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g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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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또 다른 책

음악이란 사람에 감정을 자극해주는 아주 감성적인 또 다른 책이다. 음악을 들으며 사람들은 책을 읽는 것 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하지만 그 상상력은 결코 책을 읽으며 상상할 수 있는 것들과 많이 다르다. 아주 감성 적이며 인간에 진실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처방전이다. 어떤 이는 음악를 들으며 아주 슬픈 생각들을 하게되고 어떤 이는 음악를 들으며 아주 즐겁고 행복한 상상들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슬프다 못해 아주 절망적인 생각만으로 나도 모르게 내 자신을 절망이란 놈에게 지배당하게 된다. 음악이란 아주 달콤한 책이 되기도 하고 아주 위험한 책이 되기도 한다. 왜냐면 똑같은 음악를 들어도 마음에 따라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가 너무 확실하게 나뉘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악으로 인해 아파 할 만큼 아파하고 슬퍼 할 만큼 슬퍼하다 보면 누군가 해줄 수 없는 나만에 치유를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혼자 치료를 하고 있을 것 이다. 음악이람 사람에게 아주 가까우며 인간을 치유해주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할 수만 있다만 시간이 날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을 꼭 들어주라. 왜냐고? 이렇게 바쁜 세상에서 음악을 듣는다는건 나에게 또 다른 여유를 주고있는 휴식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여유가 없고 바빠도 음악 한곡 들을 정도 없는 삶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단 3분만 나에게 투자하자. 그럼 하루 숨통이 트여질지도 모르잔아. 그러다 보면 언젠가 나도 모르게 내 옆에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와 있을지도 모르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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