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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해외 여행을 도와주는 책!

안녕하세요. 여행과 책을 좋아하는 북스토리 입니다!
빙글에 놀러왔다 정착할 것 같네요 >.<
앞으로 여행 정보와 책에 대한 정보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여행자들의 워너비 여행지 1위 유럽!!
유럽은 정말 까도까도 매력이 샘솟는 매력적인 여행지죠!!
제가 처음 유럽 갔을 때에는 한 곳은 반드시 선택하고 한 곳은 포기해야하는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았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날려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내가 가고 싶은 유럽vs유럽 [읽어보기]
먹다가 망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먹을 거리가 풍부한 일본의 부엌 '오사카'
저는 타코야끼가 정말 맛있어서 길거리에서 막 흡입했더라는... >.<
클로즈업 오사카 [읽어보기]
원래 유명했지만 꽃보다 할배 덕분에 더 유명해진 대만!!
제 친구는 음식이 조금 힘들었다고 하는데... 저는 워낙 잘 먹으니 걱정없겠죠? ㅎㅎ
이번 가을에는 풍등 날리러 한번 가야겠어요!
두근두근 타이완 [읽어보기]
요즘 부부들이 세계 여행을 위해 훌쩍 떠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집 떠나서 세계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쉽지 많은 않겠지만 얻는 것이 훨씬 많을 것 같은데요.
이 책은 백패커들의 마음에 불을 지를 내용들이 담겨 있다고 하네요.
잠시멈춤, 세계여행 [읽어보기]
요즘 대학생들이 해외로 베낭여행 떠나는 것이 굉장히 자연스러운데요.
이젠 유럽이 아닌 숨겨진 보석같은 중남미의 매력을 찾아 떠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네요.
중남미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중남미로 떠나는 21일간의 여행 [읽어보기]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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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예뻐요! 소장가치마저 있는 디자인 ㅋㅋ
오사카안내 책은 좋은책이고 추천도 많이 받은 책이지만 전 너무 읽기 힘들었어요 ㅠㅠ 본인에게 맞는 책은 따로 있는가바요~~
유럽가고싶어요 ㅍㅍ
좋은 책들인데... 걍 계획없이 막 물어 물어 가는 여행이 더 잼다는
중국여행 책도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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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다시 부다페스트로...
빈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네요... https://vin.gl/p/2716209?isrc=copylink 보세이 빈도 안녕~~~ 아침은 요거트 하나로... 숟가락이 안습이네요 ㅋㅋㅋ 렌터카 반납하기전에 연료 만땅 채워줍니다. 역 지하에 있는 AVIS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고 키는 사무실에 반납... 머 차량 상태를 확인한다거나 하지도 않네요. 소쿨... 여기가 빈 중앙역입니다... 깔끔하네요... 아시다시피 아침을 요거트 하나로 때웠기에 점심은 제대로 먹어야죠... 커피도 한잔... 흠, 저희가 타고갈 기차가 15분 연착됐네요... 음, 이 아이가 뭐냐면요... 기차안에서 혹시라도 생길지모를 캐리어 도난에 대비해 자물쇠를 사려구요^^ 하지만 사용도 못하고... 제가 연착된 기차시간을 이용해 역에 있는 필론에서 자물쇠 포함 약간의 쇼핑을 했는데 넘 친절한 직원분이 하나하나 포장을 해주시는게 아닙니까... 동생은 시간 다됐으니 언능 오라고... 결국 직원분은 포장지를 싸주고 보내주시더라구요... 근데 부다에 오니 거기에도 필론이 있더라구요. 자리잡고 얼마 안있으니 직원분이 검표하러... 아, 자물쇠는 결국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캐리어 놓는 곳은 이미 full... 다행히 자리 위에 캐리어를 놓을 공간이 있어 올리고 나머진 좁지만 다리 앞에 놨어요 ㅡ.,ㅡ 추억의 이동 매점도 ㅋㅋㅋ 두시간 반정도 걸려서 빈에서 부다로 넘어왔네요... 빈 중앙역보단 좀 작고 낡아보였던 부다페스트 역... 이제 캐리어 끌고 숙소로...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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