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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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주의 문제점이라네요..

개공감..;;
93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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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맥주로 유명한 국가라서 시음했나봐요 ㅋㅋ
듀벨, 기네스까지는 표정이 좋은데 밀러부터 어두워지네요.
독일 맥주가 맛있다는 뜻? 윗마을에 무슨강 맥주가 맛있다는데...청결은 어떨지. .하여튼 맛이 궁금하네요.. 솔직히 국산맥주 마시느니 막걸리가 나은듯. .. 어차피 맥주는 퓨린이 많아서
맛없어요....ㅠ_ㅜ 공감 L 만도 못한 맥주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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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들어갔는데 카페모카같진 않은 그런 맛!
미쯔 라는과자, 편의점에서 본 적 있으실 거에요! 초코맛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과자 크기도 작아서 감질맛이 넘친답니다ㅋㅋㅋ 왠지 우유와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갈아보았습니다! 한창 조리퐁 음료가 유행할 때였는데, 조리퐁 말고 다른 과자는 없을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게 이 미쯔 과자였습니다! 블렌더에 42g짜리 2봉지를 와르르 부어버렸어요. (*´꒳`*) 우유를 넣고,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얼음도 몇알 퐁당! 블렌딩 하기 전인데도 벌써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냥 우유에 말아먹어도 괜찮을 것 같단 느낌이 팍팍 오지 않나요!? (•̀ㅂ•́)و✧ 미쯔만으로 맛을 내기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을 것 같아서 초코아이스크림을 한스쿱 크게 떠서 같이 넣어줬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이마트 노브랜드 아이스크림인데... 가성비 최고에요. 진짜 맛있어요! 과자에 아이스크림까지 넣어버렸으니 단 맛은 이미 보장됐습니다. >.< 물론 칼로리도 보장 됐지만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니까 괜찮아요. 여기에 에스프레소 1shot을 넣고 블렌딩 하면 묘하게 카페모카 같으면서도 카페모카 같지 않은 미쯔라떼 완성! 원두는 커피빈 하우스블렌드 원두를 사용 했어요. 맛과 바디감 모두 특출나지 않고 무난무난하니 괜찮답니다.(❁´ω`❁) 음료 위에 미쯔로 데코-레이션으로 마무-으리! 제 홈카페를 함께 해준 귀여운 두 친구도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네요. ٩(๑>◡<๑)۶ 커피를 넣지 않아도 달달하니 맛있는 미쯔라떼! 미쯔 뿐만 아니라 우유와 커피와 어울리는 과자가 있다면 모조리 갈아먹고싶어지는 오늘입니다 :-) 미쯔라떼 레시피 ▷ https://youtu.be/FfGh2c3DrJ4 더 많은 레시피 ▷ https://youtu.be/7XCELDQ9C7c
인절미 빙수를 마셔봤습니다.
고소한 가루가 와장창 뿌려져있는 인절미 빙수를 드셔보셨을 겁니다. 집에서 해먹자니 얼음 갈기도 힘들고 나가서 사먹자니 나가기가 귀찮고... 해서 백퍼센트 똑같은 맛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구현해봤습니다. 인절미빙수 아니고 인절미라떼! ♡(*´ ˘ `*)♡ 우유에 얼음 투척! 블렌더에 얼음을 넣을 때는 알이 작은 얼음을 주로 사용해요. 알이 크면 블렌딩 할 때 시간도 오래걸리고, 블렌더 칼날이 금방 마모되거든요.( ͡° ͜ʖ ͡°) 잔얼음 틀은 다이소에서 구매 했어요! >.< 빙수에 연유는 필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절미 라떼에도 연유를 넣어주세요. 왕 많이 넣으면 왕 맛있기 때문에 먹고싶은 만큼 넣으시면 돼요!*´θ`ノ 이 음료의 메인 재료. 대체재가 없다. 여기에 미숫가루를 담아주세요. 이렇다 하게 특별한 재료가 없죠? 근데 요상하게 인절미빙수 맛이 납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먹던 빙수가 재료 대비 비쌌던게 아닐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ง˙∇˙)ว Shake. 컵에 호로로로록 담아주세요. 저는 여기에 휘핑크림을 올렸어요! 올린 이유는 더 달달하게 마시기 위함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음료 위에 가루로 데코를 하고 싶었거든요.(ღ˘⌣˘ღ) 카페에서 파는 빙수처럼 가루를 와장창 넣어볼까 생각을 잠시 했지만... 분명 가루 호로록 하다가 재채기 할게 뻔해서 그러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랑니 뺐을 때 밥 대신에 미숫가루를 먹었었어요. 꽤 많이 남아있어서 이걸 언제 다먹나 걱정 했었는데, 인절미라떼로 열심히 뇸뇸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타피오카펄을 삶아 넣으면 빙수 안에 들은 떡 같은 느낌이 들면서 두 배로 맛있어집니다! 팥이 있다면 팥을 올려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っ˘ڡ˘ς)
[건대] 최가커피 융드립 커피
갬성 뿜뿜인데 여름이 시작된건 너무 힘들어요. 요즘 고개만 돌리면 카페가 즐비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느 동네에 놀러가게 되면 항상 OO맛집, OO맛집 검색해서 꼭 유니크하고 이쁜 카페를 자주 찾아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잘 안가게 되었어요. 어딜 가도 커피 맛이 입에 맞지 않아서요. 프랜차이즈 카페가 오히려 커피 맛도 제법 균일하고 좌석도 편하고 해서 개인 카페는 잘 안지만 여기는 종종 생각 나서 일부러 찾아오곤 해요. 건대 최가커피 입니다! 자갈돌이 깔린 길을 지나오면 아늑한 공간이 등장해요. :-) 커피를 주문 하는 방법이 다양해요! 가장 접하기 쉬운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그리고 더치와 사이폰이 있는데요. 아이스 음료는 더치와 핸드드립만 가능합니다. 점원분이 자리를 안내 해주시고 메뉴를 주시면 우리는 주문 순서에 맞춰 하나씩 고르면 돼요. 원두, 추출방식,메뉴. 우리가 주문한 원두는 가장 호불호가 없을 맛이라 생각하는 코스타리카. 흙 맛(?)이 인상깊은 브라질을 주문 했어요. 에스프레소로 주문 할까 고민 했는데, 너무 더워서 따뜻한 음료를 도저히 마실 수 없을 날씨였어서 핸드드립으로 주문하게 됐어요. 에스프레소는 따뜻한 음료만 가능했거든요. (˃̵͈᷄⌓˂̵͈᷅)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고, 점원분이 음료를 테이블로 가져다주십니다! 이쁜 접시에 음료와 이쁜 카드를 같이 주셨어요. 원두 바디와 맛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고, 원두 구매시 가격이 적혀있었습니다. :) 그리고 조화가 꽂혀있는 화분같이 생긴 아이는 우리 커피를 내렸던 융드리퍼를 그대로 주신거였어요! 조화를 꽂으니 새삼 귀엽네요.( ͡° ͜ʖ ͡°) 그와중에 얼음이.. 제가 알던 그 얼음 모양이 아닌걸 발견했어요. 자세히 보니 얼음이 꽃모양이였어요!(о゚д゚о) 세상에.. 이렇게 이쁜 얼음틀은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컵 위에 동동 떠있는 투명 장미가 시선강탈을 딱! 해버리네요. 장미얼음 밑에는 일반 각얼음이 들어있었습니다.( つ•̀_•́)つ 두 커피 모두 배전이 약해서 입 안에 머금고 있으면 향이 깊게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원두들은 대부분 강배전에, 블렌딩 되있고 탄 맛이 많이 나잖아요. 최가커피의 커피는 원두 향이 강하게 나서 여러가지 커피를 마셔보고 내 입맛에 딱 맞는 커피를 찾기 쉬울 것 같아요! 참고로 테이크아웃 하게되면 무려 1,500원이나 할인 됩니다. 건대 지나가실 일 있으면 꼭 들려보시는걸 추천드려요!٩(๑>◡<๑)۶
자연의 버터, 아보카도를 호로록 마셔봤어요.
다이어트, 뼈건강, 항암 등등 자연의 버터라는 별명을 가진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영양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٩( ᐛ ) 어느날 스x벅스에 아보카도 블렌디드가 생긴걸 발견 했고, 처음엔 와 저걸 어떻게 갈아 먹어? 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와 저거 맛있겠다 가 되어.. 호기심에 갈아먹게 됐는데 캬.. 좋은 홈카페였다고 합니다.. 아보카도를 처음 드시는 분들이라면 후숙에 대하여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 아보카도를 처음 구매 하시게 되면, 아마 쨍한 녹색빛을 띄고 굉장히 딱딱할 거예요. 그 아보카도는 아직 먹기에 조금 이른 아보카도입니다! 이 아보카도는 반드시 후숙을 한 뒤에 먹어야 하는데요, 방법은 그냥 두면 되는겁니다! 상온에서 며칠정도 둔 뒤에, 사진처럼 짙은 색으로 변하고 전보다 상대적으로 말랑해져요. 저는 아주 쨍한 녹색빛의 아보카도를 구매해와서, 상온에 1주일을 후숙 한 뒤에 영상을 촬영 했는데요... 100퍼센트 후숙이 되지 않았습니다. (˃̵͈᷄⌓˂̵͈᷅) 아보카도를 반으로 칼집을 낸 뒤 돌리면 이쁘게 반으로 나뉘는데... 이렇게요. T.T 여튼 이 아보카도를 요거트와 함께 갈아줍니다. 저는 그릭요거트를 사용 했지만 어떤 요거트를 이용해도 상관 없어요.٩( *˙0˙*)۶ 그릭요거트를 넣은 이유는 그냥 제가 그릭요거트를 사랑해서..거든요.(๑ˇεˇ๑) 귀여운 무민 더블월글라스와 병알희 피규어와 함께하는 아보카도 요거트. :) 요거트만 먹기에 조금 심심하니까! 여기에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 곁들여볼께요. 물 약간에 그린티라떼 파우더를 넣어서 쉐킷쉐킷! 좋은 초록과 초록의 조화다. 요거트 위에 호로록 뿌려서 섞어 먹으면 부족했던 달달함도 채워주고 맛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비록 후숙을 100퍼센트 하지 못해서 최상의 맛을 뽑아내진 못했지만 지금 집에서 열심히 숙성되가는 아보카도로 며칠 뒤에 다시 도전할 거예요!(•̀ㅂ•́)و✧
쏘 깔-끔한 콜드브루. (상상도 못한 커피필터 주의)
찬 물에 장시간 우려내는 콜드브루. 약 2-3년전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 요즘은 어느 카페를 가나 콜드브루가 있는 것 같아요. 필터를 한 번 거쳤기 때문에 지방성분이 있는 크레마가 없어서 목넘김이 깔끔하고 공기와 만나 약간의 신 맛이 나는게 특징이랍니다!ȏ.̮ȏლ 이 맛있고 좋은 콜드브루를 우리는 좋은 원두만 있다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왼쪽에 검은 물체는 수달 피규어의 꼬리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원두를 준비해요. 개인적으로는 콜드브루 자체가 제조한 순간부터 신 맛이 나는 것 같아서 산미가 덜한 원두를 고르는걸 추천 합니다. 지금 딱 생각 나는 원두는 브라질 원두가 생각 나네요. 단전에서부터 끌어오는 고소한 향이 흙을 퍼먹는 것 같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지만 제가 커피를 즐겨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원두에요!ෆ╹ .̮ ╹ෆ 원두의 굵기는 에스프레소보다는 굵게, 핸드드립용 보다는 얇게 준비 했어요. 집에 그라인더가 없으시다면 프랜차이즈 카페 가서 갈아달라 하면 대부분 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원두를 필터에 담아서 물에 담궈놔도 되고, 그냥 물에다가 원두를 담아놓고 나중에 원두를 걸러내도 되지만 저의 선택은 멸치육수 내다가 남은 다시백 입니다. 이거에요. 원두 세어나올 일도 없고 우린 뒤 처리도 깔끔한 효자상품! 갓다시백! 통에 물과 원두를 담은 다시백을 넣고 다음날을 기다립니다. 냉장고에 우린지 딱 24시간 경과. 처음 냉장고에 넣을 때는 물 색이 투명한 갈색이였는데, 지금은 찐-한 커피가 되었네요! 콜드브루는 제조 후 며칠 내로 드시는게 좋아요. 상하거나 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변하기 때문이에요.(இ﹏இ`。). 그래서 한꺼번에 많이 만들기 보다는, 한두번 안에 먹을 정도의 양만 만드는게 가장 좋습니다! 굿굿! 콜드브루는 원액 그대로 마셔도 상관 없지만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진하기가 다를거예요. 저는 너무 진해서 물을 타서 마셨습니다.(*´꒳`*) 그냥 찐한 커피도 좋지만 우유랑 마셔도 넘나 맛있는 거 RGRG요? 콜드브루 원액에 우유만 넣어도 간단한 콜드브루라떼 완성! 커피 쓴 맛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얼마나 어울리게요.٩(๑>◡<๑)۶ 요즘 SNS 많이 보이는 #마블링라떼 같기도 하네요! 한 때 콜드브루가 찬 물에 우린거라서 카페인이 많이 없다는 말이 많았었어요. 저도 최근까지도 그렇게 믿고 있었구요. 찬 물에 카페인이 많이 우러나지 않는다는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요즘들어서는 아무리 찬 물에 우렸어도 조금씩 오래 우러나오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고 합니다.ヘ( ㅇAㅇ )ノ 목마르다고 무조건 벌컥벌컥 마시는건 금물! 햇살 내리쬐는 오후에 여유를 가지며 즐기기로 해요.( ´͈ ◡ `͈ )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제티를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초등학교 등굣길,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짝퉁(?) 제티를 사들고 가 급식우유에 타서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서도 저는 흰 우유에 이 초코 가루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ᴗ˂̵͈̑) 하지만 아무리 같은 재료여도 자주 먹으면 물리죠. 간장계란밥(하필 지금 생각난게 간장계란밥이였다.)도 주7일 먹으면 질리듯이요. 아닐수도... 그래서 제가 가끔씩 다른 방법으로 먹던 제티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준비물은 편의점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ღ˘⌣˘ღ) 제티 1포에 정량의 우유 말고 가루가 풀어질 정도로만 우유를 부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빈 제티비닐에 잘 섞은 제티우유를 채워주신 후 냉동고로 GOGO! 그럼 이렇게 제티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 우유가 적게 들어가서 초코맛이 아~주 찐해요!٩( *˙0˙*)۶ 출처 : 맥심커피믹스 인스타그램 예전에 반짝 유행했던 맥심사냥을 인용한 레시피랍니다. 맥심도 (광고효과로)열광하고 먹는 나도 (맛있어서)열광했던 그 맥심사냥.... 이렇게 만든 제티사냥은 아무때나 꺼내먹어도 좋고, 우유에 퐁당 담가서 녹여 먹어도 좋아요.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든 먹게 되는 마성의 아이랍니다.٩(๑>◡<๑)۶ 카페모카를 마시고 싶은데 나가긴 귀찮고.. 집에 초코 시럽은 없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도 역시 제티! 찐-하게 에스프레소 2Shot를 추출해줍니다. 추출기구가 없다면 블랙커피 어떤거라도 좋아요! 우유 제티를 타고~ 얼음 담고 우유를 마저 부어줍니다. 괜히 층을 내고 싶어서 조오오오오심조심 부었어요.❁'▽'❁ 추출한 커피까지 부어주면 제티 카페모카 완성입니다! 정말 쉽죠? 초코시럽이나 파우더 없이도 집에서 카페모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론 카페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와 맛이 똑같지는 않지만, 제티 특유의 맛이 커피에 제법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인충전 당충전으로 힘찬 오늘을 살아가자구요~! 제가 일전에 딸기 + 바나나 = 헤븐이라는 카드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딸바 조합도 꿀이지만 우리 초코 + 바나나 조합도 꿀이라는 거 모두 아시잖아요. 그쵸? 바나나 한송이와 약간의 얼음, 우유를 담아주세요! 얼음을 넣은 이유는 조금 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입니다. 빼셔도 상관 없어요! 빼게 되면 조금 더 재료의 맛이 살아날 거예요.(っ˘ڡ˘ς) 제티 1호, 제티 2호 발사. 블렌더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순간. 제가 사용하는 블렌더는 스메그 핸드블렌더 입니다. 덕분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단다 블렌더야. 스메그는 이쁜데 비싸다는 이미지가 가장 강한 것 같아요. 사실 성능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ヘ( '^' )ノ 층이 생긴건 컵에 붓고나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거에요. 일부러 기술을 쓴게 아니라는 점...(´-﹏-` ) 바나나 때문인지 약간 입 안이 텁텁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맛이 있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제티는 2봉을 넣었는데, 정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의 모든 신경들이 '으아아 당 채웠다!!!!' 라고 몸부림 치는 느낌이였어요. 1봉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다음에 해먹을 때도 2봉 넣을겁니다.(엄근진) 마지막은 제티 요구르트 덴x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맛을 컵에 부어준 후 제티를 섞어줍니다. 왜 딸기맛이냐구요? 딸기 + 바나나 = 존맛 초코 + 바나나 = 존맛 그렇기 때문에 딸기 + 초코 = 존맛 이라는 것이 성립 되기 때문이죠. 뭐 암튼 그래요. 이 것만 마시기엔 심심하니까 위에 초코맛 과자도 조금 뿌리링 해주시고... 집에 있는 과일들을 뿌리링 해주시면 제티 요구르트가 완성됩니다! 저는 냉동고에 냉동 딸기와 블루베리가 있어서 올려줬어요. 우유와 잘 어울리니 당연히 요구르트에도 어울릴거야! 라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보니 정말 맞더라구요. 잘 어울렸고 맛도 있었어요! 지금도 종종 해먹고 있는 레시피 랍니다. 사실 막 대단한 레시피는 없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레시피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하게 되었어요. 아 물론 제티 말고 다른 제품을 사용 해도 상관 없어요. 근데 맛은 조금씩 다를 거예요. 제티 말고 네스퀵으로 해봤는데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일단 1포에 들어있는 용량도 달랐구요.\٩(๑`ȏ´๑)۶// 오늘 갑자기 날씨가 선선한 느낌이 있어요. 이 기세를 몰아서 더위가 꺾이고 가을이 다가오려고 하면 조만간 따뜻한 제티음료를 연구 해볼까봐요...♡(*´ ˘ `*)♡
샵스카샐러드! 드셔보셨나요?
보기에도 건강함이 뿜뿜느껴지는 이 샐러드! 지중해, 불가리아식 샐러드인 샵스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 위에 치즈를 풍성하게 얹는게 특징이에요.(っ˘ڡ˘ς) 파프리카는 가운데 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썰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 씨는 파프리카를 반으로 쪼개고나서 제거하려면 손이 많이 가요. 다닥다닥 붙어있는 조그만 씨를 수박씨 발라내듯 제거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윗동만 잘라낸 뒤, 칼집을 넣어 칼을 파프리카 안으로 넣은 다음 씨만 돌려돌려 잘라내시면 됩니다. 참 쉽죠?( ͡° ͜ʖ ͡°) 양파는 그냥 먹으면 너무 맵잖아요. 미리 썰어둔 뒤 찬물에 담가놓고 매운기를 빼주세요. 저는 매운기를 빼는걸 까먹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눈물 줄줄이였습니다.(ಥ_ಥ) 이 양파는 접시 위에 맨 먼저 올려요. 약간 접시 안에 접시 느낌으루요! 치즈를 그냥 쏟아! 재료를 쌓아 올린 뒤에 페타치즈를 그냥 들이부었습니다! 페타치즈는 그리스에서 만들어지는 하얀 치즈인데요, 그리스에서는 매끼마다 식탁 위에 올라올 정도로 그리스 식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요. 마치 우리 식탁에 김치 같은 느낌입니다. :-) 이 치즈는 굳이 치즈 슬라이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사진과 같이 부서지는 치즈이기 때문에 손으로 대충 부셔서 채소 위에 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파슬리를 뿌려주고나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정도만 뿌려주면 돼요. 풍성한 치즈 덕에 드레싱이 따로 필요 없답니다. 다만 오일을 뿌려주면 좀 더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겠죠? 기호에 따라 식초도 조금 뿌려도 좋습니다. ٩(●˙▽˙●)۶ 사실 저는 이 샐러드를 이태원에서 처음 먹어봤어요. 주문하고 딱 나왔을 때에는, 약간 실망했었어요. 재료가 너무나 건강해보였거든요. 근데 입에 딱 넣는 순간 그 가게에 있던 모든 음식중에 샐러드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봤는데요. 그 가게에서 먹었던 맛과 완벽히 일치하진 않지만 맛있었답니다. 페타치즈는 대형마트에서 구할 수 있어요! 내일 저녁은 다같이 건강한 샐러드 한 끼 어떠세요?˘◡˘
딸기+바나나 = 헤븐
예전에 빙x레 에서 마이테이스트 라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어요. 바나나맛 우유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이벤트였는데, 그 때 제가 제출했던 레시피를 알려드리고 싶어 카드로 작성하게 됐습니다. ʕ•ᴥ•ʔʕ•ﻌ•ʔ 라이언이 시선강탈이긴 한데.. 투명한 무언가를 보셔야 합니다. 우선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설탕으로 맛을 내고 바닐라로 향을 낸 후 젤라틴을 넣어 차갑게 굳힌 푸딩이에요. 이탈리아식 디저트랍니다! 판나(panna)는 이탈리아어로 크림. 코타(cotta)는 익히다 를 뜻해요. 직역하면 익힌 크림이 되네요.(ง˙∇˙)ว 사진에 투명한건 판젤라틴이에요.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금새 물렁해집니다! 크림과 우유를 계량해서 담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했어요. 동물성 생크림도 좋아요. 식물성 크림은.. 넣어본 적이 없어서 맛이 어떻게 날지 상상이 되지 않아요.( ˃̣̣̥᷄⌓˂̣̣̥᷅ ) 그리고 우유는 흰우유 대신 바나나맛 우유로 챱챱! 사진에 하트로 표시한 갈색 방울이 바닐라향을 입힐 바닐라 익스트랙이에요. 몇방울만 넣어줘도 바닐라향이 뿜뿜 나요! 바닐라 에센스도 향을 내는 재료이긴 한데 보통 에센스는 찬 음식에 사용 하고 익스트랙은 뜨거운 음식에 사용 한다고 해요. 판나코타는 끓여야 하기 때문에 익스트랙으로! 설탕비가 내려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컵에 판나코타를 담아 냉장고에 잠시 넣어서 식혀줘요. 그리고 식혀둘 동안에 딸기잼도 만들어야죠! 잘게 썰은 딸기에 설탕을 넣고 약불에 살살 끓여주면 금새 잼처럼 된답니다.٩(๑>◡<๑)۶ 이 것도 식혀야 하니까 판나코타 만든 후 바로 딸기잼도 GOGO! 냉장고에서 3시간 정도 넣어두면 제법 많이 식었을 거에요! 탱글탱글한 판나코타 위에 딸기잼을 올려주면 비주얼과 맛 두마리 토끼를 잡은 딸바 판나코타 완성!(*´ ˘ `*)♡ 딸기와 바나나 조합은 주스가 아니여도 무조건 맛있다는게 학계의 정설일까요? 차가워질 때 까지 인고의 시간을 보낸 뒤에 맛보는 판나코타는 정말 진짜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바닐라 향이 바나나맛을 한 층 더 끌어올리는 느낌이였어요! 누구나 금손이 될 수 있는 간단한 푸딩. 저만 먹기 아쉬운 레시피인데 같이 만들어보실래요?(=^・^=) ♡
복숭아 좋아하신다면 이 라떼도 좋아하실 거예요.
탕수육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듯 복숭아도 물복파와 딱복파가 있습니다.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 묻 따 물복입니다. 입 안에서 과육 터지는게..정말..너무..좋아요.... 하루는 복숭아를 깎아놓고 우유랑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유와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걸 음료로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피치크림라떼 입니다. ε٩(๑>ω<)۶з 이 레시피는 물복이 들어가요. 딱복으로는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딱복으로 하게 된다면 레시피가 조금 바껴야할 것 같아요. :-) 물복이와 우유를 같이 담아준 다음 갈아줍니다! 만약 딱복으로 하신다면 우유를 좀 더 넣어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이는 우유를 조금만 넣어도 호로록 마실 수 있게 됐지만 딱복이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๑ˇεˇ๑) 피치크림라떼니까, 크림을 만들 차례! 휘핑크림 또는 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동물성 휘핑크림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맛과 보관이 용이해서 입니다! 동물성 생크림은 맛이 훌륭하지만 유통기한이 짧은데다가 한 팩에 양이 많아서 기한 안에 거의 못쓰구요. 식물성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림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꾸덕하게 만들어서 음료 위에 이쁘게 올려도 좋고, 묽게 해서 음료와 아예 섞어버려도 좋아요. 저는 아인슈페너 처럼 만들기 위해 묽음과 꾸덕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한 라떼를 컵에 담고, 크림을 조심조심 올려줍니다. 크림을 담고있는 스푼은 아이스크림 스쿱이에요. 스쿱 안에 아이스크림을 떼어내는 얇은 철사 같은게 들어있는데 그 철사가 크림을 스쿱 밖으로 잘 밀어내주기 때문에 크림 얹을 때는 항상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 해요.٩(*'ω'*)و 복숭아 씨에 붙어있던 과육을 모아모아서 데코레이션까지 하면! 상큼 달달 피치크림라떼 완성입니다! 복숭아랑 우유만 넣고 마셔도 충분히 달달하고 맛있지만 크림과 함께 마셨을 때에 그 묵직한 단 맛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w')/♡ 사진 왼쪽에 분홍모자 친구도 맘에 들어 하고 있군요.٩(๑ ' ڡ ' ๑) و 복숭아 철이 지나가기 전에 피치크림라떼와 함께하는 집에서의 여유,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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