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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의 어장관리는 개나 줘 (feat. 똥파리 처리법)

연애에 자신이 없으시다고요?
내 얼굴 정도면 그렇게 못쉥이도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은 남자는 없고 주변에 자꾸 똥파리만 꼬이고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감이 없으시다고요?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헐리우드의 존나세 저, 리한나가 퇴치 방법을 알려줄테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자, 이제 출발해볼까요?
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ㅏㅎ하ㅏ핳하하하
NBA 농구선수 중에 매트 반스라는 놈이 있어요.
나보다 무려 8살이나 많은데 자꾸 저한테 찝쩍대려고 간보고 있죠.
나이는 둘째치고 뭘 보던지간에 내가 아깝다 이거에요.
너 따위가 나랑 놀아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이 정신나간 놈이 나한테 작업을 거는 중이라고, 아직 깊은 사이는 아니지만 썸 정도는 타고 있다는 개소리를 멍멍멍멍 하는 게 아니겠어요?
이쒸!!!!!
전투력 상승!!!!!!!!!!!
여러분 똥파리들의 혀놀림에 놀아나면 안 되는 거에요.
싫은 건 분명히 밝혀야 더이상 꼬이지 않는다 이거에요.
#이새끼는 뭐야?
#구라쟁이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존나 1도 관심 없다고
#그녀는 너새끼 만난 적도 없다 이거에요
#나 진짜 기분 개더러움
#명예훼손
너무 화가나서 인스타에 대문짝만하게 너 존나 싫다를 표현했어요.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라 이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똥파리들은 자기가 좋아서 날뛴다고 오해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가슴속에 존나세 하나 정도는 있다 이거에요.
괜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 어장에 두고 괴로워하지 말고 다 쳐버리세요.
자신의 퀄리티를 높이란 말이에요.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그럼 모두들 안녕!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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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갠적으로 리한나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런 면은 진짜 사이다에여!!!
수푸라잇쌰워!!!!!!!!!!!!!!! 속시원합니다 ㅠㅠ
리한나 인성 개똥인데 얘한테 퀼리티를 올리네
어장안에 물고기가 힘들지 어장관리인이 뭐가 힘들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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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 비하인드 스토리.
사도를 위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하다 예전에 북마크에 해놨던 걸 기억해서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재밌네요. 예전에 서핑하다 발견한 블로그인데 사진이 지금은 엑박으로 뜨는게 좀 아쉽네요. 그땐 왕들 얼굴사진 떴었는데. 펌글이 안되서 주소 남길게요. 시간날때 읽어보심 재밌어요~ 후회안합니다. 조선왕들 모두있어요~ 1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173856 2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978982 조선역사 기네스북 1) 7개 국어에 능통했던 신숙주 조선의 영의정을 지낸 범옹 신숙주는 학자로만 평가한다면, 뛰어난 언어학자였으며. 한국 최초의 일본관련 저서인 해동제국기를 저술하는등, 어문학에 많은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신숙주는 설총의 이두문자는 물론, 중국어, 몽고어, 여진어, 일본어에 능통했으며, 인도어, 아라비아어까지 터득했던 언어천재. 신숙주의 후손으로는 단재 신채호, 신규식 선댕등이 있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2) 최장수 인물 홍유손 조선역사에 기록된 최장수인물은 바로 홍유손. 홍유손은 76세에 장가를 들었고, 99세에 사망했다. 소위 죽림칠현으로, 속세를 떠한 청담파를 자처한 인물이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3) 왕의 얼굴을 한번도 보지 않고, 정승에 오른 윤증 우암 송시열의 제자로, 당쟁의 한축이었던 윤증. 그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36ㅅ 때 내시 교관부터 공조전랑, 사헌부 지평, 호조참의, 대사헌, 우찬성, 좌찬성, 판돈녕부사까지 관직이 부여되고, 제수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어쨋든, 윤증은 한번도 조정에 나가지 않고 왕의 얼굴도 보지 않았음에도 정승이 되는 진기록의 보유자. 조선역사 기네스북 4) 조선의 천재 이율곡 율곡 이이는 아홉번의 과거시험에 모두 장원급제한 초초천재적 인물. 우리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며, 정치, 경제, 국방에 대한 지식도 초월할만큼 많았다고. 조선왕조 기네스 기록 1. 32년동안 세자로 있었던 순종 →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순종은 2세때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나, 32년간을 세자 신분으로 지냈다. 2. 죽어서 왕위에 오른 인물 → 덕종 : 수양대군의 아들, 세조 1년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인수대비의 남편이었으며, 슬하에는 월산대군, 성종, 명숙공주를 두었다. → 원종 : 선조의 5남. 인조를 비롯한 4남을 둠 → 진종 :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와 4촌, 6세에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양자인 정조가 즉위하자 진종으로 추존됨 → 장조 : 사도세자. 정조의 아버지. 1899년 장조로 추존됨 → 익종 : 순조의 아들, 헌종의 아버지 19세 때 대리청정으로 참정하였으나 4년만에 사망 3. 조선왕조 출산 기네스 → 최고의 아들부자 : 세종이 18명의 아들을 두어 가장 많고, 성종이 16명, 2대 임금 정종이 15명이었다 → 최고의 딸부자 : 태종이 17명, 성종이 12명, 중종과 선조가 11명 4. 조선왕조 제위 기네스 → 가장 짧은 기간동안 재위한 임금 : 인종 9개월 → 가장 오랜 기간동안 재위한 인금 : 영조 51년 7개월 → 가장 단명한 임금 : 단종 17세 사망 → 가장 장수한 임금 : 영조 83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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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커는 대변인을 통해 미란이와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지만 미란이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입을 꾹 다물었어요. 호주에서는 100% 둘이 사귄다로 판결이 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아직 인정하지 않았고 둘이 사귄다는 증거가 없다며 팬들이 쉴드를 쳐주니 답답할 따름. 그러던 어느 날 패커의 호화 요트에 미란이가 탑승하는 장면이 파파라치한테 딱 걸리게 됩니다. 증거 사진이 나오니까 고구마 백개 쳐묵쳐묵했던게 소화되는 기분이다!!!!!!!! 아니 근데 아무리 호주의 이건희라고 해도 영감탱 얼굴이 다 했잖아요. 너무 심하다 이거에요. 돈이고 나발이고 난 패커 만나느니 그냥 비구니 할란다. 라고 하지만 패커는 나에게 1도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 얼굴 만나다가 패커 얼굴 보면 더 못쉥이로 보일텐데 미란이는 비위가 좋나봄. 미란이의 올랜도 물먹이기 대작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란이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꼭 갈 필요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가서 올랜도와 마주치는 상황을 만들어요. 지젤 번천이 전남친 레오와 마주치는 게 껄끄럽다며 시상식 참가를 거절했기에 미란이는 예의없는 행동으로 더욱 욕을 먹게 되죠. 하지만 올랜도는 만나서 싸다구를 날리지는 못할망정 너 좐트 예쁘다... 라고 멘트 날림. 아직도 미란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올랜도 너 임마 호구냐 이거에요. 미란이의 말도 안 되는 행보는 계속됩니다. 영국 GQ와의 인터뷰에서 1. 올랜도와 연애하던 시절 키스하기까지 6개월이 걸렸지. 난 쉬운 여자가 아니라고. 2. 기내에서 성관계를 했는데 쩔었지. 3.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려면 꾸준한 성관계가 필요해. 4. 동성과의 성관계도 해볼까 생각중이야. 미란이에게 성교육이 시급합니다. 아씨오 구성애! GQ와의 인터뷰가 퍼지자 너님의 바람으로 이혼했는데 계속 전남편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마치 올랜도와 한 것 처럼 말을 해서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어요. 올랜도의 여친 타이틀을 달고 나서부터 유명해지고 모델로써 성공했는데 끝까지 뒷통수를 날리는 나쁜냔. 패커의 절친인 스포츠 스타 셰인 완은 '이상형이 미란다 커지만 패커 여친이라 들이댈수가 없어. 까딱 잘못했다가는 패커한테 완펀치 쓰리강냉이라니까?.' 라고 인터뷰를 하여 미란이는 패커꺼라는 걸 백퍼 천퍼 인증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란이는 여전히 열애설을 완강하게 부인했고 다음 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죠. 미란이가 열애설을 부인해서 패커 1차 빡침. 패커 집 앞에 미란이와의 데이트 장면을 찍기 위해 엄청난 수의 파파라치들이 대기하고 있는 걸 보고 2차 빡침. 자기 친구가 사장으로 있는 방송국 차량까지 주차되어 있는 걸 보고 ㅅ벌탱 믿을 인간 하나 없군 하면서 친구에게 강냉이를 날림. 오해가 풀리면서 사건은 좋게 마무리 되었지만 미란이 때문에 호주를 대표하는 회장님들이 대낮에 개싸움을 하게 되었기에 미란이 이미지 실추에 한몫했죠. 대낮의 난투극 이후 둘은 잠잠한가 싶었는데 패커의 비서가 미란이 집을 나오면서 미란이 자서전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요. 미란이는 멍청한건지 자꾸 부인하면서 지가 사실을 흘리고 다님. 패커로는 만족할 수 없었는지, 아니면 패커와의 열애설을 막기위한 연막탄인지 미란이는 호주 유명 여가수의 남동생과 휴가를 떠나요. 그 남자와 요트 위에서 진한 스킨십을 즐기며 새로운 열애설을 만들어내죠. 물론 여기에 플린이도 함께 함. 미란이가 남자를 만날 때 마다 플린이를 대동해서 만나는 모습 때문에 서양에서는 엄청 욕을 먹고 있어요. 너의 야망에 플린이를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올랜도도 드디어 열애설이 터져요! 모델 로라 파인과 팔짱을 끼고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면서 우리 올랜도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리는가 싶었는데... "로라 파인? 걔 올랜도 스타일 아니야. 내가 잘 알잖아. 걔네 사귀는 거 아니고 걍 친구야." 존트 어이없게도 당사자가 아닌 미란이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랜도의 열애설을 부인해요. 그 후 올랜도의 대변인이 둘이 사귀는 거 아닌건 맞는데 왜 그걸 미란이 니가 얘기하는지는 이해가 안간다? 라고 공식입장을 내놓죠. 이쯤 되니까 재봉틀로 미란이 주둥이를 틀어막고 싶긔!!!!!!!! 시간이 지나고 미란이와 패커 사이도 시들시들해질 때쯤 미국의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과의 열애설이 터져요. 사실 열애설이라기 보다는 원나잇 정도? 여기서 가장 열이 받는 건 스티브 빙의 집에 플린이까지 데려간 거에요. 자정 쯤에 유모가 플린이를 데리고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열받는다 이거에요. 물론 미란이는 다음날 아침에 나옴. 미란이가 욕을 쳐발쳐발 하고 있는 건 남자와의 관계만이 아니에요. 빅시 활동 시절에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자기 혼자만 포토샵으로 개미허리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린거에요. 팬들이 원본을 찾아내서 미란이에게 왜 포토샵 했냐고 따지니까 댓글 다 삭제 크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서전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자라더니 개뿔 이너뷰티는 개나 줘. 뿐만아니라 올랜도 빽 믿고 워낙 나대고 돌아다녀서 주변인들에게 평이 좋지 않았어요. 결국 빅시에서 퇴출당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자기 발로 나왔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매출이 워낙 저조해서 짤리게 된거에요. 심지어 가족과의 관계도 그리 좋지 않은 걸로 알려져있어요. 호주에서 가족들과 함께 다큐를 찍기로 했는데 촬영 당일에 미란이와 연락 두절되고 가족 관계에 의심을 품은 방송사에서 부모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가족들과 미란이는 실제로 연락도 안 되고 만난지도 오래 되어 딸과 손주 얼굴 구경 좀 하고 싶다는 부모님의 영상이 호주 전역에 방송이 되었고,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미란이는 뒷수습을 위해 인스타에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만 그거슨 옛날 사진 쉬먀. 근데 이 모든 게 아씨발 꿈. 나의 망상. 인생은 생각보다 이렇게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이었으면은 올랜도의 마음이고 걍 꿈이 아닌 사실임.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19369
가공된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마세요
“나는 내가 통통하고, 큰 발을 가졌고, 때때로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몸의 이미지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죠. 대부분 부정적인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코멘트는 주로 모욕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 “오늘 나는 메이크업을 완전히 지운 내 사진을 올립니다. 내 피부에 주름이 있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는 당신이 오늘은 그 주름 이상의 것을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진짜인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또 여러분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이 메시지를 공유하고, 모욕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까지 닿게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신의 부정적인 말에 나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 말 때문에 내가 인종이나 성별로 인한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합시다. 이미 자신을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꿀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 메시지를 공유하세요.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받아들일 겁니다.” - 케이트 윈슬렛 “메이크업과 빛나는 옷, 화려함을 거두고 나면 남은 건 평범한 소녀가 우연히 특별한 일을 하게 됐다는 사실 뿐입니다. 연예인을 따라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완벽해지고 싶어합니다. 완벽한 몸과 완벽한 피부톤을 가지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모르는 게 있습니다.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외모의 이면에는 많은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전문가, 포토샵 가공과 동영상 편집기술이 있다는 걸 말입니다. “ “그들은 아름다움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면서 찾는 아름다움은 그리 좋은 게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의 당신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화장 없이도 거울을 볼 수 있고, 불완전한 자신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세상이 원하는 당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좋은 마음과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힘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메시지를 전파해 세상이 당신의 외모 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스칼렛 요한슨
차였을 때 듣는 노래 5선(+@)
나만 사랑한대놓고, 나 없이는 살 수도 없다고 말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상에 뭐라고 헤어지자고? 이렇게 갑자기?! 나는 안된다, 내가 허락하지 않겠다, 나는 안된다, 너 없이 못 산다 바지춤을 잡고 질질 끌어봐도 아랑곳 않는 그 사람. 아. 내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니다, 이제는 아니구나, 끝이로구나. ㅜ.ㅜ 이럴 때 이런 노래를 들어보아요. 아! 뭐! 세상에 너 뿐인줄 아냐!!!!! 나도 사랑받고 자란 울엄마아빠 자식이라고 엉엉ㅇ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발로 차 - 클론 우선 시원하게 지르고 갑시다. 발로 차! 발로 차! 뻥 뻥 뚫리는 기분이지 않습니까. 까이꺼! 흥! 공은 맨날 차이는데 뭐 난 기껏해야 몇번인걸 흥! 뻥! 게다가 공은 말입니다, 잘 차일수록 박수를 받는단 말입니다! 잘! 차였다! 흥! 너까짓거!!!!! 1. 영국으로 가는 샘이 - 눈뜨고코베인 흥. 뭐라고. 공부를 하겠다고?그래서 날 두고 떠나겠다고?! 유학간다, 어학연수다, 교환학생이다, 나를 찾는 여행이다 기타 등등. 자기개발을 위해 나를 버리고 떠나겠다는 그 사람. 그래. 나는 자기개발에 있어 걸림돌이라 이거지?! 아웃오브사이트는 아웃오브마인드라 * 영국으로 가는 샘이 하늘에서 멀어져 공항게이트로 가네 나보다 더 영어가 좋아? 나는 아직도 여기 있는데 영국으로 가는 샘이 자꾸만 뒤돌아보지만 발걸음은 가벼웁네 나보다 더 영어가 좋아? 나는 아직도 여기 있는데 영국으로 가는 샘이는 하늘에서 멀어져 공항게이트로 가네 내 마음에 활주로 모르는 채 힘껏 밟고 그렇게 날아가네 공항게이트에서 한 마지막 키스에 난 그대로 목메었네 아웃오브 사이트는 아웃오브 마인드라 그렇게 날아가네 난 보고 싶어라 영국으로 가는 샘이 2. 그래 넌 하지만 난 - 몽구스 사랑해. 사랑하지만 알잖아, 현실은 사랑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야. 현실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닌 걸. 미안해. 어쩔 수 없었어. 어제까지만 해도 사랑한다 해놓고 갑작스레 부잣집 남자/여자와 선을 본 그 사람. 또는, 정말 드라마처럼 청첩장을 내민 그 사람. 결혼한다고?! 하. 그래 넌. 하지만 난... * 만날 수 없지만 잊을 수 도 없어 어느 차가운 겨울에 커피숍에서 였지 넌 내게 반했고 난 너에게 반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줄 도 모른 채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넌 내게 말했지 널 사랑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도무지 무슨 말인지 난 알 수 가 없네 사랑보다 중요한 게 이 세상에 어딨어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텅 빈 내 지갑에 유일하게 남았던 너의 사진 이제 그 사진도 비워지겠지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3. 믿어지지 않는 얘기 - 조규찬 아니, 잠시만 시간을 달라며, 그러면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러면 괜찮아 질 것 같다며. 그런데 뭐라고? 뭐라고?! 그랬더니 더 좋았다고? 나는?! 나는?!?!?! 나는?!?!??!?!?! 내가 알던 예의 그 다정한 눈빛은 어데 가고, 아 너에게도 그런 눈빛이 있었구나. 그랬구나. 믿어지지 않는 얘기, 아냐 이건 꿈이야... * 믿어지지않는 얘길 들었지 내 가슴은 타버렸어 서롤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 그 시간동안 넌 변했지 내 옆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 있던 그 시간이 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 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 아래 흐르는 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나오는 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 아냐 이건 꿈이야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다가올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4. 짤막한 사랑 - 바비빌 뭐라고?! 냉랭하게 떠난 그를, 내 연락도 다 씹는 그를 믿을 수가 없어서 전화통만 붙들고 살던 날들, 카톡을 보내고 보내도 읽씹, 또는 차단을 했는지 읽지도 않네. 그러다 걸려온 모르는 번호에 혹시나 하고 받았으나 보험상담원. 하. 사랑은 개뿔... * 네가 떠났어 어쩐지 나는 믿을 수가 없었어 너무 짧았어 안 믿겨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혹시 몰라서 너에게 마지막 전화를 걸었어 사랑했지만 안 된대 더 이상은 힘들 것 같대 사랑은 개뿔 솔직히 그냥 하는 말이었겠지 내일은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한다 하겠지 헤프다 욕하진 않겠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전화와 함께 끊겼어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오늘은 문득 처음 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 혹시 너일까 몰라서 조심스레 받아 봤지만 낯선 여자의 목소리 '사랑합니다 고객님' 나는 울었어 황당해 하는 상담원을 붙잡고 사랑은 개뿔 솔직히 그냥 하는 말씀이겠죠 좀 전엔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한다 했겠죠 헤프다 욕하진 않겠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전화와 함께 끊겼어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너무 짧았어 안 믿겨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5. 꺼져줄게 잘 살아 - G.NA 아닌데. 괜찮은데. 그래 뭐 나도 싫거든! 그래 꺼져줄게 잘 살아라! 흥! * 꺼져줄게 잘 살아 똑바로 얘기해 날 보고서 내 눈을 쳐다보고 말을 해 헤어지자 그 말이니 나와 끝내고 싶은거니 알아 넌 여자가 생긴거야 알아 넌 내게 싫증난거야 다만 눈물이 차오르지만 꺼져줄게 잘 살아 그 말밖에 난 못해 잊어줄게 잘 살아 나 없이도 행복해 네가 버린 사랑 네가 가져가 남김없이 가져가 미안하단 말도 하지마 내 걱정하지마 Yup! shawty ma sweety 날 떠나 간다는 네 입술이 오늘 따라 왜 이리 원망스러워 보이는지 널 붙잡아야 하는데 말이 나오질 않아 넌 이미 멀어지는데 알아 넌 나를 다 지울거야 알아 난 네가 참 미울거야 다만 모든걸 다 알면서도 꺼져줄게 잘 살아 그 말밖에 난 못해 잊어줄게 잘 살아 나 없이도 행복해 네가 버린 사랑 네가 가져가 남김없이 가져가 미안하단 말도 하지마 내 걱정하지마 You 내가 살았던 이유 You 내가 원했던 전부 You 너 하나만 바라봐주던 나잖아 Why 왜 날 떠나는 거야 Why 왜 날 버리는 거야 어차피 이럴거면서 왜 날 사랑한거니 혹시 그 날 생각나 우리 처음 만난 날 아직도 난 생각나 네가 했던 약속이 나만 아껴주고 나만 지키고 나만 사랑한다고 난 믿었어 너의 거짓말 난 믿었단말야 oh oh oh oh 사랑하긴 한거니 oh oh oh oh no no no no oh oh oh oh 잊어줄게 잘 살아 P.S. 쿨하지 못해 미안해 - UV 근데 또 술마시고는 네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고, 그래놓고 또 또 또.... 그런 나를 보면. 어우. 그래요. 사랑에 쿨한게 어딨어. 몰라 나는 끝까지 찌질댈거야! * 정말 예쁘게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어서 너무 미안해 합의하에 헤어져놓고 전화해서 미안해 합의하에 헤어져놓고 문자해서 미안해 답장도 없는 문자 받지도 않는 전화 그래 이제 난 더 이상 안할께 하지만 난 Cool 하지못해 너는 Cool해 넌 참 좋겠다 그래 참 좋겠다 나만 울어 너는 웃어 나는 울고 너는 웃어 정말 비겁하지 나 이렇게 비겁하지 며칠전엔 0번으로 문자보냈어 그럼 알 줄 알았어 나도 0번으로 문자올 줄 알았어 근데 없어 486로도 보냈어 1004으로도 보냈어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얼마전에 너의 미니홈피 들어가봤어 사진이 보이지않아 왜일까 생각해봤어 맞아 너와 나는 일촌이 아니였어 왜 나랑 일촌끊었어 괜히 끊었어 괜히 끊었어 걱정하지마 다시 일촌하면 돼 뭐라고할까 뭐라고할까 예전 그 때처럼 내 사랑 유세윤으로 너의 일촌 댓글 파도타고 널 볼 수 있지만 초라한 나 어젠 너의 얘길 들었어 내가 사준 핸드폰 바꿨다며 터치폰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미안해 No Cool you so cool 난 No Cool so so cool 이 외 댓글로 추천들이 들어왔습니다 :) 어제처럼 - 제이 @JeongheumHan 님 추천 차차 - 유진 @lizzzz 님 추천 미친거니 - 바이브 @mieuyo 님 추천 Get out - AOA @algh0488 님 추천 삐딱하게 - G-Dragon @rhaxoddl8217 님 추천 잊혀지다 - 정키 @zico0136 님 추천 Dirty - 미료 @lovelysun0501 님 추천 Thank you very much - 베스티 @wlsgksthf33 님 추천 추천은 쭉 업데이트 됩니다! 훗!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좋으신가요! 차였을 때... ㅜ.ㅜ
호나우지뉴의 이니에스타의 일화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를 맞붙기 며칠전, 한밤중에 호나우디뉴가 잠깐 나보러 만나자고 했다. '안드레아, 지금이 한밤중(새벽 3시)이라는건 알지만 너한테 꼭 이야기해줄게 있었어. 나 6월에 바르셀로나를 떠날거야. 우리 친형이 내가 레알 마드리드 가는걸 합의했어. 미친 일이지만 난 거절할 수 없었어' '넌 아직 어리니까, 이해해 줄 수 있을거야..... 그런데 부탁할게 하나 있어. 라커룸이나 클럽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진 말아줘. 난 다른 누구보다 널 믿고 있어. 안드레아 잘 자' 그는 저에게 말할 타이밍을 주지 ㅇ낳았어요. 다음날이 됐고 우리 모두 트레이닝장에 갔죠. 그런데 뭔가 나를 둘러싼 이상한 기운을 느꼈어요. 팀원들 모두 지나치게 조용했고 호나우지뉴를 예전처럼 대하지 않았죠. 엘 클라시코 날이 밝았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향했어요. 라커룸에서 갑자기 호나우지뉴가 우리에게 연설을 하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정말 중요한 경기야. 레알 마드리드는 정말 강한 팀이지만 난 우리가 가족같은 팀이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게 됐어. 난 지난 저녁동안 모두에게 6월에 팀을 떠날거라고 말했어. 하지만 그 누구도 이를 발설하지 않았지' '그제서야 난 알게 됐어. 우리 모두가 기꺼이 남을 배신하는 것보단 함께 고난을 이겨낼 준비가 됐다는걸. 난 바르셀로나에 오랫동안 남을거야.... 경기장에 들어가 마드리드 놈들에게 한 수 가르쳐주자!' 그리고 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호나우지뉴가 2골을 터뜨리며 마드리드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둡니다. 베르나베우의 마드리드 팬들은 호나우지뉴의 플레이에 기립박수를 보냈던 놀라운 경기였죠. 이 이야기는 안드레아 이니에스타의 자서전에서 이니에스타가 직접 밝힌 일화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인 경기에는 항상 뒷이야기가 있기 마련인데 역시 이 경기에도 있었군요!
욕망 아줌마 미란다 커의 막장 콩가루 스토리 1편
미란다 커는 예쁘장한 얼굴과 쩌는 몸매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지만 서양에서는 비호감 돋는 일화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미지 시망 인기 시망 물론 인기가 없진 않지만 레전드로 칭송받고 그런 모델은 아니고 걍 어느정도 인기있는 상업모델 정도?ㅋㅋㅋㅋㅋㅋ 얼굴만 보면 티 없이 맑고 순진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속에 욕망 덩어리가 어마무시하다는 거! 미란다가 왜 욕망 아줌마라 불리는지, 서양에서 왜 비호감 덩어리라 불리는지 한 번 알아볼까예? 안녕? 나 누군지 잘 알지? 레골라스 요즘 핫하잖아. (2007년 주의) 나 어때? 한 번 만나보지 않을래? 초ㅑ하하하하하하 싫은데↗예↘? 워매 까탈스러운 것. 2007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현장에서 미란다 커를 보고 한눈에 뿅하고 반한 올랜도 블룸은 폰번호를 달라고 돌직구로 물어봤지만 까였죠. 그라췌! 한 번 정도는 튕겨줘야제!!!!!!!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당시 미란이는 2003년부터 제이 라이언과 교제를 하고 있었기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랜도는 미란이의 에이전시를 찾아가서 폰번호 달라 징징 제발 나 한번만 만나줘 징징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더 생기고 없는 것들은 뭘 해도 안 생기는 드러운 세상입니다. 그러다 미란이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올랜도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겁나게 들이대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미란이는 사귀는 거 절대 네버 아니라며 반박하지만 미란이의 뉴욕 집을 구하러 다니는 파파라치에서 미란이 지인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란이의 요키를 올랜도가 애지중지하며 케어하고 있는 모습으로 둘의 연애를 세상에 알리죠. 미란다 커 짱팬. 올랜도가 요기잉네? 나도 저런 팔불출 같은 남자친구 좀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눈 떴을 때 침대 옆에 미란이가 누워 있으면 이게 꿈일까 싶어서 허벅지를 꼬집어 봤다는 올랜도. 눈에서 꿀 떨어질 것 같음.... 둘은 2008년부터 연애를 시작하여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어요. 그래서 여러사람 배아프게 만듦. 2010년에는 미란이가 올랜도의 아이를 임신을 하게 되었고 둘은 약혼 후 비밀 결혼식을 올렸죠. 그나저나 임신했는데 왜 배만 나옴? 팔 다리에 살 어디감? 나는 임신도 안 했는데 배가 남산만하다 이거에요. 2011년 6월 1일 초대형 우량아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이 태어났어요. 뭔 놈의 이름이 이렇게 기나요.. 이름 부르다가 세상 다 가겠음. 플린의 미들 네임이 저마이나 긴 이유는 미란다 커의 첫사랑이자 모델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힘이 되준 전남친의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이에요. 전남친의 이름을 자식 이름에 넣을 수 있게 허락한 올랜도 이 대인배같은 놈. 어쨋던간에 둘이 플린이도 낳고 잉꼬부부마냥 잘 사는 것 같았는데 2013년 가을,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한다는 기사가 뜹니다. 사기 아님? 찌라시 아님? 네 사기도 찌라시도 아니고 걍 레알이었습니다. 호주의 한 언론이 미란다 커가 호주의 이건희라 불리는 제임스 패커를 2개월 째 만나고 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전해요. 패커는 미란이에게 상류층의 삶이 뭔지 알게 해주겠다고 하고 미란이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니??? 뭐시라??? 이혼만으로도 놀라 자빠지겠구만 불륜까지??? 대체 이건 모다????? 네티즌들은 연이은 핵폭탄같은 소식에 멘붕 초멘붕을 겪습니다.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잘못된 만남이 실제로 여기에 있다긔! 둘은 이혼하기 직전에 올랜도와 친분이 있었던 패커 가족과 함께 보라보라섬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미란이는 평소 자신이 꿈꾸던 상류층의 삶을 살고 있는 패커 가족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혔는지 패커와 눈이 파바박하고 맞았나봐요. 미란이... 너는 이미 충분히 상류층이지 않냐... 오늘 치킨 사먹으면 일주일을 손가락만 빨아야하는 천민은 저런 행동이 이해가 안감. 패커는 2007년 에리카와 결혼하여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 화장품 사업이라는 명분하에 패커와 미란이는 자주 만나고 하다 보니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고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에리카는 어마무시한 위자료를 받고 이혼했으나 애도 셋인데다가 남편이 바람을 폈으니 화가 난다 이거에요!!!!!!!!! 패커가 이혼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미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요. 시크릿 프로젝트??????? 저 말이 뭘 뜻하는지는 미란이 자신밖에 모르겠지만 올랜도와 이혼하기 직전에 이런 글을 남기고 서류에 도장이 마르기도 전에 패커와 사귀는 걸로 봐서는 이 모든 것이 미란이의 상류층 삶에 편입하기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궁예질 한 번 해보겠쉬먀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 이미지가 엄청 좋았기 때문에 둘의 이혼은 올랜도가 흑인 여배우와 바람나서라는 말도 안되는 찌라시가 나돌았어요. 덕분에 한국에서 올랜도 시블룸이라는 별명까지 얻음. 불쌍한 올랜도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 사진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같이 출연하던 배우와 게릴라성으로 뽀뽀 이벤트를 한 거라서 저 사진으로 둘이 바람났니 마니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라는 거. 2편 : https://www.vingle.net/posts/1024661
추억의 미드 '프렌즈' 속 레이첼 패션 분석 :)
여러분 미드 '프렌즈' 기억하시나요? 20대 초반은 잘 모르겠지만 중후반이신 분들은 다들 잘 아실거같아요. 저 어렸을때 한창 프렌즈로 영어공부하는게 유행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프렌즈를 다시 봤는데요. 여자캐릭터들 옷이 하나도 촌스럽지 않고 지금봐도 세련되서 깜짝놀랐네요. 그 중 예뻤던 스타일 몇가지를 추려봤어요 :) 요즘 90년대 빈티지 패션이 유행이라 지금 입어도 손색없을것 같아요! 1. 오버롤 90년대하면 역시 오버롤이죠! 최근에 다시 유행이 돌아와서 길거리에도 오버롤 입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것같네요 이런 데님 오버롤도 깜찍하지만 폴로넥 니트에 입은것도 너무 센스있고 귀엽지않나요? 2. 하이웨이스트 진 다리에 너무 핏되지 않는 보이프렌드진도 너무 예뻐요. 요새 아메리칸 어패럴같은 브랜드에서도 맘진(Mom Jeans)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디자인을 많이 내놓는것 같더라구요 하이웨이스트라 오히려 다리가 더 길어보여요. 3. 핏 되는 상의 + 미니스커트 극중 웨이트리스인 레이첼은 근무할땐 늘 짧은 미니스커트에 귀여운 에이프런을 착용합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오버사이즈의 상의가 유행이었는데 요새는 크롭탑처럼 딱 달라붙는 스타일이 인기인것같아요. 역시 유행은 돌고도는게 진리! 4. 체크패턴 체크는 비교적 타임리스한 패턴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전성기는 90년대였던것 같아요. 레이첼도 체크무늬 아이템을 자주 입고 나오더라구요. 요즘같은 가을날 입으면 좋을것 같아요<3 4. 때로는 드레스업 평소엔 캐주얼한 스타일을 자주 입지만 특별한 날 또는 회사에서는 쫙 빼입고 등장하기도 해요. 저때는 저렇게 패턴없이 심플한 단색드레스가 유행이었던것 같아요. 역시 진짜 잘입은 스타일은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것 같네요. 혹시 여러분도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패셔니스타들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그럼, 다시만나요<33 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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