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78510
4 years ago10,000+ Views

오나귀 14

조금 늦었네요... 그래도 열심히!!
금요일날 이렇게 끝나고
단 둘이 걸으면 레스토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부럽다...
한편 순애는 다이어리에 대해 고민을 하죠..
최경장은 누군가 자신의 서랍을 열려고 한 흔적을 보게됩니다
한편 레스토랑에서는
한편 레스토랑에서는
"민쑤 질문있쪄염~~"ㅋㅋㅋㅋ졸귘ㅋ
보조를 뽑자는 허민수 역시 최첨단 쓰레기네요. 봉 나간지 얼마나 됫다고..
그렇게 해서 면접을 보는데 표정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보솤ㅋㅋ 결사반대하것소 실력따윈 보지않는닼ㅋㅋ
어마어마(?)한 여성분이 오자
역시 쓰레깈ㅋㅋㅋㅋ 설마 햇던 내가 한심함ㅋㅋㅋㅋ
그렇게 바로 뽑힘ㅋㅋㅋ 초스피드 면접
하지만 이렇게 순하고 깜직한 보느님에 비해 완전 여우라는거
달팽이 손질하기 싫다고 애교(?)암튼 진상을떰 보영이누나 애교보다가 저거보니 극혐
"해주떼염" 하... 정말 이해안되는건 박보영보다 머가 예쁘고 착하다고 저런 여잘 좋아함 ㅡㅡ
역시 선준짱은 달라 저런 여자에게 철벽 굳
당황ㅋ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ㅋ서준머싯다
요리하는데 시끄럽게 전화받다 휴대폰 빠트림 하여간에 진상은... 14-2도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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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끝난다는 비보가....
흑흑 벌써 끝난다니요 ㅜㅜ@a010756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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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인생드라마 추가 연기의 신 김혜자 배우의 명품 연기와 한지민의 안방 컴백으로 정주행 했던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인생 드라마가 추가됐다. 이 작품은 초반 정체모를 시계를 가진 주인공이 시간을 되돌린 대가로 갑자기 마음과 달리 몸이 늙어버리는 타임워프 드라마인 줄 알았다. 하지만 스물다섯의 한지민과 칠순의 김혜자를 오가는 캐릭터의 숨겨졌던 비밀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알츠하이머 환자는 가장 행복한 순간에 머물러 있는 시간 여행자라는 색다른 시선으로, 희로애락의 감정을 통해 '인생은 아름다워'라며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여운 깊게 남겼다. 특히, 과거 고두심의 열연이 빛났던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처럼 자극적인 설정이나 이야기의 전개 없이도 시청자들의 사랑과 공감을 받을 수 있는지 보여준 명품 드라마였다. JTBC 손석희 앵커는 최근 앵커 브리핑에서 국민엄마 배우 김혜자에 대한 헌사를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 한 편은 오늘을 힘들게 살아가는 청년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 소소한 행복에 하루를 살아가는 소시민 가족들 그리고 노년의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한다. 극 중 김혜자 배우의 명품 내레이션과 함께..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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