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ungjang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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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준비한 스페셜](파트2) 본격! 귀 정화 Coldplay!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카드에는 각종 뮤비와 라이브영상, 가사해석 파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밴드와 멤버들의 이야기와 재미난 사진들을 보셨죠~
(저도 잘 몰랐는데 빙글이 카드작성 용량 한계가 있더라구요ㅋㅋ 어쩔수없이 분할했답니다)
파트2를 보시기 전에 파트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 들여다 보는것과 모르고 들여다 보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재밌거든요!
파트2에서는 여러분들의 귀와 눈을 정화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이어폰 꼽으시고 감수성자극에 대비하세요!!
Coldplay - Yellow
2000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이 노래가 뜬 이후 콜드플레이의 고공행진이 제대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죽기전에 들어야할 명곡에 선정된 노래이며, 도입부 부터 후렴구까지 완벽한 흐름과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감성이 자극되는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게되는 곡이랍니다~
힘을 주는 그런 노래에요!!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2012년 파리 콘서트 영상입니다
제 친구는 이 영상을 보고 광팬이되서
수능끝나고 콜드플레이를 보러 공항으로 달려갔답니다~
참고로 Yellow의 가사는 영국인들이 좋아하는 노래가사 2위로 뽑힌곡이기도 합니다
[가사 해석]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And everything you do,
Yeah they were all yellow,
저 별들을 봐바.
저들이 너를 향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봐바.
그리고 네가 하는 모든 것
그래, 그들은 모두 노란 색이었지.
I came along
I wrote a song for you
And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called yellow
나는 따라갔었지.
나는 너를 위한 노래를 썼었어.
그리고 너가 한 모든 것들
그 것은 노란색으로 불렸지.
So then I took my turn
Oh all the things I've done
And it was all yellow
그래서 나는 내가 할 때를 찾았지.
Oh 내가 했던 모든 것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어.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You know I love you so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들이 되었지.
너는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I swam across
I jumped across for you
Oh what a thing to do
Cause you were all yellow
나는 가로질러 헤엄치고 있어
나는 너에게 가로질러 점프했어.
Oh 무엇을 할 것인가.
네가 모두 노랗기 때문이야.
I drew a line
I drew a line for you
Oh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all yellow
나는 선을 그었어
나는 너를 위해 선을 그었어
Oh 네가 했던 모든 일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지.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for you i bleed myself dry
For you i bleed myself dry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이 되었지.
너는 내가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알고 있니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Its true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너를 위해 그들이 그렇게 밝은 건 사실이야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얼마나 밝은지 봐바.
저 별들을 봐바 너를 위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Coldplay - Paradise
11년도에 발표한 곡입니다!
마니아층도 두꺼운 곡이며, 많은 예능프로그램과 방송 프로그램에 삽입되었답니다~
전반적으로 피아노음과 일렉사운드, 그리고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일품인 노래에요!
분위기가 몽환적이면서 답답한 가슴을 뻥! 뚤어주는 느낌의 곡이에요
하는일이 힘들고 지치고 어려워도
너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박카스같은 가사내용 이랍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원격으로 조종되는 예술적인 팔찌조명의 향연과 콜드플레이의 연주
그리고 관중들의 매너까지.... 최고인것 같네요
조니 버클랜드의 일렉기타 소리는 정말ㅜㅜㅜㅜ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ㅜㅜ
[가사해석]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So she ran away in her sleep
그녀는 꿈 속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And dreamed of para-para-paradise
그리곤 천국의 꿈을 꾸었죠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Every time she closed her eyes
그녀가 눈을 감았을 때마다,
Ooh ooh ooh~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And the bullets catch in her teeth
총알이 이를 뚫고 지나갔죠
Life goes on
삶은 흘러가고
It gets so heavy
점점 무거워져요
The wheel breaks the buttefly
바퀴는 나비를 짓뭉개버리죠
Every tear, a waterfall
모든 눈물방울은 폭포가 되고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이면, 폭풍이 몰아치는 밤이면
She closed her eyes
그녀는 눈을 감았어요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에, 폭풍이 몰아치던 밤에
Away she flied
그녀는 날아갔어요
And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리고는 이상향을 꿈꾸었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She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녀는 환상의 세계를 바랬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la la la la la
Still lying underneath the stormy skies
아직도 어둑어둑한 하늘 밑에 누워
She said "oh-oh-oh-oh-oh, I know the sun's set to rise"
그녀는 말했죠 "난 태양이 떠오른단 걸 알아"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Coldplay - Fix You
2005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당시 크리스마틴의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힘들어할때
크리스마틴이 힘들어하는 기네스를 위해 작곡하여 불러준 곡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명곡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하... 야밤에 감수성 자극 무지 되네요ㅜㅜ
[가사 해석]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최선을 다했지만, 해내지 못했을 때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원하던걸 얻었지만,너에게 필요한게 아니였을 때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너무 피곤하지만, 잠들지 못할 때
Stuck in reverse
일상의 순환에 갇혀버리지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혼자서 사랑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Could it be worse?
이것보다 더 나빠질수 있을까요?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High up above or down below
저 높은 곳에, 혹은 낮은 곳에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헤어져야만 할때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Just watch and learn
겪어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없을 거야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후렴구]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Coldplay - Viva La Vida
2008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4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으며
콜드플레이 만이 가지고있는 음색과, 예술적 조합을 보여주는
콜드플레이를 대표할수있는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 'Viva La Vida'는 멕시코의 '프리다칼로'라는 여류화가의 마지막 작품 이름입니다
뜻은 '인생은 계속 지속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뮤비의 전개를 보시면 로마시대부터 시작되서 프랑스 혁명으로 넘어가는데요
즉 처음에 세상을 지배할때(로마가 세계를 지배할때),
그리고 혁명을 표현하는(루이16세를 끌어내리는 프랑스혁명을 표현) 곡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노래의 전반적 배경은 프랑스 혁명때 루이16세가
단두대에서 처형되기 직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관중의 때창, 함성소리, 종소리,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크리스마틴의 무대매너는
노래가 끝날때까지 눈을 땔 수 없도록 만드네요...
[가사 해석]
I used to rule the world
난 한때 세상을 지배했었어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내 한마디에 바다가 들썩이곤 했었지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이제 난 아침에 홀로 청소해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한때 내것이었던 거리들을 청소해
I used to roll the dice
난 한때 주사위를 굴리곤 했어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적들의 눈속에 비친 공포를 느끼면서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군중의 노래를 잘 들어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옛 왕이 죽었다! 폐하 만세!"
One minute I held the key
한때 난 열쇠를 쥐고 있었고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바로 다음 순간에 벽들속에 갇혀버렸어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그리고 난 알아버렸어, 내 성은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모래와 소금의 기둥에 지탱되고 있었다고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Once you go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그곳에 다다르면 절대, 절대로 진실된 말같은건 없어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사악하고 난폭한 바람이었어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내가 들어갈수 있게 문을 부숴준건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부서진 창문들과 북소리들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모두들 나의 변한 모습을 믿기 힘들어했어
Revolutionaries wait
혁명가들은 기다리고 있어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은쟁반 위에 올려진 내 머리를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난 그저 외로운 줄에 달린 꼭두각시인걸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그 누가 왕이 되고 싶어할까?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1)
성 베드로가 내 이름은 부르지 않을거란걸 알아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Coldplay - Clocks
2002년에 발표된 곡입니다!
마틴의 피아노소리와 몽환적인 베이스라인이 절정을 이루는 곡이죠
곡의 느낌과 분위기를 보시면 매우 깔.끔.한 곡이에요 후렴구에 화음도 멋지구요~
또한 그레미어워드 수상곡 이기도 합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역시 원곡을 듣고 라이브를 봐줘야 제맛이죠~
[가사 해석]
The lights go out and I can't be saved
빛은 사라지고 나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Tides that I tried to swim against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려 했던 나는
Have brought me down upon my knees
결국 이렇게 무릎을 꿇고야 말았습니다
Oh I beg, I beg and plead singing
애원하고 애원하고 또 애원하건대
Come out of things unsaid
말하지 못한 것들로부터 나와
Shoot an apple off my head and a
내 머리 위의 사과를 쏘아주세요
Trouble that cant be named
이름붙일 수 없는 곤경
A tiger's waiting to be tamed singing
길들여지길 기다리고 있는 호랑이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Confusion never stops
결코 끝나지 않는 혼돈
Closing walls and ticking clocks
출구가 없는 벽과 째깍거리는 시계
Gonna come back and take you home
그 모두가 다시 돌아와 우릴 집으로 데려갈 겁니다
I could not stop that you now know singing
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당신도 지금쯤이면 아시겠지만
Come out upon my seas,
나의 바다 위에서 나는
Cursed missed opportunities
내가 놓친 기회들을 저주했지요
Am I a part of the cure
나는 치료제의 일부였던 걸까요
Or am I part of the disease, singing
아니면 병의 일부였던 걸까요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을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집,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첫번째 영상은 가사해석이 포함된 뮤비이며, 두번째 영상은 라이브 영상입니다.※
Coldplay - The Scientist
2002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가슴 찡하게 만들어주는 감수성 깡패인 곡이에요ㅜㅜ
가사 내용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가 교통사고로 이 세상을 떠나야만 했던 상황 직전
행복했던 순간으로 크리스 마틴이 기억을 되돌리며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러 예술적인 장면들과 함께 이 곡을 명곡으로 만들어 줬는데요
2003년 NME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 선정
200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 선정
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거머쥔 뮤직비디오 랍니다~
[가사 해석]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난 당신을 찾아,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해야해요
Tell you I set you apart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라고 말해야 해요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당신의 비밀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질문을 물어보세요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요
Running in circles, coming up tails
우리의 나날들 속에서 돌고 돌아, 이렇게 우리의 끝이 다가왔는데
Heads on a science apart
내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슬픈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저를 데려가주세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나는 그저 계산만 하고, 머리만 굴리고 있었어요
Pulling the puzzle apart
당신과의 엉킨 문제들을 그저 퍼즐처럼 풀어보려고 했어요
Questions of sciencem science and progress
과학적인, 논리적인 질문 그리고 과학과 문명의 진보는
Don't speak as loud as my heart
내 심장, 내 마음만큼 크게 말하지 못해요
And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aunt me
그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돌아와 예전처럼 괴롭혀도 좋으니 떠나지마요
Oh and I rush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나는 달려가요
Running in circles, chasing our tails
돌고 돌아, 우리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가며
Coming back as we are
처음, 그때의 우리로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I'm going back to the start
우리가 사랑했던 처음, 그때로 돌아가요.
파트 2로 분할된 방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힘이들고 지칠때 이 음악들을 들어보세요
피곤하고 인간관계에 지친 밤, 자기전에 들어보세요~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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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는 사랑입니다 ♥
엉엉 ㅠㅠ 감동의
ㅠㅠㅠ 이카드너무좋으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인마이플레이스를 제일 좋아해요!!!
coldplay는 사랑입니다
홍보문구 예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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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축구'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축구게임의 대표격인 피파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에는 참 많은 명곡들이 있었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이라면 향수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들어볼까요? 첫번째 노래는 바로 피파 98의 메인테마곡 이었던 Blur의 'Song2' 입니다.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축구, 혹은 피파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죠. 오죽하면 당시 '피파 98의 대히트는 Song2 덕분' 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니까요. 사실 국내에서는 이 노래가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피파 2000의 메인테마였던 Robbie Williams의 'It's only us'입니다. 99년부터 EA코리아가 설립되었고 국내 보급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내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피파 OST입니다. 국내축구팬들은 세계적인 락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있으니까요 (...) 실제로 축구팬인 로비윌리엄스를 위해 EA는 OST를 불러준 감사의 댓가로 피파 2000에 로비 윌리엄스를 최고의 사기캐로 등장시키는 보답을 했습니다. 그가 소속된 팀은 로비 윌리엄스가 실제로 응원하는 '포트베일 FC'였다고. 다음 노래는 피파 99의 메인테마곡, Fatboy slim의 Rockfella Skank입니다. 축구하면 역동적인 락음악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피파99에서는 유명 클럽DJ인 팻보이 슬림의 곡을 사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피파 월드컵 98의 메인테마였던 'Tubthumping' 입니다. 영국의 펑크록밴드 Chumbawamba가 부른 노래인데요. 이 노래 역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많은 사람들이 피파의 OST로 알고 있지만 처음 노래가 만들어진 의도는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Tubthumping(열변)이라는 제목답게 노동자의 인권을 토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던거죠. 다음 노래는 피파 2002의 메인테마곡 고릴라즈의 19-2000 Soulchild Remix입니다. 고릴라즈는 영국의 가상 밴드로 유명한데요. 피파 2002에서는 리믹스 버젼을 사용해 역시 그동안의 락음악과는 다른느낌의 메인테마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피파 시리즈가 지날수록 사운드트랙에서 킬러히트곡은 점점 줄어갔는데요. 메인테마곡은 아니었지만 피파04의 'jerk it out'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자 다음곡은 피파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과 플스방좀 다니셨다면 들어보셨을 노래 위닝 2013의 메인테마곡, 'Ai Se Eu Te Pego' 입니다. 브라질의 인기가수 미세우 텔로가 부른 노래죠. 단순히 게임 주제곡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Nossa~ Nossa~ 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죠. 듣고있으면 절로 어깨가 흔들어 집니다. 자 다음노래는 한국노래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피파 온라인2의 메인테마곡, 트랜스픽션의 '너를 원해'입니다. 노래자체도 굉장히 신나고 밝은 곡이죠~ 혹시 강진축구라는 게임, 알고계신가요? 20대 후반의 남성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2000년에 출시되어 '납작해진 세상에서 축구를 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깔려있던 2D 온라인 축구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바로 강진축구의 메인테마곡이었던 'Victory'입니다. 사이버가수로 유명했던 아담이 부른 노래죠. 당시 강진축구는 동접 100만이 넘을정도로 인기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메인테마곡이었던 이 노래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게임편이었습니다. 노래 한번씩 들어보시고 옛추억에 잠겨보시는건 어떨까요~
떠오르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d Sheeran
Ed Sheeran(에드 시런) 출생 : 1991년 2월 17일 웨스트요크셔 주, 헵든브리지 국적 : 영국 장르 : 팝, R, 포크, 어쿠스틱 악기 : 보컬, 기타, 퍼커션, 피아노, 바이올린 정규앨범 : 2011년 1집 [+] 2014년 2집 [x] 영국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영국 남자 가수, Ed Sheeran “에드 시런의 곡들은 당신의 가슴에 닿아 당신의 심장을 손에 꽉잡고 놓아주지 않아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핑 돌게 한다” - RWD Magazine, June 2011 저는 위의 말이 절대 과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1人 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절대 숨길 수 없는 그의 감성과 따스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싱어송 라이터라 생각 합니다. 1집 발매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후에 발매한 2집 또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영국에서 핫한 뮤지션으로써 위치해 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로써 그가 대중에게 보여주는 노래는 단순하게 어쿠스틱기타와 목소리가 주가 되지만 어쿠스틱 사운드는 심심하다는 편견을 깨버림과 동시에 포크+팝+힙합의 다양함과 조화로움을 음악에 담아내 우리에게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Ed Sheeran 입니다. '꿀성대'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그의 노래, 감상해보실까요 :) 1집 [+] - Lego House : 레고하우스를 쌓듯이 조각들을 쌓듯이 다시 무너진 조각들을 주워서 집는것을 비유함으로써 누군가와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The A Team : 여기서 'A'의 뜻은 Class A Drug 라는 뜻으로 한 여성과 마약에 관련하여 쓴 곡입니다. 과거 에드 시런이 집없는 분들에게 공연하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만들어갔던 곡이라 합니다. 마약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따뜻하게 써내려 갔습니다. - Grade 8 :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어번 리듬 위에 마치 랩처럼 플로우를 담아 노래하는 그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2집 [x] - Thinking Out Loud : '내가 당신을 70살이 되도록 사랑할 거예요. 스물셋의 심장처럼 당신을 향해 뛸 거고요.' 이 한줄의 가사만으로도 이 노래의 설명은 더 할것이 없다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멜로디와 가사를 담아 낸 곡입니다. ( 이 곡으로 하여금 에드시런에 입문하게되었다죠.ㅎㅎ) - Runaway : 이 곡이 에드시런의 경험담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가정사를 배경으로 가사를 써내려간 듯 합니다. 부모님을 미워하며 집을 떠나고 싶어 하는 소년, 하지만 가슴으로써 미워할 수없음을 말하는 듯합니다. - Sing : 퍼렐 윌리암스가 프로듀싱한 곡입니다. 소울풀함과 섹시펑키의 느낌을 동시에 담아낸 곡으로 흥겨운 퍼거션과 섹시한 가성의 후렴구로써 그간 음악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곡이지만 빠져들만큼 너무 매력적인 곡입니다. - Don't : 연인이 다른남자와 바람피운것에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가사인데, 이게 에드시런이 겪은 내용을 토대로 썼다고 합니다. 그 바람핀 애인이 영국의 인기가수 '엘리굴딩'이며 상대가 원디렉션의 '나일호란'이라는 추측에 언론에서 떠들썩 했던 곡이에요. - I'm A Mess : 이별 후에 망신창이(Mess : 어지러운 혼란)가 되어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곡입니다. - One : 이 곡은 지난 앨범에 관련된 사람에 대해 쓴 마지막 곡이며 그사람의 세계의 문을 닫고 새앨범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표현한 곡입니다. 그외 앨범 - Cold Coffee : 사랑하는 여인을 아이스 커피로 비유한 곡입니다. 가사와 멜로디 둘다 달달해요 :) - Be Like You : 산뜻한 목소리와 함께 헤어진 후 남자가 여자의 힘들었던 점을 직접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내용의 곡입니다. - She : 오후의 커피한잔과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 말하고 싶네요. - Little Bird : 사랑하는 이를 'Little Bird'로 비유한 표현이 다소 닭살스러울 수 있으나 에드 시런의 음색을 통해서 나오니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 귀가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
분위기를 부탁해! 비 내릴 때 듣는 곡 5선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플레이리스트는 비가 내릴때 듣기에 잘 어울리는 곡들이예요. 뭔가 비가 부슬부슬 올때 청승떨며 우울열매 먹기 딱 좋기도 하지만..그런 분위기보다 봄비를 좀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꿔주는 위주의 곡으로 골라봤습니다! 사진출처: 구글이미지 1. Cherokee - Don't Matter 첫번째 곡은 Cherokee의 곡 이예요! 피쳐링은 맡은 Darianna Everett의 목소리가 정말 끝내주는 곡이죠. 부슬부슬 비내리는 오후 들으면서 우산쓰고 비를 걸어도 좋고 방에서 창문보며 들어도 딱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저는 어제밤 이 분 내한공연을 보고 왓답니다! 파워불금 😍 2. Honne - All In The Value 자고로 비오는 날은 혼네(honne), 혼네하면 비오는 날 아니겠어요?! 혼네의 곡들 같은경우 거의 모든 곡이 비오는 날 잘 어울리는것 같아 고심고심 끝에 고른 한 곡 이예요! 내리는 비와함께 꿀성대 보컬의 매력에 빠져보심도 나쁘지않을듯! 이 분들은 제가 자주 소개하게 되네요. 혼네의 소개와 더 많은 곡은 제가 전에 작성한 카드에서 보실 수 있어요! 3. Tahiti80 - Missing 타히티80..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꼭 얘기하던..전 엄청 오래된 골수팬!! 한국에도 타히티80의 팬이 꽤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 이젠 꽤 오래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활동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늙어가자요ㅠㅠ 타히티80 특유의 몽환적인 신디 폭탄이 비에 적절히 녹을 것 같아요:) 4. Slum Sociable - All Night 분위기를 조금 바꿔본 Slum Sociable의 노래가 4번째! 약간 끈적끈적한 느낌이 센치해진 비오는 날 오후 분위기 터질듯! 5. Lianne La Havas - Unstoppable 사실 마지막 곡은 Oh Wonder와 Lianne La Havas 사이에서 굉장히 갈등했어요..하지만 저번 "드라이브할 때 듣는 곡 5선"에 오원더가 들어갔으니..양보하기로! 개인적으로 이 곡은 비오는날 아침에 들으면 굉장히 상쾌할 것 같아요! 분위기를 부탁해! 시리즈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네요!:) 다음번엔 이 컬렉션에 제가 주로 했던 아티스트 집중 탐구 소개로 찾아뵐께요! 비오는 날 기분이 좋아지셧기를! 선곡이 입맛에 맞으시다면 살몬댄스의 "취향저격 음악"을 팔로우해주세요!:) 팔로우하러가기
2017년 2월1일 부터 시행 ‹(◕‿◕)› -😲 😊
오늘부터 ✔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으면 → 6만원 범칙금 벌점 10점 (경찰 5천명이 투입되어 집중 단속 예정) 2017년 과태료 ✔ *혈중알콜농도 0.2%이상 →최고 1천만원 <1년 이상,3년 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1%이상 →최고 5백만원 <6개월이상,1년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05%이상 →최고 3백만원 <6개월 이하 징역> *속도위반(60km 초과) →12만원(60점) *속도위반(40km 초과) →9만원(30점) 속도위반(20km 초과) →6만원(15점) *속도위반(20km이하) →3만원 *중앙선 침범→6만원(30점) *신호위반 →6만원 (15점) *운전중 휴대전화 →6만원(15점) *횡단보도 정지선 위반 →6만원(10점) *유턴위반→ (6만원) *주정차 위반 →(4만원) *교차로 꼬리물기→ (4만원) *안전띠 미착용→ (3만원) *끼어들기 →(3만원) *보행자 신호위반→ (3만원) *보행자 무단횡단 →(3만원) *경범죄업무방해 → (16만원) *장난전화.스토킹 → (8만원) *무전취식------------(5만원) *노상방뇨------------(5만원) *음주소란------------(5만원) *꽁초투기------------(3만원) *공무집행방해 →최고1천만원 (5년 이하의 징역) *경찰서.지구대 주취소란 →(최고 60만원) *112 허위신고 해당 사이트 바로가기 -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예약 https://www.google.ca/url?sa=t&rct=j&q=&esrc=s&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jp_ajdl7TRAhVN8WMKHTwlBj0QFggdMAA&url=http%3A%2F%2Fefine.go.kr%2FlicenNotice%2Flist%2FlicenNoticeList.do%3FsubMenuLv%3D040201%26gubun%3D2%26job_opt%3D1%26result_status%3D0&usg=AFQjCNFd8Xb2a1q2ojM3ivTxYYsO3-58PA&sig2=Fc5EJ6iTPZsYsfmqTzMiqg 지인이 친절히 알려주시네요.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
[에이드픽] 콜드 플레이의 주옥같은 곡 5
수많은 음악 팬의 버킷리스트가 이루어졌다. 영국의 록 밴드 콜드 플레이의 내한으로! 콘서트 예매 1차 라운드가 끝난 지금,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콜드 플레이의 명곡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 ‘픽스 유(Fix You)’ 힘든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눈을 감고 들어보자. 보컬 크리스 마틴의 나른한 음색과 마음을 울리는 오르간 소리가 지친 몸을 위로해준다. #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가장 대중적인 곡이지 않을까. 전주 부문만 들어도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비바 라 비다’는 멜로디도, 보컬도, 바이올린 선율도 다 서정적이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힘이 전해진다. 콜드 플레이 특유의 잔잔하면서 웅장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 ‘더 사이언티스트(The Scientist)’ 콜드 플레이만의 호소력이 짙게 깔린 곡이다. 덤덤하게 모든 걸 털어 놓는 듯 목소리는 잔잔하다. 그러나 이 음악이 남기는 여운은 꽤 진하다. #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A Sky Full Of Stars)’ 콜드 플레이의 변화가 엿보인다.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는 흥 넘치는 일렉트로닉 멜로디, 풍성한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굉장히 밝고, 신선도 높은 곡이다. # ‘클락스(Clocks)’ 깜깜한 밤, 이 곡과 함께라면 달까지도 날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와 보컬의 아련한 음색은 ‘클락스’ 감상 포인트다. 많은 이가 이번 내한 때 라이브로 듣고 싶어 하지 않을까. 사진 = ‘Fix you’, ‘VIVA LA VIDA’, ‘The Scientist’, ‘A Sky Full Of Stars’, ‘Clocks’ 뮤직비디오 캡처 그래픽 = 안경실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
분위기를 부탁해! 드라이브하면서 들을 곡 5선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은 드라이브할 때 듣기 좋은 곡 5곡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뭔가 아우토반 폭풍질주를 유발하는 곡들보다는 차 안에서 생각이나 대화를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비트감이 있는 곡으로 5개 골라 봤어요! 1. LANY - ILYSB 첫 곡으로는 Lany의 ILYSB 인데요. I Love You So Bad를 줄여 만든 제목이예요. 개인적으로 이 밴드는 약간 보컬의 목소리나 곡이 Fun.을 떠올리게하네요. 먼가 몸이 피로한 상태로 집에가는 길에 자주 듣는 곡이예요! 2. Montmartre - Inside Of Me (re-work) 이 곡은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두번째로 새롭게 재탄생된 곡이 더 제 취향! 이 아티스트는 곡들 분위기가 다 비슷해요. 취향이 맞으시다면 Montmartre 검색하셔서 더 들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3. Clarens - Pray 세번째로는 Clarens 의 Pray. 약간 몽환적인 느낌이 혼자 깊은 생각하며 드라이브를 할 때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래도 운전할 땐 정신 똑바로 챙기고 운전하시길! (아이폰 유저들은 편하게 옆으로 스크롤해서 다음 비디오로 감상하세요!) 4. Troye Sivan - Fools 예전에 소개드린 Troye Sivan의 곡인데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뭔가 드라이브 할 때는 무작정 신나는 노래보다는 적절히 고개를 까딱까딱 할 수 있는 비트감이 저는 좋은것 같아요. Troye Sivan의 소개와 다른 곡들을 듣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5. Oh Wonder - Drive 이 분들도 제가 소개드린적이 있죠. 요즘 종종 카페에서 오원더의 곡을 접하게되서 기쁘다는!! 제목도 "드라이브"예요. 드라이빙할 때 들으라고 만들어준 곡이다~라 생각하고 한번 들어보세요!:) 이 아티스트의 소개와 더 많은 곡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선곡이 입맛에 맞으시다면 살몬댄스의 "취향저격 음악"을 팔로우해주세요!:) 팔로우하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