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le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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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세상 [PAUL] 폴 베이커리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ㅠㅠ
어제부로 드디어 인턴을 끝마치고 이제 좀 잉여라이프를 시작했어요.ㅋㅋㅋ
오늘은 워싱턴 DC의 예쁜 디저트, 브런치, 카페인 PAUL 폴 베이커리 소개하고싶어용!
폴베이커리는 1889년에 처음 생겼는데, 본점은 프랑스에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아주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미국에는 플래그쉽 스토어로 디씨에만 5개가 있고, 또 다른 주는 보스톤이랑 플로리다에밖에 없어요~~
혹시 워싱턴에 오시게 되신다면 정말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비쥬얼, 맛, 분위기 세개 다 놓치지 않을수 있으십니다!
으아......딸기천국......비쥬얼갑..... 정말 정신줄 놓게 만드는 비쥬얼이죠.ㅋㅋㅋ너무예뻐서 안살수가 없더라구요..ㅠㅠㅠ 다이어트는 잊게 만드는 요 비쥬얼...
제가 데리고 온 아이는 요녀석입니당. 들고올때 많이 흔들려서 살짝 뭉게졌네요.ㅠ.ㅠ 그래도 집에서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 먹었는데 그렇게 달지도 않고 맛있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뿌듯뿌듯.
시간이 없어서 포장해왔는데, PAUL에서 자리에 앉아서 커피한잔 하며 먹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안에 분위기가 너무 좋고...너무 예쁘고.... 아쉽게도 실내 사진은 없네요.ㅠ.ㅠ
아...아.....너무 예쁘잖아...... 이렇게 디저트에 설레도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타르트...때깔좀 보세요ㅠㅠㅠ 정말 군침도는 비쥬얼이네요...
저 오른쪽 뒤엔 마카롱도 있어요!! 사이즈가 라듀레의 2배는 되는 엄청나게 큰 마카롱...ㅋㅋㅋ 저는 마카롱을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친구들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여.
저는 항상 케이크 아니면 타르트만 먹었었는데, 요번에 자세히 보니 정말 맛있어보이는게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졸업하기 전에 한개씩 다 시도해봐야겠어요. >_<
입도 즐겁고 눈도 즐겁게 만들어주는 PAUL 베이커리 였습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행복하고 맛있는 주말^ㅡ^♡
더 많은 음식사진은 instagram: sunwoopark 에서!!!
5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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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인기가많네욯ㅎ
@sinjuku125 ㅋㅋㅋ 잇님=저 말하시는건가요??? ㅎㅎㅎ 아니랍니당 ㅠ.ㅠ 오늘도 조은하루보내세여~
안녕하세요!ㅎㅎ
맛있겠어요ㅜㅜ
@mina0317 오호 저두 담엔 핫초코를먹어봐야겠네요>_< 그리고 앗!!!! Leopold진짜 제가 거의 제일 좋아하는곳이에요!! 다음 포스트는 그거로하려고했는데 >.<아시는분ㅇㅣ 계셔서 넘 신기하고 막 신나네요ㅋㅋㅋㅋㅋ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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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는 새싹보리 먹어보신 분?
새싹보리가 좋다고 하는건 들었는데 차마 먹기가 부담스러웠다ㅠㅠ 시중에 나와있던 분말형태로 언젠가 한번 주문해서 먹어본적은 있는데 너무 텁텁했던 기억이 있어서ㅠㅠ 그때 포기한게 내내 아쉽다가 이번에 알게 된 선식이 새싹보리 곡물이 들어갔다고 하길래 냉큼 주문을 했다!🤣 우선 이렇게 플라스틱 통에 들어가 있어서 너무 편했다ㅎㅎ 보관하기 좋아서 저기에 계량스푼까지 넣어두고 평소 꺼내 마시는 중 옛날에 먹어봤던 분말 형태보다는 좀더 연두빛을 띄고 있었다~ 뭔가 미숫가루 느낌도 같이 나서 그런지 부드러울 것같았던 느낌? 만드는 방법도 간단 그 자체ㅇㅇ 계량스푼으로 한두스푼정도 퍼서 같이 온 쉐이커에 넣어준다! 이렇게 넣고서 여기에 물이나 우유, 두유를 200ml정도로 넣어주면 된다! 양은 적당히 개인 취향에 맞게 섞어서 마심 좋을듯? 열심히 흔들어 주면 이렇게 한잔이 나온다ㅎㅎ 평소 가지고 나가서 마실땐 이것보다 좀 더 많이 타서 다니고 집에서 마실땐 여기 한잔 정도만 담아 컵에 부어 마셔주고 있음ㅋㅋ 새싹보리선식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도 좋길래 한번 먹어봐도 좋을것같다ㅠㅠ❤ 한번 여기 선식 구경해보고싶다면 아래 링크 들어가보길:)ㅎㅎ https://gore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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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