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ungjang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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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준비한 스페셜](파트2) 본격! 귀 정화 Coldplay!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카드에는 각종 뮤비와 라이브영상, 가사해석 파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밴드와 멤버들의 이야기와 재미난 사진들을 보셨죠~
(저도 잘 몰랐는데 빙글이 카드작성 용량 한계가 있더라구요ㅋㅋ 어쩔수없이 분할했답니다)
파트2를 보시기 전에 파트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 들여다 보는것과 모르고 들여다 보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재밌거든요!
파트2에서는 여러분들의 귀와 눈을 정화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이어폰 꼽으시고 감수성자극에 대비하세요!!
Coldplay - Yellow
2000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이 노래가 뜬 이후 콜드플레이의 고공행진이 제대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죽기전에 들어야할 명곡에 선정된 노래이며, 도입부 부터 후렴구까지 완벽한 흐름과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감성이 자극되는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게되는 곡이랍니다~
힘을 주는 그런 노래에요!!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2012년 파리 콘서트 영상입니다
제 친구는 이 영상을 보고 광팬이되서
수능끝나고 콜드플레이를 보러 공항으로 달려갔답니다~
참고로 Yellow의 가사는 영국인들이 좋아하는 노래가사 2위로 뽑힌곡이기도 합니다
[가사 해석]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And everything you do,
Yeah they were all yellow,
저 별들을 봐바.
저들이 너를 향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봐바.
그리고 네가 하는 모든 것
그래, 그들은 모두 노란 색이었지.
I came along
I wrote a song for you
And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called yellow
나는 따라갔었지.
나는 너를 위한 노래를 썼었어.
그리고 너가 한 모든 것들
그 것은 노란색으로 불렸지.
So then I took my turn
Oh all the things I've done
And it was all yellow
그래서 나는 내가 할 때를 찾았지.
Oh 내가 했던 모든 것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어.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You know I love you so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들이 되었지.
너는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I swam across
I jumped across for you
Oh what a thing to do
Cause you were all yellow
나는 가로질러 헤엄치고 있어
나는 너에게 가로질러 점프했어.
Oh 무엇을 할 것인가.
네가 모두 노랗기 때문이야.
I drew a line
I drew a line for you
Oh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all yellow
나는 선을 그었어
나는 너를 위해 선을 그었어
Oh 네가 했던 모든 일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지.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for you i bleed myself dry
For you i bleed myself dry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이 되었지.
너는 내가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알고 있니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Its true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너를 위해 그들이 그렇게 밝은 건 사실이야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얼마나 밝은지 봐바.
저 별들을 봐바 너를 위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Coldplay - Paradise
11년도에 발표한 곡입니다!
마니아층도 두꺼운 곡이며, 많은 예능프로그램과 방송 프로그램에 삽입되었답니다~
전반적으로 피아노음과 일렉사운드, 그리고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일품인 노래에요!
분위기가 몽환적이면서 답답한 가슴을 뻥! 뚤어주는 느낌의 곡이에요
하는일이 힘들고 지치고 어려워도
너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박카스같은 가사내용 이랍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원격으로 조종되는 예술적인 팔찌조명의 향연과 콜드플레이의 연주
그리고 관중들의 매너까지.... 최고인것 같네요
조니 버클랜드의 일렉기타 소리는 정말ㅜㅜㅜㅜ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ㅜㅜ
[가사해석]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So she ran away in her sleep
그녀는 꿈 속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And dreamed of para-para-paradise
그리곤 천국의 꿈을 꾸었죠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Every time she closed her eyes
그녀가 눈을 감았을 때마다,
Ooh ooh ooh~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And the bullets catch in her teeth
총알이 이를 뚫고 지나갔죠
Life goes on
삶은 흘러가고
It gets so heavy
점점 무거워져요
The wheel breaks the buttefly
바퀴는 나비를 짓뭉개버리죠
Every tear, a waterfall
모든 눈물방울은 폭포가 되고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이면, 폭풍이 몰아치는 밤이면
She closed her eyes
그녀는 눈을 감았어요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에, 폭풍이 몰아치던 밤에
Away she flied
그녀는 날아갔어요
And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리고는 이상향을 꿈꾸었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She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녀는 환상의 세계를 바랬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la la la la la
Still lying underneath the stormy skies
아직도 어둑어둑한 하늘 밑에 누워
She said "oh-oh-oh-oh-oh, I know the sun's set to rise"
그녀는 말했죠 "난 태양이 떠오른단 걸 알아"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Coldplay - Fix You
2005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당시 크리스마틴의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힘들어할때
크리스마틴이 힘들어하는 기네스를 위해 작곡하여 불러준 곡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명곡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하... 야밤에 감수성 자극 무지 되네요ㅜㅜ
[가사 해석]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최선을 다했지만, 해내지 못했을 때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원하던걸 얻었지만,너에게 필요한게 아니였을 때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너무 피곤하지만, 잠들지 못할 때
Stuck in reverse
일상의 순환에 갇혀버리지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혼자서 사랑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Could it be worse?
이것보다 더 나빠질수 있을까요?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High up above or down below
저 높은 곳에, 혹은 낮은 곳에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헤어져야만 할때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Just watch and learn
겪어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없을 거야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후렴구]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Coldplay - Viva La Vida
2008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4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으며
콜드플레이 만이 가지고있는 음색과, 예술적 조합을 보여주는
콜드플레이를 대표할수있는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 'Viva La Vida'는 멕시코의 '프리다칼로'라는 여류화가의 마지막 작품 이름입니다
뜻은 '인생은 계속 지속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뮤비의 전개를 보시면 로마시대부터 시작되서 프랑스 혁명으로 넘어가는데요
즉 처음에 세상을 지배할때(로마가 세계를 지배할때),
그리고 혁명을 표현하는(루이16세를 끌어내리는 프랑스혁명을 표현) 곡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노래의 전반적 배경은 프랑스 혁명때 루이16세가
단두대에서 처형되기 직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관중의 때창, 함성소리, 종소리,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크리스마틴의 무대매너는
노래가 끝날때까지 눈을 땔 수 없도록 만드네요...
[가사 해석]
I used to rule the world
난 한때 세상을 지배했었어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내 한마디에 바다가 들썩이곤 했었지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이제 난 아침에 홀로 청소해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한때 내것이었던 거리들을 청소해
I used to roll the dice
난 한때 주사위를 굴리곤 했어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적들의 눈속에 비친 공포를 느끼면서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군중의 노래를 잘 들어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옛 왕이 죽었다! 폐하 만세!"
One minute I held the key
한때 난 열쇠를 쥐고 있었고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바로 다음 순간에 벽들속에 갇혀버렸어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그리고 난 알아버렸어, 내 성은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모래와 소금의 기둥에 지탱되고 있었다고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Once you go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그곳에 다다르면 절대, 절대로 진실된 말같은건 없어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사악하고 난폭한 바람이었어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내가 들어갈수 있게 문을 부숴준건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부서진 창문들과 북소리들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모두들 나의 변한 모습을 믿기 힘들어했어
Revolutionaries wait
혁명가들은 기다리고 있어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은쟁반 위에 올려진 내 머리를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난 그저 외로운 줄에 달린 꼭두각시인걸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그 누가 왕이 되고 싶어할까?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1)
성 베드로가 내 이름은 부르지 않을거란걸 알아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Coldplay - Clocks
2002년에 발표된 곡입니다!
마틴의 피아노소리와 몽환적인 베이스라인이 절정을 이루는 곡이죠
곡의 느낌과 분위기를 보시면 매우 깔.끔.한 곡이에요 후렴구에 화음도 멋지구요~
또한 그레미어워드 수상곡 이기도 합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역시 원곡을 듣고 라이브를 봐줘야 제맛이죠~
[가사 해석]
The lights go out and I can't be saved
빛은 사라지고 나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Tides that I tried to swim against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려 했던 나는
Have brought me down upon my knees
결국 이렇게 무릎을 꿇고야 말았습니다
Oh I beg, I beg and plead singing
애원하고 애원하고 또 애원하건대
Come out of things unsaid
말하지 못한 것들로부터 나와
Shoot an apple off my head and a
내 머리 위의 사과를 쏘아주세요
Trouble that cant be named
이름붙일 수 없는 곤경
A tiger's waiting to be tamed singing
길들여지길 기다리고 있는 호랑이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Confusion never stops
결코 끝나지 않는 혼돈
Closing walls and ticking clocks
출구가 없는 벽과 째깍거리는 시계
Gonna come back and take you home
그 모두가 다시 돌아와 우릴 집으로 데려갈 겁니다
I could not stop that you now know singing
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당신도 지금쯤이면 아시겠지만
Come out upon my seas,
나의 바다 위에서 나는
Cursed missed opportunities
내가 놓친 기회들을 저주했지요
Am I a part of the cure
나는 치료제의 일부였던 걸까요
Or am I part of the disease, singing
아니면 병의 일부였던 걸까요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을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집,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첫번째 영상은 가사해석이 포함된 뮤비이며, 두번째 영상은 라이브 영상입니다.※
Coldplay - The Scientist
2002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가슴 찡하게 만들어주는 감수성 깡패인 곡이에요ㅜㅜ
가사 내용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가 교통사고로 이 세상을 떠나야만 했던 상황 직전
행복했던 순간으로 크리스 마틴이 기억을 되돌리며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러 예술적인 장면들과 함께 이 곡을 명곡으로 만들어 줬는데요
2003년 NME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 선정
200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 선정
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거머쥔 뮤직비디오 랍니다~
[가사 해석]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난 당신을 찾아,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해야해요
Tell you I set you apart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라고 말해야 해요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당신의 비밀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질문을 물어보세요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요
Running in circles, coming up tails
우리의 나날들 속에서 돌고 돌아, 이렇게 우리의 끝이 다가왔는데
Heads on a science apart
내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슬픈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저를 데려가주세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나는 그저 계산만 하고, 머리만 굴리고 있었어요
Pulling the puzzle apart
당신과의 엉킨 문제들을 그저 퍼즐처럼 풀어보려고 했어요
Questions of sciencem science and progress
과학적인, 논리적인 질문 그리고 과학과 문명의 진보는
Don't speak as loud as my heart
내 심장, 내 마음만큼 크게 말하지 못해요
And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aunt me
그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돌아와 예전처럼 괴롭혀도 좋으니 떠나지마요
Oh and I rush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나는 달려가요
Running in circles, chasing our tails
돌고 돌아, 우리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가며
Coming back as we are
처음, 그때의 우리로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I'm going back to the start
우리가 사랑했던 처음, 그때로 돌아가요.
파트 2로 분할된 방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힘이들고 지칠때 이 음악들을 들어보세요
피곤하고 인간관계에 지친 밤, 자기전에 들어보세요~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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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는 사랑입니다 ♥
엉엉 ㅠㅠ 감동의
ㅠㅠㅠ 이카드너무좋으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인마이플레이스를 제일 좋아해요!!!
coldplay는 사랑입니다
홍보문구 예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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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세제 베이킹소다의 또 다른 사용법. 베이킹소다는 잘 알려진 천연세제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쓰임새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었죠. 하지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용도를 몇 가지 더 소개합니다. 1. 발 관리 물 2리터에 베이킹소다 세 스푼을 넣으면 발의 피로를 풀고 활기를 되찾는 족욕을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담근 채 마사지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Flickr/merri 2. 겨땀은 이제 그만 물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천연 데오드란트가 됩니다. 보송보송하고 암내없는 겨드랑이를 되찾고 싶다면 베이킹소다 혼합물을 발라보세요. Youtube/alpha m. 3. 가벼운 질병 완화 베이킹소다는 산성 물질과 결합해 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 1~2 티스푼을 넣은 찬 물을 마시면 위산역류와 위염이 완화되죠. 물론 만성질환이라면 의사와 상담하고 제대로 된 치료가 받아야겠지만, 급성 단발성 질환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Flickr/jaBB 4. 벌에 쏘였을 때 통증 완화 베이킹소다는 꿀벌이나 말벌에 쏘였을 때 통증을 한결 덜어줍니다. 아직 그 원리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이킹소다에 든 알칼리성 물질이 해독 작용을 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Flickr/nature boy 5. 피부에 박힌 가시 제거 베이킹 소다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혼합물은 피부 표면(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에 박힌 가시 등 이물질을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에 가시가 박히면 족집게 대신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Flickr/Josh Kelahan 6. 샴푸 효과 극대화 베이킹 소다는 샴푸와 찰떡 궁합을 자랑합니다. 샴푸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머리의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모근부터 건강하게 관리해줍니다. Flickr/Neha 7. 햇볕 화상 치료 하루만 땡볕에 나가있어도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면서 쓰라린 고통이 밀려오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네 큰술을 섞어 피부에 문질러주면 한결 진정이 됩니다. 또 자연 건조되도록 놔두면 피부 재생을 도와준답니다. Flickr/Kelly Sue DeConnick 베이킹소다 한 통이면 여름 준비 끝! 땀과 벌, 태양을 두려워하지 말고 산으로 바다로 마음껏 나가보세요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1 게임편
여러분은 '축구'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축구게임의 대표격인 피파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에는 참 많은 명곡들이 있었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이라면 향수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들어볼까요? 첫번째 노래는 바로 피파 98의 메인테마곡 이었던 Blur의 'Song2' 입니다.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축구, 혹은 피파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죠. 오죽하면 당시 '피파 98의 대히트는 Song2 덕분' 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니까요. 사실 국내에서는 이 노래가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피파 2000의 메인테마였던 Robbie Williams의 'It's only us'입니다. 99년부터 EA코리아가 설립되었고 국내 보급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내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피파 OST입니다. 국내축구팬들은 세계적인 락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있으니까요 (...) 실제로 축구팬인 로비윌리엄스를 위해 EA는 OST를 불러준 감사의 댓가로 피파 2000에 로비 윌리엄스를 최고의 사기캐로 등장시키는 보답을 했습니다. 그가 소속된 팀은 로비 윌리엄스가 실제로 응원하는 '포트베일 FC'였다고. 다음 노래는 피파 99의 메인테마곡, Fatboy slim의 Rockfella Skank입니다. 축구하면 역동적인 락음악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피파99에서는 유명 클럽DJ인 팻보이 슬림의 곡을 사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피파 월드컵 98의 메인테마였던 'Tubthumping' 입니다. 영국의 펑크록밴드 Chumbawamba가 부른 노래인데요. 이 노래 역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많은 사람들이 피파의 OST로 알고 있지만 처음 노래가 만들어진 의도는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Tubthumping(열변)이라는 제목답게 노동자의 인권을 토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던거죠. 다음 노래는 피파 2002의 메인테마곡 고릴라즈의 19-2000 Soulchild Remix입니다. 고릴라즈는 영국의 가상 밴드로 유명한데요. 피파 2002에서는 리믹스 버젼을 사용해 역시 그동안의 락음악과는 다른느낌의 메인테마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피파 시리즈가 지날수록 사운드트랙에서 킬러히트곡은 점점 줄어갔는데요. 메인테마곡은 아니었지만 피파04의 'jerk it out'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자 다음곡은 피파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과 플스방좀 다니셨다면 들어보셨을 노래 위닝 2013의 메인테마곡, 'Ai Se Eu Te Pego' 입니다. 브라질의 인기가수 미세우 텔로가 부른 노래죠. 단순히 게임 주제곡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Nossa~ Nossa~ 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죠. 듣고있으면 절로 어깨가 흔들어 집니다. 자 다음노래는 한국노래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피파 온라인2의 메인테마곡, 트랜스픽션의 '너를 원해'입니다. 노래자체도 굉장히 신나고 밝은 곡이죠~ 혹시 강진축구라는 게임, 알고계신가요? 20대 후반의 남성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2000년에 출시되어 '납작해진 세상에서 축구를 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깔려있던 2D 온라인 축구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바로 강진축구의 메인테마곡이었던 'Victory'입니다. 사이버가수로 유명했던 아담이 부른 노래죠. 당시 강진축구는 동접 100만이 넘을정도로 인기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메인테마곡이었던 이 노래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게임편이었습니다. 노래 한번씩 들어보시고 옛추억에 잠겨보시는건 어떨까요~
분위기를 부탁해! 비 내릴 때 듣는 곡 5선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플레이리스트는 비가 내릴때 듣기에 잘 어울리는 곡들이예요. 뭔가 비가 부슬부슬 올때 청승떨며 우울열매 먹기 딱 좋기도 하지만..그런 분위기보다 봄비를 좀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꿔주는 위주의 곡으로 골라봤습니다! 사진출처: 구글이미지 1. Cherokee - Don't Matter 첫번째 곡은 Cherokee의 곡 이예요! 피쳐링은 맡은 Darianna Everett의 목소리가 정말 끝내주는 곡이죠. 부슬부슬 비내리는 오후 들으면서 우산쓰고 비를 걸어도 좋고 방에서 창문보며 들어도 딱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저는 어제밤 이 분 내한공연을 보고 왓답니다! 파워불금 😍 2. Honne - All In The Value 자고로 비오는 날은 혼네(honne), 혼네하면 비오는 날 아니겠어요?! 혼네의 곡들 같은경우 거의 모든 곡이 비오는 날 잘 어울리는것 같아 고심고심 끝에 고른 한 곡 이예요! 내리는 비와함께 꿀성대 보컬의 매력에 빠져보심도 나쁘지않을듯! 이 분들은 제가 자주 소개하게 되네요. 혼네의 소개와 더 많은 곡은 제가 전에 작성한 카드에서 보실 수 있어요! 3. Tahiti80 - Missing 타히티80..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꼭 얘기하던..전 엄청 오래된 골수팬!! 한국에도 타히티80의 팬이 꽤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 이젠 꽤 오래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활동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늙어가자요ㅠㅠ 타히티80 특유의 몽환적인 신디 폭탄이 비에 적절히 녹을 것 같아요:) 4. Slum Sociable - All Night 분위기를 조금 바꿔본 Slum Sociable의 노래가 4번째! 약간 끈적끈적한 느낌이 센치해진 비오는 날 오후 분위기 터질듯! 5. Lianne La Havas - Unstoppable 사실 마지막 곡은 Oh Wonder와 Lianne La Havas 사이에서 굉장히 갈등했어요..하지만 저번 "드라이브할 때 듣는 곡 5선"에 오원더가 들어갔으니..양보하기로! 개인적으로 이 곡은 비오는날 아침에 들으면 굉장히 상쾌할 것 같아요! 분위기를 부탁해! 시리즈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네요!:) 다음번엔 이 컬렉션에 제가 주로 했던 아티스트 집중 탐구 소개로 찾아뵐께요! 비오는 날 기분이 좋아지셧기를! 선곡이 입맛에 맞으시다면 살몬댄스의 "취향저격 음악"을 팔로우해주세요!:) 팔로우하러가기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시 Best 10ㅣ귀가 즐거워지는 여행
세계 곳곳에 음악의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오스트리아 빈을 포함해 다양한 음악의 도시들 음악이 있는 여행 힐링여행 어떠신가요? 시드는 사람들을 만족 시키는 음악 센터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시드니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기반을 두고 있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 시기가 맞는다면 시드니 하버에서 야외 오페라를 즐긴다. 이 곳에서 2016년에는 투란도트 공연을 하기도 했다. 또한 롤링 스톤즈가 연주하기도 한 Allphones Arena, Hordern Pavilion 및 The Basement와 The Metro와 같은 소규모 클럽 등의 장소도 많이 있는 도시이다. 음악의 도시라는 명칭에 걸맞게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슈베르트, 말러, 브람스가 공부하고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도시 곳곳에 있는 공원에서 야외 앙상블을 만날 수도 있고, 링 슈트라세에는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빈 국립 오페라, 국립 오페라 박물관, 무직페라인, 극장 박물관이 있다. 빈 무직페라인의 골든 홀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가 전 세계로 방송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콘서트 홀이 되었다. 세계 음악의 중심지 빈에서 가장 각광받는 것 중 하나는 왈츠의 제왕 요한 슈트라우스 곡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4분의 3박자 춤, 바로 빈 왈츠다. 관광명소가 된 엘비스 프레슬리의 무덤과 생애 살던 곳을 볼 수 있고 로큰롤 음악의 대중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선레코드, 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를 일궈낸 흑인전문레코드사 스택스 레코드, 블루스의 발상지인 빌 스트리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쿠바 음악을 생각할 때 가장 떠오르는 것은 1997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노장 군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다. 1930~40년대 쿠바 음악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콤파이 세군도와 이브라힘 페레르 그리고 오마라 포르투온도 등 노장 뮤지션이 뭉쳐 만든 앨범은 쿠바 음악의 대표 장르인 ‘손’과 ‘볼레로’를 소개하며 전 세계에 쿠바 음악의 건제함을 알렸다. 아바나에서는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적인 스튜디오 ‘에그렘 스튜디오’가 남아 후배 뮤지션들이 음악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세계 곳곳의 화가와 사진가들을 불러모을 뿐만 아니라 음악의 발전도 가져왔다. 유럽 최고라고 알려진 클럽들과 디제이들이 드나드는 레코드 숍 등이 가득하며, 이런 음악이 적응이 어렵다면 클래식을 들어보자. 클래식의 본고장답게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들과 오페라 극장을 갖추고 있다. 5월에 열리는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은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3주간 펼쳐지는데 이렇게 날짜가 고정된 페스티벌은 흔치 않다. 5월 12일에 축제가 시작되는 것은 그날이 바로 체코 국민 음악의 선구자인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기일이기 때문이다. 봄 페스티벌은 세계 모든 음악 유산들을 다루지만, ‘스메타나’, ‘드보르자크’, ‘야나체크’등의 체코의 음악들이 부각된다. " 뉴욕은 클래식, 오페라, 팝음악, 다양한 대중 음악 등등 세계적인 음악적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모여든 사람들의 도시이다.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음악이 실험적으로 만들어지고 시도되는 특권이 주어지는 곳이라고 말 할 수 있고 음악 스튜디오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뉴욕이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가 된 이유는 첫 번째 산업화가 진행 되면서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뉴욕으로 많은 뮤지션들이 빨려들어왔고, 두 번째로 음악에만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이 미국 전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실력 있는 뮤지션을 끌어 모으게 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런던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갖춘 도시이다. 클래식의 경우 Barbican Center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페라의 경우 Cobent Garden이 있다. Ronnie Scott의 재즈 클럽, Purtneyd의 Half Moon, Camden Roundhouse 및 Barfly와 같은 곳에서는 미래의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는 60년대 스윙의 중심에 있었던 런던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애비로드 스튜디오는 비틀즈를 비롯한 핑크 플로이드, 클리프 리처드,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레이디 가가, 아델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명반이 탄생했다. 오스틴에는 200개가 넘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과 6th Street에 많은 클럽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오스틴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 있는데 “South by southwest”는 전세계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며, “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s”는 매년 열리는 음악 축제로 약 13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음악 장르로 공연하며 매년 70,000명이 방문하는 페스티벌이다 리우데자네이루를 유명하게 하는 또 하나는 바로 카니발이다. 카니발을 위해 디자인 된 700미터의 도로인 삼보드로모에서 매일 밤 삼바 스쿨들이 경연을 펼치며 브라질 전역에 500개가 넘는다는 삼바 스쿨은 오직 카니발을 준비하기 위해 존재한다. 카니발의 진정한 백미는 브라질 전역에서 벌어지는 ‘길거리 카니발’이니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