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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있게 짓는법] 백미가 잡곡밥으로!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은 백미에 간단히 부어만주면 잡곡밥처럼 밥맛이 좋아지고 영양이 강화되는 신기한 제품입니다.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 발아현미 1팩의 용량은 190ml에 50kcal라고 합니다. 국산 발아현미추출액이 4% 들어 있고 다시마 추출액을 사용해 밥의 윤기와 감칠맛을 살렸으며 밥에 찰기를 더해주는 마그네슘/칼륨 비율을 높여 밥맛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 발아현미를 이용해 밥 맛잇게 짓는법은 4인 기준으로 쌀 400g에 영양밥물 1팩(190ml)을 넣은 후 물 310ml를 추가로 넣고 밥을 지어주면 된다고 되어 있는데요. 영양밥물의 색이 짙은 갈색이라 쌀뜨물과 섞이니 진해진 물색을 볼 수 있죠.
밥을 짓는 동안 우선 느낄 수 있는게 백미밥보다 훨씬 구수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평소 보다 적은 양을 했기에 금새 밥이 지어졌는데요.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이 섞이다보니 보리밥 비슷한 색을 띄더군요. 또한 윤기가 정말 좔좔 흐르는걸 볼 수 있습니다.
윤기는 물론 찰기도 그냥 백미로 지은 밥보다 좋아졌고 구수한 감칠맛이 밥을 또 먹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밥맛이 좋아지는 영양밥물 검은콩과 오곡은 발아현미와 같은 용량인데 54kcal로 칼로리는 좀 더 높습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국산 검은콩추출액 7.8%와 국산 오곡(현미,보리,메밀,기장,조)추출액 4.2%를 사용해 부족한 영양을 보완했다고 합니다.
검은콩이 들어서인지 발아현미 보다 더 진한 영양밥물 색입니다.
콩이나 오곡 알이 직접적으로 들어 있지 않은데도 마치 잡곡밥을 지은 것 같은 비쥬얼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구수함은 발아현미에 비해 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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