6. 안양 파빌리온 - 공원 도서관 책상, 의자, 칸막이, 책꽂이 모두가 종이로 만들어져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의 하나로 조성된 안양 파빌리온 공원 도서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독특한 구조에 공공 예술 관련 도서 2,000여 권이 구비 된 국내 최초 공공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도서 외에도 워크숍이 열리는 연구실, 예술 작품의 자료들이 있는 아카이브 등 공공예술에 대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복합예술공간이다.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80 운영 시간 :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원 투어 문의 : 인터넷 홈페이지 apap.or.kr/tours. 7. 만화의 집 남산 올라가는 길에 한 번쯤 봤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그 안에 만화의 집이 있다. 오직 만화책만 있는 도서관으로, 1층은 국내외 만화책을 볼 수 있고, 2층에는 1970~2000년대 만화 흐름을 보는 전시와 영상을 볼 수 있다. 수천 편의 만화와 dvd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번은 들러줘야 하는 곳이다. 위치 : 서울시 중구 소파로 126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이용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휴일 데이트하기 좋을 것 같네요
제주 그 이면
서울의 인왕산 아래 서촌을 찾았을 때 초행길이 분명한데 익숙한 경관이 눈에 들어왔다. 데쟈뷰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건 아마 조선시대 화가들의 그림에 많이 나타나는 인왕산 실경 때문일 거다. 그중 비 갠 직 후의 인왕산을 그린 겸제의 '인왕산 제색도'가 으뜸이다. 그림 속의 바위, 소나무가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이렇듯 초행길의 제주 여행은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 만나기의 연속이다. 사진이나 티브이 등 모든 매체를 통해 많이 보고 접해 왔던 경관이다. 아마 나보다 여러 분들이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기에 여기서 굳이 제주 관광기를 쓸 필요는 없겠다. 그래서 나는 제주의 다른 면에 주목하기로 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제주의 이면을 보고자 했다. 아름다운 제주의 이면엔 슬프고 아픈 현대사가 있다. 제주 4ㆍ3 사건이다. 2003년 10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확정한 ‘제주4·3진상조사보고서’에 따르더라도 당시 제주 인구의 9분의 1에 달하는 3만 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당시 이승만 정부가 주도한 강경진압작전으로 제주도 중산간 마을 95% 이상이 불타 없어졌으며, 가옥 3만9285동이 소각됐다고한다. 전형적인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이다. 어떤 학자의 주장에 따르면 유옌이 정한 국제법 '제노사이드(genocide)'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한다. 나치의 유태인 대학살 같은 잔혹한 범죄를 말한다. 우리는 나치의 만행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자국인 제주에서 벌어진 만행에 대해 모르고 산다. 천제연 폭포를 오르다 보면 스치고 지날뻔한 중문면 4ㆍ3희생자 위령탑을 볼수있다. 빼어난 경관으로 알려진 곳은 대부분 학살터다. 희생자 수 만큼 이나 제주 곳곳엔 이런 위령탑이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알려진 제주 중문의 이면에도 800여명의 희생자가 있었다. 위령탑 비문엔 죽어가면서 자식들에 대한 걱정으로 눈 감지 못한 영혼들에대한 위로가있다. ~당시 기적적으로 살아난 10살 배기 어린 자식들은 박해와 탄압에 굴하지 않고 악착같이 살아내 오늘의 아름다운 제주를 일구었고 공동체를 복원시켰다고 편히 눈 감으시라고...~ 단재 신채호선생의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거창한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제주의 이면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잡지의 카피처럼 담담함으로 만났던 것이 먹먹함으로 다가온다. 수일이 지난 지금도 어느 노파의 증언 인터뷰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제주 공항 활주로 밑에는 수많은 희생자들의 시신이 있을 거라고 어린시절 까치발을 하고 담 밖의 살상을 목격했다고 당시 가장 피해가 많았던 장소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떠나고 내리는 활주로 이면 그건 우리가 절대 잊어선 안될 제주의 아픈 이면이다.
[펌] 어느 고대 중국 상남자의 이야기
때는 전국시대. 당시 위나라의 문후는 공자의 제자인 자하를 스승으로 두었고 인재풀이 넓었다. 어느날 위문후는 당시에는 완전 촌동네였던 업이라는 땅에 증자의 제자였던 서문표라는 남자를 파견보내게 되는데... 서문표: 음...여기가 업인가... 백성들: 아흐규ㅠㅠㅠㅠㅠㅠ꺼이꺼이ㅠㅠㅠㅠㅠ 서문표: 님들 왜 그렇게 질질짜는거에여. 백성들: ㅠㅠㅠ저희가 매년 하백[황하강의 신]께 장가를 보내야해서 너무 힘듭니더 나으리 ㅠㅠ 서문표: ???이게 멍게소리? 알고보니 업에서는 하백신의 진노를 달래며 물길을 평탄케 하기 위해서 처녀를 인신공양하는 풍습이 있었다. 돈있는 백성들은 인신공양을 피하려고 딸 대신 돈을 바쳤고 무당과 지역지주들은 그 돈을 꺼억하며 이 잔인한 풍습을 이용했던 것이었다. 결국 백성들은 피폐해지고 딸있는 집안은 이타치를 시도하는 등 말이 아니었다. 자초지종을 들은 서문표는  서문표: 하백이 장가를 든다고? ㅋㅋㅋㅋㅋ개꿀잼이겠네. 나도 필참해야겠다! 백성들:(죽일놈...) 서문표는 하백의 결혼식이라는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무당과 지역유지들. 백성들과 제물이 된 처녀들이 모여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그렇게 행사가 진행되고 처녀를 바치려고 하는 가운데... 서문표: 잠깐! 무당[무당사진 올리면 고소먹을까 무당벌레로 대체]: 뭐시여? 서문표: 그 처녀. 미인인지 내가 확.인.해.야.겠.다.구? 백성들: ...저거 관리맞아? 그냥 변태아니야? 아무튼 서문표는 행사에 난입. 처녀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그러더니... 서문표: 악! 야 이 뿅뿅들아. 이런 추녀를 하백께 바치겠다고? 누런 황하처럼 하백얼굴도 황달걸리겠다! 이보시오. 무당!  무당: ? 서문표: 하백신께 다른 미인을 보내겠다고 알려야겠음. 시간이 좀 걸린다고 알려드리시오. 얘들아! 부하들: 예! 서문표: 담가라. 이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는 부하들을 시켜 무당을 물에 빠뜨려 버렸다! 무당: 다...다스케테!!!!곻ㄴㅇ호ㅗㅎ호ㅗㅎㅎㄴ 무당은 그렇게 강에 입수했고 서문표는 계속 기다렸다. 마치 무당이 정말 하백신을 만나고 오는 것을 믿는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당연히 나올리가 없었고 서문표는 잠시 있더니.. 서문표:...아무래도 무당이 연로하셔서 시간이 걸리는 것 같구먼. 제자분이 가보시오. 얘들아. 담가라. 무당의 제자: 아....안돼! 부하들: 돼! 그렇게 또 다시 강에 담구었지만 반응은 없었다. 그리고 다른 제자를 담갔지만 역시 반응은 없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음...무당놈들은 이래서 안된단 말이야..신속배달이 고금없이 생명이거늘. 이보시오. 마을의 원로분들. 댁들이 가셔야 하백께 소식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겠소. [그래도 나오지 않자] 아니다...관리여러분들이 가야하려나? 그러자 관리들: 살려주십시오!!! 저희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제발 목숨만은...!! 그렇게 죽고 싶지 않았던 이 부패한 자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 거 앞으로 하백에게 장가들게 하려면 님들이 먼저 강에서 중매부터 서시오. 알겠음? 그렇게 이 업이라는 동네에서는 인신공양의 풍습이 사라졌고 서문표는 치수사업을 실시. 보를 쌓아 업은 대도시가 되어 번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역사서 사기[사마천이 아닌 저소손이 수정, 첨가]에 나오는 일화이다. [수정] 글을 잘못적음. 유지들도 하백과 결혼시켜 줬습니다 ♥ [출처 - 루리웹]
집착..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