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Rhea
3 years ago10,000+ Views
경주는 크게 번화가라고 할곳이 많이없는 소도시지요ㅋ 그나마 경주동국대근처 성건동이란 동네가 젊은이(?)들이 많지요ㅋ전 이미 그동네를 가면 안되는 나이지만ㅋ 몰래 스피드하게 아무도 모르게 스르륵 움직입니다ㅋ 맥주를 좋아하는 저는 성건동에 "비어살롱"이란곳을 좋아한답니다. 냉장고에 진열된 다양한 맥주를 골라마시는 재미ㅋ 저와 제친구는 항상 밀러라이트와 칼스버그를ㅋ 일반술집에 잘 안파니까요ㅋ 안주는 사와도되고 가게서 파는 간단한 안주들도 있어요. 이집을 자주가는 이유중에 하나는 다트!!! 잘못하는데 왜이리 다트는 잼나는걸까요ㅋㅋ 저 다트기계 간절히 사고싶네요ㅋ 마니 시끄럽지도않고 간단히 맥주를 즐기기엔 좋은 곳!! 오랜만에 광복절에 포항가서 축구보고 승리의 기쁨에 취해 한잔하고 컴백홈했네요ㅋㅋ
0 comments
Suggested
Recent
6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