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78510
3 years ago10,000+ Views
조금 늦었네요... 그래도 열심히!!
금요일날 이렇게 끝나고
단 둘이 걸으면 레스토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부럽다...
한편 순애는 다이어리에 대해 고민을 하죠..
최경장은 누군가 자신의 서랍을 열려고 한 흔적을 보게됩니다
한편 레스토랑에서는
한편 레스토랑에서는
"민쑤 질문있쪄염~~"ㅋㅋㅋㅋ졸귘ㅋ
보조를 뽑자는 허민수 역시 최첨단 쓰레기네요. 봉 나간지 얼마나 됫다고..
그렇게 해서 면접을 보는데 표정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보솤ㅋㅋ 결사반대하것소 실력따윈 보지않는닼ㅋㅋ
어마어마(?)한 여성분이 오자
역시 쓰레깈ㅋㅋㅋㅋ 설마 햇던 내가 한심함ㅋㅋㅋㅋ
그렇게 바로 뽑힘ㅋㅋㅋ 초스피드 면접
하지만 이렇게 순하고 깜직한 보느님에 비해 완전 여우라는거
달팽이 손질하기 싫다고 애교(?)암튼 진상을떰 보영이누나 애교보다가 저거보니 극혐
"해주떼염" 하... 정말 이해안되는건 박보영보다 머가 예쁘고 착하다고 저런 여잘 좋아함 ㅡㅡ
역시 선준짱은 달라 저런 여자에게 철벽 굳
당황ㅋ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ㅋ서준머싯다
요리하는데 시끄럽게 전화받다 휴대폰 빠트림 하여간에 진상은... 14-2도 보러오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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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
담주에 끝난다는 비보가....
흑흑 벌써 끝난다니요 ㅜㅜ@a010756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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