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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la33ask: 당신이 선택할 단 하나의 야동은?

지난 4월 16일, 새롭게 개정된 음란물 단속법(a.k.a. 딸통법)의 시행으로 바지춤을 움켜쥐고 번뇌에 빠진 남성들이 대단히 많을 것으로 안다. 당신, 지금 문제가 될 만한 야동은 성급히 지우고 토렌트와 단속을 피해 하드를 채워나가고 있지는 않은가? 동영상을 소장하기도 괜스레 불안한 이때, VISLA는 33명의 지인에게 ‘당신이 선택할 단 하나의 야동’을 물어보았다. 이제 어설픈 녀석들은 휴지통에 보내버리고 평생을 함께할 천군만마 같은 33개의 동영상을 수집해보자.
* 이번 설문은 특별히 대상자가 원하는 이름, 또는 VISLA가 임의로 표기함.
* 볼드체에 주목해보자!
1. 타일러 더든(27. 번역가)
star-565. 순수한 섬 소녀 마도카 아사미야(Asamiya Madoka)의 데뷔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다. 실제로는 요코하마 출신의 도시 소녀로 밝혀졌지만, 순수한 귀염상의 얼굴의 그녀를 보면 그런 건 아무 상관없을 것 같다. 명장면은 전문 남자배우가 아닌 PD와의 잠자리 신.
2. 왕성기(29. 자취생)
STAR-530. 귀염 상 마니아의 심금을 울린 사쿠라 마나(Mana Sakura). 이 작품은 헤드폰을 쓰면 마치 그녀가 내 귓가에 직접 말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AV에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얼굴로 나에게 속삭이는 그녀는 흥분 두 배, 약간의 일본어 실력이 있다면 흥분 세 배.
3. 찰스 바클리(31. 요리사)
[Elegant Angel]에서 나온 타이틀 lexi vol.1. 배우 렉시 벨(Lexi Belle)의 앳된 얼굴을 좋아한다면 앞으로 계속해서 그녀를 찾게 될 것이다. 이 작품은 그녀의 첫 애널(anal) 작품인데, 그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하다. 애널 이외에도 쓰리 썸, 레즈, 대물 흑형 장면이 있으니 거의 모든 남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거라 본다.
4. 블랙넛(30. 주점 운영)
지금은 흘러간 배우가 돼버렸지만, 친구가 추천해줬던 그녀, 호타루 아카네(Akane Hotaru)를 잊을 수 없다. 특출하지 않은 외모, 컵 역시 거유 배우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 혼신의 연기력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가 알려준 또 하나의 일본어 ‘시오후키’, 더 이상의 답변은 품번으로 대체하겠다. DVDES-172.
5. 하정우(29. 무직)
열도의 여인들이 웹을 지배할 때, 난 굳건히 국내의 영상을 고집했다. 게임 아이템 거래 중개 업체에서 일한다는 소문이 무성했던 그녀, 일명 ‘아베녀’는 지금껏 내가 시청했던 것과는 또 다른 쾌감을 선사했다. 그 배려와 사랑. 그리고 그간 어설픈 몰카로는 채울 수 없었던 고화질과 각도는 그녀가 몇 년째 내 컴퓨터 속에 존재하는 이유다.
6. 임인혁(28. 학생)
오가와 리오(Rio Ogawa). SNIS-265. 날 매몰차게 차버린 전 여자 친구를 닮았다. 일이 끝난 후 존나 비참해진다.
7. 윤XX (29. 회사원)
5년 전인가? 별 생각 없이 받았던 야동에서 이치노세 아메리(Ameri Ichinose)를 만났다. 엘프도 이런 엘프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첫 눈에 반했다. 모델 뺨치는 기럭지와 S라인에 피부는 뽀얘도 너무 뽀얬다. 아메리가 한창일 때 출연했던 1pondo 081881-158은 절정의 매력을 보여준다. 2:1의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 그녀의 손길엔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최근 의술의 힘을 약간 빌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실망했지만, 그래도 다시 복귀해 화면 속 그녀를 볼 수 있길 바란다.
8. 사스가 유이데쓰네(26, 댄서)
육덕의 결정체라면 단연 유이 짱(Yui Akane)이다. 일단 G컵이다. 하지만 돼지가 아니다. 말도 안 되는 골반과 힙 라인은 그녀의 뒤태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빨간 방, 망사, 고딕 침대 에로틱함의 모든 것을 갖췄다. 1:30:00부터가 주요 체크다. ABS-137.
9. 종갓집 콩이 가득 두부(28, 두부 집 운영)
에리카 모모타니(Momotani Erika)는 AV 배우보다 두부 집 효녀로 유명할 것이다. 부모님이 진짜 두부 집을 운영하고 거기에 보탬이 되고자 av를 시작했다는데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 연기, 스킬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비주얼은 극강을 자랑한다. 여리 여리하면서 볼륨 있는 몸매에 살짝 빈약한 체모가 슬렌더 마니아들에게는 그만이다. 두부 집이 장사가 괜찮은지 작년에 은퇴했단다. SIRO-1690
10. 이정X(31, 디자이너)
저는 섹스 판타지가 하나 있는데요. 좀 내성적이라 그런지 몰라도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 거 같아요. NHDTA-443에서 사쿠라 마나(Mana Sakura)가 약을 먹고 반쯤 눈 풀린 상태로 고통스러워하는데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제 다른 면을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전 진짜 변태인가 봐요.
11. DD(??, 비공개)
하츠카와 미나미(Minami Hatukawa). MIDE-227. 신작. 논스톱으로 무려 10번이나 할 수 있는 작품.
12. 김보라(25, 백수)
사쿠야 유야(Yua Sakuya)의 The Hot Japanese in Nurse Uniform Gets Laid. 사쿠야가 실제로 코스튬플레이를 좋아한다네요? 무슨 라텍스 같은 소재로 된 아니메 코스튬 입었는데, 땀에 젖은 옷이 찰싹 붙어서 잘 안 벗겨지는 모습이 굉장히 섹시했어요.
13. 반숙(31, ㅋㅌㅋㄹㅇㅇㅌㅂ)
타키가와 카논(Kanon takigawa)의 ‘성실한 동아리 소녀가 플레이에 열중해버렸습니다’. apaa-189. 수많은 영화와 미드, 야동들이 다운과 삭제를 반복하며 스러졌다. 하지만 이 작품만은 남은 용량이 1mb 도 안되어 벅찰 때에도 단연코 삭제를 해본 적도, 삭제를 고려한 적도 없다. 술 먹고 헤어진 여자 친구에게 전화하듯이 구차하게 휴지통 폴더에 슬쩍 넣었다 복원한 적도 부지기수다. 쟁쟁한 스타 플레이어들만 좇지 말고 착실한 리그 플레이어부터 섭렵해보기를. *다른 작품들은 비추
14. 노탱(31, Henz 대표)
Rocco
Rocco in america
Rocco in america #1,#2
유럽인 로꼬의 미국 정복기. 로꼬 형은 여자를 육체적, 감정적으로 가지고 논다. 주물럭거리는 스킬도 예술. 미국 여성들도 자지러졌다. 우리가 로꼬 형의 반만 닮았어도 케이크숍(Cakeshop)에 갔다가 맥도날드 처먹고 귀가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15. 딸치광이(23, 스타)
타키가와 카논(Kanon Takigawa)의 VENU-326. 친족상간. 예쁜 아줌마, 타키가와 카논! 농염한 누나에게 꼴리지 않을 수 없다.
16. 이철빈(30, VISLA Contribute Writer)
아시아 최고 AV 강국 일본 작품을 즐겨 봤고, 그 중 ‘Tokyo Hot’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거기 나온 배우들은 대부분 완벽했고, 심지어 도입부에 나오는 음악조차 좋았던 거 같다. 하나를 더 뽑자면 뻔하고 유치하지만 로켓(Rocket)의 ‘시간을 멈추는 시리즈’인데, 흔히 모두 그런 상상을 해보지 않았나? 시간이 멈춘다면? 또는 투명인간이 된다면? 이를 실현한 일본은 역시 성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17. 말티슈(88, 직장인)
어린 시절의 자극적인 기억들은 평생 머릿속에 묵직한 존재감으로 자리 잡는다. 내겐 진주희가 그렇다.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문 걸어 잠그고 숨죽여 지켜보던 그녀 눈빛은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모니터 쪽으로 피가 또 쏠리게 한다.
18. Normc0regirl(19, 여고생)
서양 GV(일명 게이 야동) 스튜디오 8teen boy의 히로인이라 불리는 제시 스타(Jesse Starr)의 Swimming Fool을 추천합니다. 들어올 땐 네 맘이지만 갈 땐 아니던 얄궂은 친구의 호기심 보따리인 외장하드를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이 영상은 아마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포비아주의
19. SH센세(30, 센세)
에리카 모모타니(Momotani Erika). PPT-016. 에리카는 사라지고 전설이 되었지.
20. 봉선여포(29, 장군)
키시 아이노(Aino Kishi)와 리오(Rio)가 함께 등장한 3P물 iPZ-127를 추천하다. 일단 두 배우를 모르는 남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야동에도 품격이 있다면 이것은 현대카드 VVIP 더 블랙이다.
21. 테리 보가드(33, 과외 선생)
니시노 쇼우(Shou Nishino)의 JUFD-171. 만약 당신이 OL(Office Lady)에 대한 환상이 있다면, 이 영상은 당신의 AV 리스트 TOP 3 안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니시노 쇼우라는 이름은 이미 믿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아닌가? 당신의 여자 친구가 주구장창 조던만 신는다면 이 영상을 면전에 틀어버려라.
22. w0w(30, 브랜드 디렉터)
아즈사 우에무라(Uemura Azusa)의 HMGL-056. 그녀의 몸매, 거울을 이용한 하메 플레이, 그리고 멋진 구두까지..
23. 료 사카자키(32, 딸수꾼)
카호 카스미(Kaho Kasumi), 그녀는 어느 하나 돋보이는 구석은 없다. 그러나 비현실적인 몸매와 외모를 갖춘 여성들에게서 느껴지는 괴리감이 그 동안 당신의 몰입을 방해했다면, 카스미는 진정한 순도 백퍼센트 흥분을 가져다줄 것이다. 경기장에서 돋보이는 호날두, 메시와 같은 선수라기보다는 꼭 내 야동 리스트에 있어야 할, 언제나 딸 기여도가 높은 박지성 같은 선수다. WANZ-278.
24. KISS APE(28, 백수)
PGD-646. 꼭꼭 씹어 먹고 싶은 엉덩이. 바로 오가와 아사미(Asami Ogawa)다. 다른 작품에서 엉덩이를 실컷 맛보았다면, 이번에는 그녀의 현란한 립 서비스를 받아보자.
25. 최번개(30, 맥 라이더)
ABS-236. 니노미야 나나(Nana Ninomiya)는 마치 신사동 가로수 길에서 마주칠 것만 같다. 한국 성형 미인과 흡사한 외모를 지닌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상대 배우를 위해 헌신한다. 어설픈 연기가 다소 흠이지만 이 정도는 봐줄 만하다.
26. 도라애몽(30, 길거리 파이터)
DPMX-003. 접대 여성처럼 분장하고 나온 혼다 리코(Rico Honda)는 그야말로 육감적이다. 세련된 섹시함이라기보다는 익을 대로 익어서 탐욕스럽게 보이기까지 하는 원숙함이 내 속에 숨겨진 악마를 또 다시 끄집어낸다.
27. 워보이(33, AV배우 지망생)
SOE-752. 어딘가 친숙한 외모, 배우 전지현의 향을 첨가한 듯한 나카자토 사와(Sawa Nakazato)의 교태는 남자 여럿 잡아먹기에 충분한 색기를 지니고 있다.
28. 이웅빈(32, 디자이너)
TYOD-205. 선탠으로 피부를 태운 사이조 루리(Ruri Saijo)에서 일단 3점 추가. 내가 본 그녀의 영상 중에서 가장 격렬했던 섹스다. 보는 내가 다 숨이 막힐 정도니 당신의 정액 역시 남아날 리가 없다.
29. 휴지끈이 짧아서 죄송합니다(24, 로동자)
EZD311는 미즈나 레이(Rei Mizuna)의 대표작이다. 하드코어한 난교신이 일품인데 연기인 걸 알면서도 뒤로 갈수록 진짜처럼 느껴진다.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가 없다. 굳이 말하자면 팟팟팟팟??
30. 박곤해(32, 회사원)
미즈시마 아즈미(Azumi Mizushima). 따로 나이나 데뷔연도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작품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 여자는 꽤 오랫동안 이 일을 해왔다는 것을. 앳된 얼굴부터 하나하나 고쳐지는 과정을 나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지켜보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이 수차례의 성형으로 파괴되기 전 가장 적절히 물올랐던 그때. 바로 그때다. NOP-019. 사실 색기 넘치는 얼굴 만이 무기의 전부는 아니다. 진짜 무기는 발레를 배운듯한 플렉시블한 아름다운 바디라인.
31. Joshina kazapther(25, 무직)
스트리밍 성인동영상 사이트에서 그녀를 처음 접했을 때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며 당당한 태도에 매력을 느꼈는데, 사실 남미 여인치고 완벽한 몸매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충분히 좋은 몸매이긴 하지만 엉덩이부터 이어지는 허리선이 아주 잘록한 콜라병은 아니라는 것. 하지만 작품을 보면 내가 왜 그녀의 이름을알아내고, 작품을 수집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진짜 무기는 여성 상위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영상 제목 따윈 모른다.이름은 아벨라 앤더슨(Abella Anderson). 미친 듯 허리를 돌려대는 그녀의 작품들을 구글링으로 찾아보자.
32. 빈진호(29, 취준생)
파격적인 커브의 섹시스타는 아니지만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같은 최고의 연기력, 성우급 목소리를 가진 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그녀. 매번 육감적인 몸매를 헐떡이며 농염한 자태를 뽐내는 배우들과 확연히 다르다. 당신에게 정복감을 갖게 해줄 귀요미 코지마 미나미(Minami Kozima)의 DV-1588을 추천한다.
33. 조지아(28, 신세대)
아사 아키라(Asa Akira), 미국계 일본인으로 동양인으로서는 드물게 대성한 포르노 배우다. 최근엔 미국의 스트리트 브랜드 더 헌드레즈(The hundreds)와 방송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실, 이런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녀가 보여주는 하드코어 연기를 본다면 ‘포르노에도 혼을 담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만큼 그녀의 연기는 일품이라 할 수 있는데 팬을 위해서라면 흑형에게 두들겨 맞는 역할도 불사한다. 야동을 셀렉하는 요소 중에 사운드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면, 아사 아키라의 작품을 섭렵해 보는 것도 좋겠다. 30줄에 들어선 상대적으로 많은 나이지만, 이미 자신만의 정체성을 완성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특유의 앵앵거리는 소리가 질렸다면 사자후를 방불케 하는 그녀의 우렁찬 신음을 들어보자.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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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클립수에 비해 댓글이 없음ㅋㅋㅋ
아........ 한두개 빼고 다알어 나 뭐지...
근데 진짜 인터뷰 하신분이나 응해주신분이나 대단하심ㅋㅋ 품번이랑 배우이름같은걸 어떻게 알지ㅋㅋ
가..감사합니다 꾸벅
여러분 뭐하십니까 빨리 클립안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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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가고 싶어서 쓰는 '아웃백 가서 알차게 뽕 뽑는 팁'
성인 2~3인 기준 런치타임 ( 주중 주말 상관 없이 오픈 후 주문 시간 기준 5시까지 ) 시 사용 가능한 꿀 TIP 성인 한명 늘어 날 때 마다 런치메뉴 한개씩 추가 하면 좋음! - 주문하기 TIP!  1. 아웃백 런치메뉴 중 2개 선택 2. 스프 2개 중 하나는 샐러드로 변경, 시저 드레싱 (+1,400원), 치킨핑거 1~2개 추가(개당 +2,900원) 하여 치킨시저샐러드 만들기  3. 탄산음료는 에이드랑 스텔라 맥주(+1,300원) 중 취향것 변경  4. 스테이크 사이드 메뉴 2개는 통감자랑 감자튀김 선택해서 감튀에 멜티드 치즈 추가(+3,900원)해서 오지치즈 감자로 만들기 -> 케찹 달라하면 케찹도 주심!  5. 부시맨 브레드에 나오는 소스는 다 달라고 하기 ( 초코소스 존마탱 ) 6. 투움바 파스타 시키면 소스 넉넉히 달라고 해서 부시맨 브래드 찍어먹기 !  7. 느끼한거 잘 못먹는 덬들은 김치 달라고 하면 김치도 주심! -> 지점마다 상이 ( 일산 원마운트점 김치 줌 ) - 결제시 TIP!  1. 통신사 할인 SKT , KT 일반 5% VIP 15%, KT VVIP 1만포인트 차감 후 3만원 할인 (추가) 통신사 할인 없으면 아웃백 부메랑 클럽 가입해서 상시 10% 할인 + 적립 받기 2. 기념일 1만원 할인쿠폰 or 신규가입 웰컴푸드 ( 치킨텐더샐러드 ) 챙기기 3. 사용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가 아웃백 할인 되면 카드 사용, 없으면 인터넷에 아웃백 금액권 검색해서 구매하기 보통 상시 5~7% 할인율 있음! 4. (추가) 계산 할 때 빵 포장 해달라고 하기 ! ( 봉투값 100원 추가 ) 이렇게 하면 진짜 싸고 배부르게 아웃백 조지기 쌉 가능! +)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시 원더기 평생 아웃백 출입금지 출처 더쿠 투움바랑 오지치즈 쌱 땡기는데 반가운 글을 발견해서 후후 목요일은 현카 50% 포인트 차감되는건 기본이죠?ㅋㅋㅋㅋㅋ \(배고파)/........ㅇ<-<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