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ty
6 years ago1,000+ Views
트위터에 '보고 싶어요, 미칠 듯이. 아버지...' 라고 쓴 박유천에게, 이태성이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의 아들이 되면 돼. 나중에 만날 거잖아. 마음 아픈 소리 하지 마! 누구나 다 겪는 거 조금 더 일찍 겪었을 뿐이야. 힘내자! 넌 왕세자잖아' 라고 격려글을 올렸다. 드라마에서는 적이지만, 현실에서는 따뜻한 파트너! 훈훈해~
r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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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이제 4화 남았네요 아쉽 ㅠㅠ
눈물 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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